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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디센트, 새로운 창업모델 큐레이션 서비스 제시

카페 디센트, 새로운 창업모델 큐레이션 서비스 제시 카페 디센트(Dissent)가 2월부터 창업 큐레이션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디센트의 창업 큐레이션 서비스란, 본사는 창업 플랫폼을 제공하고 전문가와 소비자, 창업자가 함께 이를 공유하여 창업을 하는 방식이다. 이에 따라 창업희망자의 문의가 있을 경우 본사의 창업 큐레이터가 최신 카페 트랜드를 브리핑하고 트랜드에 대한 심층분석을 주도하되 인테리어 전문가, 메뉴 전문가, 20대 여성 소비자그룹 대표단, 예비 창업자가 함께 커뮤니티를 진행하며 창업 전략을 논의하고 최종 창업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디센트는 지난해 11월 오픈했다. 이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즐기기 좋은 카페로 유명세를 탔다. 회사 측은 약 1년 동안 국내외 1000여개 뜨는 카페에 대한 시장 조사, 카페 트렌드를 주도하는 20대 여성의 라이프스타일을 분석해 기존 프랜차이즈에서 느낄 수 없었던 심플한 인테리어, 색다른 커피와 디저트를 원하는 20대 여성의 취향을 반영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매장 오픈 후 하루 평균 2~3건의 창업문의가 이어져 현재 가맹 사업 개시 전 임에도 약 20개의 예비 창업주가 대기하고 있는 상태다. 카페 디센트는 가맹점 개설도 색다르게 진행할 예정이다. 본사 중심의 가맹점 개설과 달리 창업희망자와 본사가 동등한 파트너 위치에서 각 분야 전문가 집단과 상의한 뒤 창업 가부를 결정하고 운영을 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권영완 디센트 부사장은 "디센트는 다르다는 의미로 사업 모델도 기존 프랜차이즈와는 정반대로 갈 예정"이라며 "창업 희망자와 본사가 동등한 위치에서 사업 적합성을 논의하고 협력 체제를 유지하는 새로운 프랜차이즈 모델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2017-01-31 18:37:07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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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자네 약속다방, 50호점까지 창업 혜택 '3無 프로모션' 진행

말자네 약속다방, 50호점까지 창업 혜택 '3無 프로모션' 진행 금탑에프엔비의 카페 브랜드 '말자네 약속다방'이 예비 창업자를 위한 파격적인 지원 혜택으로 '3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말자네 약속다방은 가성비를 강조하며 빅사이즈 커피를 비롯해 프리미엄 생과일 주스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이고 있는 카페 프랜차이즈다. 2017년 상반기 창업자의 초기 부담을 덜어주고 안정적인 운영을 돕기 위해 이 같은 지원 혜택을 마련했다. 말자네 약속다방은 '3無 프로모션'으로 50호점까지 특별 창업 지원 혜택을 제공해 가맹비, 교육비, 보증금을 면제해줘 약 900만원 상당의 창업 비용을 지원한다. 또한 이번 프로모션 관련해 서울·경기 본부인 청담 본사와 중부지역본부인 청주 본사에서 사업 설명회 및 상담을 진행하고, 대용량 사이즈와 프리미엄 식자재 등 카페 시장에서 말자네 약속다방의 경쟁력과 시즌별 매출을 극대화 하는 차별화 전략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말자네 약속다방 관계자는 "고객과 예비 점주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제품과 가격 경쟁력으로 인해 창업 문의가 늘고 있어 예비 점주들을 위한 지원 프로모션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예비 점주를 위한 다양한 지원 혜택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말자네 약속다방은 약 4000만원대 소자본 창업이 가능한 '너와의 첫 만남, 추억을 함께했던 그곳'이라는 슬로건의 감성 카페로 전국 약 200여 개의 가맹점을 운영하는 검증된 스몰비어 브랜드 청담동 말자싸롱의 성공 노하우를 바탕으로 출범한 자매 브랜드다. 말자네 약속다방은 합리적인 가격에 대용량 음료를 제공해 고객에게 높은 만족도를 선사하며 현재 청주 본점을 필두로 본격적인 매장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17-01-31 18:08:48 박인웅 기자
GS홈쇼핑, 작년 영업이익 1286억원…총 취급액 '3조6696억원'

GS홈쇼핑이 모바일쇼핑 성장에 힘입어 영업이익 1286억원을 기록했다. GS홈쇼핑은 지난해 취급액은 전년동기 대비 4.5% 늘어난 3조6696억원, 영업이익은 14.4% 증가한 1286억원, 당기순이익은 28.1% 늘어난 1035억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2.4% 감소한 1조652억원을 기록했다. 모바일 쇼핑이 1조3153억원으로 24.6%의 신장률을 나타내며 전체 취급액 성장을 이끌었다. TV쇼핑의 취급액 성장률은 0.1%로 소폭 늘었다. 영업이익은 2015년 메르스와 백수오 이슈에 따른 기저 효과와 수익성 중심의 상품 포트폴리오 구성, 마케팅 비용의 효율화로 개선됐다고 GS측은 설명했다. 지난해 4분기 취급액은 전년 대비 3.4% 증가한 9920억원, 영업이익은 14.7% 늘어난 451억원을 기록했다. 통상 4분기는 계절적인 성수기 효과가 있는데다 지난해 수익성 중심의 경영을 펼친 것이 주효했다. 한편 GS홈쇼핑은 주당 7000원의 현금(결산) 배당을 결정했다. 시가 배당률은 4.0%, 배당성향은 40%로 업계 최고 수준이다. 또 총 30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주주가치 제고 및 주가 안정을 취한다는 계획이다. 향후 GS홈쇼핑은 해외 뿐 아니라 국내 외 벤처투자를 통해 신규 사업모델을 발굴·육성한다는 방침이다.

2017-01-31 17:05:48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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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역직구족 '소비 활활'…화장품·의류가 '날개'

사드배치 보복, 한한령 등으로 인해 한국과 중국의 '무역장벽'이 높아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시장이 중국인들에게 여전히 매력적인 '쇼핑성지'로 인식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굳이 한국을 방문하지 않아도 인터넷, 모바일 등 온라인을 통해 직접 한국 제품을 구입할 수 있는 시스템이 잘 구성돼 있어 이른바 '해외역직구족'이 급증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각광받는 국내시장은 뷰티, 패션분야로 한국산 화장품과 의류가 직구족 사이에서 특히 인기다. 31일 산업연구원에 따르면 중국의 해외직접구매 규모는 지난 2015년 2590억위원(약44조원)으로 최근 3년간 평균 83%의 급증세를 보였다. 중국인들이 선호하는 역직구시장은 미국(48.0%)과 일본(45.3%), 한국(37.8%)순이다. 최근 중국 정부가 해외 직구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고자 면세 혜택을 줄였음에도 불구하고 구매력이 높아진 중국인들의 쇼핑 욕구를 막아내기란 힘들어 보이는 모양새다. 앞서 중국 정부는 수입품 암시장을 막기 위해 합법적으로 거래되는 해외 직구 물품에 대해 수입세를 절반으로 줄이는 등 세제 혜택을 부여했었다. 하지만 이러한 세제 혜택이 중국 내에 제조·무역업체에 불리하게 적용되자 지난해 3월 세제 개편을 다시 강화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중국 전자상거래 B2C 수출액을 살펴보면 2분기 102%, 3분기 152%나 늘었다. 세금 부담을 높여도 중국 역직구 시장이 그만큼 활발하다는 증거다. 산업연구원 관계자는 "최근 한한령(한류 금지령) 등으로 대중국 수출에 어려움이 있지만 해외 직송 방식의 수출은 면세 혜택을 누리려는 중국 소비자에게 여전히 매력적인 선택지"라며 "직구족은 배송 비용 기간과 제품의 품질을 중시하기 때문에 물류시스템을 개선하고 중국 정부의 각종 인증을 획득하면 수요를 더 늘릴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중국인들이 선호하는 역직구 해외시장 3위를 차지한 한국에서는 화장품, 의류 등 뷰티·패션 카테고리가 가장 활발하게 날개를 펼치고 있다. 지난해 3분기 기준 역직구 총 규모는 5512억원으로 이 중 중국인들의 구매가 4371억원이다. 전체의 약 79.3%에 달하는 수치다. 상품별로 살펴보면 화장품 판매액이 4077억원으로 전체의 70.4%를 차지했다. 이어 의류패션 관련 카테고리가 771억원으로 뒤를 이었다. 국내 화장품시장을 살펴보면 K뷰티로 급성장하는 업체는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이 꼽힌다. 특히 아모레퍼시픽의 '설화수', LG생건의 '후', '숨37' 등은 중국인들 사이에서 '없어서 못사는 아이템'으로 꼽히기도 한다. 중국인들이 주로 애용하는 국내 화장품 온라인 구입처로는 대표적으로 티몰을 꼽을 수 있다. 알리바바그룹이 운영하는 중국 인터넷 종합 쇼핑몰 티몰에서는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은 물론 코스맥스, 네이처리퍼블릭 등 국내 다수의 한국산 화장품이 판매되고 있다. 지난해 기준 티몰에 입점한 한국과 일본화장품 매출은 전년 대비 약 75% 급증했다고 알려졌다. 패션사업도 역직구족 잡기에 집중하는 모양새다. 대표적으로 한섬을 운영하는 현대백화점그룹은 업계 최초로 글로벌 모바일 사이트 '더한섬'을 지난해 론칭했다. 역직구족 사이에서도 '엄지족'으로 불리는 모바일 쇼핑족이 들어남에 따라 한섬 브랜드 '타임', '시스템' 등을 해외에서도 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구축한 시스템이다. 특히 가격에 상관없이 미국과 중국, 일본 등 세게 주요 40여개 국에 무료로 배송 서비스를 제공해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앞서 한섬측도 현지인은 물론 해외에서 거주하는 한국인들까지 아우르는 역직구족을 주요 소비자 타깃으로 선정하기도 했다. 한섬은 빠른 성장을 보이는 역직구 사업에 올해도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올해 한섬은 자체 온라인몰 더한섬닷컴을 '역직구몰'로 키우기로 했다. 40개국으로 시작한 무료배송 국가는 220개국으로 늘리고 판매 브랜드 또한 확장한다는 방침이다. 최근 현대백화점그룹이 SK네트웍스 패션부문을 인수함에 따라 타미힐피거, DKNY 등도 역직구 브랜드로 성장할 가능성이 크다. 여기에 관세청도 해마다 역직구수출액이 급증하고 있어 수출통관 인증제 등 다양한 정책을 지원하고 있다. 중국 세관과의 협의를 통해 배송비가 기존 항공기 운송의 3분의 1 수준인 해상 특송을 도입해 비용을 절감하도록 했다. 또 관세청과 쇼핑몰업체의 전산시스템을 연계해 클릭 한번으로 수출신고를 할 수 있는 플랫폼을 개발하는 등 지원책을 시행하고 있다.

2017-01-31 16:12:15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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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동 델리아메리칸 대표 "고객·가맹점주에 혜택이 많이 가는 프랜차이즈 만들고 싶어요"

김현동 델리아메리칸 대표 "고객·가맹점주에 혜택이 많이 가는 프랜차이즈 만들고 싶어요" 미국 조지아의 수제버거 브랜드인 '델리아메리칸'을 국내에 소개한 김현동 대표는 3년간의 매장운영과 준비기간을 거쳤다. 김 대표는 지난 2014년 델리아메리카의 모체가 되는 킴스앤리(Kims&Lee)와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당시 미국 수제버거의 맛이 국내에서도 통할 지 검증이 필요했다. 그는 "바로 가맹사업을 시작할 수도 있었지만 가맹사업은 가맹점주들에게 있어서 중요한 사업이라 검증할 시간이 필요했다"며 "2015년 초에 수원역에서 안테나숍을 열고 1년간 운영하며 메뉴 개발과 고객층의 평가를 받았다"고 말했다. 같은해 10월에는 분당이매 1호점을 오픈했다. 분당이매점의 입지는 최악의 조건이었다. 매장 인근을 지나다니는 하루 평균 50여명에 불과했다. 그는 입지의 한계를 메뉴로 극복했다. 수제빵과 수제패티, 모차렐라 치즈 등 건강하고 신선한 재료를 사용해 주문과 동시에 조리한다. 김 대표는 "최악의 조건을 가진 상권에서 운영해 성공한다면 어디에서든 성공할 수 있을 것 같았다"고 전했다. 분당이매점의 성공을 바탕으로 지난해 9월 판교 2호점을 오픈했다. 이곳은 가맹점주 교육센터를 겸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가맹사업에도 본격적으로 나선다. 특히 델리아메리칸은 수제버거 세트메뉴를 5000~7000원대에 판매하고 있다. 가맹점주를 위한 초기 창업 비용도 거품을 뺐다. 델리아메리칸은 기존 패스트푸드 시장의 획일적인 메뉴 구성에서 벗어나 여러 고객층을 대상으로 선택의 폭을 넓혀 델리비프버거, 필리치즈스테이크, 자이로, 서브햄, 피시앤칩, 치킨, 핫윙, 치킨핑거 등 다양한 메뉴를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김 대표는 국내 굴지 대기업 해외 업무 경험을 쌓았고, 한국 내 일본계 회사에 영입돼 매출 100억짜리 회사를 10년만에 4000억 규모로 성장시킨 주인공이다. 김 대표는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대기업과 공공부문 은퇴자들을 대상으로 한 새로운 프랜차이즈 모델을 선보일 계획이다. 그는 "가맹점과 본사간에 장기적인 상생을 바탕으로 본사가 존경받는 모델을 만들고 싶다"며 "고객과 가맹점주들에게 혜택이 더 많이 가는 사랑받는 프랜차이즈 모델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2017-01-31 16:11:18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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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바나나맛젤리 제조·판매금지 가처분 소송 승소

빙그레, 바나나맛젤리 제조·판매금지 가처분 소송 승소 빙그레가 지난해 12월6일 자사의 바나나맛우유 용기, 디자인과 유사한 바나나맛젤리 제품을 제조, 판매한 다이식품, 한국금차도, 준 인터내셔널을 상대로 제기한 부정경쟁행위금지 가처분 소송에서 승소했다고 31일 밝혔다.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 50부(재판장 김용대)는 지난 26일 "다이식품, 한국금차도, 준 인터내셔널의 바나나맛젤리 제조·판매가 부정경쟁방지법 제 2조 제1호 (다)목을 위반한 부정경쟁행위에 해당한다"고 결정했다. 재판부는 결정문에서 빙그레 바나나맛우유 용기는 외관형태, 디자인 등이 독특하고 이를 1974년 출시 이래 일관되게 사용해 온 점, 지속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자사 제품 중 매출 비중이 가장 높은 점 등을 비추어 볼 때 출처표시기능과 아울러 주지, 저명성을 획득하였음이 타당하다고 밝혔다. 또한 이러한 바나나맛우유 용기 모양, 디자인이 바나나맛젤리 제품의 외관 뿐만 아니라 젤리 모양 자체도 전체적으로 상당한 유사성이 인정되므로 바나나맛우유 용기가 가지는 구매력, 신용 등을 감소시켜 상품표지로서의 출처표시기능을 손상하게 하는 행위로서 부정경쟁행위에 해당한다고 판시했다. 법원의 인용 결정에 따라 해당 바나나맛젤리 제품은 제조, 판매, 전시 및 수출 등이 금지되며, 손해배상 청구 등 추가적인 민?형사상 조치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빙그레 관계자는 "법원의 이번 결정을 통해 바나나맛우유의 용기 모양과 디자인이 빙그레의 고유한 브랜드 자산임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자사의 브랜드 자산을 침해하는 어떠한 행위에 대해서도 단호하고 강력하게 대응 해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2017-01-31 15:39:25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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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단신]던킨도너츠, 밸런타인 시즌 맞아 키세스 도넛·음료 출시 外

[창업단신]던킨도너츠, 밸런타인 시즌 맞아 키세스 도넛·음료 출시 外 ▲던킨도너츠, 발렌타인 시즌 맞아 키세스 도넛 및 음료 출시 던킨도너츠가 2월 이달의 도넛으로 키세스 초콜릿을 활용한 키세스 도넛 3종과 음료 2종을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밸런타인 시즌을 맞아 연인들이 부드럽고 달콤한 맛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키세스 도넛 3종은 미국 초콜릿 전문회사 허쉬의 키세스(KISSES) 초콜릿으로 달콤함을 더한 것이 특징으로 '디어 키세스', '화이트초코 키세스 필드', '다크초코 키세스 필드' 3종이다. ▲맥도날드, 시간제 매니저 258명 정규직 전환 채용 맥도날드는 지난해 매장의 시간제 매니저 258명을 정규직 매니저로 전환 채용했다. 맥도날드는 매장의 시간제 직원에서부터 본사 직원에 이르기까지 동등한 성장의 기회를 제공한다. 이들은 모두 매장의 시간제 직원인 크루로 시작해 진급을 거쳐 정규직 매니저로 채용됐다. 앞으로 점장, 지역 관리자, 본사 근무 등 다양한 성장의 기회를 앞두게 된다. 맥도날드 본사 직원의 50% 이상 역시 매장에서부터 커리어를 시작했다. ▲도미노피자, 어린이대상 무료 체험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도미노피자 2월12일까지 새해 첫 번째 Domino's 신나는 피자교실 전국편 참가자를 모집한다. 대상은 만 6~13세 아이들이다. 이 행사는 매월 본사 모델스토어에서 진행되는 데 더욱 많은 지역의 아이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작년에 이어 올해도 전국편을 운영한다. 이번 전국 행사는 오는 2월22일 서울, 대전, 대구, 부산 등 전국 31개 매장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탐앤탐스, 수제요거트전문점 '탐탐 티요' 헬시 프로모션 진행 탐앤탐스가 운영하는 수제 요거트 전문점 '탐탐 티요(Tom tom T-yo)'는 헬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탐탐 티요는 '하루 한 번, 꼭 들러야 하는 건강한 맛이 있는 곳'을 테마로 '수제 그릭 요거트'와 '샐러드' 등의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간편하면서도 맛있게 건강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건강한 한 끼'를 제시한다. 바쁜 직장인들의 건강한 하루 한 끼를 위해 '헬시 모닝세트'와 '헬시 런치세트'를 출시했다. ▲설빙, 신제품 '그린티 설빙' 매출↑ 설빙이 올해 첫 신메뉴로 선보인 '그린티 설빙' 6종의 매출이 늘고 있다. '초코그린티 설빙'과 '리얼그린티 설빙'은 1월(1월1일~30일) 전체 판매 순위에서 각각 5위, 8위에 이름을 올렸다. 출시 직후 11일 만에 베스트셀러 메뉴로 급부상하고 있다. 신메뉴 6종을 선보인 후 설빙의 전체 매출은 지난 11일 간(1월20일~30일) 전년 대비 30.1% 증가했다. ▲셀렉토커피, 아동 복지 시설에 우유 3만팩 기부 셀렉토커피가 지난해 하반기 동안 모은 '원포원 기부커피' 판매 수익금으로 아동 복지 시설에 우유 3만팩을 기부했다. 셀렉토커피는 지난해 4월,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와 MOU를 체결, 기부커피로 지정된 '하와이안 셀렉토 코나' 1잔을 구매하면 결식 아동에게 우유 1팩이 기부되는 '원포원 결식아동 우유기부 셀렉토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하우동천, 중국 법인 설립으로 중국 여성청결제 시장 공략 가속화 하우동천이 지난해 12월 중국 북경법인(하우동천 생물과학 유한공사)를 설립하며 본격적인 중국 수출 가속화에 나섰다. 작년 9월 하우동천은 중국식품의약품 관리총국(CFDA)으로부터 위생허가인증을 획득하며 중국 진출의 초석을 다졌다. 중화권 최대 규모의 화장품 전시회 '2016 상해 국제 미용 박람회'에 참가, 중국 내 광동성, 산서성, 강소성 등 중국 3개 지역 진출에 대한 입점 계약을 맺은 것에 이어 지난 10월 첫 수출을 성사 시키며 본격적으로 중국 시장에 진출했다. ▲디밤비, 독일 '뉘른베르크 완구박람회' 참가 디밤비가 2월1일부터 6일까지 독일에서 열리는 '뉘른베르크 완구 박람회'에 참가한다. 디밤비는 프리미엄 승용완구 브랜드 '본토이(Bontoy)'와 유아 토털 브랜드 '뽀드미엘(Potdemiel)'을 선보이며 해외 시장 진출을 모색할 방침이다. 세계 최대 규모의 토이 페어로 알려져 있는 뉘른베르크 완구 박람회에는 세계적으로 약 120개국 7만여명의 비즈니스 관람객이 방문할 예정으로 세계 최대, 최고 수준의 아동용품 및 완구 박람회다.

2017-01-31 15:01:45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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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정원e샵, '일상 활력 홍초 기획전' 진행

대상 정원e샵, '일상 활력 홍초 기획전' 진행 대상 온라인몰 정원e샵이 2월12일까지 '일상 활력 홍초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을 통해 홍초 바이탈 플러스 6가지 제품과 탄산수를 최대 42%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무료배송과 최대 20% 적립 및 추가 5% 적립금도 제공된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홍초 바이탈 플러스 딸기자몽, 키위, 바나나&파인애플 등 총 6가지 상품을 만나볼 수 있으며 단품 세트와 탄산수 세트로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홍초 바이탈 플러스 900mL와 탄산수로 구성한 홍초에이드는 정상가 1만1980원에서 42% 할인된 69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홍초 단품은 정상가 1만200원에서 30% 할인된 7140원에 구입이 가능하다. 홍초 바이탈 플러스 석류, 복분자, 블루베리, 키위 900mL 4개 세트는 실속형 추천상품으로 20% 적립과 추가 5% 적립금, 무료배송 혜택을 동시에 제공하며 정상가 4만800원에서 30% 할인된 2만8560원에 판매한다. 정원e샵 담당자는 "홍초 바이탈 플러스는 물이나 탄산수만 혼합하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건강음료가 된다"며 "긴 연휴를 보내고 돌아온 일상에서의 활력 충전과 갈증 해소에 도움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7-01-31 14:41:45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