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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부터 열기구까지” 현대백화점, 외국인 투어패스 내놨다

현대백화점이 여행 플랫폼과 협업해 외국인 관광객 대상 투어패스를 선보인다. 차별화된 쇼핑·체험 콘텐츠와 주변 관광 인프라를 결합한 코스를 통해 글로벌 랜드마크 입지를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 현대백화점은 오는 6일 클룩, 케이케이데이 등 OTA 플랫폼과 손잡고 '여의도 패스'와 'K-뷰티 패스'를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국내 유통업체가 OTA 내에서 관광시설 할인·쇼핑·체험 혜택을 묶은 패스를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OTA는 항공·숙박·투어 등을 온라인으로 예약하는 플랫폼으로, 모바일 기반 편의성과 체험형 콘텐츠 중심 구성으로 이용률이 높다. 여의도 패스는 더현대 서울 K-메이크업 체험, 쇼핑 할인, 카페 음료 제공과 함께 한강 유람선 및 열기구 체험 할인 등을 포함한 도심 코스다. 이용객은 뷰티 매장에서 'K-아이돌 퀵 메이크업'과 퍼스널 컬러 상담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K-뷰티 패스는 헤어·메이크업·사진 촬영을 결합한 체험형 상품으로, 현대백화점 입점 살롱과 청담동 프리미엄 살롱, 인기 증명사진 스튜디오 이용 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용권은 OTA에서 구매 후 모바일 쿠폰 형태로 발급되며, H포인트 글로벌 앱과 연동해 각종 혜택을 바로 사용할 수 있다. 이번 협업은 방한 외국인의 여행 방식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2023년 기준 외국인 관광객의 82.6%가 여행 전 OTA를 이용했다. 또한 일상 체험형 여행 수요가 늘면서 더현대 서울 크리스마스 행사 입장권을 OTA로 판매했을 때 준비 물량 7000장이 조기 매진된 바 있다. 현대백화점은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방문의해위원회와 협력한 환승투어 운영에 이어 오는 5월 더현대 서울에 외국인 대상 팝업 공간 '라이브 서울'을 여는 등 외국인 마케팅을 확대할 계획이다. 무료 캐리어 보관 서비스와 완주 고객 디저트 교환권도 제공한다. 회사 관계자는 "서울 필수 관광 코스로 여의도를 알리고 K-라이프스타일 체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투어패스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OTA 연계 관광 콘텐츠를 지속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6-03-02 11:22:40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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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百, 웨스트 3층 리뉴얼…트렌드 반영한 브랜드 대거 유치

갤러리아백화점이 명품관 웨스트 3층 리뉴얼을 통해 새로운 변화를 선보인다. 패션과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편집숍 등 트렌디한 브랜드를 대거 도입해 고객층을 넓힌다. 명품관 웨스트 3층에는 최근 트립웨어 브랜드 '로우로우' 오픈에 이어 ▲무신사 엠프티 ▲아더에러 ▲플랫폼플레이스 ▲지비에이치 ▲젤라또 피케 등이 26일 문을 열었다. 젊은 고객들이 관심을 가질 만한 트렌디한 브랜드를 강화하며 공간에 활기를 더했다. 이번 리뉴얼은 최근 소비 트렌드가 '구매 중심'에서 '경험 중심'으로 변화함에 따라 층별 공간을 재구성한 것이 핵심이다. 기존 럭셔리 슈즈 중심 공간을 패션?라이프스타일 중심으로 재편했다. 기존 고객은 물론 젊은 소비자와 외국인 관광객까지 아우르겠다는 취지다. 갤러리아는 새로운 브랜드 조합과 공간 재구성을 통해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한화갤러리아 관계자는 "이번 리뉴얼은 2030 고객 및 외국인 관광객 등 신규 고객 확대를 위한 포트폴리오 다각화 차원의 재편"이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고객의 취향과 트렌드를 만족시킬 수 있는 브랜드를 다양하게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6-03-02 11:22:38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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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트렌드 반영 속도 높인다" 현대백화점의 문화센터 실험

현대백화점이 트렌드에 민감한 2030세대의 취향을 반영해 백화점 문화센터를 '월 단위'로 운영하는 실험에 나선다. 현대백화점은 지난 1일부터 무역센터점과 목동점에서 월 단위로 문화센터를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백화점 문화센터는 보통 1년을 봄·여름·가을·겨울 등 4개 학기로 나눠 분기 단위로 운영하고 학기별 강좌 라인업을 학기 시작 한 달 전에 공개하고 있는데, 이번에 일회성 수강 방식인 '원데이 클래스'와 한 달짜리 강좌를 늘리기로 한 것이다. 무역센터점과 목동점 전체 강좌 중 70%는 기존처럼 분기 단위로 운영되고, 나머지 30%에 대해 매달 중순 다음달 강좌 라인업을 공개하는 월 단위 운영 방식을 시범 적용하기로 했다. 영유아 동반 강좌처럼 연속적으로 수강해야 하는 분기 단위 강좌는 기존처럼 계속 운영된다. 새로운 문화센터 운영방식이 적용되면, 이용 고객들은 짧아진 유행 주기에 맞춰 개발된 강좌를 체험할 수 있고, 매달 새롭게 선보이는 강좌 수가 늘어나면서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현대백화점은 2030 고객 관심사를 반영한 신규 강좌를 집중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숲 해설가와 함께 남산을 거니는 '남산 봄꽃 사진, 명상 여행', 식물을 활용한 공간 연출과 콘텐츠 제작을 결합한 '플랜테리어 & SNS 관리 노하우' 등 힐링 트렌드를 반영한 콘텐츠들이 대표적이다. '짧고 다채롭게' 즐기려는 2030세대의 수요는 이미 현대백화점 문화센터 이용 현황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일회성 수강 방식인 '원데이 클래스'는 2030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해 현대백화점 전 점포에서 진행된 원데이 클래스 수는 1만 2000여 개로 5년 전인 2020년에 비해 3배 이상 늘었다. 전체 수강생의 80%가 2030세대였다. 월 단위 운영 방식을 무역센터점과 목동점에 시범 적용하는 것도 이들 점포의 2030 문화센터 수요가 높기 때문이다. 현대백화점은 문화센터 운영 실험에 이어 콘텐츠 개발 방식에서도 변화를 모색하고 있다. 백화점이 강좌를 기획하고 강사를 섭외하는 기존 구조에서 벗어나, 백화점의 온라인 플랫폼에 강사가 직접 강좌를 개설하고 수강생이 신청하는 '플랫폼형 서비스' 도입을 검토 중이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무역센터점과 목동점에서 월 단위 문화센터 운영에 대한 고객 반응을 면밀히 분석한 뒤 트렌디한 콘텐츠 수요가 높은 점포를 중심으로 확대 적용할 계획"이라며 "문화센터를 단순한 강좌 운영 공간이 아닌 변화하는 고객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제공하는 공간으로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6-03-02 11:22:36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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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콜마, 디지털광고 3관왕..."K뷰티 알리고 MZ세대와 소통"

한국콜마는 '2025 앤어워드' 디지털광고 부문에서 3관왕을 차지했다고 2일 밝혔다. 앤어워드는 한국디지털기업협회가 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후원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디지털 산업 행사다. 한 해 동안 디지털 산업 발전에 기여한 작품과 기업을 선정해 시상한다. 한국콜마는 뷰티 웹 예능 '나는 콜마 시즌3'로 디지털광고 부문 비디오 콘텐츠와 기업 분야에서 각각 금상을 수상했다. 인스타그램 계정은 디지털광고 부문 이미지 콘텐츠 분야 은상을 받았다. 이번 수상은 MZ세대가 선호하는 콘텐츠 형식으로 소통의 영역을 확장한 성과다. 한국콜마는 '나는 콜마'를 통해 소비자와 직접 교감하며 브랜드 호감도를 강화했다. 길거리에서 시민들의 뷰티 고민을 듣고, 현장에서 해결책을 제안했다. 특히 연구원이 동행해 소비자들이 궁금해하는 뷰티 팁과 제품 정보를 소비자와 공유했다. 전 세계적으로 K뷰티에 대한 관심이 높은 상황에서 해외 소비자들이 관련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제작한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실제로 '나는 콜마' 누적 조회수는 2500만 회를 돌파했고 해외 조회수는 1600만 회 이상을 기록했다. 인스타그램 계정은 고객사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소통 창구로 꾸며졌다. 고객사 제품에 대해 평범한 사용자부터 인플루언서까지의 후기를 폭넓게 다루고 있다. 그 결과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는 2023년 대비 270%, 콘텐츠 확산 도달률은 350% 증가했다. 한국콜마 관계자는 "대부분의 기업과 기업 간 거래(B2B) 기업이 기술 소개에 집중하는 것과 차별화해 콜마의 제조 역량, 유연한 기업문화 등을 쉽고 재미있게 표현하려 노력 중"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진정성 있는 콘텐츠를 제작해 친근하게 지속 교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청하기자 mlee236@metroseoul.co.kr

2026-03-02 11:21:34 이청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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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피알, 누적 주주환원 3000억원..."주주가치 지속 강화"

에이피알은 상장 이후 2년 간 집행한 누적 주주환원 금액이 3000억원에 달한다. 2024년 6월에 취득해 2025년 1월 소각 완료한 6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포함해서다. 2일 에이피알은 2025년도 결산 배당으로 주당 1500원의 현금 배당을 결정했다. 배당금 총액은 약 560억원 규모로 배당 기준일은 오는 31일이다. 이날 개최 예정인 주주총회 승인 후 4월 말 주주들에게 지급될 예정이다. 에이피알은 이번 2025년도 결산 배당까지 2025년 한 해 동안 2000억원 이상의 수준으로 주주환원 정책을 강화했다. 특히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을 병행해, 2025년 2월 3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했고 같은 해 8월 전량 소각했다. 또 2025년 7월에는 주당 3590원 총 1343억원의 중간 배당을 실시한 바 있다. 에이피알은 고성장을 바탕으로 자사주 매입 및 소각, 배당 확대 등을 통해 주주가치와 시장 신뢰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에이피알이 상장한 지 만 2년이 됐다는 의미와 그간의 성장을 주주들과 나누기 위해 과감한 환원 정책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독보적인 사업 경쟁력으로 성장을 거듭해 상장사로서의 책임을 다하고 주주와 함께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청하기자 mlee236@metroseoul.co.kr

2026-03-02 11:21:02 이청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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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발을씻자' 2세대 출시..."발끝까지 혁신"

LG생활건강은 바디케어 브랜드 온더바디에서 '코튼풋 발을씻자 풋샴푸' 2세대를 공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재단장은 기술력 강화에 중점을 둬, 거품 밀도, 분사 정확도, 발냄새 소취력 등을 개선했다. 우선 더 풍성하고 쫀쫀해진 미세 거품이 특징이다. 기존 1세대 제품 대비, 거품 부피는 1회 분사 기준으로 1.5배 커졌다. 기포 개수는 2회 분사 시 3000만 개에 달한다. 스프레이 형태의 손잡이도 발 위에 정확히 도달하도록 보다 정교하게 설계돼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또 더 높은 함량의 베이킹소다를 처방했다. 체취 마스킹 특허 향료, 히알루론산, 세라마이드, 판테놀 성분 등을 포함한 풋 수딩 콤플렉스는 4만 ppm 함유한다. 꿉꿉한 냄새는 물론 발냄새 원인균을 99.9% 제거하고 세정 후에도 촉촉한 발 컨디션을 유지시켜 준다. LG생활건강은 허리를 숙이지 않고 발에 미세 거품을 분사해 문지르고 헹구어 세정하는 신개념을 탑재해 풋샴푸 제품군을 개척해 왔다. 지난 2018년 처음 선보여진 후 최근 누적 판매량 2500만 개를 돌파했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발을씻자를 뛰어넘는 건 오직 발을씻자 뿐이라는 자세로 고객에게 더 편리하고 건강한 풋케어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기능과 성분을 모두 혁신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작은 불편함까지 해소해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압도적인 1등 풋샴푸 브랜드가 되겠다"고 말했다.

2026-03-02 11:14:52 이청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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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창립 14주년 "존중받는 기업으로 지속 성장"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지난달 28일로 창립 14주년을 맞이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앞서 지난 2월 27일 인천 송도 사옥에서 기념 행사를 갖고 우수 직원 및 부서를 시상했으며, 새로운 시작을 상징하는 살구나무를 식재했다. 또한 '세계 희귀질환의 날(2월 28일)'을 기념해 비정부·비영리 기관(NGO)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희귀질환을 앓고 있는 아동들을 위한 모금, 굿즈(Goods) 나눔 및 기부 활동, 구급함 제작, 응원 카드 작성 등의 다채로운 지역사회 공헌 활동도 전개했다. 현재 삼성바이오에피스는 발작성 야간 혈색소뇨증(PNH), 비정형 용혈성 요독 증후군(aHUS), 시신경 척수염(NMOSD) 등의 희귀질환 치료제 에피스클리(EPYSQLI®)를 비롯해 다양한 질환 분야에서 국내에 총 11개의 바이오시밀러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에피스클리는 솔리리스의 바이오시밀러로, 지난 2024년 4월 국내에서 기존 오리지널 의약품 약가의 절반 수준으로 제품을 출시했으며 이를 통해 초고가 희귀질환 치료제에 대한 환자 접근성을 높이고 국가 건강보험 재정 절감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삼성바이오에피스 김경아 사장은 "고품질 바이오의약품을 통한 환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난 14년간 노력해 온 회사의 성과와 열정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사회의 존중을 받는 기업으로 한층 더 거듭나도록 지속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2012년 2월 설립된 삼성바이오에피스는 2025년 연간 실적으로 1조 6720억원을 기록하며 최대 매출을 달성했으며, 지난해 11월 설립된 투자 지주회사 삼성에피스홀딩스 산하에서 경쟁력 있는 바이오시밀러 파이프라인을 확대하고 항체-약물 접합체(ADC) 분야 중심의 신약 개발 사업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6-03-02 10:05:16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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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NEW 일한', 유일한 박사의 결단...독립운동가이자 기업가의 삶

유한양행이 창업자 유일한 박사의 정신과 업적을 조명한 창작 웹툰 'NEW 일한' 연재를 카카오페이지에서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NEW 일한'은 윤대호 작가와 협업한 작품이며, 총 8화 분량으로 매주 일요일 카카오페이지에서 공개한다. 이번 작품은 독립운동가이자 기업가로서 시대의 변곡점마다 중요한 선택을 이어간 유일한 박사의 삶을 이야기한다. 웹툰 '미생', '이끼' 등을 통해 인간과 사회의 관계를 깊이 있게 그려온 윤태호 작가는 이번 작품에서도 인물 중심의 서사를 바탕으로, 한 개인의 선택이 시대와 어떻게 맞닿아 있는지를 담담하게 풀어냈다. 특히 드라마 제작 발표회(PT) 형식을 차용해 업적 나열이나 연대기적 서술과 차별화된 구조로 구성했다. 한 인물이 유일한 박사를 추천·검토하는 과정을 따라가며 그의 가치관과 판단, 그가 처했던 시대적 상황을 차근차근 짚어본다. 각 회차는 하나의 주제 또는 사례를 다뤄 '선택의 과정'을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연재 시작과 함께 유한양행은 웹툰 감상평 행사도 진행한다. 참여자 중 10명을 추첨해 유일한 박사의 이야기를 담은 창작 뮤지컬 '스윙 데이즈_암호명 A' 관람 티켓을 제공한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유한양행 창립 100주년을 맞아 유일한 박사의 정신과 업적을 국민들에게 보다 친숙하게 전하기 위해 기획했다"며 "창업자의 삶을 영웅적으로 그리기보다 당시 개인이 마주했던 고민과 선택의 과정에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이어 "젊은 세대가 유일한 박사의 삶과 선택을 하나의 멘토 사례로 접하며 더 나은 미래를 그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청하기자 mlee236@metroseoul.co.kr

2026-03-01 13:39:55 이청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