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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잠실서 포켓몬 겨울 팝업 연다... "메타몽·카드게임 총출동"

롯데백화점이 오는 19일부터 내년 1월 12일까지 롯데타운 잠실에서 대규모 '포켓몬 겨울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MZ세대 사이에서 급부상한 '캡슐토이' 트렌드를 반영해 다양한 한정판 굿즈와 이색 체험 공간으로 꾸며진다. 앞서 지난 4월 진행된 팝업이 오픈 3일 만에 10만 명을 동원하며 '오픈런' 현상을 빚은 만큼, 이번에는 인기 상품 물량을 80% 이상 대폭 늘리고 한국에서만 만날 수 있는 오리지널 신상품을 강화했다. 먼저 롯데월드몰 1층 아트리움에는 100평 규모의 '메타몽의 시크릿 캡슐맨션'이 들어선다. 이곳에서는 부산 팝업 품절 대란템부터 '포켓몬 스토어 오리지널' 굿즈, 2026년 캘린더 등 총 180여 종의 상품을 한자리에 모았다. 특히 최근 출시된 카카오 이모티콘 '말랑말랑 메타몽의 하루'와 연계한 상품도 처음으로 공개한다. 잠실점 본관 지하 1층 트레비 광장은 카드 게임 마니아를 위한 '포켓몬 카드샵 in 잠실'로 변신한다. 신규 확장팩 '인페르노X' 등 신상품을 선보이며,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미니 게임 존도 운영한다. 방문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오리지널 엽서 등을 증정한다. 전유나 롯데백화점 키즈팀 치프바이어는 "지난 팝업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소장 가치가 높은 굿즈 라인업을 대폭 강화했다"며 "연말 나들이 시즌, 포켓몬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손종욱기자 handbell@metroseoul.co.kr

2025-12-17 15:56:14 손종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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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온스타일, 중기부 장관상 2년 연속 수상... '상생' 통했다

CJ온스타일이 지난 16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2025 민관협력 오픈 이노베이션 지원사업 성과공유회'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2년 연속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CJ온스타일이 운영 중인 중소 H&B(헬스앤뷰티) 브랜드 육성 프로그램 'CJ온큐베이팅'의 우수한 성과 덕분이다. CJ온스타일은 대기업의 인프라와 스타트업의 혁신성을 결합해 상생 생태계를 조성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실제 가시적인 성과도 나왔다. CJ온큐베이팅 4기로 선발된 단백질 쉐이크 브랜드 '플라이밀(에프앤엘코퍼레이션)'은 이날 행사에서 열린 통합경진대회 대상을 수상하며 겹경사를 맞았다. 플라이밀은 지난 5월 CJ온스타일 모바일 라이브 방송에서 목표 매출을 173% 초과 달성하고 신제품을 론칭하는 등 브랜드 스케일업에 성공했다. CJ온스타일은 단순한 판로 제공을 넘어 브랜드에 직접 투자하고 콘텐츠 제작과 마케팅, 글로벌 진출까지 지원하는 '원스톱' 육성 체계를 갖췄다. 최근에는 미국 틱톡샵 공식 파트너사에 투자해 입점 브랜드의 해외 진출을 돕는 등 지원 영역을 넓히고 있다. CJ온스타일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망 중소 브랜드가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돕는 상생 플랫폼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손종욱기자 handbell@metroseoul.co.kr

2025-12-17 15:56:12 손종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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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피앤지, 연말 맞이 봉사활동 실천..."지역사회 취약계층과 상생"

한국피앤지가 지난 12일 서울 시내 복지기관과 협력해 연말 맞이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실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아동 대상 크리스마스 키트 만들기, 취약계층 어르신 급식 지원, 어르신 가정 방문 및 생활용품 전달 등 총 3가지로 구성됐다. 먼저 서울 서대문구 소재 구세군서울후생원에서 한국피앤지 임직원들은 아동들과 함께 크리스마스 팔찌와 키링을 만들며 나눔의 가치를 공유했다. 또 아동들이 청결하고 위생적인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다우니 섬유유연제, 페브리즈 섬유탈취제, 헤드앤숄더·팬틴 샴푸, 오랄비 전동칫솔 등 한국P&G의 주요 생활용품도 제공했다. 서울 노원구 북부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식사 지원 봉사를 진행했다. 어르신 가구를 직접 방문해서는 복지관의 겨울나기 물품 세트와 자사 생활용품 세트를 나누며 따뜻한 겨울을 응원했다. 이지영 한국피앤지 대표는 "한국P&G가 추구하는 '더 나은 일상'을 실천하고자 임직원이 직접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전했다"며 "작은 나눔이 모여 긍정적 변화를 만들듯, 일상을 책임지는 생활용품 기업으로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청하기자 mlee236@metroseoul.co.kr

2025-12-17 15:55:40 이청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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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피알, 일본 연말 실적 확대..."브랜드 전반에서 글로벌 경쟁력 입증"

에이피알은 지난 11월 21일~12월 3일 일본 최대 온라인몰 큐텐에서 열린 '메가와리' 행사에서 연말 대형 실적을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메가와리는 큐텐이 1년에 4번 개최하는 대규모 정기 할인 프로그램이다. 에이피알의 이번 4분기 행사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180% 이상 늘었다. 특히 스킨케어 브랜드 '메디큐브'와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에이지알'이 고른 판매 분포를 보였다. 에이지알 대표 품목인 부스터 프로 판매량은 전 분기 대비 약 30% 커졌다. 또 부스터 프로는 행사 기간 기준 뷰티 카테고리에서 최종 1위를 차지했다. 부스터 프로 미니 플러스도 8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와 함께 메디큐브의 제로, PDRN, 콜라겐 등 인기 제품군을 한 데 구성한 홀리데이 스킨케어 세트는 3위를 기록했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뷰티 디바이스 판매 호조와 함께 브랜드 전반에 대한 일본 소비자들의 관심 역시 높아졌다"며 "일본 시장 내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로 성과를 거뒀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일본 메가와리를 비롯한 주요 이커머스 행사에서 의미 있는 판매 증진을 이뤄냈고 향후 일본 오프라인 채널 등으로 고객 접점을 다양화해 브랜드 영향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달 4~11일 일본 내 또 다른 대형 온라인 채널 라쿠텐에서 진행한 '슈퍼 세일'에서 에이피알은 전년 동기 대비 약 2배 이상의 매출을 올렸다. /이청하기자 mlee236@metroseoul.co.kr

2025-12-17 15:55:08 이청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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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초저가 편집존 '와우샵' 론칭, 1000원대 상품 쏟아진다

이마트는 17일 왕십리점에 초저가 편집존 '와우샵(WOW SHOP)'을 시범 오픈했다. 와우샵은 1000원부터 5000원까지 1000원 단위 균일가로 생활용품을 구매할 수 있는 숍인숍(Shop-in-shop) 매장이다. 와우샵은 전체 취급 상품 1340여 종 가운데 2000원 이하 상품 비중을 64%, 3000원 이하 상품을 86%까지 구성해 고객이 체감하는 가격 장벽을 크게 낮췄다. 단순히 가격만 싼 것이 아니라 디자인과 품질까지 고려해 "보는 순간 살 수밖에 없는 가성비"를 구현했다는 설명이다. 주요 품목은 수납함, 주방용품, 뷰티, 문구, 디지털 액세서리 등 일상 생활용품이다. 대표 상품인 '와우픽'으로는 논슬립 옷걸이(5입)와 고블렛잔 등을 1000원에, 욕실화와 세면 타월 등을 2000원에 선보인다. 가격 경쟁력의 비결은 '100% 해외 직소싱'이다. 이마트 바이어들이 해외 제조사를 직접 발굴하고 수입해 중간 유통 마진을 없앴다. 또한 KC 인증 등 법정 안전 인증 절차를 철저히 거쳐 품질 신뢰도를 확보했다. 이마트는 17일 왕십리점을 시작으로 19일 은평점, 24일 자양점, 31일 수성점 등 연말까지 총 4개 점포에 순차적으로 와우샵을 오픈할 예정이다. 이마트 박재형 패션·리빙담당은 "기획력과 품질 관리 노하우를 집약해 깜짝 놀랄 만한 가격의 상품을 개발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믿고 선택할 수 있는 초저가 상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손종욱기자 handbell@metroseoul.co.kr

2025-12-17 15:55:06 손종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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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케미칼, 파마 사업 '사업연속성' 국제표준 획득..."경영위기 선제 대응"

SK케미칼은 파마(제약)사업이 최근 글로벌 인증기관인 로이드인증원에서 사업연속성 경영시스템 국제표준 인증 'ISO 22301'을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ISO 223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것으로 재난, 사고, 공급 차질 등 예기치 못한 위기 상황에서도 핵심 사업을 중단 없이 유지하고 최단시간 내 정상화할 수 있는지를 평가한다. SK케미칼 파마사업은 청주공장 의약품 생산은 물론 본사 업무까지 포함해 위기관리 및 대응 체계를 구축했다. 특히 예상되는 위험 요소를 세분화해 점검하고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업무 복구가 가능하도록 정비해 왔다. 청주공장은 사업연속성경영시스템(BCMS)에 대한 내부심사, 내부심사원 양성, 모의 훈련, 경영 검토 등으로 인증 준비를 고도하하기도 했다. SK케미칼 파마사업은 이번 인증을 통해 향후에도 글로벌 제약 사업 전반에서 요구되는 공급 안정성과 공급망 관리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박현선 SK케미칼 파마사업대표는 "글로벌 제약사들은 사업 파트너를 선정할 때 품질뿐 아니라 위기 상황에서도 생산과 공급을 지속할 수 있는 체계를 중요하게 평가한다"며 "이번 ISO 22301 인증을 기반으로 글로벌 CMO·CDMO 사업에서 신뢰받는 파트너로서 경쟁력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7 15:54:34 이청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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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올리브영, 자체브랜드 '바이오힐 보' 글로벌 판매고..."K뷰티 대표 탄력크림"

CJ올리브영은 고기능성 항산화 스킨케어 '프로바이오덤 3D 리프팅 크림'이 글로벌 누적 판매량 652만 개를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제품은 CJ올리브영 자체 브랜드인 바이오힐 보의 대표 제품이다. 브랜드가 독자 개발한 바이오 성분과 3D 리프팅 기술을 결합해 피부 장벽과 탄력을 동시에 관리하는 기능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2019년 11월 출시 후 5년간 국내외에서 제품 입지를 넓혔다. 특히 전체 매출에서 국내 외국인 매출 비중이 44%에 달하는 등 방한 관광객의 필수 쇼핑 목록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해외 시장에서는 일본 온라인몰 큐텐의 '메가 뷰티 어워드 2025'에서 카테고리 1위를 차지했고 미국 최대 온라인 채널 아마존의 '블랙프라이데이'에서는 나이트 크림 부문 3위를 기록했다. 최근에는 국내 인기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영국 출신 축구스타 제시 린가드가 해당 제품과 K뷰티를 소개하기도 했다. 제시 린가드는 CJ올리브영의 혁신 매장 올리브영N 성수를 방문해 직접 쇼핑하고 사용 후기를 인증하는 등 화제를 모았다. CJ올리브영 브랜드 관계자는 "프로바이오덤 3D 리프팅 크림의 탄탄하게 밀착되는 제형과 즉각 느껴지는 빠른 흡수감이 K뷰티만의 안티에이징 솔루션"이라며 "글로벌 고객들의 높은 재구매와 자발적 후기가 이어지고 있고 실제로 글로벌 관광 상권에서 매출이 발생해 K뷰티를 대표하는 탄력 크림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청하기자 mlee236@metroseoul.co.kr

2025-12-17 15:54:32 이청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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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히트상품스토리] '그릭' 하나로 4억 개 팔았다…풀무원요거트 그릭, 10년 1위의 진화

국내 그릭 요거트 시장에서 '풀무원요거트 그릭'의 존재감은 독보적이다. 풀무원다논에 따르면 '풀무원요거트 그릭'은 2014년 11월 출시 이후 이달 기준 누적 판매량 4억 5700만 개를 넘어섰다. 지난해 말 3억6000만 개를 돌파한 이후 성장 속도는 오히려 가팔라졌다. 이 제품은 닐슨 RI 기준 2015년부터 올해까지 10년 연속 국내 그릭 요거트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국내에서 그릭 요거트가 대중화되기 전부터 시장을 개척해온 대표 제품이자, 카테고리 자체의 성장을 이끈 '메가 히트' 상품으로 평가된다. ◆단백질·유산균·식감…'정통 그릭'으로 차별화 풀무원요거트 그릭의 경쟁력은 명확하다. 우유 대비 최대 2배 이상 높은 단백질 함량과 그리스 크레타섬 유래 유산균(YoFlex® SoGreek F1)을 활용한 발효 방식, 그리고 진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이다. 기존 떠먹는 요거트와는 다른 '정통 그릭' 콘셉트를 앞세워 국내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했다. 이같은 제품력은 소비자 평가에서도 확인된다. 풀무원요거트 그릭은 최근 소비자 조사에서 요거트 부문 '소비자 만족도 1위 브랜드'로 선정되며 시장 리더십을 재확인했다. ◆'헬시 플레저' 타고 리뉴얼…당 줄이고, 식사로 확장 최근 성장을 견인한 핵심 동력은 전략적 리뉴얼이다. 풀무원다논은 지난 5월 걸쳐 '풀무원요거트 그릭' 주요 제품을 대대적으로 개편했다. 대표 제품인 '달지 않은 플레인'은 '설탕무첨가 플레인'으로 전환해 설탕을 전혀 넣지 않고 우유 유래 당만 남겼다. 그리고 최근 추가 당 저감을 통해 당 함량을 100g 기준 4g에서 1.8g으로 55% 저감하고, 전 제품을 락토프리로 전환했다. 플레인과 블루베리는 식약처 농후발효유 평균 대비 당 함량을 각각 25%, 15% 낮췄다. 유당에 민감한 소비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다. 이는 요거트를 간식이 아닌 '나를 위한 건강한 한 끼'로 소비하는 트렌드 변화에 맞춘 전략이다. 대용량 제품을 구매해 필요한 만큼 덜어 먹고, 견과류·과일 등을 곁들이는 식사 대용 소비가 늘면서 영양 밸런스가 핵심 경쟁 요소로 떠올랐다. 실제 리뉴얼 이후 4~6월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6% 증가했다. ◆여름엔 얼려 먹는 '그릭 프로즌' 선보여 제품 진화는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풀무원다논은 여름 시즌에 '풀무원요거트 그릭 프로즌'을 선보이며 디저트 영역으로 확장했다. 리얼 그릭 요거트를 그대로 얼려 아이스크림처럼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냉동 후에도 특유의 쫀득하고 진한 텍스처를 유지하는 것이 특징이다. '플레인'과 '딸기' 두 가지 맛으로 선보인 그릭 프로즌은 당시 "아이스크림 대신 먹기 좋다", "젤라토처럼 쫀득하다"는 반응을 얻으며 건강한 여름 간식으로 자리 잡았다. 단백질과 유산균을 동시에 챙길 수 있다는 점에서 기존 아이스크림과 차별화했다. ◆10년 1위의 비결은 '카테고리 확장' 풀무원요거트 그릭의 성공 요인은 단일 제품의 히트에 그치지 않는다. 설탕무첨가 플레인, 플레인, 블루베리 등 기본 라인업을 중심으로 '그릭 시그니처', '그릭 프로즌'까지 확장하며 간식·식사 대용·디저트로 이어지는 다양한 소비 니즈를 흡수했다. 업계에서는 풀무원요거트 그릭이 단순히 점유율 1위 브랜드를 넘어 국내 그릭 요거트 시장의 기준을 만든 사례로 평가한다. 풀무원요거트 관계자는 "제품 혁신과 소비자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대한 빠른 대응이 누적 판매 4억 개라는 성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그릭 요거트를 중심으로 건강한 식문화 확산을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 10년간 쌓아온 '그릭'이라는 자산 위에서 풀무원요거트 그릭의 진화는 현재진행형이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5-12-17 15:41:40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