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
기사사진
맥도날드, '제4회 대한민국 SNS 대상' 기업부문 종합대상 수상

맥도날드(대표 조 엘린저)는 24일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최하는 '2014 제4회 대한민국 SNS 대상'에서 기업부문 최고상에 해당하는 종합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맥도날드는 지난해 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유튜브 등 다양한 소셜 네트워크 채널을 개설해 고객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유익한 정보를 친근하고 발 빠르게 제공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브랜드 스토리를 전달해 고객들로부터 공감을 이끌어냈다. 실제로 맥도날드는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 오픈 9개월만에 50만 명 이상의 팬을 확보하는 등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 맥도날드는 신제품을 출시하거나 마케팅 캠페인을 전개할 때 이 같은 소셜 네트워크 채널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통합적 커뮤니케이션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아 이번 시상에서 기업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기업들 중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해 종합대상에 오르는 영예를 안았다는 것이다. 조주연 맥도날드 마케팅팀 부사장은 "고객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보다 가까이에서 소통하기 위해 개설한 맥도날드의 소셜 네트워크 채널이 좋은 평가를 받아 올해 대한민국 SNS 대상에서 기업부문 종합대상을 수상하게 돼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맥도날드는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고객들에게 유익하고 흥미로운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고객들과 더욱 친밀하고 진정성 있는 소통으로 맥도날드만의 차별화되고 즐거운 경험을 보다 폭넓게 선사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4회째를 맞은 대한민국 SNS 대상은 소셜 네트워크 채널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기업과 공공기관을 선정해 시상해 SNS 활용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 서비스 퀄리티 향상을 도모하여 건전하고 발전적인 SNS 활용 문화를 정립하고자 지난 2011년 제정됐다. 1차로 기업 또는 기관의 소셜 미디어 활용 지수를 계량 평가한 뒤 2차로 전문 심사단의 평가와 네티즌들의 투표를 종합해 최종 수상자를 가린다.

2014-10-24 17:10:20 정영일 기자
기사사진
CJ제일제당, 100% 땅콩·호두·아몬드로 만든 '견과유' 선봬

CJ제일제당이 100% 땅콩·호두·아몬드로 만들어 견과류의 불포화지방산 영양을 담은 '백설 견과유'를 선보이며, 국내 프리미엄 식용유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백설 견과유'는 견과류의 주요 영양성분이 불포화지방산이라는 점에서 착안된 제품이다. 실제로 CJ제일제당이 지난 2월 30~49세 주부 6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1년 내 취식 견과류' 설문 결과 호두·땅콩·아몬드가 구입 선호도가 높은 견과류 상위 3개에 랭크됐다. 또 블로그 분석 결과 소비자의 60% 이상이 견과류의 불포화지방산 성분을 통해 심혈관 질환 예방과 콜레스테롤 감소, 두뇌 발달 등 효과를 기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제품은는 땅콩유 60%, 호두유 35%, 아몬드유 5%의 배합 비율로 구성됐으며, 900㎖ 제품 한 개를 만드는 데 땅콩 804개, 호두 104개, 아몬드 62개가 사용됐다. 샐러드드레싱과 부침·튀김·볶음·구이 등 다양한 요리에 사용할 수 있다. 가격은 할인점 기준으로 500㎖ 8450원, 900㎖ 1만3900원이다. 한편 국내 가정용 식용유 시장은 약 3000억원 규모로, 이 중 프리미엄 식용유는 2150억 원대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지난 2005년 올리브유가 일반 식용유 매출을 역전한 이후로 카놀라유·포도씨유·올리브유 등 프리미엄 식용유가 현재는 전체 시장의 70% 수준을 차지하고 있다. CJ제일제당은 지난 5월 '백설 건강을 생각한 요리유'를 출시해 지난 9월까지 누적 매출 23억원을 기록하는 등 건강과 기능성 콘셉트의 프리미엄 식용유 제품의 매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014-10-24 16:59:18 정영일 기자
기사사진
팔도 '광고 공모전' 성료…총 27개 팀 수상

팔도는 지난 23일 잠원동에 위치한 본사에서 '제14회 팔도 광고공모전' 시상식을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팔도는 16년 역사를 가진 '산타페 광고공모전'을 '팔도 광고공모전'으로 명칭을 바꾸고 규모도 확대해 개최했다. 이번 팔도 광고공모전은 '왕뚜껑' '비락식혜' '산타페 더치' 등 3개 브랜드로 공모 주제를 확대하고, 공모분야도 ▲광고(TV스토리·인쇄) 부문 ▲마케팅기획서 부문 ▲웹툰 부문으로 세분화했다. 특히 올해는 전년 대비 20% 신장한 총 815점의 작품이 응모돼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대상은 마케팅기획서 부문에 '왕뚜껑의 새로운 발견'이라는 주제로 기획서를 제출한 경북대학교 이준식·이정화씨 팀이 수상했으며, 장학금 300만원과 팔도에 입사 지원 때 서류전형 1회를 면제해주는 혜택도 받는다. 대상을 수상한 '왕뚜껑의 새로운 발견' 마케팅기획서는 바쁘게 살고 있는 1625세대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분석해 '왕뚜껑'만이 소구할 수 있는 차별화된 마케팅전략을 다양하게 수립해 호평을 받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금상은 총 3팀으로 마케팅기획서 부문에 '왕뚜껑의 위대한 발견'이라는 주제로 기획서를 제출한 가천대학교 강석호·우연경씨 팀, 광고 부문에 '그 입 다물라!'를 제출한 조선대학교 신별·박하늘씨 팀, 그리고 웹툰 부문에 '뚜껑은 열어봐야 안다'를 제출한 세종대학교 박채영씨가 수상해 각각 장학금 100만원을 부상으로 받았다. 이 외에도 은상 3팀과 동상 9팀에게는 각각 50만원, 30만원의 장학금과 상장이, 입선 11팀에게는 상장이 수여됐다. 이번 공모전의 심사위원장을 맡은 김민기 숭실대 언론홍보학과 교수는 "마케팅기획서와 웹툰 부분의 응모작들은 바로 현업에 적용해도 손색없을 정도의 독창성과 완성도를 보여줬다"며 "뛰어난 아이디어와 탁월한 크리에이티브로 영광을 안은 수상자 여러분의 노고에 위로와 축하를 드린다"고 말했다. 팔도 최재문 대표는 "팔도 광고공모전으로 명칭을 바꾸고 규모를 확대한 만큼 응모된 작품수도 많고, 훌륭한 아이디어가 많아 우열을 가리기가 힘들었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광고 분야를 이끌어 나갈 소중한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공모전을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4-10-24 16:37:29 정영일 기자
기사사진
올겨울 '비비드 컬러 다운점퍼' 히트 예감

키즈 패션브랜드 알로봇(R.ROBOT)은 24일 문메이슨 삼형제와 함께 한 다운점퍼 스타일 화보를 공개했다. 알로봇의 모델로 활약하고 있는 문메이슨 삼형제는 매 시즌 독특하고 감각적인 키즈 스타일을 선보이며 인기를 끌고 있다. 알로봇은 스타일 화보를 통해 비비드 컬러의 다운점퍼와 야상 등 올 가을·겨울 유행 아이템을 선보였다. 다운점퍼는 블루·레드·옐로·퍼플 등 선명한 색상으로 아이들 특유의 감성을 잘 살려낸 것이 특징이다. 또한 오리털 하프 점퍼와 프리미엄 구스다운으로 선택의 폭을 넓였다. 프리미엄 구스다운의 경우 톤 다운된 세련된 색상과 라쿤퍼, 토글 단추로 멋스러움을 강조했다. 특히 활동적인 남자 아이들을 위해 눈비에 강한 하이포라 소재로 방수와 발수 기능을 보완했다. 이와 함께 야상은 캐주얼한 디자인에 따뜻한 충전재를 더해 겨울까지 입을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해 선보였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별 모양의 패턴 프린트로 감각적인 야상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고 업체 관계자는 설명했다. 한편 알로봇은 다운점퍼 출시를 기념해 공식 블로그에서 다음 달 5일까지 '우리 아이에게 어울리는 베스트 아우터' 추천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가자 중 5명을 선정해 알로봇의 겨울 다운점퍼를 증정한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과 제품 정보는 알로봇 공식 블로그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4-10-24 16:25:27 박지원 기자
기사사진
동아원, '담배와의 전쟁 선포'…금연 서약식·금연펀드 등 조성

제분회사인 동아원이 직원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다양한 금연 정책을 운영하는 등 담배와의 전쟁을 선포했다. 회사 측은 지난 2012년 5월 그룹 내 흡연임원 20명이 일제히 담배를 끊은 데 이어 오는 11월부터는 임직원 모두가 금연 캠페인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금연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확산 ▲개인의 건강증진 도모 ▲흡연시간 감소로 업무의 집중도와 효율성 제고 등을 위해 대대적인 금연 캠페인을 추진하기로 했다는 것이다. 캠페인은 과거와 달리 조기 금연성공을 유도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신설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본사 임직원 314명 중 흡연자 63명에게 서명이 포함된 금연 서약서를 받았다. 여기에는 지속적인 흡연과 급연 실패 때 인사 평가에 불이익을 준다는 내용을 포함시켰다. 또 사업장별 '금연지킴이'를 선정해 월 1회 금연캠페인 추진 계획서와 활동보고서를 제출토록 해 보다 투명한 집중관리가 되도록 했다. 이와 함께 동료들과 함께 금연 분위기를 유도하기 위해 금연 시작 후 6개월 뒤 성공한 팀에 인원수 별로 포상금을 지급하는 '금연펀드'를 조성할 계획이다. 펀드 가입금은 직급에 따라 부장급 50만원, 차장급은 40만원, 과장 30만원, 대리 20만원, 사원은 10만원으로 책정했다. 회사 측은 "임직원들의 비흡연율을 현재 80%에서 내년까지는 90%로 끌어 올릴 방침이다"며 "밀가루 등 식품을 다루는 전문회사로서 청결과 신선도가 중요한 만큼 이번 금연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4-10-24 16:24:32 정영일 기자
기사사진
이랜드, 24일 오후 7시까지 홍대 뷔페형 외식복합공간 오픈 기념 참여 이벤트 열어

이랜드그룹은 홍대에 외식·패션·리빙 브랜드를 한 공간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이랜드 뷔페형 외식복합공간' 오픈을 기념해 24일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매장 부근에서 대대적으로 소비자 이벤트를 벌인다. 행사는 이랜드 뷔페형 외식복합공간 입점 브랜드의 서포터즈들이 연합해 이색적인 코스튬을 입고 거리 퍼레이드를 하며 소비자를 직접 이벤트에 참여시켜 소통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특히 이랜드 뷔페형 외식복합공간의 주요 고객층으로 예상되는 젊은 층의 눈높이에 맞춰 자연별곡의 '영 서포터즈', 버터와 슈펜 마케팅 서포터즈가 직접 제안한 창의적이고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이벤트 전반에 반영돼 더욱 의미가 깊다. 이번트는 해당 시간 홍대입구역 1번 출구에서부터 홍대 주요 상권까지 한복을 비롯해 사람들의 이목을 끄는 복장을 한 이랜드 연합 서포터즈들이 원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즉석으로 사진을 찍어 출력해준다. 또 홍대 부근 곳곳에서 참여만 하면 누구나 경품을 받을 수 있는 '행운의 룰렛 이벤트'를 실시해 자연별곡·로운·피자몰의 식사권 및 음료 교환권, 버터와 슈펜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할인권을 선물로 증정할 예정이다.

2014-10-24 16:23:09 정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