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
기사사진
강강술래, '가을愛 할인 대축제' 실시

외식문화기업 '강강술래'가 깊어가는 가을을 맞아 소중한 이들과 외식을 즐기거나 여행·캠핑을 계획하는 고객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가을愛 할인 대축제'를 벌인다. 먼저 10월 3일까지 전 매장에서는 기존 멤버십 회원이 구이메뉴(정식류·해피아워 제외)를 시키면 10% 할인혜택을 준다. 이 기간에 신규로 가입하는 멤버십 회원에게는 포인트 1000점을 무료로 적립해주며 냉면상품권(1매)도 함께 증정한다. 또, 와인(카르멘 톨텐 멜롯) 1병을 주문하면 결제 때 와인(카르멘 톨텐 카버네쇼비뇽) 1병을 무료 증정하며, 칠칠한우떡갈비·흑임자한돈너비아니·통등심돈가스·모짜렐라돈가스를 2세트 사면 1세트를 더 주는 '2+1 덤 증정' 행사도 함께 벌인다. 이달 30일까지 온라인쇼핑몰과 전화주문을 통해선 인기 가정간편식도 파격할인 판매한다. 100% 한우로 우려내 맛이 진하며 면역력 증진 및 기력 보충에 좋은 보양식 한우사골곰탕 대용량박스(800㎖·6팩·18인분)는 3만4400원, 소용량박스(350㎖·10팩·20인분)는 3만7800원에 40% 할인 판매한다. 인천에서 열리는 아시아인의 스포츠 대축제를 맞아 우리 선수를 응원하는 고객을 위해 영양간식 갈비맛 쇠고기육포 소박스(50g·10봉)는 3만6000원, 대박스(50g·20봉)는 7만원에 최대 42% 할인 판매한다.

2014-09-23 16:30:35 정영일 기자
기사사진
우리국민,1일 당류 섭취 ↓ 가공식품 통한 당류 섭취 ↑

우리 국민의 1일 평균 총 당류 섭취량은 줄고 있지만 가공식품을 통한 당류 섭취량은 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는 23일 2010년부터 2012년까지 3년간 실시한 국민건강영양조사의 식품 섭취량 자료를 바탕으로 ▲우리 국민의 당류 주요 급원 ▲연도·연령별 총 당류 섭취량 ▲가공식품을 통한 당류 섭취량 등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결과에 따르면 우리 국민의 1일 평균 총 당류 섭취량은 2012년 기준 65.3g(1일 열량의 13.4%)으로 2010년(66.6g)보다 소폭 감소했다. 하지만 음료나 과자류, 아이스크림 및 빙과류 등 가공식품을 통한 당류 섭취량은 2010년 38.8g에서 2012년 40.0g으로 증가했다. 특히 유아·청소년이 가공식품을 통해 섭취하는 당류는 세계보건기구(WHO)의 섭취 권고 기준(1일 열량의 10%)을 초과했다. 가공식품을 통한 당류 섭취량은 3~5세가 34.7g(1일 열량의 10.5%), 12~18세가 57.5g(1일 열량의 10.1%)이었으며 1일 열량의 9.9%를 가공식품을 통해 섭취하는 6~11세와 19~29세는 WHO 섭취 권고 기준에 근접한 상태였다. 또 가공식품을 통한 당류 섭취량의 증가폭은 6~11세(17.7%)가 가장 컸고 3~5세(15.3%)와 12~18세(6.9%)가 그 뒤를 이었다. 아울러 연령대별 당류 섭취가 증가한 식품류는 ▲3~5세는 음료류, 캔디·초콜릿·껌·잼류 ▲6~11세는 빵·과자·떡류, 가공우유 및 발효유 ▲12~18세는 음료류 등이다. 이와 함께 연령별 총 당류 섭취량은 12~18세(80.0g)가 가장 높았고 ▲19~29세(70.9g) ▲6~11세(69.6g) ▲30~49세(68.4g) ▲50~64세(62.6g) 순이었다. 또 성별로는 남성(69.5g)이 여성(61.0g)보다 당류 섭취량이 높았고 가공식품을 통한 당류 섭취량은 성별에 관계없이 증가했다. 식약처 관계자는 "우리 국민의 1일 평균 당류 총 섭취량은 외국에 비해 아직 우려할 수준은 아니나 어린이와 청소년의 가공식품을 통한 당류 섭취량이 증가하고 있어 체계적인 당류 저감화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4-09-23 15:56:10 황재용 기자
기사사진
정원문화의 선두주자 '시가든'

삶의 문화로 표현되는 정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답답한 아파트를 벗어나 전원주택의 삶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정원은 하나의 문화 공간이자 힐링을 위한 쉼터로 자리 잡았다. 전원주택뿐 아니라 다양한 펜션들이 앞다퉈 독특한 정원을 조성해 보다 안락한 힐링 공간을 제공한다는 마케팅을 펼치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다. 하지만 지금까지 우리나라 정원은 일반인에게 다가가기 쉽지 않은 이미지가 강했고 부유한 사람들이 지니는 취미로 인식돼왔다. 이에 정원문화 역시 초보적인 단계로 관련 콘텐츠도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정원 전문매체로 출발한 오프라인 정원문화 전문잡지 'Community Garden'을 발행하는 시가든(www.cgarden.co.kr)이 화제다. 정원과 관련된 가치있는 정보를 전달하고 에디터가 직접 현장에서 접한 경험을 토대로 작성되는 체험형 기사 등 전반적인 정원문화와 사례, 정책적인 부분까지 심도 있는 콘텐츠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또 정원 관련 콘텐츠의 질적 향상을 위한 외부 전문가의 기고와 칼럼, 논평으로 공신력을 높이고 있다. 아울러 시가든은 힐링문화의 트렌드에 맞춰 정원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소개하고 정원이나 펜션, 옥상정원과 베란다정원 등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정원의 모든 것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2014-09-23 15:06:21 황재용 기자
기사사진
매드포갈릭, 스탠다드차타드 프라이빗에쿼티과 전략적 제휴 체결…'MFG코리아' 신설

외식 전문 기업 썬앳푸드(대표 남수정)는 23일, 글로벌 금융 그룹 스탠다드차타드의 사모펀드인 스탠다드차타드 프라이빗에쿼티(이하, SCPE)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매드포갈릭의 브랜드 가치 강화와 도약을 위해 별도 법인 'MFG코리아'를 신설한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파트너십 체결은 국내 순수 브랜드로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매드포갈릭의 브랜드 가치와 향후 성장 가능성을 인정 받은 결과로 평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매드포갈릭은 마늘 콘셉트의 외식 브랜드로 국내뿐 아니라 싱가포르·필리핀·인도네시아 등 해외 시장에 마스터프랜차이즈 형태로 진출해 있다. MFG코리아는 남수정 대표와 썬앳푸드의 임직원들이 지속해 MFG코리아의 경영을 담당하게 된다.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500억원의 투자 금액을 확보하게 된 MFG코리아는 주로 서울에 집중 되어 있던 기존 매드포갈릭 매장을 전국적으로 확대하는 등 전국적인 네트워크를 강화해 브랜드 접근성을 높이고, 다양한 형태의 매장을 새롭게 선보여 보다 많은 고객들이 매드포갈릭만의 특별한 맛과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데 집중할 계획이다. 회사 측은 SCPE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해외 시장 진출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인 가운데 지난 8월 18일에는 중국 마카오 최대 외식 기업인 퓨처브라이트 그룹(Future Bright Group)과 홍콩·마카오·중국 광둥 지역 진출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또 두바이에 본사를 둔 굴지의 현지 투자기업 알 알리 홀딩그룹(Al Ahli Holding Group)과의 계약을 검토 중이며, 추가적으로 베트남·대만 등의 지역도 검토 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남수정 대표는 "매드포갈릭의 브랜드 인지도와 수익성을 고려할 때 집중적인 마케팅과 투자를 통해 브랜드 가치를 강화하고 새로운 도약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기에 적합한 시기라고 판단해 별도 법인을 설립했다"며 "순수 국내 브랜드로 시작해 해외에서도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펼치고 있는 매드포갈릭이 그 가치를 인정 받아 성공적으로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성장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고 밝혔다.

2014-09-23 14:56:24 정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