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
기사사진
얇고 가볍고 따뜻하다… 노스페이스, 보온재킷 'VX' 출시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는 얇고 가벼우면서도 구스다운급의 보온력을 갖춘 보온재킷 'VX'를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자체 개발한 혁신적 보온 충전재 VX(Vertical Excellence)를 활용해 방풍과 보온기능뿐 아니라 흡습·투습·속건성과 수분조절 기능을 갖췄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한 급격한 온도변화와 추위에도 고유의 보온성과 복원력이 떨어지지 않도록 설계돼 최적의 신체 컨디션을 유지해주고, 땀과 물에 강해 물세탁이 가능하다고 회사 관계자는 덧붙였다. 신체에 밀착되면서도 움직임을 방해하지 않아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인 팀코리아(Team Korea) 선수들의 야외 훈련용으로도 사용된다. 대표 제품으로는 '노스페이스 VX 슬림 재킷(VX Slim Jacket)'이 있다. 몸판 전체에 다이아몬드 타입의 퀼팅 라인과 바디라인을 따라 자연스럽게 흐르는 인체공학적 절개로 패딩이면서도 슬림하고 고급스러운 것이 특징이다. VX와 천연 울소재를 혼용한 '노스페이스 VX 울 재킷(VX Wool Jacket)'은 습도 조절·항균 기능을 높인 고기능 인슐레이션 재킷이다. 데님패턴으로 배열된 퀼팅라인과 바디라인에 밀착되면서도 편안한 퍼포먼스를 지원하는 인체공학 패턴으로 활동성을 높였다. 노스페이스 관계자는 "VX재킷은 글로벌 아웃도어·스포츠 브랜드로서 축적해 온 기술력과 노하우가 집약된 제품"이라며 "국가대표 선수들이 최상의 기량을 선보이는데 VX재킷이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자신한다"고 전했다.

2014-09-16 12:23:55 박지원 기자
기사사진
세븐일레븐, 카카오톡 옐로아이디 서비스 오픈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카카오톡 옐로아이디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16일 밝혔다. 카카오톡 옐로아이디는 일반 사업체나 단체를 일반 사용자와 이어주는 대화서비스로, 고객과 친구를 맺고 각종 소식을 메시지로 전송할 수 있는 서비스다. 점포에 부착된 옐로아이디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친구 등록을 할 수 있으며, 사용자는 상품과 각종 이벤트 정보를 수시로 제공받을 수 있다. 할인쿠폰도 정기적으로 지급 된다. 세븐일레븐은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친구 등록한 모든 고객에게 약 40여종 상품을 20~30%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할인 쿠폰북을 증정하고, 별도 추첨을 통해 711명에게는 5000원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한다. 또 이달 말에는 캐시비 카드 결제서비스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기존 신용카드와 휴대폰 결재 외에 캐시비를 추가해 결제 수단을 다양화하고, 할인 혜택을 제공해 소비자의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한편 세븐일레븐의 모바일 결제 매출은 올해 8월 기준으로 91.4% 오르는 등 매년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황진복 세븐일레븐 마케팅팀장은 "스마트폰을 주로 사용하는 젊은층은 편의점의 주된 고객이기 때문에 모바일 연계 마케팅의 중요성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며 "향후 고객과의 쌍방향 소통을 위해 다양한 접점을 구축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14-09-16 11:12:20 김수정 기자
기사사진
스타벅스, 머그·텀블러에 한국 도시의 아름다움을 담다

국내 대표 도시의 아름다움이 머그컵과 텀블러 속으로 들어갔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 이석구)는 16일 서울과 인천·부산·제주 등 4개 도시의 풍경과 지역의 상징을 담은 시티 머그와 텀블러 총 21종을 지난 2012년에 이어 새로운 디자인으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2014 국내 시티' 제품은 서울 남산과 광화문, 인천국제공항, 부산의 갈맷길과 불꽃축제, 제주의 유채꽃과 일출 등 각 지역을 대표하는 상징들을 일러스트로 표현했다. 서울은 남산·광화문·이순신 장군 동상·해태상과 함께 전통적인 기와 패턴을 곁들여 멋스럽게 표현했으며, 인천은 인천국제공항의 반짝이는 유선형의 외관을 은박 인쇄 기법을 활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부산은 갈맷길·바다·불꽃축제 등 3가지 디자인으로 새롭게 출시한다. 각각의 제품별로 부산의 대표적인 갈맷길을 따라 위치한 광안대교·달맞이고개 등 부산의 명소들을 그림 지도 형식으로 나타냈다. 부산을 상징하는 바다의 파도를 시원한 푸른빛의 레이어로 표현했으며, 매년 10월 광안대교에서 열리는 불꽃축제를 형상화해 가을 밤하늘을 화려하게 장식하는 불꽃을 표현했다. 제주도는 제주의 봄날에 흐드러지게 핀 유채꽃과 하루방을 비롯해 중문관광단지내 위치한 스타벅스 제주중문점을 동화적인 일러스트로 나타냈으며,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인 성산일출봉에서 해가 떠오르는 장면을 표현했다. 서울 시티 제품은 전국 매장에서 판매하며, 인천과 부산, 제주 시티 제품은 각각 인천 26개, 부산 63개, 제주 6개 등 해당 도시 지역 매장에서만 구매할 수 있다. 단, 국내외 관광객들이 많이 방문하는 인천공항랜드점, 인천공항에어점, 인천공항중앙점, 인천공항탑승동점 등 4개의 인천공항 매장과 서울 소공동점, 마장휴게소점 등에 한해서는 모든 시티 제품을 판매한다. 각각 다양한 사이즈의 머그(89㎖·355㎖·472㎖)와 텀블러(355㎖) 등으로 출시되어, 가격은 8000원~2만4000원까지. 박현숙 스타벅스 카테고리팀장은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지난 2004년 훈민정음 텀블러 출시를 시작으로, 현지화된 제품 개발을 통해 한국만의 스타벅스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국내 문화와 지역사회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소개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14-09-16 09:12:13 정영일 기자
기사사진
배스킨라빈스, '엄마는 외계인' 10주년 기념 케이크 2종 선봬

배스킨라빈스가 '엄마는 외계인' 출시 10주년을 맞아 케이크 2종을 선보이고 초코볼 증정 행사를 벌인다. '엄마는 외계인'은 2004년 9월 미국에서 처음 출시된 이후 독특한 네이밍과 밀크·다크·화이트 초콜릿 맛 아이스크림에 달콤 바삭한 초코볼이 어우러진 매력적인 맛으로 지난 10년간 고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 온 배스킨라빈스의 대표 제품이다. 10주년 기념 제품은 돔 모양의 아이스크림 케이크 위에 커다란 눈을 형상화한 아이스크림 볼을 올린 것이 특징이다. 귀여운 외계인이 연상되는 핑크와 블루 두 가지 색상의 아이스크림 케이크가 보는 즐거움까지 더했으며, 엄마는 외계인 한 가지 맛으로만 구성되어 있다. 권장소비자가격은 2만5000원. 기념 증정 행사에선 '엄마는 외계인'을 포함해 패밀리 사이즈 이상 구매 하면 아이스크림에 콕콕 박혀있는 바삭한 '외계인 초코볼' 100g을 준다. 해피포인트 적립 및 타 쿠폰, 타 행사, 제휴할인은 중복 참여 불가능하다. (제품 소진 시까지, 일부 점포 제외) 9월 한 달 동안 '엄마는 외계인' 싱글레귤러 구매 시 기존 가격에서 500원 할인된 2300원에 제공하는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외계인 캐릭터를 활용한 아이스크림컵 슬리브도 제공한다.

2014-09-16 08:54:34 정영일 기자
기사사진
가볍고 부드러워진 '秋男' 패션

올 가을 남성복이 가볍고 부드러워졌다. 2014년 가을·겨울 시즌에는 봄·여름에 유행했던 캐주얼 트렌드를 이어받아 포멀과 캐주얼의 혼재가 지속될 전망이다. 수트의 경우 각이 잡힌 어깨에 힘이 빠지고 청바지·면바지 등 캐주얼 의상과 함께 매치할 수 있는 디자인이 주목을 받고 있다. 제일모직의 갤럭시는 수트와 재킷을 겸용으로 입을 수 있는 하이브리드형 아이템을 다양하게 선보였다. 라이크라·내추럴 스트레치 등의 소재를 활용해 활동성을 높였다. 더불어 슬림하면서도 편안한 실루엣을 강조하기 위해 가볍고 볼륨감 있는 알파카 혼방 소재의 수트-재킷도 내놨다. 빨질레리에서는 따뜻해 보이지만 착용감은 가벼운 수트-재킷이 눈길을 끈다. 특히 기존 남성복에서 보이던 각 잡힌 라인을 찾아 보기 힘들 정도로 부드럽게 떨어지는 어깨가 포인트다. 어깨 패드와 심지를 얇게 가져가면서 가벼운 부자재를 활용해 흐르는 듯한 실루엣을 강조했다. 일반적으로 어깨 패드의 경우는 3~4개까지 다양하게 적용하는 데 반해 올해는 1개 정도만 사용해 형태는 잡아주고 어깨 부분을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한 점이 돋보인다. 로가디스 컬렉션 역시 부드럽고 가벼운 플란넬 소재를 사용한 수트-재킷으로 남심을 유혹하고 있다. 빨질레리의 이지영 디자인 책임은 "이번 시즌의 키워드는 소프트" 라며 "부드럽지만 차별화된 외관과 가볍고 편안함을 주는 남성복이 인기를 끌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처럼 자연스러운 실루엣을 강조하기 위해 이번 시즌 남성복에서는 그동안 보기 힘들었던 저지 원단과 저지 라이크 소재의 상품이 출시되고 있다. 빨질레리의 '레카토 재킷'은 저지 원단과 저지 라이크 소재를 활용해 외관상으로는 울 소재의 상품으로 보이나 실제로는 스트레치 기능이 있어서 장시간 입어도 착용감이 편안한 것이 특징이다.

2014-09-16 05:54:40 박지원 기자
기사사진
집에서 간편하게 즐기는 '외식'…'반조리 메뉴' 각광

최근 외식업체들이 매장에서 판매하는 메뉴를 가정에서도 쉽게 즐길 수 있도록 반조리 상태로 상품화 판매하는 등 매출 증가를 위해 안간힘을 쏟고 있다. 고객들 입장에서는 매장에 방문하지 않고도 가정에서 외식을 즐길 수 있고, 외식업체 입장에서는 유통 사업으로 매출 다각화를 도모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으로 꼽히고 있다. 먼저 캠핑 콘셉트의 고깃집 프랜차이즈 '구이앤캠프'는 매장에서 판매하는 막창(소·돼지)을 초벌 구이 된 반조리 상태로 제품화해 선보였다. 집 또는 캠핑장에서 숯불에 손 쉽고 편하게 구워 먹을 수 있도록 300g, 500g 두 가지로 인원 수에 맞게 선택가능하며 300g은 430g의 원육, 500g은 714g의 원육을 각각 초벌 구이 한 양이다. 스팀 열처리 공법으로 간편하고 빠른 구이가 가능하다. 화학 연육제를 사용하지 않고 국내산 천연 키위로 48시간 저온 숙성해 육질의 부드러움은 살리고 잡냄새를 잡았다. 한식 브랜드 '하누소'도 매장에서 인기 있는 식사메뉴인 왕 갈비탕·우거지 갈비탕·한우 육개장·보양 도가니탕·열 갈비찜·왕 갈비찜 등을 본사 식품센터에서 완조리한 상태로 납품한다. 본사의 식품센터와 물류공장을 별도로 갖추어 어느 가맹점에서나 동일한 방식과 맛을 느낄 수 있다. 커피 전문점 프랜차이즈 탐앤탐스는 다양한 자체 PB상품을 매장뿐만 아니라 대형마트나 온라인에서도 구매가 가능해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있다. 특히 'T-YO 요거트 파우더(이하 티요)'는 정통 요거트의 농후한 맛을 살린 플레인 요거트 스무디와 똑같은 맛을 어디에서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 제품을 우유와 믹서에 넣고 갈아주기만 하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건강 간식 재료가 된다. 또 가정에서 티요를 응용GO 과일을 첨가하거나 아이스크림·스무디 등 여러 종류의 메뉴로 직접 만드는 재미가 있는 실속 DIY제품이다.

2014-09-16 05:51:33 정영일 기자
기사사진
"느끼한 추석 음식에 질리셨나요?"

추석 연휴 내내 기름지고 느끼한 음식의 향연에, 너무 풍성하고 배부르게 먹다 보면 오히려 입맛까지 잃게 된다. 기름진 음식으로 뱃속까지 느끼한 지금은 담백하고 새콤한 맛이 입맛을 당기게 한다. 한식 브랜드 '스쿨푸드'에서 판매하는 '신비국수'는 '신김치 비빔국수'의 줄임말인 메뉴명 그대로 신김치·열무김치와 함께 스쿨푸드의 특제 소스로 맛을 낸 비빔국수다. 쫄깃한 면발과 특유의 담백하면서 매콤한 양념으로 추석 음식의 느끼함을 말끔하게 지워준다. 삶은 후에도 염도가 유지되는 면은 스쿨푸드의 특제 양념과 어우러져 씹을수록 고소하고 찰진 맛을 느끼게 한다. 담백한 맛과 고소한 맛을 원한다면 맛집으로 유명한 '에이프릴 마켓'의 '시금치 플랫 브레드'를 추천한다. 플랫 브레드는 말 그대로 납작한 빵이다. 납작한 도우를 매장에 설치된 화덕에 직접 구워 기름기를 쪽 빼냈다. 피자처럼 도우가 두껍지 않고, 샌드위치처럼 빵이 두툼하지 않은 게 특징이다. '시금치 플랫 브레드'는 구운 플랫 브레드 위에 시금치를 토핑으로 얹었다. 시금치를 물에 데쳐 먹는 한국인들에게 생 시금치는 낯설 수 있지만 서양인들이 생 바질을 먹는 것과 비슷한 신선함을 느낄 수 있다. 베트남 요리 전문점 호아빈은 배를 든든하게 하는 밥이면서도 새콤한 메뉴가 있다. 새콤달콤한 파인애플의 맛과 향이 더해져 상큼하게 입맛을 살려주는 베트남 전통 볶음밥인 '파인애플 볶음밥'이다. 파인애플의 상큼한 과육이 그대로 씹히는 점이 특징이다. 파프리카·옥수수·애호박 등 각종 채소와 새우·파인애플 등을 강한 불에 볶아 내놓는 메뉴다. 채소가 듬뿍 들어있지만 새콤달콤한 파인애플 덕분에 채소를 싫어하는 어린아이들의 입맛까지 사로잡았다.

2014-09-16 05:50:39 정영일 기자
기사사진
소셜업계, 명절 직전보다 직후에 매출 상승

명절 때 발생하는 여러가지 노동과 관련된 심리적 부담등으로 인해 발생하는 후유증들을 총칭하는 '명절 증후군'이 온라인 마켓들에게는 오히려 호재가 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게다가 올해 첫 시행된 '대체 휴일'도 매출 향상에 기여한 것으로 분석됐다. 티켓몬스터(대표 신현성)가 운영하는 소셜커머스 '티몬'은 이번 추석 연휴기간 매출은 평소보다 절반 수준으로 감소했지만 대체휴일이 첫 시행된 10일에 평소 매출로 복귀한 데 이어 연휴 직후인 11일에는 전주보다 60%나 매출이 상승하며 명절 후 특수를 누렸다고 밝혔다. 업체 측은 대체 휴일 덕분에 여유롭게 귀경해 쇼핑을 즐긴 고객이 많았던 것과 함께 20~40대 여성이 고객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소셜커머스의 특성이 작용한 것으로 분석했다. 또 명절직후 명절기간 동안 떨어졌던 매출의 회복속도가 매년 빨라지고 있는 동기에 대해선 '명절 증후군' 때문이라고 여기고 있다. 명절 내내 가사노동 등에 시달린 여성들이 쇼핑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일명 명절 후 '분노의 쇼핑'이 연휴 내 떨어져있던 온라인 쇼핑 매출을 급속히 회복시켰다는 것이다. 여기에 명절기간 수고한 부인을 위한 남편들의 위로 선물 증가도 한 몫을 했다. 실제로 이 업체의 2012년 추석에는 연휴 다음날 매출은 전주의 70%선까지 회복됐다. 그러나 올해 설날에는 연휴 다음날 매출이 명절 전주보다 오히려 30%, 추석에는 그 수치가 60%까지 늘면서 명절 직전보다 직후가 대목으로 꼽히는 현상을 보이고 있다. 이 기간 매출을 주도한 제품은 보습크림·비비크림 등의 화장품과 셔츠·가디건·가을신상 라인업 등의 여성의류들로 이를 방증하고 있다. 티켓몬스터 송철욱 커뮤니케이션실장은 "명절 대목이 지나면 매출이 주춤했던 이전과 다르게 최근에는 명절 스트레스를 쇼핑으로 해소하려는 여성들이 늘어나 연휴 때 떨어졌던 매출을 상쇄해주고 있다"며 "이에 가을신상 의류와 환절기용 화장품 등 여성고객이 선호하는 상품을 명절 이전부터 미리 준비해놓아 고객만족도를 높이고 있다"고 밝혔다.

2014-09-16 05:49:41 정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