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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5월 25일 전남장애인체전 댄스 스포츠 관람하세요!

'제31회 전라남도장애인체육대회'가 5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완도군에서 개최된다. 대회 조직위원회에서는 군민과 관람객 등이 경기를 재미있게 관람할 수 있도록 종목별 경기 규칙과 관전 포인트를 소개하고 있다. 제31회 전남장애인체전 댄스 스포츠 경기는 5월 25일 청해진스포츠센터에서 5개 시군 40여 명의 선수단이 참여하는 가운데 예선, 준결승, 결승 방식으로 진행된다. 장애 유형별(지체, 청각, 시각, 지적)로 세부 종목은 라틴 차차, 라틴 룸바, 라틴 자이브 각각 3종목이며 시·군별 선수는 세부 종목별 3개 팀까지, 각 팀별로는(장애 유형별) 세부 3종목까지 참가할 수 있다. 댄스 스포츠는 제30회 대회에서 시범종목으로 치러졌고, 이번 대회에서는 정식종목으로 진행된다. 지난 2022년 제30회 대회 총 9개 세부 종목 경기 결과, 1위 여수시, 2위 순천시, 3위 목포시가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여수시, 순천시, 목포시가 메달을 사수할 것인지 새로운 시군이 순위권 안에 들어갈지가 관전 포인트면서도, 무엇보다 선수들의 열정적인 모습이 가장 볼만한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다. 대회 개최지 완도군에서는 지난 대회에는 참가하지 못했으나 금년도 대회에는 9개 세부 종목 중 8개 종목에 참가하는 만큼 좋은 성적을 기대하고 있다.

2023-04-21 09:28:41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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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만에 만나는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개막’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가 4년만에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 이번 축제는 ▲기적의 바닷길 미디어 아트 ▲뽕할머니 가족대행진 ▲컬러플 진도 ▲소망의 조약돌 바닷길 체험 ▲국제학술 심포지엄 등 총 70여종의 전시·공연·체험 행사 등을 즐길 수 있다. 축제는 '소망의 땅, 기적의 바다로!' 주제로 4월 20일(목)부터 22일(토)까지 3일 동안 진도군 고군면 회동리 일원에서 열리고 있다. 개막식은 지난 20일(목) 오후 3시 호랑이 놀이와 진도북춤을 시작으로 미스트롯 진에 선정된 진도 출신 가수 송가인씨와 세계적인 명성으로 최고의 기량을 갖춘 브레이킹그룹인 진조크루가 출연해 관광객들로부터 '인기'를 끌었다. 다양한 행사 중 진도 신비의 바닷길 미디어아트가 주목된다. 빛과 영상을 활용한 형형색색 다채로운 색감을 통해 신비로운 자연경관인 진도 신비의 바닷길을 표현했다. 해상선박퍼레이드, 수상오토바이 퍼레이드, 플라잉 보드쇼 등 해상 공연과 200명이 펼치는 북놀이 퍼레이드 퍼포먼스, 강강술래, 농악, 다시래기, 남도들노래 등 전통 공연도 '호평'을 받았다.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는 유럽·미국·일본인 관광객이 가장 선호하는 국제적 축제인만큼 글로벌 음악여행, 글로벌 씨름대회, 응답하라 '모세의 기적', EDM 나이트 쇼 등 다양한 행사도 개최되고 있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4년만에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가 막을 올렸다"며 "보배섬 진도군을 방문하면 볼거리·즐길거리·체험거리가 가득한 다양한 감동을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2023-04-21 09:27:15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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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바다가 삶의 터전인 어업인 위해 힘찬 행보

목포시가 청년어업인과 영세어업인을 포함해 어민들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쳐 활력 넘치는 도시를 만들어 가고 있다. ▲ 면세유 인상액 지원기간 4개월 연장 먼저 박홍률 시장은 민선8기 취임 초기 유류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업인과의 소통의 시간을 갖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는 밀착 소통행정을 펼쳤다. 그 이후 시는 2022년 3월부터 10월(8개월)까지 사용한 면세유 인상액에 대해 10억원을 지원했다. 시는 또한 고유가로 인한 어업인의 경영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면세유 인상액 사용 기간을 4개월 더 연장해 지원한다. 2022년 11월부터 2023년 2월 말까지 사용한 면세유 인상액에 대해 올해 하반기부터 지원될 예정이다. 4개월 연장 기간 사용한 면세유 인상액은 약 14억원 내외가 될 것으로 보이는데, 시는 지원 신청을 못한 어업인들이 두루 혜택을 받을수 있도록 신청기한을 정한 후 접수 받아 지원할 예정이다. ▲ 어선설비 등 지원으로 어선사고 예방시스템 구축 또한, 어업경영 개선과 해양사고 예방등을 위해 친환경에너지 절감장비 보급사업과 어선사고 예방시스템 구축사업 등을 추진한다. 지원품목은 친환경에너지 절감장비 보급사업의 경우 고효율등(LED등), 노후화된 기관, 유류절감장치 등이 해당되며, 어선사고 예방시스템 구축사업은 전기·구명·소방 등 어선설비가 해당된다. 시는 작년에 기관, 어선설비 등 총 40대를 지원했으며 2023년부터 2026년까지 17억3천7백만원을 투입해 추가로 지원할 예정이다. ▲어선 및 어선원 재해보험료, 어업인 안전보험료 등 지원 목포시는 어업활동 중 발생하는 각종 재해를 보상해주는 어선 및 어선원 재해보험, 어업인 안전보험에 가입하는 어업인들의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보험료의 일부를 지방비 보조 지원하고 있다. 올해 총 3억 원을 지원할 예정이며, 지난해에는 어선 재해보험 가입자 404척을 대상으로 1억 원, 어선원 재해보험 가입자 287명을 대상으로 2억원, 어업인 안전보험 가입자 349명을 대상으로 1억 원을 지원했다. 어선 재해보험은 각종 해난사고 시 신속한 어선 복구로 어업 경영을 안정화하기 위한 보험이다. 목포시 내 선적지를 둔 10톤 미만 연근해 어선을 대상으로, 연간 총 보험료의 10%를 지원한다. 어선원 재해보험은 어선원이 어업활동 중 부상, 질병 등 각종 재해 발생 시 이를 보상하는 보험이다. 목포시에 선적지를 둔 100톤 미만 연근해 어선을 대상으로, 국고지원액을 제외한 자부담 보험료의 10~40%를 톤급별 지원한다. 의무가입 대상 어선은 3t이상으로, 3t미만 어선이거나 가족만 승선하는 어선, 내수면어업에 사용하는 어선, 정치망을 제외한 어장관리선, 시험·연구·조사·지도·단속·교습 어선 등은 자율적으로 가입할 수 있다. 어업인 안전보험은 어업작업 중 발생하는 부상, 질병, 장해 또는 사망 등을 보상하는 정책보험이다. 목포시 내에 주소지를 둔 만 15~87세 어업인을 대상으로, 연간 총 보험료의 30%를 지원한다.태풍, 적조 등 자연재해 발생에 따른 피해와 어업활동 중 발생하는 각종 안전사고가 매년 늘고 있기 때문에, 수산정책보험 가입의 중요성은 커져가고 있다. 지방비 보조 지원으로 보험료 부담이 줄어든 만큼 어업인들의 안전과 재산 보호를 위해 시에서는 수산정책보험 가입을 적극 홍보 하고 있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면세유 사용 인상액 지원 기간 연장을 통해 어업인의 어업경영 개선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어업관련 보험료 지원과 어선어업 분야의 탄소배출 감축, 어업경비 절감 및 안전사고 예방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21 09:26:28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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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률 목포시장, 시내버스 운행 중단 없도록 대책 마련 총력

박홍률 목포시장이 태원여객·유진운수 시내버스 경영포기 의사 발표와 관련해 입장을 밝히고 시내버스 정상운행에 대한 향후 방침을 밝혔다. 박 시장은 20일 입장문을 통해 "그동안 시내버스 운행 재개 이후 버스회사 경영 정상화를 위해 시의회를 포함한 3자 실무회의, 재무관리단 파견, 관련 용역 등을 심도있게 추진하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한철 대표이사가 기자회견을 통해 7월 1일부로 경영 포기 의사를 밝히고, 시내버스 운영 중단 사태가 발생하지 않도록 단기적으로는 시내버스에 필요한 차량 등 인프라 사용 협조와 시내버스 안정화 대책으로 버스회사의 유·무형 자산에 대해 목포시가 매입할 것을 제안했다고 설명했다. 박시장은 "코로나 19, 이용자 감소,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연료비 상승 등의 어려운 경영 여건으로 40년간 운영한 사업을 포기하는 것에 대한 안타까움을 표한다"고 말했다.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박시장은 "시내버스 정상 운행을 위해 버스회사 제안을 신중히 검토하고 오는 6월까지 준공영제 및 공영제 용역의 결과를 받아 신속하게 대처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박 시장은 "버스회사 대표가 시민불편을 진심으로 우려하는 마음을 담아 유종의 미를 거둘수 있도록 협상에 임해줄 것"을 당부하면서 "목포형 대중교통 시스템을 위해 진행중인 연구용역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멈추지 않는 대중교통 서비스 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3-04-21 09:24:18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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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제43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20일 제43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남양주체육문화센터에서 '우리 함께'라는 주제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상상 더 마라톤(마라톤대회), 기념식, 상상 한마당 축제 등 장애와 상관없이 시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주광덕 시장과 장애인 가족, 자원봉사자 등 약 1,500여 명이 참여해 서로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육군사관학교 군악대, 가수 강원래 공연, 장애인 인권 헌장 낭독, 모범 장애인 및 유공자 표창 등이 진행됐다. 또한 상상 한마당 축제에서는 장애인이 참여하는 장르 초월 장기 자랑 '우끼소'(우리들의 끼를 소개합니다)가 진행돼 총 12팀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뽐내며, 참석자 모두가 화합하는 축제의 장을 열었다. 주광덕 시장은 "마라톤을 함께 뛰고, 격의 없이 소통하면서 장애인을 비롯한 그 가족과 자원봉사자들께서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부분 등 삶의 질을 최고로 높이는 정책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 보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을 위한 일자리를 늘리고, 장애인의 이동권을 폭넓게 보장하며 장애인이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무대를 더욱 많이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전국 최초로 도입한 다회용 컵 세척 관리 등 장애인 맞춤형 일자리 사업 33% 확대를 비롯해 장애인 주간 보호 시설 확충, 동부 장애인복지관 건립 추진, 장애인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 등 장애인 복지 서비스와 인프라 확충에 힘쓰고 있다. 이외에도 체육문화센터 내 씨름장 시설을 활용한 장애인 전용 실내 체육관과 가상 현실 및 스포츠를 결합한 가상 스포츠 센터의 조성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3-04-21 09:22:38 임창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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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포인핸드와 유기동물 입양 활성화 업무협약

가평군이 유기동물 입양 플랫폼인 ㈜포인핸드(대표 이환희)와 지역사회 유기동물 입양 활성화 방안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유기동물 입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상호교류와 긴밀한 연대체제를 구축해 유기동물 인식개선으로 포인핸드는 ▲유기동물 보호소 VR 투어 ▲입양홍보 콘텐츠 제작 ▲보호소 관리프로그램 소프트웨어 개발 및 운영 ▲직영보호소 운영을 위한 자문 및 컨설팅 등을 지원하고 군은 협력사항 이행에 따른 행정자원을 지원한다. 서 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동물 입양·구조 활동을 전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상생협력과 연대를 통해 유실·유기동물 발생 방지 및 입양 홍보를 적극적으로 벌여 나가자"고 말했다. 앞서 군은 지난달부터 경기도내에서는 군 단위 최초로 유기동불보호센터 공식 인스타그램을 운영하는 등 유기동물 입양문화 활성화에 나서고 있으며 경기도 31개 시·군 중 직영보호센터로는 네 번째이자 군 단위로는 처음으로 유기동물보호센터 공식 인스타그램을 개설·운영해 입양을 주선하고 있다. 또한 유기동물이 따뜻한 가족을 만날 수 있도록 군청 홈페이지에 유기동물 게시판을 신설하는 등 기존 오프라인 방식에서 벗어나 온라인을 통한 입양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있으며 현재 현재 유기견 25마리를 보호할 수 있는 유기동물보호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2023-04-21 09:19:38 임창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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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BTS 제이홉 훈련소 입소과정에 특혜 제공 의혹

육군이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제이홉(29·정호석)의 입대 과정에서 특혜를 제공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21일 뉴시스 취재에 따르면, 제이홉은 지난 18일 오후 강원 원주시 소초면 육군 제36보병사단(백호부대) 백호신병교육대에 현역 23-5기 훈련병으로 입소했다. 백호부대는 제이홉 등 신병 208명이 입소한 날 위병소 전광판을 통해 "부대출입은 입영차량 1대만 가능합니다"라고 안내했다. 부대 측은 위병소 앞에 여러 명의 장병들을 배치하고 출입하는 차량을 일일이 세워 입영통지서를 확인한 다음 비표를 줬다. 또한 입영 장병과 함께 온 가족, 친구, 지인들의 인원에 제한을 두지 않았지만 입영통지서가 없으면 부대 출입을 허용하지 않았다. 부대 측은 그러나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하이브에 대해서는 일반인과 달리 출입 규정에 예외를 뒀다. 당일 취재진 카메라에 잡힌 검정 카니발 승합차만 5대, 모두 부대 안으로 들어갔다. 위병소 앞에 대기하던 소속사 관계자가 동료에게 "소속사 차량 1대가 먼저 들어갔다"고 말한 것까지 종합하면 이날 하이브 소속 차량 6대가 부대에 들어간 것으로 보인다. 소속사 관계자는 "제이홉은 검은색 카니발 승합차를 타고 온다"고 말했다. 앞서 BTS 맏형 진(30·김석진)의 입대 당일에도 소속사 차량 6대가 부대로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일반인은 위병소 앞에서 부대 관계자에게 입영통지서를 보여주고 비표를 받은 반면, 하이브가 사전에 비표를 받았다는 점에서도 형평성과 공정성의 논란에서 자유롭지 못하다는 지적이다. 이와 관련, 부대 관계자는 "오늘 행사와 관련해 (일반인 차량이) 2대가 왔다고 돌려보내진 않았다"며 "안전 통제 목적으로 1대 차량 안내를 했지만 강제성을 두고 지침이나 규정을 둔 것은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2023-04-21 09:02:56 뉴시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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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자산운용, "ARIRANG K방산 ETF 개인 순매수 1위"

한화자산운용의 'ARIRANG K방산Fn 상장지수펀드(ETF)'가 개인 순매수 1위를 기록했다. 21일 한화자산운용에 따르면 'ARIRANG K방산Fn ETF'는 지난 1월 5일 상장 이후 28.94%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올해 신규 상장한 주식형 ETF 중 가장 좋은 성과를 보이고 있다. 같은 기간 개인 투자자는 해당 ETF를 약 86억원 순매수했다. 순자산 총액 역시 271억원으로 신규 상장 당시보다 110억원 이상 증가했다. 'ARIRANG K방산Fn ETF'는 국내 상장기업 중 방위산업을 영위하는 대표기업 10종목에 투자한다. 주요 구성 종목은 K9자주포, K2전차, FA50경공격기 등 한국의 대표적인 무기를 생산하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국항공우주(KAI) △현대로템 △한화 △한화시스템 △LIG넥스원 △풍산 △SNT모티브 △세아베스틸지주 △퍼스텍 등이다. 김성훈 한화자산운용 ETF사업본부장은 "국내 주요 방산 기업들의 해외 수주 관련 긍정적인 소식이 이어지면서 K방산에 대한 기대감이 다시 확대되고 있는 분위기"라고 말했다. 이어 "올해에도 방산업계 수출 호조를 예상하게 하는 소식이 계속되면서 방산기업 실적 기대감은 커지고 있고,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의 장기화로 인한 세계 각국의 국방비 확장의 수혜를 입으며 국내 방산 업체의 실적 성장이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3-04-21 09:00:41 원관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