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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노리카코리아 '제임슨', 캠핑축제 '고아웃 캠프' 참가

위스키 브랜드 '제임슨(JAMESON)'이 국내 최대 캠핑 축제로 알려진 고아웃캠프의 메인 스폰서로 참여한다. 올해 15회를 맞은 고아웃캠프는 캠핑이라는 테마를 바탕으로 국내외 패션&기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가 참여해 전국 캠퍼와 아웃도어 마니아들을 위한 즐길 거리가 가득한 국내 최초, 최대 규모의 캠핑 페스티벌이다. 아웃도어 라이프를 사랑하는 이들 사이에서 가장 큰 호응을 받았던 행사로 오는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3일간 구미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 참가는 제임슨의 캠페인 '너의 세상을 넓혀봐(Widen the circle)'을 알리기 위한 프로젝트로 브랜드가 추구하는 편안하고 즐거운 칠링의 분위기를 직접 느끼고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제임슨은 이번 행사에서 'Widen the circle 존'을 운영, 다양한 사람들이 한데 어우러지고 즐기는 프로그램을 통해 제임슨의 브랜드 메시지를 전파할 계획이다. 제임슨과 함께하는 아늑한 칠링의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아티스트 공연을 시작으로 제임슨 하이볼 익스피리언스, 칵테일 클래스, 제임슨 고아웃 애프터 파티 등 다양한 체험행사들을 선보인다. 페르노리카코리아의 미구엘 파스칼 마케팅 전무는 "나들이하기 좋은 봄 시즌을 맞이해 캠핑 페스티벌과 함께 제임슨의 부드러운 매력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며 "위스키가 술을 넘어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고 있는 요즘, 제임슨은 앞으로도 소비자들과 브랜드 친밀도를 높여가기 위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일랜드를 대표하는 모던 스피릿 제임슨은 전 세계 No.1 아이리쉬 위스키로서 최상의 맥아와 몰트로 완성되어 최고의 품질을 자랑한다. 또한 단일 증류소에서 3번 증류를 통한 탁월한 부드러움으로 유명하며 음식과 함께 진저에일 하이볼로 즐길 수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3-03-29 14:04:56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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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2023 청정원 희망의 나무 나누기' 행사 성료

대상㈜ 청정원이 오는 4월 5일 식목일을 앞두고 29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2023 청정원 희망의 나무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올해로 15회째를 맞이하는 '희망의 나무 나누기' 행사는 나무와 숲이 가득한 청정지구 만들기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유도하고자 대상㈜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매년 식목일을 기념해 진행하는 행사다. 다양한 나무묘목과 공기정화식물 나눔을 통해 반복되고 있는 미세먼지 문제를 개선하고 공기를 정화하고자 하는 바람을 담았다. 이날 행사에는 대상㈜ 임정배 대표이사를 비롯해 나광주 ESG경영실장, 임직원 및 청정원 봉사단,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남태헌 원장과 진흥원 관계자 등이 참여했으며, 탄소 흡수에 탁월한 소나무, 잣나무, 두릅나무, 산수유나무, 매실나무, 앵두나무 등 6종의 묘목과 공기정화식물 화분 10종을 시민들에게 2종씩 총 4000본을 무료로 제공했다. 올해는 청정원 대학생 봉사단과 청정원 주부 봉사단이 함께 진행한 '친환경 실천 선언'을 통해 고객과 함께 친환경 캠페인을 펼쳐나가고자 하는 의지를 다지기도 했다. 선언문에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일상적인 탄소저감 활동을 실천해 온실가스 감축에 앞장서고, 미래세대에게 깨끗한 지구를 물려주기 위해 나무심기, 에너지 절감 등 친환경 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천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이밖에 '환경 퀴즈 룰렛 이벤트', 'SNS 공유 이벤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준비한 '나만의 茶 만들기' 등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즐길거리도 마련했다. 임정배 대상㈜ 대표이사는 "매년 식목일을 앞두고 청정한 지구를 만들기 위한 실천을 독려하고자 진행해 온 '희망의 나무 나누기'가 올해로 15회째를 맞았다"며 "앞으로도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나가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상㈜은 매년 진행하는 희망의 나무 나누기 외에도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농업분야 설비지원과 고객과 함께 하는 생활속 탄소저감 실천활동 등 기후위기 대응에 다양한 활동들을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3-03-29 13:59:2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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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스킨라빈스, 자립준비청년 지원 '핑크드림' 캠페인 출범

SPC 배스킨라빈스가 자립준비청년의 성공적인 홀로서기와 꿈을 응원하는 '핑크드림' 캠페인을 정식 출범한다고 29일 밝혔다. 자립준비청년은 아동양육시설, 위탁가정 등에서 생활하다가 기준 연령(만 18~24세)이 넘어 보호가 종료돼 사회진출을 준비해야 하는 청년들을 의미한다. 배스킨라빈스가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과 함께 진행하는 '핑크드림'은 배스킨라빈스 '31데이' 행사와 연계해 자립준비청년 총 31명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배스킨라빈스는 매월 패밀리를 하프갤론으로 사이즈 업그레이드 해주는 혜택이 적용되는 '31데이'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작년 12월부터는 행사 수익금의 3.1%를 기부금으로 적립해왔으며, 누적된 금액은 상, 하반기에 걸쳐 자립준비청년들의 생계를 지원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핑크드림' 캠페인은 브랜드 대표 행사인 '31데이'에 사회적 가치를 담아 소비자들과 함께 만들어간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오는 31일 하루 동안 진행되는 3월 '31데이' 수익금의 3.1%도 3회차 기부금으로 적립될 예정이다. 또한, 하반기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직업 역량을 강화해줄 마케팅 멘토링과 일자리 지원을 통해 사회 진출을 적극적으로 격려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이화의료원과 협력해 신체적, 정서적으로 건강한 자립에 성공할 수 있도록 종합건강검진 및 심리상담 프로그램도 지원한다. 이화의료원은 SPC행복한재단과도 자립준비청년 100명에게 연간 1억원 상당의 지원 프로그램을 후원하는 'SPC 행복한 함께서기'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배스킨라빈스는 허희수 SPC 부사장의 방침에 따라, ESG 경영을 올해 주요 추진 과제로 하여 친환경, 농가상생, 중소기업상생 등 'Be betteR'를 테마로 한 기업의 다양한 사회적 책임을 적극 실천할 계획이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일상 속 기부 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소비자들이 함께 동참할 수 있는 '핑크드림' 캠페인을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배스킨라빈스는 ESG 경영 활동을 확대해 나가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3-03-29 13:56:22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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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오는 31일부터 이틀간 '제25회 김포시민의 날' 행사 개최

김포시가 '제25회 김포시민의 날'을 맞아 오는 31일 오후 6시 아라마리나 문화광장에서 '제25회 김포시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대한민국의 18번째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에 진입한 김포시는 이번 '제25회 김포시민의 날 기념식'을 통해 김포의 성장과 미래비전을 알릴 예정이다. 아울러 '제25회 김포시민의 날 기념식' 슬로건은 '김포 70만 미래 교통을 잇다'로 정해졌다. 올해 김포시민의 날 행사는 1부 식전공연, 2부 기념식으로 나뉘어 진행될 예정이다. 김포시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아나운서 조민호, 문소리씨가 사회를 맡고, 행사 시작부터 끝까지 김포시 공식 유튜브 'GIimpo City'를 통해 생중계된다. 1부 식전공연에는 ▲난타 ▲김포시 태권도시범단 공연 ▲김포시 홍보대사 양은별, 영지씨의 축하공연 등이 예정돼 있으며 2부 기념식에서는 김포시민과 김동연 경기도지사, 자매결연도시의 축하영상 시청에 이어 '미래비전전략선포식'이 개최된다. 오는 31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이틀에 걸쳐 개최되는 이번 김포시민의 날은 사회적 경제 나눔장터, 우수농산물 판매, 중소기업 우수제품 판매전 등의 경제행사를 비롯해 찾아가는 음악회, 버스킹, 초등학생 이웃 사랑 그림 그리기 등의 문화행사도 지역 곳곳에서 펼쳐진다. 또, 축제 이튿날인 다음 달 1일에는 김포FC 홈경기와 애기봉평화생태공원 '조강 풍류' 문화예술 공연이 예정돼 있다. 김포시 관계자는 "여느 때보다 다양하고 풍성한 행사들을 준비했다"라며 "김포시민의 날과 연계된 다채로운 행사들이 김포시 곳곳에서 개최되는 만큼 시민들께서 관심을 갖고 참여해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2023-03-29 13:55:50 박정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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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놀이 시즌 다가오자 피크닉 메뉴 봇물

따뜻한 봄 날씨에 3월 말부터 마스크 착용 의무가 본격 해제되자 외식업계는 피크닉 메뉴 출시에 분주한 모습이다. 야외 활동을 즐기기 위해 국내 여러 공원과 캠핑장 등 외부로 나오는 사람들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면서 업계는 작은 사이즈의 휴대성은 물론 깔끔하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피크닉 신메뉴에 승부수를 던지는 것이다. 샌드위치는 다양한 피크닉 음식 중에서도 단연 인기다. 간단하게 포장할 수 있으며, 커피와 차 등의 음료와 궁합이 좋은 것이 이유다. 프리미엄 분식 스쿨푸드는 지난 21일 도쿄 맛집 '아마노야'의 레시피를 활용해 일본식 샌드위치 '홀그레잇 타마고산도'를 선보였다. 이번 신메뉴는 흰 식빵 사이에 두툼하고 몽글몽글한 계란을 넣어 부드러운 식감을 느낄 수 있으며, 빵 한 쪽 면에는 홀그레인 머스타드 소스를 발라 짭조롬한 맛도 경험할 수 있다. 현재는 스쿨푸드 딜리버리 직영점에서만 만나볼 수 있으며, 반포한강공원과 잠원한강공원에서 간편하게 배달로 이용할 수도 있다. 샌드위치 브랜드 써브웨이도 봄 시즌을 맞아 더 건강하고 신선한 '2023 SS 치킨 컬렉션'을 마련했다. 지난 6일 선보인 '2023 SS 치킨 컬렉션'은 기름 대신 오븐에 굽거나 수비드한 로스트 치킨과 로티세리 바비큐 치킨을 활용한 샌드위치와 샐러드 등 총 4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써브웨이 고유의 커스터마이징 서비스를 이용해 빵부터 치즈, 채소, 소스 등 본인의 취향에 맞게 샌드위치를 구성할 수 있으며, 샌드위치 대신 샐러드를 선택할 경우 더욱 다채로운 채소와 토핑의 궁합을 경험할 수 있다. 헬스플레저 트렌드와 피크닉 시즌이 맞물려 샐러드 출시도 한창이다. 특히 노브랜드 버거는 '소식 트렌드'에 집중한 '그린샐러드 미니'를 20일 출시했다. 용량은 기존 그린샐러드의 절반 수준인 100g이며, 양상추, 적채, 방울토마토 등 채소와 감칠맛을 자랑하는 드레싱으로 구성됐다. 이와 함께 노브랜드 버거는 이달 바삭한 패티를 경험할 수 있는 '치폴레 핫 치킨'도 새롭게 출시했다. 자체 개발한 치폴레 소스와 치킨 패티의 조화를 느낄 수 있으며, 타 버거 프랜차이즈의 치킨 메뉴 대비 약 20%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커피와 어울리는 디저트도 피크닉 음식으로 빠질 수 없다. 던킨은 풍부한 영양을 지닌 귀리(오트)를 활용한 '오트 그래놀라 필드'를 20일 선보였다. 신메뉴는 오틀리 오트 음료로 만든 필링이 가득 들어갔으며, 그 위에 바삭한 그래놀라를 첨가해 바삭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느낄 수 있다. 업계 관계자는 "바야흐로 벚꽃의 계절이 다가오면서 움츠렸던 야외 활동이 기지개를 켤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유통업계는 피크닉 메뉴로 제격인 여러 신메뉴 출시에 한창이다"며 "대중교통 마스크 착용 의무화도 해제되면서 야외활동을 펼치는 소비자를 공략하는 업계의 전략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3-03-29 13:53:4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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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북부권 거점공원 될 계양산대공원 조성 추진

인천시가 북부권 거점공원과 산림 휴양공간 확보를 위해 계양산대공원 조성 방안에 대한 본격적인 검토에 들어간다. 인천시는 오는 5월부터 내년 말까지 '계양산대공원 기본구상 수립용역'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인천을 대표하는 산 중 하나인 계양산은 한남정맥 S자 녹지축의 중심에 위치해 시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곳이다. 또, 산림생태계가 잘 보전돼 있으며, 많은 시민이 계양공원, 인천둘레길 등을 애용하고 있다. 시는'2040 인천시 공원녹지기본계획'에 반영된 15대 대공원 체계 확보를 위해 계양산대공원 기본구상 용역을 추진한다. 3월 중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행정절차를 거쳐 용역수행자를 선정해 5월 중 용역에 착수할 예정이다. 용역비는 5억 원이며, 범위는 계양산 일원 440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시는 이번 용역에서 시민, 전문가, 환경단체 등과 소통하고 협력해 계양산 일원의 현황과 주변 여건을 분석하는 한편, 계양산 주변의 보전 및 이용 활성화, 북부권 거점공원 마련을 위한 발전 방향을 모색할 계획이다. 아울러, 북부권 종합발전계획, 계양테크노밸리 등 주변 개발계획과 계양산 북사면과 연접한 아라뱃길 등과의 연계성을 고려해 창조적인 그린 네트워크 구축 방향을 설정한다는 구상이다. 또, 기존 산림과 계양공원, 임학공원, 인천둘레길, 역사문화박물관 등 계양산 주요 시설과의 체계적인 이용계획을 수립해 계양산을 찾는 시민들에게 더욱 다양한 여가생활과 휴양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최도수 시 도시균형국장은"이번 용역을 통해 계양산 주변의 개발계획과 기후변화 등 미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비하고, 계양산의 산림생태계 보전과 이용이 조화롭게 지속될 수 있도록 기본방향 설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9 13:50:07 김대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