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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골목형상점가 첫 지정...대학가 상권에 숨통 트였다

영주시가 대학가 인근 골목상권을 제도권으로 편입하며 지역 상권 활성화에 나섰다. 골목형상점가 지정으로 소상공인 지원과 경쟁력 강화 기반을 마련했다. 시는 경북전문대학교 앞 학사골목 일원을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지정은 지역 내 첫 사례로 기록됐다. 골목형상점가는 기존 전통시장 지원에서 제외됐던 골목상권을 제도권 안으로 편입하는 제도다. 지정 이후에는 전통시장과 유사한 법적 지위를 갖게 된다. 이에 따라 해당 상권은 온누리상품권 가맹 등록이 가능해진다. 정부와 지자체 공모사업에도 참여할 수 있어 지원 폭이 확대된다. 상권 자생력을 높일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는 평가다. 학사골목 일대는 약 2,474㎡ 규모로 형성돼 있다. 음식점과 미용실 등 16개 이상 점포가 밀집해 있다. 상인들이 자발적으로 조직을 구성해 활성화 의지를 보인 점이 지정에 영향을 미쳤다. 영주시는 이번 사례를 시작으로 골목상권 발굴을 확대할 계획이다. 잠재력 있는 지역을 중심으로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정교완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지정이 대학가 상권 회복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현장 중심 정책으로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영주시는 단순 지원을 넘어 지속 가능한 상권 생태계 구축에 집중할 계획이다.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2026-03-31 15:32:09 손기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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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중동 정세 불안 대응 ‘비상경제체계’ 가동…민생안정 종합대책 발표

성남시가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과 물류 차질, 환율 변동 등에 대응하기 위해 비상경제대응체계를 본격 가동하고 민생안정 대책 추진에 나섰다. 성남시는 31일 오전 시청 모란관에서 '중동사태 대응, 민생안정을 위한 비상경제 대책' 기자회견을 열고 소상공인, 전통시장, 중소기업, 취약계층 보호를 중심으로 한 종합 대응 방안을 발표했다. 시는 최근 중동 지역의 군사적 긴장 고조로 국제유가 상승과 물류 차질, 환율 변동 등이 지역경제 전반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에 따라 지난 3월 13일 비상경제대응 전담조직(TF)을 구성해 운영해 왔으며, 전 실·국과 산하기관이 참여한 긴급회의를 통해 경제 상황을 점검해왔다. 우선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지원을 확대한다. 성남시는 상반기 예정된 특례보증 12억 원을 4월 중 조기 집행하고, 추가 5억 원을 편성해 총 50억 원 규모로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성남사랑상품권 발행 규모를 월 250억 원에서 300억 원으로 늘리고 할인율을 10%로 상향하는 한편, 개인 구매 한도도 월 50만 원까지 확대해 소비 활성화와 지역 자금 순환을 유도한다. 공설시장 입점 소상공인 1100여 명에 대해서는 공유재산 임대료와 관리비의 60%를 감면하는 정책을 2026년까지 연장한다.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상인을 위한 추가 지원책도 검토 중이며, 친환경 점포 전환과 경영환경 개선, 안전·위생 강화를 지원하는 '희망팩 사업' 예산도 확대한다. 기업 지원책도 병행된다. 중동 지역과 거래하거나 현지 진출로 피해를 입은 기업에는 업체당 최대 5억 원의 특별경영자금을 지원하고, 2.0%포인트 이차보전을 통해 금융 부담을 낮춘다. 상환 조건은 1년 거치 후 4년 분할상환이다. 수출기업 지원도 강화된다. 국제물류비 지원 대상 기준을 전년도 수출액 3000만 달러 이하 기업으로 확대하고, 2026년 수출신고 건에 대해 기업당 최대 120만 원의 물류비를 지원한다. 수출보험료 역시 기업당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해 대외 리스크 대응력을 높일 방침이다. 에너지와 생활물가 안정 대책도 추진된다. 시는 주유소 가격 동향을 상시 점검하고 가짜 석유 유통 및 가격표시 위반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는 한편, 화물자동차 약 6000여 대에 대한 유가연동보조금 지급 비율을 기존 50%에서 70%로 상향할 계획이다. 최근 수급 우려가 제기된 종량제봉투에 대해서는 최소 6개월분 물량을 확보한 상태이며, 추가로 183만 장을 확보해 공급 불안을 해소할 예정이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중동 사태가 안정될 때까지 비상경제대응 TF를 지속 운영하며 민생경제 영향을 면밀히 점검하겠다"며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시행해 시민 부담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2026-03-31 15:31:47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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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요청…수급 안정 대응

영주시가 종량제 봉투 수급 불안 우려와 관련해 시민들의 과도한 구매 자제를 요청했다. 일부 품목에서 일시적인 공급 차질이 발생했지만 전체 수급에는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시는 최근 종량제 봉투 사재기 현상에 대응해 시민 협조를 당부했다. 중동 지역 정세로 원재료 수급 불안 우려가 확산되며 일부 지역에서 구매 쏠림 현상이 나타났다. 현재 시는 생산업체와 계약을 통해 연간 사용량을 안정적으로 공급받고 있다. 생산 공장도 정상 가동 중이다. 음식물 종량제 봉투는 1년치 물량을 확보했다. 일반 종량제 봉투도 소각용 20리터를 제외하면 약 6개월 분량이 확보된 상태다. 문제는 특정 규격에 집중됐다. 최근 사재기 영향으로 20리터 봉투 수급이 일시적으로 불안정해졌다. 일부 판매처에서는 구매 제한 조치가 이뤄지기도 했다. 시는 추가 공급 확보에 나섰다. 기존 연간 계약 물량 150만 장 가운데 3월까지 40만 장을 공급받았다. 여기에 추가 업체를 확보해 5월 중순까지 약 70만 장을 더 공급할 계획이다. 현재까지 확보된 물량은 이월분을 포함해 73만 장 수준이다. 행정은 생산 현장 점검과 조기 공급 요청도 병행하고 있다. 수급 불균형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응 조치다. 시는 시민들에게 대체 사용을 권장했다. 20리터 봉투 구매가 어려울 경우 10리터나 50리터 제품을 활용해 달라고 안내했다.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며 "사재기 자제를 통해 필요한 시민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영주시는 향후에도 수급 상황을 지속 점검할 계획이다. 생활 필수품 공급 안정성을 유지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한다.

2026-03-31 15:30:11 손기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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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산수유 꽃길에서 시 낭송회…봄 정취 물씬

봉화군이 산수유 개화 시기에 맞춰 자연과 문학을 결합한 문화행사를 선보였다. 시 낭송과 공연을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지역 대표 봄 축제의 정체성을 강화했다. 군은 지난 3월 28일 봉성면 띠띠미마을 일원에서 산수유 신춘 시 낭송회를 개최했다. 행사는 산수유 꽃이 만개한 시기에 맞춰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한국문인협회 봉화지부 주관으로 마련됐다. 식전 공연과 개회식, 시 낭송, 음악 공연이 이어지며 프로그램이 구성됐다. 공연은 다양한 장르가 결합된 형태로 진행됐다. 경북북부권문화정보센터와 협력해 퓨전 국악과 성악, 통기타 연주가 무대에 올랐다. 문인협회 회원과 초청 작가들이 참여한 시 낭송이 더해지며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행사장 주변에서는 시화 전시도 함께 운영됐다. 마을 골목길을 따라 작품이 배치돼 방문객이 산수유 꽃길을 걸으며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행사 이후에도 여운을 이어가는 공간으로 활용됐다. 박완수 한국문인협회 봉화지부장은 "자연과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리"라며 "방문객이 봄의 여유를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산수유 신춘 시 낭송회는 매년 개화 시기에 맞춰 열리는 행사다. 봉화군은 지역 대표 봄맞이 문화 콘텐츠로 자리 잡은 이 행사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2026-03-31 15:29:53 손기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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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청 육상팀, 안방서 ‘금빛 질주’ 노린다…경기도종합체육대회 정조준

따가운 햇살이 내리쬐는 광주시 공설운동장 트랙 위. 거친 숨소리와 운동화가 지면을 차는 리듬이 어우러진 이곳은 창단 20년을 앞둔 광주시청 육상팀의 훈련 현장이다. 2005년 2월 창단 이후 지역을 대표해 온 광주시청 육상팀은 올해 '경기도종합체육대회'에서의 성과를 목표로 막바지 담금질에 한창이다. 선수단은 지난 1월부터 경남 진주와 전남 해남을 오가는 6주간의 동계 전지훈련을 소화하며 체력과 기량을 끌어올렸다. ■ 페이스메이커 합류로 '원팀' 시너지 극대화 팀 전력의 핵심 변화는 지난해 영입된 은동혁 선수의 합류다. 여성 선수 중심이던 팀에 '청일점'으로 합류한 그는 페이스메이커 역할을 맡아 동료 선수들의 한계치를 끌어올리고 있다. 배용학 감독은 "특정 스타 선수에 의존하기보다 팀 전체의 고른 기량이 강점"이라며 "은동혁 선수가 훈련 페이스를 이끌면서 선수 간 경쟁과 협력이 동시에 살아나 최고의 균형을 이루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 같은 변화는 성적으로 이어졌다. 광주시청 육상팀은 2025년 김해 KTFL 전국실업육상경기대회 4×800m 계주 2위를 시작으로, 제29회 선수권대회와 제36회 실업단대항대회에서 연속 우승을 차지하며 중장거리 계주의 강자로 자리매김했다. ■ 하루 25㎞ 강행군…"기록은 노력의 결과" 중장거리 종목을 주력으로 하는 이 팀의 훈련은 강도 높기로 유명하다. 선수들은 매일 오전 15㎞, 오후 10㎞ 등 하루 평균 25㎞를 달리며 체력을 다진다. 배 감독은 "심폐지구력은 단기간에 만들어지지 않는다"며 "꾸준한 훈련과 빌드업이 기록을 만든다"고 강조했다. 부상 방지를 위해 무리한 웨이트 트레이닝 대신 코어 운동과 스트레칭에 집중하는 것도 팀의 특징이다. ■ "고향에서 후회 없는 레이스" 각오 이번 대회를 앞둔 선수들의 각오도 남다르다. 팀의 주축인 이다겸 선수는 광주 출신으로, 이번 대회가 사실상 마지막 홈경기가 될 가능성이 크다. 이다겸 선수는 "고향에서 열리는 첫 대회이자 마지막 무대인 만큼 개인 최고 기록을 반드시 경신하겠다"며 "철저한 컨디션 관리로 최고의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팀 분위기를 이끄는 신미란 선수는 "팀워크가 좋아 힘든 훈련도 즐겁게 이겨내고 있다"며 "단체전 입상으로 이다겸 선수에게 의미 있는 마무리를 선물하고 싶다"고 전했다. 송민선 선수 역시 "광주시 대표로서 시민들의 응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은동혁 선수는 "후배들이 편하게 의지할 수 있도록 경험과 노하우를 나누고 있다"며 팀의 구심점 역할을 자처했다. "즐거워야 훈련도 이겨낼 수 있다"는 배용학 감독의 지도 철학 아래, 광주시청 육상팀은 이제 홈 팬들 앞에서 그간의 노력을 증명할 준비를 마쳤다. 경기도종합체육대회에서 펼쳐질 이들의 질주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2026-03-31 15:29:28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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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소방서, 119안심콜 챌린지…가입 확산 추진

고양소방서가 긴급 상황 대응 속도를 높이기 위한 '119안심콜 서비스' 가입 확대를 위해 지난 27일 119안심콜 챌린지를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위급 상황 시 등록된 정보를 기반으로 신속한 구조·구급이 이뤄질 수 있도록 서비스 가입을 늘리기 위해 추진됐다. 챌린지는 소방공무원이 먼저 참여하고 가족과 지인에게 확산시키는 릴레이 방식으로 운영됐다. 서장이 직접 가입에 참여한 뒤 직원들에게 참여를 독려하고, QR코드를 활용해 가입 절차를 안내했다. 이후 직원들이 가족과 지인에게 경험을 공유하며 참여를 확대하는 방식으로 캠페인이 이어졌다. 119안심콜 서비스는 이용자가 병력과 복용 약물, 보호자 연락처 등을 사전에 등록하면 상황 발생 시 119상황실과 구급대원이 해당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이를 통해 보다 정확한 초기 대응과 골든타임 확보가 가능하다. 고양소방서는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시민 참여를 확대하고 일상 속 안전문화 정착을 유도할 계획이다. 박기완 고양소방서장은 "사전 정보 등록이 긴급 상황 대응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서비스 가입이 생활 속 안전 습관으로 자리 잡도록 홍보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3-31 15:29:15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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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호 파주시의원, 물순환 촉진 조례안 발의

파주시의회가 제262회 파주시의회 임시회에서 최창호 의원이 발의한 파주시 물순환 촉진 조례안을 도시산업위원회에서 가결했다. 최창호 의원은 2025년 10월 도시산업위원회 공무국외연수를 통해 싱가포르의 수자원 순환 체계를 살펴보고, 이를 참고해 파주시 실정에 맞는 지속 가능한 물순환 관리체계 구축을 위한 조례 제정을 준비했으며 제안설명을 통해 "최근 파주시는 급격한 도시화로 인해 빗물이 땅으로 스며들지 못하는 불투수면적이 증가하면서 물순환 왜곡과 수질 악화 문제가 심화되고 있다"라며, "이는 시민의 안전을 위협할 뿐만 아니라 수생태계 변화와 물 부족 문제를 야기하는 중대한 사안"이라고 조례 제정의 시급성을 강조했다. 이번 조례안은 상위 법령인 물순환 촉진 및 지원에 관한 법률과 물환경보전법에 근거해 파주시 특성에 맞는 종합적인 물관리 체계를 구축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주요 내용으로는 장기적인 정책 방향을 설정하기 위한 '물순환 촉진 기본계획' 수립을 명문화했으며, 물재해 취약성이 높거나 왜곡이 심각한 지역을 '물순환 촉진구역' 및 '집중관리구역'으로 지정하여 우선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 특히 개발사업 초기 단계부터 빗물의 유출을 최소화하고 자연 침투를 돕는 '저영향개발(LID) 계획' 수립을 권고하는 내용을 담아, 도시 팽창으로 인한 환경 훼손을 최소화할 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주민 의견 수렴 절차를 거쳐 지역 맞춤형 대책을 추진하고, 물문화 육성 및 지원을 통해 시민 참여와 관련 산업 활성화를 도모하는 포괄적인 지원책도 포함되었다. 최창호 의원은 "본 조례안은 기후위기 시대에 파주시가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법적·제도적 초석이 될 것"이라며, "지속가능한 물순환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파주시민이 가뭄과 홍수로부터 안전하고, 쾌적한 물환경 속에서 삶의 질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03-31 15:29:05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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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1인 자영업자 고용보험료 지원사업 추진

인천광역시는 지역 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사회안전망 확충을 위해 '1인 자영업자 고용보험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1인 자영업자의 고용보험료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해 보다 안정적인 사업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신청 접수는 4월 1일부터 시작되며, 지원은 2026년 1월 납부분부터 소급 적용된다. 1인 자영업자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기준 등급(1~7등급)에 따라 납부한 고용보험료의 50~80%를 지원받고, 여기에 인천시가 10%를 추가 지원(최대 3년간)해 실질적인 보험료 부담이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 고용보험 가입은 근로복지공단을 방문하거나 팩스, 우편, 온라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이후 인천시 지원사업 신청은 인천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를 통해 전자우편 또는 방문 접수로 진행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 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 누리집 또는 성장도시 안내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인천 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 생애주기팀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김상길 시 경제산업본부장은 "이번 고용보험료 지원사업이 영세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을 강화하고 경영 부담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경영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지원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3-31 15:28:40 이숙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