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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우리WON뱅킹 고등LoL리그’개최

우리은행은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아마추어 고교 최강팀을 선발하는 '우리WON뱅킹 고등LoL리그'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우리WON뱅킹 고등LoL리그'는 같은 고등학교 소속 학생 5~7명이 팀을 구성하고 우승상금 수령을 위해 팀별 1명 이상 우리WON뱅킹에 가입해 코드를 인증해야 참여가 가능하다. 참가 신청은 11월 4일 오후 6시까지 우리WON뱅킹을 통해 할 수 있다. 대회 일정은 ▲예선(11월 6일, 7일, 13일, 14일), ▲본선 8강(11월 20일), ▲본선 4강(11월 21일), ▲결승전(11월 27일)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결승전은 아마추어 대회 최초로 종로구 소재 롤파크에서 오프라인으로 생중계될 예정이다. 성적 우수팀과 소속학교에는 3000만원 상당의 상금 및 기부금이 지급되며, 참가자 경품 포함 총 1억원 상당의 상금과 경품이 제공된다. 대회 관련 자세한 내용은 우리WON뱅킹 이벤트 페이지 또는 대회 접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전 세계적인 인기게임 LoL을 통해 MZ세대의 눈높이에서 새로운 놀이문화를 만들고자 이번 리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건전한 게임문화 지원을 위해 우리WON뱅킹 LCK전용페이지'WON하는 LCK'를 11월 초 오픈하는 등 다양한 서비스와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우리은행은 지난 1월 국내 e스포츠리그 LCK와 파트너 계약을 체결하고 6월 '우리LCK적금'을 출시하는 등 젊고 역동적인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2021-10-24 14:00:00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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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농·축협 전세대출 재개…은행권 규제 동일 적용

상호금융권의 전세대출 재개되면서 실수요자들의 불편이 해소될 지 관심이 쏠린다. 금융당국이 4분기 전세대출을 가계대출 총량관리에서 제외하기로 하면서다. 24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당국은 상호금융을 대상으로 전세대출 재개시 은행권에서 합의한 대출재개 방안을 동일하게 적용할 것을 요청했다. 가장 먼저 나선 곳은 지역 농·축협으로 지난 20일 전세자금대출 상담 및 접수를 재개했다. 다만 은행권의 '전세대출 규제 3종 세트'가 동일하게 적용되면서 계약 갱신의 경우 임차 보증금이 증가한 만큼만 대출을 내준다. 신규대출은 임대차계약서상 잔금 지급일 이전까지만 신청이 가능하다. 전세대출 외에 주택담보대출과 집단대출은 규제 완화와 무관하게 취급하지 않는다. 앞서 농협상호금융은 대출 수요가 몰리면서 당국의 대출한도 권고치를 초과, 지난 8월부터 비조합원과 준조합원의 전세자금대출 및 주택담보대출을 전면 중단한 바 있다. 농협 상호금융 가계대출 증가액은 올해 1~9월까지 상호금융 가계대출 증가액의 80%, 2금융권 가계대출 증가액의 40%를 차지한 것으로 집계됐다. 당초 11월경 대출 재개를 계획했으나 정부의 조치로 시기가 앞당겨졌다. 이달부터 가계대출을 전면 중단했던 수협상호금융은 지난 22일부터 전세대출을 재개했다. 단 농협상호금융과 마찬가지로 전세 갱신 시 대출가능금액은 임차보증금 증액 범위 내로 제한되며 잔금 지급일 이후에는 대출 받을 수 없다. 대출은 영업점 대면 창구를 통해서만 가능하고 대출모집법인을 통한 대출은 불가하다. 대출공급이 끊긴 적 없는 신협과 새마을금고는 현재와 마찬가지로 가계대출을 운용한다. 신협의 가계대출 증가액은 올해 9월까지 전체 상호금융 가계대출 증가액의 2.2%를, 새마을금고는 8.6%를 차지하며 상대적으로 낮은 증가세를 보였다. 한편 금융당국은 상호금융권의 올해 가계대출 증가율 목표치를 4.1%로 정했지만 9월말 기준 상호금융권의 가계대출 증가율은 6%(14조5300억원)로 이를 초과한 것으로 집계됐다. 대출규제 우회로로 상호금융이 부상하면서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기준 신협·농협·수협·산림조합 등 상호금융권의 총여신은 428조3000억원으로 지난해 말(401.1조원) 대비 27조2000원원 증가했다. 총여신 중 가계대출 신규취급액은 37조7165억원으로 집계됐다.

2021-10-24 10:53:15 권소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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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금융, ESG경영 차원 글로벌 사회공헌 강화

농협금융은 지난 2월 ESG(환경·사회·지배구조)비전을 선포하고 그룹차원 'ESG 추진계획'을 마련해 사회가치 제고·녹색금융 실천을 위한 ESG 경영을 추진하고 있다. 농협금융은 글로벌네트워크를 통한 진출지역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농협금융은 ESG 비전이 국내를 넘어 해외사업까지 확대될 수 있도록 지난 4월 수립한 '2021 글로벌 CSR 추진계획' 아래 해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세계 각국이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을 겪고 있는 올해에는 구호물품 지원 중심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최근 캄보디아, 미얀마, 베트남 및 인도네시아 등 4개국 대상 구호사업을 수행했다. 해당 동남아 4개국은 코로나19의 급격한 확산으로 인한 의료시설, 방역물품 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어, 농협금융은 지난 8월부터 각국에 소재한 해외점포를 통해 방역물품 등을 지원했다. 농협파이낸스캄보디아(소액대출법인)는 현지 보건부에 진단키트, 마스크, 생필품 등을 지원해, 캄보디아에서 한국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를 심어주었다. 농협파이낸스미얀마(소액대출법인)는 현지 아동보호시설에 마스크, 손소독제, 학용품 등을 전달해 미얀마 어린이들이 조금 더 안전한 환경 속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NH투자증권은 현지법인을 통해 코로나19 극복 관련 기부금(베트남) 및 코로나19 진단키트(인도네시아, 현재 통관절차 진행 중) 지원 등 현지 맞춤형 사회공헌활동을 수행했다. 농협금융은 향후에도 진출지역의 어려움을 나누고 현지에 필요한 사항을 파악해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을 지속 추진하겠다는 계획이다.

2021-10-24 09:35:18 권소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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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지 않은 보험금 4년간 35%↑…'재테크' 수단 활용도

최근 4년간 찾지 않은 숨은보험금이 35% 넘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소비자들이 쉽게 보험금을 찾아갈 수 있도록 효과적인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다만 보험업계에서는 소비자들이 높은 이자율 때문에 일부러 보험금을 청구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숨은보험금 매년 '쑥' 24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윤관석 의원(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인천남동을)이 생명보험협회를 통해 받은 '숨은 내보험 찾아주기 실적'에 따르면 숨은보험금이 2017년 12월 9조1669억원에서 올해 8월 기준 12조3971억원까지 증가했다. 이는 지난 2017년과 비교해 35% 늘어난 수준이다. 숨은보험금이란 보험계약에 따라 보험금 지급사유가 발생해 지급금액이 확정됐지만 청구 또는 지급되지 않은 보험금을 의미한다. 보험계약 기간 중 특정 시기 또는 조건이 만족하면 지급되는 중도보험금, 보험계약의 만기가 도래한 후 소멸시효가 완성되기 전인 만기보험금, 보험금 소멸시효가 완성되었지만 계약자 등이 찾아가지 않은 휴면보험금 등이 해당된다. ◆"방안 마련해야" vs "재테크 활용 측면도" 금융위원회와 보험업계는 숨은보험금을 줄이기 위한 노력을 이어오고 있다. 대표적으로 지난 2017년 말 금융위와 보험업계는 모든 보험가입내역과 숨은보험금 금액을 통합 조회할 수 있는 내보험찾아줌 누리집을 개설했다. 하지만 이용실적은 개설 첫해에만 455만건에 달했고▲ 2019년 309만건 ▲2020년 294만건으로 지속해서 감소하고 있다. 때문에 숨은보험금 누적 방지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윤 의원은 "매년 쌓이는 숨은보험금이 찾아가는 보험금보다 많은 상황"이라며 "금융당국과 보험업계는 국민들이 숨은보험금을 더 손쉽게 찾아갈 수 있도록 효과적인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반면 보험업계에서는 숨은보험금을 알고도 찾아가지 않는 일부 소비자가 존재한다고 설명했다, 소멸시효가 지나 휴면보험금이 되기 전까지 별도의 방식으로 이자가 붙기 때문이다. 특히 2001년 3월 이전에 가입한 보험의 경우 예정이율 +1%포인트의 이자율을 지급해야 한다. 숨은보험금에 대한 이자는 약관에 따라 제공되지만 휴면보험금으로 전환된 이후에는 이자가 제공되지 않는다. 다만 이를 통해 지급하는 이자는 보험사에 부담을 주는 수준까지는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또 소비자의 선택일 뿐 규칙을 위반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따로 제재할 방안은 없다. 보험업계 관계자는 "약관상 명시가 되어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잘못된 행위나 재테크 수단으로 악용이라고 보기는 어렵다"라며 "계약상품에 따라 이자율이 괜찮을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2021-10-24 09:20:09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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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NH디지털챌린지 플러스 6기 출범

NH농협은행이 NH디지털Challenge+ 6기 출범을 통해 스타트업 육성에 나선다./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스타트업 맞춤형 육성·협업 프로그램 'NH디지털챌린지플러스' 6기를 출범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NH디지털챌린지플러스 6기는 AI, AR·VR·메타버스, 블록체인 등의 디지털 신기술 분야는 물론 프롭테크, 바이오, ESG 등 다양한 분야의 27개 혁신 기업을 선발했다. 선발 기업들은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에 위치한 NH디지털혁신캠퍼스에서 6개월에 걸쳐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된다. 이번 6기에는 ▲라트바이오(바이오·슈퍼소, 신품종소) ▲에이아이파크 (AI·다국어 아바타 생성), ▲엔터플(마이데이터·사업자용API제공), ▲스칼라데이터(ESG·전기차충전), ▲스테이정글(플랫폼·챗봇기반 맞춤 추천), ▲듀코젠(메타버스·VR, AR기반 교육) 및 2020 NH디지털혁신캠퍼스 챌린지 해커톤 수상특전으로 선발된 ▲부엔까미노(핀테크·저축습관 생성)등 14개 신규 기업과, 기존 참여 기업 중 우수기업 13개 기업이 최종 참여사로 확정됐다. 선발 기업에게는 ▲범농협 계열사와의 사업제휴 기회 ▲투자지원 ▲역량강화 전문교육 ▲NH디지털혁신캠퍼스 내 업무공간 ▲데모데이 ▲밋업데이(협업세미나) ▲1:1 오피스아워 ▲네트워킹 행사 ▲후속 투자 유치 기회 등이 제공된다. 이상래 디지털금융부문 부행장은 "농협은행은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보유한 스타트업들과의 협업을 통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상생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유망 혁신 기업들과 함께 고객에게 디지털 신기술 기반의 차별화된 디지털 경험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권소완기자 think@metroseoul.co.kr

2021-10-22 15:13:51 권소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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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독도사랑운동본부에 공익기금

(왼쪽부터) 이상래 디지털금융부문 부행장, 권준학 농협은행장, 고명환 디지털마케팅부장이 기금 전달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ESG상품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한 디지털 독도 걷기대회 기금을 기부한다. NH농협은행은 'NH함께걷는독도적금' 가입 고객이 참여한 디지털 독도 걷기대회를 통해 조성된 공익기금 2000만원을 독도사랑운동본부에 전달한다고 22일 밝혔다. 농협은행은 지난 8월 11일부터 10월 9일까지 디지털 독도 걷기대회를 진행했으며 대회기간 내에 서울부터 독도까지의 거리 약 420km를 걸음수로 환산한 60만보를 목표로 설정하고 참가자 1인당 6000원씩을 공익 기금으로 출연했다. 이번에 전달된 공익기금은 독도 환경보호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독도사랑운동본부는 2013년 창립, 독도 및 주변 해역의 해양연구 및 해양환경·생태보호, 독도 홍보 등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해양수산부 인가 비영리법인으로 정회원 2만1000명, 일반회원 15만3000여명의 회원들이 활동 중이다. 권준학 농협은행장은 "독도 환경을 보호하고 독도 수호의 의미를 되새기는 디지털독도걷기대회에 참여하신 고객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익형 디지털 상품을 선보이고 고객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계속해서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권소완기자 think@metroseoul.co.kr

2021-10-22 15:12:48 권소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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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그룹, "투자 자신감 약화…한국 부유층 재무목표 달성 저해"

스탠다드차타드(SC)그룹은 최근 한국의 자산가그룹(신흥부유층, 부유층, 초고액자산가층)을 대상으로 자산관리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응답자의 66%가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생애 목표를 재설정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2일 밝혔다. 응답자의 34%는 코로나19로 인해 자산관리에 대한 자신감이 떨어진 탓에 새로운 목표 달성에 필요한 조치들을 실행하지도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 SC그룹은 지난 6~7월 아시아, 아프리카, 유럽 등 전세계 12개 시장에 걸쳐 신흥부유층(emerging affluent), 부유층(affluent), 초부유층(High Net Worth)으로 구성된 자산가그룹 1만5649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조사를 진행했다. 지난 21일 그 분석 결과를 담은 '기대 자산 보고서(Wealth Expectancy Report)'를 공개했다. 한국의 경우 1,082명의 자산가그룹을 대상으로 조사가 이뤄졌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인해 한국 자산가그룹은 보다 미래지향적으로 삶의 우선순위를 다시 설정했다. 생애 목표를 재설정한 응답자 가운데 46%는 건강 향상을, 39%는 더욱 편안한 노후를 각각 최우선 목표로 세웠다. 이를 위해 단순한 현금 저축보다는 선제적인 투자를 포함해 자산 증식을 위한 새로운 전략이 필요한 시점이지만 많은 자산가그룹이 투자 자신감 약화 탓에 점차 위험 회피에 빠져들고 결과적으로 투자 활동이나 자산관리를 단순화하는 디지털 툴 활용에 나서지 못하는 상황에 처할 수 있다고 진단했다. 자산가그룹을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투자 자신감 약화는 상대적으로 신흥부유층에서 두드러졌다. 신흥부유층의 47%가 투자 자신감을 상실했다고 응답해 초부유층의 27%보다 훨씬 높았다. 이는 아직 자산을 형성 중인 신흥부유층일수록 투자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는 지원 조치가 없으면 자산가그룹에서 도태될 가능성이 더 크다는 의미이다. 한국 자산가그룹의 투자 자신감에 가장 큰 영향을 준 3가지 요소는 ▲금융시장의 변동성(40%) ▲소득 불충분(33%) ▲저금리(28%) 등이 꼽혔다. 아울러 자산가그룹의 31%는 65세 이전 은퇴를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지만 노후 준비 시작이 늦어지고 코로나19로 인한 자신감 상실도 발생함에 따라 자산가그룹의 상당수가 은퇴 후의 노후 자금이 부족할 위험에 처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의 38%는 현재 노후 준비를 위한 저축투자를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으며 노후를 준비 중이라는 응답자도 은퇴 후의 주요 예상 소득원으로 '예금상품(40%)'과 '정부 연금(38%)'을 꼽았다. 이는 자산가그룹이 투자 자신감의 약화로 인해 적극적인 투자 활동에 나서지 않는다면 결과적으로 자산가그룹의 현재 행동(노후 준비 작업)과 미래 기대치(생애 목표) 간에 괴리가 발생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한편 전세계 자산가그룹 가운데 5가지 이상의 신규 투자나 전략을 시도한 투자자들은 거의 대부분(94%) 본인의 자산관리 결과에 만족한다고 답했다. ▲새로운 자산 유형으로의 투자 다각화 ▲포트폴리오 재조정을 위한 새로운 투자 전략 ▲지속 가능한 투자 기회 모색 등을 통해 보다 적극적이 투자 활동을 벌인 자산가그룹이 본인 자산 에 대한 만족도도 높다는 의미이다. 이러한 현상은 한국에서도 마찬가지로 나타났다. 코로나19 이후 자산 포트폴리오에서 5가지 이상의 변화를 시도한 한국 자산가그룹 가운데 71%가 본인의 자산에 더 만족한다고 응답했다. 콜린 치앙 SC제일은행 자산관리부문장은 "현금 저축만으로는 더 길어진 수명과 새로운 생애 우선순위 목표 달성에 불충분하기 때문에 자산가그룹에게 장기 투자는 필수적이다"며 "새로운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다각화한 투자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지금 당장 필요한 조치들을 실행에 옮겨야 한다"라고 말했다.

2021-10-22 12:44:20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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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적금 가입하면 경품이 차차차’ 이벤트 실시

우리은행은'적금 가입하면 경품이 차차차'이벤트를 11월 30일까지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우리WON뱅킹에서 대상 적금을 가입하고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을 대상으로 ▲1개 이상 가입한 5만명에게 선착순으로 스타벅스 모바일 커피 쿠폰 1매 ▲2개 이상 가입 고객은 추첨을 통해 세븐일레븐 모바일 쿠폰 2만원권 ▲3개 이상 가입시 추첨을 통해 신세계 이마트 모바일 상품권 3만원권을 증정, 총 5만 5천명에게 이벤트 혜택을 제공한다. 대상 적금 상품은 우리WON뱅킹 대표 상품인 WON적금, 우리 여행드림 적금, 우리 200일 적금, 우리 SUPER 주거래 적금, 스무살 우리 적금이며, 우리WON뱅킹에 최초 로그인 후 적금 가입 시 축하금 1만원을 선착순 1만명에게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 한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우리은행 홈페이지 또는 우리WON뱅킹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우리은행 관계자는"고객의 디지털 금융에 대한 이용 경험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어 우리WON뱅킹으로 쉽고 간편하게 상품을 가입하고 경품도 받을 수 있는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와 혜택을 담은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2021-10-22 12:40:41 이승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