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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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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한국산업 고객만족도 8년 연속 1위

/신한은행 신한은행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하는 '2021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에서 은행산업 부문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는 한국의 각 산업별 상품, 서비스에 대한 고객들의 만족 정도를 나타내는 대표적 지수로서 국내에서는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다. 신한은행은 기존 고객만족(CS)과는 차별된 'Good서비스' 개념 도입과 올바른 상품 판매문화 확립을 위한 금융소비자보호 활동 강화를 통해 고객중심 실천에 앞장서고 있는 점을 높게 평가 받아 은행산업 부문 1위에 선정됐다. 이번 수상으로 신한은행은 은행산업 부문에서 2014년 이후 8년 연속 1위, 누적 18번째 1위를 수상했다. 또한 신한은행은 올해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글로벌고객만족도(GCSI),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KSQI)를 포함한 주요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모두 1위로 선정되며 고객이 선택한 최고의 은행으로 인정받았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고객을 최우선으로 하는 고객중심 가치경영과 함께 차별화된 ESG경영을 통해 이해관계자들과 소통하며 은행과 사회가 함께 성장해나가는 따뜻한 금융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0-08 14:35:08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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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탄소중립 위해 글로벌 이니셔티브 SBTi 가입

우리금융그룹은 탄소중립(Net Zero) 달성을 위한 로드맵의 일환으로 글로벌 이니셔티브 '과학 기반 감축목표 이니셔티브(Science Based Targets initiative, SBTi)'에 가입하고 '비즈니스 앰비션 포 1.5℃(Business Ambition for 1.5℃)' 캠페인에 참여한다고 8일 밝혔다. SBTi는 파리기후협약 이행을 위해 기업의 온실가스 배출 감축 목표 설정을 돕고 이를 검증하는 글로벌 민간협력체다. SBTi에 가입하면 2년 이내에 온실가스 배출 감축 목표를 설정하고 공개해야 한다. 우리금융그룹은 과학적 근거에 기반해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수립해 SBTi로부터 검증받을 예정이다. 또한 우리금융그룹은 국내 금융회사 최초로 'Business Ambition for 1.5℃'캠페인에도 참여해 탄소 배출을 선도적으로 감축함으로써 지구 평균 기온 상승을 1.5℃ 이하로 제한하는 데 기여할 계획이다. 이 캠페인은 산업화 이전과 대비해 지구의 평균 기온 상승 폭을 1.5℃ 이내로 제한하자는 국제 협력 캠페인으로 현재 글로벌 기업 800여 곳 이상이 참여하고 있다.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은 "전 세계가 함께 협력해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야 한다"며 "금융을 통해 지속가능한 세상을 만들어 나가기 위한 책임과 역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우리금융그룹 관계자는 "우리금융그룹은 지난 7월 ▲2050년까지 그룹 자체 탄소배출량은 물론, 자산 포트폴리오 탄소배출량의 제로(Zero)화 ▲2030년까지 ESG상품·대출·투자 및 ESG채권 발행 등 ESG금융에 100조원 지원이라는 그룹 ESG 중장기 목표를 제시한 바 있다"고 말했다.

2021-10-08 13:17:47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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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보험산업, 경제정상화에 성장여건 개선 가능성"

내년 보험산업 수입보험료 성장률이 3%를 웃돌 전망이다. 경제 정상화에 따라 성장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점쳐지면서다. 8일 보험연구원은 '2022년 보험산업 전망과 과제'라는 주제의 온라인 세미나를 통해 "2022년 보험산업 수입보험료는 2021년 대비 3.2% 증가가 전망된다"라며 "생명보험은 1.7%, 손해보험은 4.9% 증가가 예상된다"라고 말했다. 세부적으로 생명보험의 경우 보장성보험의 수입보험료가 신상품 개발 위축으로 인한 종신보험 성장세 둔화에도 불구하고, 질병·건강보험을 중심으로 2.7% 성장할 것으로 관측됐다. 일반저축성보험은 시중금리 상승으로 금리 경쟁력이 주춤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지난 2012년 급증하였던 일시납 보험의 만기 후 재가입 효과 등으로 2.8% 성장이 예상된다. 변액저축성보험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투자상품 선호 확대로 신규 판매는 양호한 모습을 보일 전망이다. 하지만 기존 계약의 지속적인 유출에 따라 4.7% 줄어들 가능성도 점쳐졌다. 퇴직연금은 전년도 DB형 퇴직연금 사외적립비율 확대에 따른 기저효과로 2.2% 성장에 그칠 것으로 보인다. 손해보험은 장기손해보험은 질병, 상해, 운전자보험을 중심으로 전년 대비 5.2%의 양호한 성장세를 지속할 것으로 전망된다. 자동차보험은 자동차보험료 등록대수 증가 둔화, 보험료가 저렴한 온라인 채널 확대 등으로 2.1% 성장에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일반손해보험이 배상책임보험 시장 확대와 신규 위험담보 확대 등으로 7.5%의 고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퇴직연금도 계속보험료를 중심으로 8.0% 증가할 전망이다. 코로나19로 확대됐던 경제 환경의 불확실성이 점차 완화되면서 기대감이 높아지는 모습이다. 추후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시 대면채널 영업환경도 개선되는 점도 한몫했다. 실물경제 회복세와 금리 상승도 개인보험과 기업성 보험 수요를 확대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이에 따라 국내 보험산업이 지속가능 성장기회를 모색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온다. 이를 위해 보험업계는 시장혁신과 신뢰에 기초한 시장규율 정착에 주력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보험연구원은 ▲시장혁신 ▲본업역량 강화 ▲소비자 신뢰 ▲ESG 경영을 2022년 보험산업의 4대 과제로 제시했다. 먼저 시장혁신을 통해 보험회사가 다양한 조직 형태로 소비자에게 접근할 수 있게 하고, 플랫폼 중심 디지털 생태계의 공정경쟁 토대를 마련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기후변화와 디지털 환경의 새로운 위험·서비스 수요에 대응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높았다. 소비자 신뢰 회복을 위해 ▲감독혁신 ▲판매책임 ▲경험 분석 ▲민원 해결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일 것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ESG 범주, 해외 보험워킹그룹의 사례를 통한 ESG 평가지표와 공시 논의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2021-10-08 12:57:00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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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부산은행, 모바일 전자등기우편 서비스 실시

BNK부산은행이 종이 우편통지서를 대신해 스마트폰으로 통지서를 발송하는 모바일 전자등기우편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모바일 전자등기우편 서비스 대상자는 법인을 제외한 개인사업자와 개인고객이다. 카카오페이 앱(APP)을 사용 중인 고객이 카카오톡으로 전자등기우편을 받은 후 인증을 통해 전자문서를 열람할 수 있는 서비스다. 카카오페이 앱을 이용하지 않는 고객은 문자를 받아 이동통신사 PASS인증으로 전자문서를 열람할 수 있다. 기존에 종이 우편으로 발송하던 대출금만기도래안내장, 금융거래정보 제공사실 통보서 등에 대한 안내문을 별도의 서비스 신청 없이 전자문서의 형태로 발송 받을 수 있다. 발송 받은 전자등기우편을 열람하지 않으면 문자 또는 기존 종이 우편으로 재발송된다. 이번 서비스를 통해 고객은 신속하고 편리하게 전자문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인증 절차를 거쳐 중요문서의 타인 열람을 제한하고 개인정보유출 위험을 감소시킨 것이 특징이다. 조억제 부산은행 프로세스혁신부장은 "코로나19로 비대면 은행업무가 증가해 전자등기우편 서비스의 이용량이 점차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업무편의성을 우선으로 고품질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2021-10-08 11:49:16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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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리브 M, 쿠팡 제휴 아이폰13 이벤트

KB국민은행 Liiv M(리브모바일)은 오는 31일까지 아이폰13 출시에 맞춰 쿠팡과 함께 다양한 혜택을 담은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쿠팡 애플 공식 리셀러에서 자급제 아이폰13 시리즈를 구매하고, 리브모바일 요금제를 이용하는 개인 고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리브모바일 이벤트 페이지에서 쿠팡 주문번호와 아이폰 모델명을 입력해 응모하면 17만 쿠팡캐시가 제공된다. 또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에게 친구추천을 받아 친구가 리브모바일을 신규 개통한 경우 추천인에게 최대 5만원까지 신세계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더불어 리브모바일은 지난 7월 자급제폰 구매 고객을 위해 단말기 구입 전용 대출상품인 리브모바일 폰 드림 대출을 출시했다. 대출 대상은 리브엠 이용 고객이며 최저 연 3.4% 확정금리로 대출을 이용할 수 있다. 대출기간은 12개월, 24개월, 36개월로 선택이 가능하며, 상환방식은 원리금균등분할상환 방식이다. 대출 신청은 KB스타뱅킹에서 비대면으로 가능하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리브모바일은 멤버십, 데이터쉐어링, 워치요금제 등 이통사 수준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합리적인 가격의 요금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10-08 11:49:15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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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News] 비씨카드·현대카드·신한카드·롯데카드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홈술', '홈카페' 등 집에서 즐기는 외식 문화가 떠오르면서 비씨카드가 관련 할인혜택을 선보인다. ◆비씨카드, '집콕족' 대상 할인혜택 강화 비씨카드는 먼저 홈카페에 어울리는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주요 도넛 브랜드인 ▲카페노티드 ▲랜디스도넛 ▲크리스피도넛에서 블랙핑크카드, 始發(시발)카드, 밸런스카드 등 BC바로카드로 1만원 이상 결제 시 3000원 청구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새벽배송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현대백화점에서 운영하는 신선 및 가공식품 새벽배송 서비스인 '새벽투홈'을 BC신용 및 체크카드로 5만원 이상 이용하는 고객에게 7000원 청구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새벽투홈 서비스는 현대백화점의 '현대식품관' 앱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홈술족을 위한 할인혜택도 준비했다. 주류 전문 O2O 주문 플랫폼인 '데일리샷'에서 BC신용 및 체크카드로 6만원 이상 결제 시 1만원 청구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비씨바로카드로 결제 시 추가 1만원 청구할인 혜택도 중복으로 받을 수 있다. 또한 전국 '유가네닭갈비' 매장에서 비씨신용 및 체크카드로 2만원 이상 결제하는 고객에게는 5000원 청구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각 혜택은 오는 31일까지 비씨카드의 페이북 앱 내 '#마이태그' 서비스를 통해 태그한 다음 기한 내 해당 가맹점에서 조건에 맞게 BC카드로 결제하면 적용 받을 수 있다. 서거정 비씨카드 마케팅본부장은 8일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집에서도 기분 좋은 외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혜택을 준비했다"면서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혜택과 서비스로 고객 만족을 극대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카드,카드번호 유지 재발급 서비스 현대카드가 국내 최초로 카드번호 변경 없이 신용카드를 재발급할 수 있는 '카드번호 유지 재발급'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8일 밝혔다. 그동안 신용카드 고객은 카드 재발급 시 카드번호가 변경되어 아파트 공과금 등 정기결제와 네이버페이, 삼성페이 등 간편결제 서비스에 다시 카드를 등록해야 했다. 등록을 놓쳐 공과금이 연체되고, 구독 서비스 이용과 해외 온라인 거래가 차단되는 등 불편함도 있었다. 현대카드는 '카드번호 유지 재발급'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이런 불편을 없앴다. 이번 서비스로 현대카드 고객은 현대카드만의 특별한 카드 플레이트 디자인도 더욱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현대카드는 카드 출시 시 다양한 플레이트 디자인 옵션을 제공해 고객이 자신의 취향에 맞는 디자인을 고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카드번호 유지 재발급' 서비스로 고객은 카드번호 변경 없이 여러 디자인의 카드를 경험해 볼 수 있게 됐다. 카드번호 유지 재발급 서비스는 현대카드 앱이나 고객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법인카드, 체크카드, 기프트카드 등을 제외한 개인 신용카드 회원이 대상이며 카드 스크래치 등 단순 손실로 인한 재발급도 가능하다. 단, 분실이나 도난으로 인한 재발급의 경우 안전한 카드사용을 위해 카드번호를 변경한다. 재발급 횟수는 연간 1회로 한정되며 기존 카드와 동일한 카드 상품으로만 재발급 가능하다. 국내외겸용 카드의 경우 동일한 국제브랜드로만 재발급할 수 있다. 일반 플레이트의 재발급 수수료는 5천 원으로 최초 1회 수수료가 면제된다. 메탈 플레이트 재발급 수수료는 10만 원이다. 현대카드는 유효기간 만료 후 동일한 카드로 갱신 시에도 카드번호를 유지할 수 있는 '카드번호 유지 갱신' 서비스도 내년 초 선보일 계획이다. ◆신한카드, 테이블매니저 투자계약 신한카드는 인공지능(AI) 기반 예약 관리 전문 기업 '테이블매니저'와 전략적 협업을 위한 투자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신한카드는 이번 투자를 통해 테이블매니저의AI기반 가맹점 예약 관리 서비스 및 빅데이터를 활용한 마케팅 협업 체계를 구축해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되는 상생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 테이블매니저는 AI 기반 레스토랑 예약 관리 소프트웨어 '테이블매니저'와 빅데이터 마케팅 플랫폼을 개발하여 외식업 IT 분야에서 강점을 보여온 스타트업이다. 작년 11월 중소벤처기업부가 개최한 '도전! 케이(K)-스타트업 2020 왕중왕전에 '빈자리 예측 AI 기반 예약 관리 및 빅데이터 마케팅 플랫폼'으로 출전해 특허청장상을 수상했으며 해당 기술은 현재 공공·레저·의료 분야에까지 제공되고 있다. 신한카드는 테이블매니저의 예약 관리 시스템이 고객 관리는 물론 데이터 분석을 통한 판매 수요 예측으로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대에 기여한다는 판단 하에 전략적 투자를 결정했다. 또한 신한카드의 고도화된 플랫폼 및 초개인화 마케팅을 활용해 가맹점의 예약 상품권을 공동판매하고 사업장 경영진단이나 신용관리서비스와 같은 개인사업자 전용 부가서비스를 공동 개발해 제공할 예정이다. 더불어 예약 데이터를 이용해 운영자금이 필요한 시점을 예측, 가맹점의 운영 자금 대출도 지원할 계획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테이블매니저와의 협력을 통해 외식업 뿐만 아니라 예약이 필요한 모든 분야의 사업자에게 디지털 혜택 및 빅데이터 컨설팅, 금융서비스 등을 제공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신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 및 긴밀한 협업을 통해 성장 생태계를 조성하면서 소상공인들과 상생할 수 있는 지원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롯데카드, 10월 플렉스 위크 롯데카드가 10월 플렉스 위크 브랜드로 '메종 마르지엘라', '오프 화이트'를 선정하고 오는 9일부터 24일까지 추가 적립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플렉스 위크 프로모션은 올해 말까지 롯데백화점 및 아울렛 해외패션·컨템포러리 브랜드 중 매월 MZ세대 인기 브랜드를 선정해 '롯데백화점 Flex카드'로 결제 시 7%를 추가 적립 해주는 이벤트다. 롯데백화점 Flex카드는 롯데백화점 7% 현장 할인, 롯데백화점 및 아울렛 해외명품·컨템포러리 매장 7% 엘포인트 적립을 제공하는 카드다. 매월 플렉스 위크 대상 브랜드에서 결제하면 7% 적립이 한 번 더 제공돼 할인가의 총 14%를 엘포인트로 적립 받을 수 있다. 또 연말까지 롯데백화점 및아울렛 해외패션·컨템포러리 전 브랜드 매장에서 롯데백화점 Flex카드로 결제 시 월 최대 30만원 엘포인트를 적립해주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하루 동안 브랜드 합산 100·200·300만원 이상 결제 시 월 1회 10·20·30만 엘포인트가 적립된다. 여기에 신규 고객이나 직전 6개월간 사용 이력이 없는 고객들에게는 5만원 이상 결제 시 5만원을 캐시백해준다. 프로모션을 모두 활용하면 더 큰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롯데백화점 내 플렉스 위크 대상 브랜드에서 300만원 이상 결제 시 7% 현장 할인(연 20만원 한도), 7% 엘포인트 적립(월 최대 10만P 한도), 7% 엘포인트 추가 적립(월 5만P 한도), 5만원 캐시백, 30만 엘포인트 적립 등 총 70만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MZ세대가 선호하는 '영 럭셔리' 브랜드들은 패션으로 취향과 개성을 표현하는 MZ세대의 감성을 대변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라며 "롯데카드는 앞으로 이 브랜드들과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고객들에게 더 풍성한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10-08 10:39:59 권소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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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시황] 비트코인 5만5000달러 돌파

7일 오후 가상화폐(가상자산) 대장주인 비트코인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글로벌 거래가격이 전일 5만달러 돌파에 이어 5만5000달러선을 돌파했다. 가상화폐 시황 중계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30분 현재 비트코인 개당 거래가격은 5만4735달러(약 6517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은 이날 오전 한때 5만5750달러까지 치솟았지만 이후 소폭 하락하면서 5만4000달러 대에서 머무르고 있다. 특히 전일 한달 여 만에 5만달러 선을 넘어선 이후, 이날 중에는 다섯 달 만에 5만5000달러선을 넘어서면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국내 거래소에서 비트코인은 6600만원을 상회하고 있다. 국내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에 따르면 같은 시각 기준 664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또 국내 다른 거래소인 업비트, 코인원, 코빗 등에서도 6600만원대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한편, 비트코인 강세 속에서 전문가들도 한동안 상승 랠리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외신에 따르면 가상자산 거래소 델타 익스체인지의 판카즈 발라니 최고경영자(CEO)는 6일 (현지시간) 이메일 논평에서 "월가의 대형 은행들이 가상화폐 시장에 진입하고 있다"며 "비트코인이 앞으로 몇 주 안에 사상 최고치를 경신할 것으로 기대한다"전했다. 또 그는 "비트코인이 알트코인에 비해 급등하고 있어 자금이 알트코인에서 비트코인으로 이동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2021-10-07 16:10:59 이영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