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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News] 현대카드·NH농협카드·하나카드

6개월 간 스타벅스 현대카드 이용 실적이 없는 회원이 스타벅스 현대카드로 5만 원 이상 결제하면 한정판 메탈릭 스타카드를 받을 수 있다. /현대카드 현대카드가 스타벅스 현대카드 1주년을 맞아 경품 증정 및 캐시백 이벤트를 실시한다. ◆현대카드, 스타벅스 현대카드 1주년 이벤트 현대카드는 스타벅스와 함께 10월 한 달 간 '스타벅스 현대카드' 1주년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한정판 충전식 선불카드인 '메탈릭 스타카드'를 증정하고 스타벅스 충전금액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메탈릭 스타카드는 스타벅스의 충전식 선불카드 중 최초로 LED 기능을 탑재해 금액을 충전하거나 결제하면 카드 플레이트 속 별이 반짝이는 것이 특징이다. 메탈릭 스타카드 증정 이벤트는 직전 6개월 간 스타벅스 현대카드 이용 실적이 없는 회원이 스타벅스 현대카드로 5만 원 이상 결제하면 자동 응모되며 오는 11월부터 선착순으로 카드가 증정된다. 최초 100명에게는 10월 안에 메탈릭 스타카드를 먼저 받을 수 있는 얼리버드 혜택이 주어진다. 메탈릭 스타카드 증정 이벤트에 참여한 회원 중 직전 6개월 간 현대카드 이용 실적이 없는 회원이 스타벅스 현대카드를 이용해 충전 금액을 추가로 결제하면 캐시백도 제공한다. 대상 회원이 스타벅스 현대카드로 스타벅스의 충전식 선불카드에 3만 원 이상 충전하면 카드 결제 계좌로 3만 원의 캐시백이 주어진다. 한편 현대카드와 스타벅스는 지난 1년 간의 스타벅스 현대카드 회원 소비 패턴을 분석해 공개했다. 스타벅스 현대카드는 누적 발급 수 13만 장을 기록 중이며 회원들이 적립한 스타벅스 현대카드 별은 총 2000만 개에 달한다. 이는 골드 등급 회원의 혜택 중 하나인 별 12개 무료 음료 쿠폰 교환 기준으로 커피 167만 잔에 해당하는 수치다. 스타벅스 현대카드를 가장 많이 사용 중인 세대는 30대로 전체 회원의 41.3%를 차지했다. 또한, 전체 회원 중 여성이 68.0%로 남성(32.0%)보다 2.1배 많았다. 스타벅스 현대카드 1주년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현대카드와 스타벅스의 앱 및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농협카드가 총 1016명을 대상으로 경품 및 캐시백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이달 말까지 진행한다./NH농협카드 ◆NH농협카드, 경품 주는 통큰달 시즌2 NH농협카드는 오는 31일까지 한 달간 인기 생활가전 경품 및 캐시백을 제공하는 '경품 주는 통·큰·달 시즌2'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해당 기간 동안 국내 전 가맹점에서 일시불·할부 합산 30만원 이상 사용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1016명에게 경품 또는 캐시백을 제공한다. 행사 대상은 NH농협 신용·체크 개인카드(채움·비씨)로 보유한 모든 대상 카드 이용액이 자동으로 합산된다. 또한 이용금액 30만원 당 추가로 추첨권 1장이 주어지며 최대 10매까지 제공된다. 경품으로는 ▲1등 비스포크 세탁기 및 건조기(1명) ▲2등 비스포크 냉장고(3명) ▲3등 비스포크 에어드레서(5명) ▲4등 비스포크 제트(7명) ▲캐시백 1만원(1000명)이 마련됐다. 참여를 희망하는 고객은 반드시 NH농협카드 홈페이지 또는 카드스마트앱 '진행중인 이벤트' 페이지에서 해당 이벤트에 응모해야 한다. 농협카드 관계자는 "가을철을 맞아 결혼과 이사 등을 준비하는 고객들에게 실용적인 혜택을 드릴 수 있는 경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시즌별 소비 동향에 맞춰 다양한 혜택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하나카드가 항공권·호텔 예약 할인 및 가맹점 적립 혜택을 제공하는 '제주 여행은 하나로' 이벤트를 진행한다./하나카드 ◆하나카드, 제주 여행 혜택 하나카드는 제주도 여행을 준비중인 고객을 위해 알찬 혜택 만을 모아 정리한 '제주 여행은 하나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오는 10일까지 하나카드 홈페이지에서 해당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하나카드로 결제 시 제주노선 항공권을 최대 3만원까지 즉시 할인 받을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한다. 또한 오는 31일까지 호텔스닷컴을 통해 제주지역 호텔 예약할 경우 15%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김포공항에서는 국내선 출국장 3층 커피 매장(빌라드샬롯)에서 하나카드를 제시 시 아메리카노 1잔(카드당 1회)을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제주 현지 50여개 하나카드 제휴 가맹점 우대 혜택과 하나머니 30% 적립 혜택(최대 2만 하나머니)을 제공한다. 또한 클룩(Klook)을 통해 제주 TOP 10 액티비티 20% 할인(최대 2만원)과 제주 렌터카 예약 시 최대 5만원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제주신화월드 예약 센터 이용 시에는 호텔&리조트 숙박 5%, 직영 F&B매장10%, 신화테마파크 25%의 할인혜택도 누릴 수 있다. 마지막으로 하나카드 홈페이지에서 이벤트 응모 후 제주 소재 가맹점에서 50만원이상 여행경비 결제 시 최대 3만 하나머니 적립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 제주 여행은 하나로 이벤트는 하나카드 간편 결제앱인 하나원큐페이 결제를 통해서도 이용이 가능하다. 이현서 하나카드 회원&가맹점마케팅섹션 매니저, 남윤채 글로벌사업섹션 매니저는 "여행의 계절 10월을 맞이해 제주도를 찾는 고객에게 알찬 혜택을 드리고자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일상에서 벗어나 누리는 여행의 즐거움이 하나카드를 통해 더 커지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10-02 09:49:15 권소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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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금융, TCFD 지지선언으로 ESG경영 강화

NH농협금융은 기후변화관련 재무정보 공개 협의체(TCFD) 지지선언을 실행했다. NH농협금융은 기후변화 리스크에 대한 선제적 대응과 ESG경영의 글로벌 스탠다드 확립을 위해 TCFD지지선언을 실행했다고 1일 밝혔다. TCFD는 2015년 금융안정위원회(FSB)가 설립한 협의체로 2017년 6월 기후변화 관련 재무정보 공개 권고안을 수립했다. 현재 영국 등 글로벌 주요국가는 기후변화 관련 정보공시 규제를 강화하는 추세로 TCFD는 이에 대한 국제표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TCFD 이행공시 및 체계적인 국제협약 가입을 위해 농협금융은 지난 7월 사회가치 및 녹색금융 위원회에서 국제협약 가입계획을 수립했고 이에 따라 이번 TCFD 지지선언을 시작으로 단계적으로 국제협약 가입을 확대해나가고 있다. 올해 농협금융지주는 'UNEP FI―PRB (책임은행 원칙)', 농협은행은 '적도원칙', 농협생명과 농협손해보험은 'UNEP FI―PSI(지속가능보험원칙)'에 각각 가입을 완료했다. 이 과정에서 농협금융은 ESG 국제협약인 'UNEP FI (유엔환경계획 금융이니셔티브)'의 임대웅 한국대표와 협력하여 한 차원 높은 수준의 TCFD 권고안 이행공시를 위한 작업을 진행 중에 있다. 그룹차원의 TF를 구성해 탄소배출량을 측정하고 감축 목표를 수립하여 금년 말 TCFD 이행공시 보고서까지 발간할 예정이다. 손병환 농협금융 회장은 "ESG경영의 정도를 걷기 위해 국제협약에 대한 실질적 이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TCFD 지지선언을 계기로 기후변화 재무공시는 물론이고 나아가 기후변화가 우리 농업에 미치는 영향이 최소화되도록 농협금융의 역할을 다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1-10-02 09:46:40 권소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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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2021년 하반기 채용 200여명 규모

KB국민은행 여의도본점 전경. /KB국민은행 KB국민은행이 하반기에 신입 및 경력직을 270여명 규모로 채용한다. 채용 부문은 ▲UB(일반·마케팅), 전문자격(변호사·회계사·변리사) ▲글로벌IB ▲직무 전문가(ICT 리크루팅 전문가·마케팅 전문가·UX/UI 전문가) ▲ICT(장애인) ▲ESG 동반성장(특성화고·다문화가족 자녀·북한이탈주민·기초생활수급자) 등 5개 부문이다. 먼저 UB 부문은 일반과 마케팅 부문으로 구분해 채용한다. 영업역량과 디지털 기본 소양을 갖춘 인재를 채용하며, 일반 UB 부문과는 별도로 고객별 최적화된 콘텐츠의 비대면 마케팅 강화를 위해 마케팅 부문을 신설했다. 직무 전문가 및 전문자격 부문은 특정 분야의 전문역량을 보유한 해당 분야의 경력자 또는 전문자격증 보유자를 대상으로 채용에 나선다. 또 ESG경영 선도기업으로서 지속적으로 채용했던 보훈, 장애인, 특성화고 부문뿐 아니라 다문화가족 자녀, 북한이탈주민, 기초생활 수급자 부문을 신설해 다양한 계층의 채용 확대를 통한 다양성 확보 및 사회적 책임경영을 실천하고자 한다. UB 부문 전형 절차는 서류전형, 필기전형, 1차 면접전형, 2차 면접전형으로 진행된다. 글로벌IB와 전문자격 및 직무 전문가 부문의 전형 절차는 서류전형, 1차 면접전형, 2차 면접전형 순으로 진행된다. ESG 동반성장 및 ICT(장애인) 부문의 전형 절차는 서류전형, 필기전형, 면접전형 순으로 진행되며 ICT(장애인) 부문의 경우 필기전형 대신 온라인 코딩테스트를 실시한다. KB국민은행은 지난해부터 UB 부문에서 영업역량 뿐만 아니라 디지털 기본 소양을 갖춘 인재를 채용해 왔으며, 지속적인 금융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직무중심의 채용을 확대할 예정이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30일 "사회적 책임 실천과 다양한 계층의 채용을 확대하기 위해 ESG 동반성장 부문을 신설했다"며 "창의적인 변화로 KB국민은행의 미래를 함께 이끌어갈 우수한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밝혔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1-09-30 16:19:20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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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보험 보험금 지급기준 개선…과잉진료 막는다

정부가 '자동차보험 제도개선방안'을 통해 보험금 지급 기준 개선에 나선다. /금융위원회 정부가 국민 보험료 부담 완화를 위한 보험금 지급체계를 정비한다.. 보험료 부담 증가의 원인으로 꼽혀온 경상환자 장기 입원, 한방병원 상급병실 등을 막기 위해 개선에 나선 것이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국토교통부는 30일 자동차보험료를 낮추고 생활 속 보장을 강화한다는 내용을 담은 '자동차보험 제도개선방안'을 발표했다. 이동엽 금융위 보험과장은 "지난해 기준 총 14조 4000억원이 보험금으로 지급됐으며, 인보상(인적손해보상)을 중심으로 보험금 지급액이 가파르게 증가해왔다"고 설명했다. 특히 양방치료비는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한방치료비는 지난 5년간 160%이상 증가하면서 보험료 부담 증가의 원인으로 지목되어 이번 지급체계 정비에 나선 설명했다. 우선 본인과실 부분은 본인보험으로 처리하도록 변경한다. 현행 제도에서는 자동차 사고발생시 과실 정도와 무관(100대 0 사고 제외)하게 상대방 보험사에서 치료비를 전액 지금받아 과실과 책임의 불일치로 인해 과잉진료를 유발해왔다. 또 과실 정도에 따른 차이가 없어 형평성 문제가 제기됐었다. 과실책임주의 원칙을 적용해 중상환자(1∼11등급)를 제외한 경상환자(12∼14등급)의 치료비 중 본인과실 부분은 본인보험으로 처리한다.당국은 경상환자 치료비 개선을 통해 연간 5400억원의 과잉지료가 줄고, 전국민 보험료 2∼3만원이 절감할 것으로 보고 있다. 경상환자 장기 치료시 객관적인 진료기간 설정을 위해 의료기관 진단서를 의무화한다. 경상환자에 한해 4주 까지는 진단서 없이 보장하지만, 4주 초과시 진단서상 진료기간에 따라 보험금을 지급한다. 여기에 상급병실, 한방분야에 대한 보험금 지급기준도 구체화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자동차보험은 병실 등급에 따라 30~100% 환자부담하는 건강보험과 달리 병실 등급과 관계없이 입원료를 보험에서 전액 지급하고 있다. 상급병실 입원료의 상한선을 설정하는 등의 대안을 통해 진료수가 기준 개정을 추진한다. 또 한방분야에서도 첩약, 약침 등 한방 진료 주요 항목의 현황을 분석해 기준 방안 마련에 나설 예정이다. 이 외에도 일상생활속 보장확대 방안도 포함됐다. ▲부부특약 가입시 배우자의 무사고경력 인정 ▲군복무(예정)자가 차사고로 사망시 일용근로자 급여 기준 상실수익액 계산 ▲차량낙하물 사고 피해자 정부 지원 등이 시행된다. 금융당국 관계자는 "금년 하반기부터 표준약관, 관련 규정 등 개정을 거쳐 내년부터 세부과제별로 순차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라며 "배우자 무사고경력 인정, 군인 상실우익액 보상 등 소비자 권익 제고는 규정개정 후 즉시 시행하고 치료비 지급기준 정비 등은 1년의 유예기간을 부여해 2023년부터 시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1-09-30 16:17:19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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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시황] 비트코인 5200만원으로 반등…이더리움 368만원

서울 용산구 코인원 고객센터 전광판에 가상화폐 차트가 표시되고 있다. /뉴시스 30일 오후 가상화폐 대장주인 비트코인의 반등세가 나타나면서 5200만원대까지 치솟았다. 국내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30분 현재 비트코인 개당 거래가격은 전일 대비 2.95% 오른 5286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은 전일 하락세가 이어지면서 한 때 5000만원선이 무너졌었지만 이후 소폭 반등하면서 5000만원선을 유지했다. 이후 이날 오전 10시쯤부터 상승세가 나타나면서 오후부터는 거래가격이 5200만원을 상회하고 있다. 비트코인의 반등 속에서 시가총액 2위 가상화폐인 이더리움도 같이 반등세가 이어졌다. 같은 시각 이더리움은 368만원에 거래되면서 전일 종가 대비 3.68% 상승했다. 이 외에도 시총 상위 알트코인에서는 리플, 바이낸스코인, 솔라나, 도지코인은 각각 1154원(-0.17%), 46만1300원(1.94%), 15만9400원(1.44%), 246.8원(0.28%) 등에 거래되고 있다. 한편,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게리 겐슬러 위원장이 선물 기반 비트코인 상장수펀드(ETF)의 승인 가능성을 재차 언급하면서 기대감이 커졌다고 외신들은 전했다. 29일(현지시간) 가상화폐 전문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겐슬러 위원장은 "(비트코인 ETF는)선물 계약에 투자하는 것으로 비트코인 자체에 대한 투자는 아니다"며 "해당 ETF에 대한 직원들의 검토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앞서 SEC는 투자자 보호 장치 미비와 시장 조작 가능성을 이유로 비트코인 ETF 승인을 지속적으로 미뤄왔다. 그러나 겐슬러 위원장의 이번 언급과 관련해 오는 10월 중에는 비트코인 ETF가 승인 될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되고 있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1-09-30 16:02:12 이영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