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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수입금융도 비대면…'KB 글로벌 페이먼트 유산스' 채널확대

/KB국민은행 KB국민은행은 'KB 글로벌 페이먼트 유산스(Payment Usance)'를 인터넷뱅킹에서도 이용할 수 있도록 신청 채널을 확대했다고 5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KB기업인터넷뱅킹을 이용하는 법인 및 개인사업자이다. 'KB 글로벌 페이먼트 유산스'는 국내 수입기업이 수출기업에게 수입물품 대금을 지급할 때 금리 경쟁력이 있는 해외 금융기관에서 대금 선지급 등의 금융을 지원해주는 상품이다. 국내 수입기업은 만기에 원금 및 이자를 결제하면 된다. 기존에는 수입결제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기업대출 또는 외화대출을 이용했다. 반면 'KB 글로벌 페이먼트 유산스'를 이용하면 해외금융기관에서 저렴하게 외화자금 조달이 가능해 수입기업들이 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수입결제자금을 마련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 상품은 KB국민은행에서만 이용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송금방식 수입금융 상품이다. 한편 지난 10월부터 KB국민은행은 수출입금융 지원을 위해 한국무역보험공사와 특별 출연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고객별 최대 2배의 특별보증한도 운영 ▲보증 비율 우대 ▲고객 납부 보증료 지원 ▲수입보험(글로벌공급망) 상품 보험료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지원하고 있다. 'KB 글로벌 페이먼트 유산스'도 이 제도를 이용할 수 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언택트 시대를 맞아 기업고객의 편의성을 제고하기 위해 비대면 신청 채널을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KB국민은행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입기업의 비용 절감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1-01-05 10:38:51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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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쏠야구 '쏠(SOL)토브리그' 운영

/신한은행 신한은행은 쏠야구 스토브리그 버전인 '쏠(SOL)토브리그'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쏠토브리그는 비시즌 야구팬들의 최대 관심사인 프리에이전트(FA)선수 계약을 예측하는 '2021 KBO 프리에이전트(FA)를 맞혀라!' 이벤트와 2020시즌 KBO리그를 빛낸 '쏠야구 어워즈(AWARDS)' 투표 이벤트로 진행된다. '2021 KBO 프리에이전트(FA)를 맞혀라!' 이벤트는 프리에이전트(FA)선수의 계약구단, 계약 기간, 계약 금액을 예측하고 맞힌 고객에게 100만원 상당의 경품을 지급한다. 참여 고객 전원에게는 마이신한포인트를 지급한다. 이벤트 기간은 2021년 프리에이전트(FA)최종 계약 체결 시점까지이다. KBO와 함께 2020시즌 KBO리그를 빛낸 '쏠야구 어워즈(AWARDS) 투표 이벤트'도 진행한다. 2020시즌 KBO리그를 빛낸 선수를 팬 투표로 선정하며 참여 고객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수상 선수 친필 싸인 굿즈(1명), 5만원 상품권(20명)을, 투표에 참여한 모든 고객에게는 마이신한포인트를 증정한다. '쏠야구 어워즈(AWARDS)'는 기존 쏠야구에서 해오던 월간MVP의 시상과 달리 야구팬들의 재미 요소를 더해 총 4차에 걸쳐 진행된다. 첫번째 주제는 지난 시즌 KBO리그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베스트(BEST) 빠던 선수'를 팬들이 직접 선정하는 투표로 진행된다. 가장 많은 팬투표를 얻은 수상 선수에게는 1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지난해 KBO 경기 입장이 어려워 아쉬워했던 야구팬들을 위해 비시즌에도 야구를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쏠야구에 준비했다"며 "간단하고 재미있게 스토브리그를 즐기며 많은 혜택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1-01-05 10:38:19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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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사회초년생 위한 '첫급여 우리 패키지' 출시

우리은행이 사회초년생 고객을 위한 첫급여 우리 패키지 출시했다. /우리은행 우리은행이 사회초년생 고객을 위해 혜택을 제공하는 상품 패키지를 선보였다. 우리은행은 '첫급여 우리통장', '첫급여 우리적금', '우리 첫급여 신용대출'로 구성한 첫급여 우리패키지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급여이체 하나로 모든 우대혜택이 가능하다. 첫급여 우리통장은 급여이체 조건 충족 시 우리은행을 거래할 때 발생하는 전자금융 수수료뿐만 아니라 다른 은행을 이용할 때 발생하는 자동화기기 출금 및 자동이체 수수료까지 무제한 면제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부가서비스로 제주여행패키지(제주도 여행·리조트 1박 숙박 및 렌터카 1일 이용권 제공)와 신용대출금리 연 0.3%포인트 우대쿠폰을 지급한다. 첫급여 우리적금은 매월 100만원 이하로 자유롭게 적립 가능하다. 급여이체 우대조건만 충족하면 최고 연 2.2%(기본금리 1.1%, 우대금리 1.1%포인트) 금리를 제공한다. 또한 우리 첫급여 신용대출은 현재 직장에 1개월 이상 재직 중인 고객이라면 누구나 대출이 가능하다. 급여이체 조건만 충족하면 금리우대혜택도 받을 수 있다. 더불어 우리은행의 우리WON하는 직장인 대출, 우리 주거래 직장인대출로 전환 시 연 0.2%포인트 금리 우대쿠폰을 제공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은행 문턱을 높게 느끼는 사회초년생을 지원하기 위해 쉽고 단순한 구조의 패키지상품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맞춤형 상품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1-01-05 09:48:44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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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앱 '외식쿠폰'에 카드사 반사이익 '기대감'

5인 이상 집합을 금지하는 행정명령이 시작된 지난달 2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도시락이 배달되고 있다. /뉴시스 정부가 외식 할인 쿠폰을 배달앱을 통해 재개하면서 카드업계가 반기고 있다. 특히 배달앱 특화 카드를 출시한 카드사들이 중복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만큼 더 큰 소비 촉진 효과를 얻을 것이란 전망이다. 5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29일부터 배달 전문 앱을 통한 주문, 결제 건에 대해 외식소비쿠폰 사업이 가능해졌다. 배달앱으로 2만원 이상 네 차례 결제할 경우 다음달 카드사에서 1만원을 캐시백 또는 청구할인을 제공한다. 배달앱으로 주문·결제한 경우에만 할인이 가능하며, 각 카드사별로 하루 최대 2회까지만 참여할 수 있다. 또한 배달앱으로 결제 한 뒤 포장음식을 가져가는 것은 되지만 배달원과의 대면결제나 매장에서 현장결제 후 포장하는 경우는 실적에 반영되지 않는다. 배달앱 외식 쿠폰 사업 재개로 인해 카드사는 반사이익을 얻을 전망이다. 쿠폰을 지급 받기위해서는 배달앱 내에서 결제를 진행해야하기 때문이다. 당초 외식쿠폰으로 마련한 330만장 중 29만장이 2차 지급분으로 소요됐으며, 남은 301만장을 지급하는 동안 적어도 2400억원 규모의 카드 결제가 이뤄질 것으로 예측된다. 이에 따라 9개 카드사는 자사 고객을 대상으로 문자, 홈페이지, 스마트폰 앱 등을 통해 외식쿠폰 재개를 안내하고 있다. 또한 각 사별로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이용실적 조회시스템을 제공하면서 참여를 독려하고 나섰다. 신한카드는 홈페이지와 앱 '신한페이판'을 통해 배달앱 실적 내용을 안내하고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전표 매입 후에 참여 횟수가 시스템에 반영되는 만큼, 배달앱 사용 후 2~3일 정도 기간이 걸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외에도 KB국민카드, 삼성카드 등 외식할인 사업에 참여한 대부분의 카드사에서 이용 실적 조회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카드사 중에서 배달앱 특화 혜택을 선보인 카드를 선보인 업체들이 특히 수혜를 입을 전망이다. 지난 11월 신한카드와 삼성카드는 배달업체 '요기요', 현대카드와 우리카드는 '배달의민족'과 배달업체 특화 카드를 출시한 바 있다. 특히 기존 배달앱 할인 혜택과는 별개로 소비쿠폰을 지급하는 만큼 해당 카드 이용이 커질 것이란 분석이다. 실제로 우리카드가 출시한 '배달의민족 비장의카드 V.2'의 경우 배달의민족 앱 내에서 5000원 이상 결제할 경우 1100원의 캐시백을 제공하는데, 여기에 2만원 이상 4회 이상 결제할 경우 1만원 캐시백을 추가로 지급하는 셈이다. 한 카드업계 관계자는 "경기침체를 극복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에서 많은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안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비대면 결제를 통해 이뤄지는 만큼 일부 카드 결제액이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고 말했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1-01-05 09:47:40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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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국외점포 자금세탁방지 거래 모니터링' 시스템 고도화 사업 추진

/하나은행 하나은행이 국제적 자금세탁방지업무 규제 강화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차세대 국외점포 자금세탁방지 거래 모니터링 시스템(국외 AML 시스템)을 고도화 한다고 5일 밝혔다. 국내은행 중 가장 많은 24개국에 진출해 있는 하나은행은 국외 점포의 자금세탁방지 및 컴플라이언스 업무에 지속적으로 투자해 왔다. 2008년 은행권 최초로 글로벌 은행 수준의 국외 AML 시스템을 도입하고, 2012년과 2017년 두차례의 시스템 고도화 사업을 통해 은행권 최고 수준의 모니터링 체제를 구축하여 운용하고 있다. 이번 차세대 국외 AML 시스템 고도화 사업 프로젝트에서는 ▲차세대 사례 분석 도입 ▲자금세탁 유형론을 활용한 시나리오 확장 ▲고도화된 자동 보고서 작성 지원 등 레그테크(Reg-tech: 규제와 기술의 합성어) 기반의 모니터링 기능을 대폭 강화한다. 하나은행은 1월부터 본격 개발에 착수하여 연내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성공적인 시스템 구축을 통해 국외 자금세탁방지 분야에서 선도적인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다. 하나은행 자금세탁방지부 관계자는 "이번 차세대 국외 AML 시스템 고도화 사업을 통해 현지 금융 당국 기준에 부합하는 글로벌 수준의 자금세탁방지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고도의 내부통제 체계를 바탕으로 자금세탁방지 분야에서 대한민국 금융산업의 새로운 롤모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1-01-05 09:19:56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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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리치, '보험 생활 초능력 대공개' 행사

굿리치 3.0 출시 기념 '보험생활 초능력 대공개' 행사 이미지. /굿리치 보험 관리 플랫폼 굿리치(운영사 리치플래닛)가 다양한 보험 정보 전달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굿리치 '굿리치 3.0' 출시 기념 '보험생활 초능력 대공개' 행사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지난 12월 출시한 굿리치 3.0은 인슈어테크앱의 새로운 사용 경험을 창출하고 있다. 앱 로그인 후 가장 먼저 접하는 홈화면에 보험 콘텐츠를 배치해 슬기로운 보험 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보험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 특히 굿리치 3.0은 2.0 버전의 보험 보장 내역 분석 및 관리 부분을 강화했다. 굿리치 3.0에서는 보험 보장의 적절성을 등급으로 알려주는 '보험 등급'과 가족 구성원의 보험을 쉽게 확인할 수 있는 '보험 가장' 기능을 더했다. 이번 행사는 굿리치 3.0 버전의 신규 서비스를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굿리치 행사 페이지에서 '보험생활 초능력'을 선사하는 3.0 버전의 다양한 기능을 살펴보고, 간단한 퀴즈를 풀면 응모가 완료된다. '보험생활 초능력 대공개' 행사는 오는 13일까지 진행한다. 선착순 3000명에게 굿리치 캐릭터 '올치' 이모티콘을 배포한다. 그 밖에도 추첨을 통해 굿리치 다이어리(300명), 올치 저금통(300명), 순금 1돈(3명)을 증정한다 /백지연기자 wldus0248@metroseoul.co.kr

2021-01-05 09:19:54 백지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