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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스케치] KEB하나은행 3·1운동 100주년 기념 사진전 가보니

"은행 업무를 보러 왔다가 잠시 발걸음을 멈추고 감상하기 좋은 전시인 것 같아요." 6일 서울 을지로에 위치한 KEB하나은행 본점을 찾은 시민들은 은행 업무를 보던 중 색다른 전시에 발길을 멈췄다. 삭막할 것만 같은 시중은행 본점 로비에 3·1운동과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한 사진전이 열린 것. KEB하나은행은 지난 4일부터 을지로 본점 1층 로비에서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가슴벅찬 그 이름 대한민국' 사진전을 열고 있다. 서울지방보훈청, 독립기념관과 함께 준비한 이번 전시는 단순한 나열식 전시를 지양하고 직접 열람할 수 있는 독립신문과 소장이 가능한 독립운동가 엽서를 비치해 참신함을 더했다. 전시는 타임라인 형식으로 1910년부터 1940년까지의 역사기록을 보여주며 시작된다. 3·1운동의 준비부터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수립 및 활동, 광복군의 창설을 역사 순으로 따라가며 되짚어 볼 수 있다. 3·1운동 이전 태극기를 빨리 찍어 만들기 위해 제작한 태극기 목각판, 천안 아우내 장터에서 독립만세를 외치다 붙잡힌 독립운동가 유관순의 수형기록표 등 쉽게 볼 수 없었던 사진 유물들이 설명과 함께 녹아들어 전시의 색을 살린다. 독립신문에 대한 설명과 함께 인쇄본을 비치해 관람객으로 하여금 열람할 수 있도록 한 점도 인상적이다. 기사와 논설은 물론 광고까지 담은 독립신문의 지면을 직접 확인할 수 있어 역사의 한 페이지를 엿볼 수 있다. 또 전시 공간 한켠에서는 태극기의 역사를 비롯해 그 속에 담긴 의미를 세부적으로 설명해 관람객에게 태극기의 소중함을 다시금 일깨운다. 대한민국 임시정부와 독립운동 당시를 기록한 특별한 사진도 눈에 띈다. 중국 상하이에 위치한 대한민국 임시정부청사부터 한인애국단 입단 선서를 하는 윤봉길 의사, 대한민국 정부 수립 국민축하식까지 약 30년간의 기록을 사진으로 전달한다. 각 사진에는 설명을 보충하는 문서 등 자료가 더해져 이해를 도왔다. 전시의 끝에는 독립운동가를 소재로 제작한 '2019년 이달의 독립운동가' 엽서가 비치돼 있어 관람을 끝낸 손님이 가져갈 수 있도록 했다. 1월부터 12월까지 달별로 제작된 엽서 속에는 독립운동가의 사진과 명언이 수록돼 전시를 마친 관람객에게 여운을 남긴다. 아이와 함께 전시를 관람한 한 고객은 "아이와 함께 은행 업무를 보러 왔다가 전시가 눈에 띄어 보러 오게 됐다"며 "무료로 이런 전시를 볼 수 있고, 아이에게는 역사공부가 됐다"고 했다. 은행 업무를 보기 위해 본점에 들른 또 다른 고객은 "점심시간을 이용해 은행 업무를 보러 왔다가 들렀다"며 "요즘 미세먼지도 많은데 막간을 이용해 전시를 즐길 수 있는 점이 좋다"고 전했다. 김명희 KEB하나은행 직원행복센터 차장은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본점 로비에 사진전 등 다양한 컨텐츠를 조성해 직원은 물론 은행을 찾은 손님도 잠시 발걸음을 멈추고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 포인트"라며 "앞으로도 이같은 전시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9-03-06 14:59:52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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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디지털라이프스쿨' 3기 입학식 개최

신한은행은 6일 서울 성동구 '신한 두드림 스페이스' 에서 청년 창업교육 프로그램 '디지털라이프스쿨' 3기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디지털라이프스쿨은 20세부터 39세까지 청년 창업가들의 혁신적인 사업 아이템을 발굴하고, 사업화를 지원하는 창업교육 프로그램이다. 신한은행은 지난해 디지털라이프스쿨 1, 2기 총 210명의 청년들을 선발해 산업 분석, 비즈니스 모델 개발, 데이터 분석, 마케팅, 법률 등 다양한 창업 역량 강화 교육을 제공해 총 85개의 아이템을 사업화했다. 중소기업청이 발표한 스타트업 기업의 평균 고용효과가 3.2명임을 감안하면 약 270명의 일자리를 창출한 셈이다. 이번 디지털라이프스쿨 3기 입학식에는 서류 및 면접 전형을 거쳐 선발된 교육생 120여 명과 1, 2기 프로그램을 수료한 졸업생들이 참여해 3기 교육생을 환영하고 격려했다. 신한은행은 디지털라이프스쿨 3기에 '혁신하는 창업가를 위한 네비게이션'을 슬로건으로 해 청년 창업가들이 혁신을 통한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역량 강화 강의, 전문가 1대 1 코칭, 빅데이터를 활용한 상권 분석 등 다각도의 지원과 혜택을 12주에 걸쳐 제공한다. 또 특강과 토크 콘서트 등을 통해 디지털라이프스쿨 출신 최고경영자(CEO)는 물론 유명 스타트업의 CEO들과 네트워킹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등 창업과 성공으로 향하는 최단거리를 찾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창업과 취업을 꿈꾸는 청년들의 가장 든든한 동반자로서 그 꿈이 실현될 때까지 응원하고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2019-03-06 14:29:27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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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 고금리 부과 관행 개선방안…"과도한 시장개입"

저축은행 업계는 금융당국의 고금리 부과 개선방안 추진에 대해 지나친 시장개입이 될 수 있다는 지적이다. 또 저축은행은 낮은 수치라도, 대출규제를 할수록 저신용자가 제도권 보호 밖으로 밀려날 수 있어 금리를 낮추는 것이 무조건 좋다고만 볼 수 없다는 입장이다. 대부계열 저축은행들은 올해부터 대부업 고객 비중이 줄어 고금리 대출 잔액이 줄어들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한 대부계열 저축은행 관계자는 "저축은행이 대부업을 인수하면서 대부업 고객이 저축은행으로 포함돼 금리가 높을 수밖에 없다"며 "올해가 인수한지 5년이 되는 해로, 올해부터 차츰 고금리 대출 비중은 줄어들 것"이라고 설명했다. 통상 2금융권 이상 이용차주는 상대적으로 금리부담을 낮추기 위해 대출기간을 단기(1~3년)보다 장기(5년)로 잡는 경우가 대다수다. 올해부터 대부업 고객의 대출기간이 만료돼 고금리 대출 잔액이 줄어들 수 있다는 설명이다. 또 업계는 예대율 규제를 강화할수록 업계는 대출심사를 강화할 수밖에 없어 저신용자 등 취약계층은 제도권 밖으로 밀려날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앞서 금융당국은 예대율 산정 시 20% 이상 고금리 대출에 대해 가중치(130%)를 부여하기로 했다. 저축은행 관계자는 "예대율 규제를 강화할수록 금리는 낮아지겠지만 저신용자(8~10) 대출 비중은 계속해서 줄어들 것"이라며 "저신용자가 제도권 보호 밖으로 밀려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금리를 낮추는 것이 무조건 좋다고만 볼 순 없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업계는 고금리 대출잔액 현황을 공개하고, 금융소비자의 알권리 확대를 위해 대출금리 원가구조를 강화하는 것에 대해서는 과도한 시장개입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저축은행 관계자는 "원가구조는 사업비용, 예보료, 판관비 등으로 과도한 금리를 산정하는 저축은행의 금리가 낮아지는 긍정적 효과는 있을 것"이라면서도 "시장 내 자율적 금리경쟁을 유도한다고 하면서 기업의 원가구조를 공개하라는 것은 시장경제 개입과 다를 바 없다"고 말했다.

2019-03-06 14:18:50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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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 가계신용대출 금리 19.3%…"중금리대출 금리인하 유도할 것"

법정최고금리 인하로 저축은행 금리가 내려갔다지만 여전히 20%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당국은 중금리대출 금리의 인하를 유도하고, 은행권 대출금리 산정 개선방안 중 일부를 저축은행에 도입하는 방안도 검토키로 했다. 6일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중 저축은행 가계신용대출의 신규취급 평균금리는 19.3%로 집계됐다. 전년 같은 기간 대비 3.2%포인트 하락한 수준이다. 지난해 잔액기준 평균금리는 21.0%다. 2017년 말 대비 2.2%포인트 낮아졌다. 법정최고금리를 인하한 작년 2월에 금리 하락폭이 컸으며, 금리합리화 정책 등으로 하반기에도 하락세가 이어졌다. 대출금리 하락에 따른 이자 감소효과는 작년 880억원, 연간으로 환산시 2000~2200억원 수준으로 추정됐다. 20% 이상 고금리대출의 비중도 낮아졌다. 작년 12월 기준 신규 고금리대출 비중은 39.8%로 전년 동월 대비 27.8%포인트 낮아졌다. 다만 대부계열 저축은행 등 상위사의 고금리대출 잔액은 여전히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OK저축은행의 20% 이상 고금리대출의 비중은 무려 84.6%에 달했으며, SBI·웰컴·유진·애큐온저축은행 등도 60~70%를 차지했다. 금융당국은 중금리대출 활성화를 유도하는 동시에 대출금리 산정체계 합리화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금융위 관계자는 "올해 상반기 중으로 감독규정을 개정해 중금리대출로 인정되는 금리요건을 업권별 비용구조를 바탕으로 차등화해 중금리대출의 금리인하를 유도하겠다"고 밝혔다. 현재는 중금리대출 금리요건이 16.5%지만 은행의 경우 6.5%, 저축은행은 16% 등으로 차별을 둘 계획이다. 또 모집인 등 의존 관행 개선을 위해 모바일같은 비대면채널 활성화를 추진해 금리인하 여건을 조성할 예정이다. 올해 상반기에는 금리가 합리적이고 투명하게 산정될 수 있도록 업계와의 태스크포스(TF)를 통해 '대출금리 산정체계 모범규준'의 개정도 추진한다. 금융위 관계자는 "금리산정 체계 현장점검 결과 나타난 미비점을 개선하고, 지난 1월 발표된 은행권의 대출금리 산정 개선방안 중 일부를 저축은행 업권 실정에 맞추어 도입 여부를 검토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주기적으로 고금리대출 과다 저축은행의 취급현황을 공개하고, 시장의 평가도 유도할 방침이다.

2019-03-06 13:51:07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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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ANP, 외상거래의 혁명 '물품대금서비스'

자영업자에게 외상거래는 두 얼굴의 선택이다. 건전한 신용을 가진 자영업자에게는 더없이 편리한 서비스지만 폐업하는 자영업자가 증가함에 따라 외상거래 자체가 옛날 이야기가 되고 있다. 자영업자에게 물품을 납품하는 공급업체 대부분 선결제가 아니면 물품을 배송하지 않는 것은 그래서다. 케이에스에이엔피(KSANP)는 신용카드 결제서비스를 제공하며 이 같은 자영업자의 애로사항을 감지했다. 그래서 탄생한 것이 물품대금서비스다. KSANP의 물품대금서비스를 이용하는 자영업자는 바코드 인식결제기계(POS)나 스마트폰으로 물품을 주문하고 주문과 동시에 물품대금결제를 클릭하면 된다. 물품주문이 공급업체에 접수되면 KSANP는 해당 자영업자의 물품대금을 공급업체에 대납한다. KSANP는 해당 자영업자의 카드매출 대금입금계좌에서 전월 물품대금 이용금액을 자동으로 수취한다. 자영업자는 물품대금 결제의 유동성 문제나 번거로움 없이 편리하게 물품을 주문해 사업을 영위할 수 있다. 수수료는 공급업체가 부담한다. 공급업체 입장에서도 미수금을 관리할 필요가 없고 대금결제가 바로 이뤄져 유동성의 문제도 없어 물품구매자와 공급자 모두가 혜택을 보는 서비스다. 지난 2017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 물품대금서비스는 2년 만에 약 1000여개 가맹점이 이용하는 서비스로 성장했다. KSANP는 선도 VAN사업자인 케이에스넷의 자회사로 신용카드결제서비스 기반 핀테크 사업을 지향하고 있다. 최근에는 물품대금서비스의 자금 흐름이 일종의 대부업에 속한다는 판단에 따라 보다 건전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대부업 등록을 마쳤다. 올해부터 중금리 대출편의점 '론(Loan)25라'를 런칭하고 건전자영업자들을 위한 마이너스 통장대출을 판매하고 있다. KSANP 관계자는 "신용카드 결제서비스를 기반으로 한 핀테크 선도기업으로서 중금리 영역의 금융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9-03-06 11:45:44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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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IBK W아이좋아통장’ 출시 기념 이벤트

IBK기업은행이 'IBK W아이좋아통장' 출시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는 기업은행 공식 인스타그램(goodibk)의 '아이좋아 4행시 이벤트' 게시글에 '아이좋아'로 4행시 댓글을 달고 친구를 4명 이상 소개하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참여기간은 이달 말까지다. 40명을 선정해 LG 프라엘 더마 LED마스크(1명), 발뮤다 더 토스터(3명), 롯데 백화점 상품권 10만원권(6명), 샤오미 체중계(10명), 스타벅스 상품권 3만원(20명)을 제공한다. 당첨자는 4월 초 인스타그램을 통해 발표한다. 한편 4월 말까지 'IBK W아이좋아통장'과 '주택청약종합저축'을 모두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두 상품을 모두 가입한 선착순 2000명에게 스타벅스 모바일 커피 상품권을 제공하고,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백화점 상품권 5만원권을 제공한다. 또 가족 두 명이 두 상품을 모두 가입하면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백화점 상품권 25만원을 제공한다. 당첨자는 5월 초 기업은행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단 한 자녀당 한 번만 제공되며 기업은행 및 다른 은행에서 먼저 지원받은 경우에는 받을 수 없다. 'IBK W아이좋아통장'은 아동수당 수급, 주택청약저축 가입 등 가족의 은행 거래 실적을 공유해 가족 모두 최고 연 4%(6일 기준)의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는 1년 만기 자유적립식 상품이다.

2019-03-06 11:23:09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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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신한키즈 일산어린이집' 개원

신한금융그룹은 6일 고양시 일산서구에 위치한 신한은행 일산전산센터에서 그룹의 세번째 공동 직장어린이집인 '신한키즈 일산어린이집' 개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신한금융은 2017년 3월 서울 강북구 도봉로에 위치한 '신이한이 강북어린이집'을 시작으로 작년 9월 서울 중구 을지로에 '신한 꿈나무어린이집'을 개원 한데 이어 세 번째로 '신한키즈 일산어린이집'을 열었다. 연면적 550㎡(약 166평) 규모의 '신한키즈 일산어린이집'은 모든 시설과 인테리어에 친환경 소재를 사용했으며, 보육실, 도서실, 실내놀이터 등 아이들이 뛰놀 수 있는 다양한 교육시설도 마련했다. 직장어린이집 전문 위탁운용기관인 푸르니보육재단과 협력해 만 1세부터 5세까지 70여명의 아이들에게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그룹 소유의 유휴공간을 적극 활용해 보육 시설이 부족한 지역에 거주하는 직원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업무에 집중하고 일과 삶의 균형을 찾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또 '신한키즈 일산어린이집'은 약 20여 명의 지역 내 보육 교사 채용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상생의 모델도 만들었다. 이날 행사에는 신한금융그룹 조용병 회장을 포함한 그룹사 임직원들과 푸르니보육재단 김온기 대표 및 직원 학부모 6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참석한 직원학부모들은 신한금융의 전 그룹사에서 운영 중인 유연근무제를 사용해 행사에 참석하면서 자녀들과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조 회장은 "직원들이 편히 아이를 맡기고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아이들 보육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신한 가족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 맞벌이 가정의 육아부담을 덜어주고 미래세대의 주역인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돌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공동육아나눔터 사업도 계속해서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19-03-06 11:16:24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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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告]'2019 100세 플러스 포럼'-100세시대 재테크 전략

사고(社告)/100세시대 재테크 전략 메트로신문이 오는 3월 28일(목) '2019 100세 플러스 포럼'을 개최합니다. 남북의 화해와 평화 분위기 속에서도 국내외 경제는 올해도 불확실성이 커졌습니다. 우리나라는 저성장 터널이 길어지면서 경기가 좀처럼 활기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에 메트로신문은 '100세시대 재테크 전략'을 모색하는 포럼을 마련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 모두 '장수 리스크'에서 자유롭지 않은 상황입니다. 재테크 전략이 필요합니다. 이번 포럼에선 '재테크 토크쇼'를 통해 주식과 부동산 재테크 전략, 은퇴와 재테크에 대해 토론합니다. 불확실성 시대의 주식 투자전략과 다양한 규제 속 부동산 투자 노하우를 접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가치투자'로 유명한 존리 메리츠자산운용 대표·이채원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 대표, 똑부러진 부동산 투자자문으로 유명한 안명숙 우리은행 WM자문센터 부장 등이 알토란 같은 강연을 펼칩니다. 이날 '100세 플러스 포럼-재테크 토크쇼'에서 재테크 전략을 찾길 기대합니다. *행사명:2019 메트로 100세 플러스 포럼 *주제:100세시대 재테크 전략 *일시:3월 28일(목) 08:30~13:00(VIP 티타임 08:30~08:55) *장소: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관 지하 1층 그랜드홀 *문의 및 참가 신청:(02)721-9826, e-메일 forum@metroseoul.co.kr(사전등록 참가비 무료, 현장등록 5만원) *주최:메트로신문

2019-03-06 11:03:58 박승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