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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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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인상으로 주담대 금리 또 올라…신규취급액 코픽스 0.08%P↑

신규취급액 기준 코픽스(COFIX·자금조달비용지수)의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의 영향이다. 이에 따라 코픽스와 연동하는 은행 주택담보대출(주담대) 변동금리도 코픽스 상승폭인 0.08%포인트만큼 오를 전망이다. 15일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기준 신규 취급액 기준 코픽스는 2.04%로 전달보다 0.08%포인트 상승했다. 신규 취급액 기준 코픽스 금리가 연 2%를 넘은 것은 2015년 2월(연 2.03%) 이후 처음이다. 잔액기준 코픽스도 1.99%로 전달보다 0.04%포인트 올라 지난 2015년 8월(연2.03%)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한편 코픽스는 국내 8개 은행이 조달한 수신상품의 가중평균금리로, 은행이 실제 취급한 예·적금, 은행채 등 수신상품 금리가 인상 또는 인하될 때 이를 반영해 상승 또는 하락한다. 잔액기준 코픽스는 일반적으로 시장금리 변동이 서서히 반영되지만 신규취급액 기준 코픽스는 월중 신규로 조달한 자금을 대상으로 산출되기 때문에 잔액기준 코픽스보다 시장금리 변동이 신속히 반영된다. 은행연합회는 "코픽스 연동대출을 받고자 하는 경우 코픽스의 특징을 충분히 이해한 후 신중하게 대출상품을 선택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2019-01-15 16:35:01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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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진 은행 산업지도…인터넷은행 대전 2라운드 예고

인터넷전문은행법 발효와 신규 인가절차 본격화로 인터넷전문은행 대전 2라운드가 예상된다. 그간 발목을 잡았던 자본부족 문제가 해결되면서 케이뱅크와 카카오뱅크 모두 공격적인 행보에 나설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제3, 제4의 인터넷은행도 경쟁에 뛰어들게 된다. 특히 신규 인터넷은행으로 네이버 등 자본력과 플랫폼, 콘텐츠를 갖춘 대어가 등장한다면 은행권의 판을 흔들 수도 있다. 15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산업자본의 은행 지분보유한도를 기존 4%(의결권 없이 10%)에서 혁신 정보통신기술(ICT) 기업에 한해 34%까지 늘려주는 인터넷전문은행 특별법이 오는 17일 발효된다. 앞서 한도(10%) 초과 보유 주주의 자격 요건 등 법에서 위임한 사항을 정하는 시행령은 지난 8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당장 가장 먼저 움직일 곳은 카카오뱅크와 케이뱅크다. 당초 설립 당시 의도했던 대로 각각 카카오와 KT가 은행의 최대주주로 올라설 수 있도록 신청할 계획이다. 특별법은 산업자본의 지분율 한도를 34%까지 풀어줬지만 카카오는 기존 주주간 계약에 따라 카카오뱅크 지분율을 30%까지만 늘릴 계획이다. 현재 카카오뱅크의 최대주주인 한국금융지주와 카카오의 공동출자약정에 따르면 카카오는 금융당국의 승인을 전제로 카카오뱅크 지분율을 30% 한도까지 늘릴 수 있도록 한국금융지주 보유 주식을 매수할 수 있는 콜옵션을 가지고 있다. 케이뱅크 역시 KT가 우리은행과 NH투자증권이 보유한 지분에 대해 콜옵션을 행사할 수 있다. KT는 지난해 11월 3분기 실적을 발표하는 자리에서 최대 34%까지 케이뱅크 지분을 확대할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한 인터넷은행 관계자는 "최대주주 변경과 자본확충이 마무리되면 출범 당시 밝혔던 계획대로 신규 대출 상품이나 서비스를 내놓고 공격적인 영업을 시작하기 위해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제3, 제4의 인터넷은행 인가를 위한 절차도 시작된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오는 23일 인터넷은행 인가심사 설명회를 열고 평가항목과 배점을 발표할 예정이다. 3월 중에 예비인가 신청을 받아 5월 중으로는 신규 플레이어가 누구인지 알 수 있게 된다. 앞서 은행권에서는 신한은행과 NH농협은행 등이 인터넷은행에 진출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금융투자업권에서는 키움증권이 인터넷은행에 도전할 의사를 밝혔고, 정보통신기술(ICT) 업체로는 인터파크가 재수에 나선다. 시장의 가장 큰 관심은 네이버가 뛰어들지 여부다. 인터넷은행 진출로 네이버페이의 사업기반이 확대될 수 있고, 관련 인허가를 담당하고 있는 금융당국이 ICT 기업이 주도하는 인터넷은행을 장려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진출 가능성은 높다. 그러나 금융서비스 진출로 본업까지 엄격한 규제가 적용될 수도 있다는 점에서 진출 여부를 신중히 검토할 것으로 보인다.

2019-01-15 15:38:53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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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 '글로벌 가치사슬' 높을수록 수출 비중 늘어"

전체 제조업에 대해 전방참여도가 높을수록 부가가치 기준 수출 비중이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이 15일 발표한 BOK경제연구 '글로벌 가치사슬 참여방식이 수출에 미치는 영향:산업별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전체 제조업의 경우 글로벌 가치사슬(GVC) 전방참여도와 위치가 높을수록 부가가치 기준 전 세계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GVC는 세계화와 기술진보로 재화 및 서비스의 생산이 국제적으로 분업화되면서 한 상품 안에 내재된 부가가치가 국가별로 얽히게 되는 것을 뜻한다. GVC 참여도는 수출 상대국의 가공수출에 사용되는 투입재 생산에 특화된 '전방참여', 수입한 중간재를 수출하기 위해 가공하는 데 특화된 '후방참여'로 나뉜다. 연구팀은 2000~2011년 세계 61개국의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세계무역기구(WTO)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각국의 산업별 전방·후방참여도를 산출했다. 전방참여도는 특정 국가의 총수출 대비 전방참여에 의한 부가가치, 후방참여도는 총수출 대비 수입 중간재의 부가가치로 규정했다. 이에 따라 전 세계 부가가치 기준 수출 중 해당국의 부가가치 기준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이 GVC 참여도 및 GVC 내에서의 위치와 어떠한 관계가 있는지를 분석했다. 분석 결과 전체 제조업의 경우 GVC 전방참여도와 위치가 높을수록 부가가치 기준 전 세계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확대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산업별로 운송장비 제조업의 경우 전방참여도가 높을수록 부가가치 기준 수출 비중이 높아졌다. 연구팀은 완제품 수출 비중이 높고 완제품 생산 능력을 보유한 미국, 일본, 독일 등 소수의 수출국들이 산업 내 상당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데 기인하는 것으로 추정했다. 전기 및 광학기기 제조업은 후방참여도가 높을수록 부가가치 기준 수출 비중이 상승했다. 이는 산업 내 표준화·자동화 정도가 높아 모듈성을 지니기 때문인 것으로 해석됐다. 섬유 및 식료품 제조업은 전·후방 참여도 및 위치가 높을수록 부가가치 기준 수출 비중이 상승했다. 기술수준 보다는 상대적으로 원자재가 중요한 산업인 동시에 소비자 중심의 공급체인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연구팀은 판단했다. 보고서는 "우리나라의 경우 부가가치 기준 수출 비중은 관찰대상국 중 중상위권에 위치한다"며 "전체적으로는 후방참여도가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어 "산업별로는 운송장비는 전방참여도가, 전기 및 광학기기와 섬유 및 식료품은 후방참여도가 약간 높아 부가가치 기준 수출 비중에 긍정적인 참여방식을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2019-01-15 14:40:14 김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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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2019년 그룹 경영진 워크숍 개최

-KB금융그룹 뉴미션 '세상을 바꾸는 금융' -리딩금융그룹 위상 공고화·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실행 방안 논의 KB금융그룹은 15일 KB국민은행 일산연수원에서 윤종규 회장을 비롯한 각 계열사 대표이사 및 임원 등 1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9년 그룹 경영진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지난 2017년부터 약 2년에 걸쳐 임직원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수립한 그룹 뉴(New) 미션인 '세상을 바꾸는 금융'에 대한 그룹 전 경영진들의 실천 다짐 행사를 실시했다. 특히 윤 회장은 워크숍에서 "그룹 뉴 미션과 비전 달성을 위해 다같이 노력하자"며 경영진들의 솔선수범을 당부했다. 또 그는 "2019년 그룹의 경영전략방향(R.I.S.E 2019)을 업무 추진 시 항상 염두에 두고, 모든 경영진들이 같은 방향을 바라보고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KB금융 관계자는 "올 해는 KB금융의 경영진들이 어느 때보다 진지한 고민과 함께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모색하는 의미있는 시간이 됐다"며 "그룹의 전 경영진들이 올 한해 리딩금융그룹의 위상을 공고화하기 위해 각자의 다짐을 다지고, 공유하는 소중한 자리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워크숍에서는 '리딩금융그룹 위상 공고화를 위한 초격차' 및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 실행방안에 대해 경영진들의 심도 있는 토의 등도 진행됐다.

2019-01-15 14:34:14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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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홈페이지 내 온라인 보험몰 오픈

신한카드는 홈페이지에서 본인에게 맞는 추천 보험상품을 둘러보고 가입할 수 있는 온라인 보험몰을 오픈한다고 15일 밝혔다. 신한카드 온라인 보험몰은 다양한 온라인 보험상품의 보험료와 혜택은 물론 할인 행사까지 한 곳에서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다. 연령대·성별·관심사 등을 선택하면 내게 맞는 추천 보험 상품 리스트를 노출해 주며, 질병·상해, 자동차·운전, 연금·저축, 여행·골프, 어린이, 생활편의, 기타보험 등 7개 카테고리에 따라 9개 보험사의 27개 상품이 구비돼 있어 필요에 따라서 다양한 보험상품을 둘러볼 수 있다. 또 재미 있는 보험 쇼핑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선물하기와 공동구매 기능도 선보인다. 선물하기는 상대방의 휴대폰 전화번호를 통해 보험을 선물할 수 있는 기능이며, 공동구매 기능은 보험을 공동으로 구매해 목표 인원을 달성할 시 보험료의 10%를 마이신한포인트로 적립해 주는 서비스다. 한편 마이신한포인트는 신한카드, 신한FAN, 신한은행 쏠(SOL), 신한금융투자 신한i알파 등에서 이용할 수 있는 '신한플러스'에서도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적립과 사용이 가능하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신한카드 온라인 보험몰을 통해 내게 맞는 추천 보험을 편리하고 재미 있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며 "더 다양한 보험상품과 풍부한 혜택이 추가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19-01-15 13:42:09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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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Lifeplus 윈터원더랜드' 성황리에 종료

한화생명이 서울의 랜드마크 63빌딩 옥외주차장을 아이스링크로 탈바꿈시켰던 'Lifeplus(라이프플러스) 윈터원더랜드'가 고객들의 큰 인기를 끌며 종료됐다고 15일 밝혔다. 스케이트장, 마켓, 베이커리, 카페 등으로 구성됐던 이번 행사는 지난해 12월 17일부터 이달 13일까지 한 달간 4만여명이 방문했다. 무료로 운영한 아이스링크는 1만2000여명이 이용했다. 한화생명 관계자는 "평균적으로 매일 7회(회차별 선착순 63명씩), 28일간 운영했던 것을 감안하면 행사 내내 입장권이 매진이었던 것과 다름없다"고 설명했다. 한화생명은 스케이트 이용료를 무료로 운영한 대신 고객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할 수 있도록 모금함을 설치했다. 이를 통해 모금된 금액은 113만원이다. 한화생명은 1대1 매칭그랜트로 기부금을 더해 총 226만원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기부했다. 이 금액은 어린이들의 꿈을 이루도록 도와주는 'I wish(아이 위시)' 캠페인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한화금융 계열사(생명·손해보험·투자증권·자산운용·저축은행)의 공동 브랜드안 'Lifeplus'는 봄에는 '벚꽃', 여름 '피크닉', 가을 '불꽃', 겨울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매년 다채로운 축제를 진행하고 있다.

2019-01-15 13:22:20 김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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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거주자 외화예금 5.9억달러 감소…엔화환율 상승 영향

12월 외국환은행의 거주자 외화예금이 일본 엔화 환율 상승 영향으로 한 달 만에 감소했다. 한국은행이 15일 발표한 '2018년 12월 중 거주자 외화예금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말 외국환은행의 거주자 외화예금은 744억6000만달러로 전월 대비 5억9000만달러 감소했다. 외국환은행의 거주자 외화예금은 내국인과 국내 기업, 국내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외국인, 국내에 진출한 외국 기업 등이 보유한 국내 외화예금을 의미한다. 거주자 외화예금은 지난해 11월(750억5000만달러) 반등에 성공했으나 지난달 다시 내렸다. 일본 엔화 환율 상승에 따른 엔화 예금이 감소한 영향이다. 12월 달러화 예금(633억달러)은 원·달러 환율 하락에 따른 현물환 매도 축소 등으로 전월 대비 5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11월 말 달러당 1121.2원이었던 원·달러 환율은 지난달 말 1115.7원으로 내렸다. 엔화 예금(43억5000만달러)은 원·엔 환율 상승에 따른 현물환 매도 등의 영향으로 9억2000만달러 감소했다. 원·100엔 환율은 11월 말 988.8원에서 12월 26일 1018.7원, 12월 28일 1008.8원으로 올랐다. 유로화 예금(34억6000만달러)은 2억달러, 위안화 예금(14억1000만달러)은 9000만달러 각각 감소했다. 반면 홍콩 달러화, 영국 파운드화, 호주 달러화 등 기타통화 예금은 19억4000만달러로 전월 대비 1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은행별 외화예금을 보면 국내은행(628억달러)이 8억3000만달러 감소한 반면 외국은행의 국내 지점(116억6000만달러)은 2억4000만달러 증가했다. 주체별로는 기업예금(596억달러)이 11억달러 줄어든 반면 개인예금(148억6000만달러)은 5억1000만달러 늘었다.

2019-01-15 12:00:01 김희주 기자
신한금융, 신한퓨처스랩 5기 스타트업 모집 실시

신한금융그룹은 2019년 '신한퓨처스랩' 5기 스타트업 모집을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신한퓨처스랩은 신한금융이 2015년 5월 금융권 최초로 출범한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다. 작년 4기까지 총 61개 기업을 선발·육성하고 약 81억원의 지분투자를 진행했다. 이번 신한퓨처스랩 5기는 '직·간접 투자 확장', '모집영역(소셜벤처) 확장', '글로벌(베트남) 진출 지원 확장'의 3가지 확장를 키워드로 육성할 예정이다. 모집분야는 핀테크 기업 및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블록체인, 보안 등의 기술기업, 사물인터넷(IoT), 커머스, 컨텐츠 등 금융과 융합적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생활플랫폼 기업이다. 이외에도 금융을 혁신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보유한 스타트업 (예비창업팀 포함)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이와 함께 사회적으로 가치 있는 활동을 하는 소셜벤처(사회적기업) 및 베트남 진출에 비전을 가진 글로벌 진출팀도 선발할 예정이다. 신한퓨처스랩 5기에 선발된 기업들은 신한금융그룹사의 직접 지분투자와 외부투자자 연계, 데모데이를 통한 외부 투자유치 등 다양한 경로의 투자 유치 지원을 받게 된다. 또 작년 11월 신한금융이 국가의 미래성장동력인 유망 벤처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해 3조원 규모로 조성한 성장지원펀드를 통한 투자 기회도 얻게 된다. 신한금융 계열사와 공동사업 추진, 신한금융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글로벌 진출 지원, 내·외부 전문가 멘토링 및 최첨단 워킹스페이스 제공 등 스타트업의 성장을 위한 전폭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신한퓨처스랩 5기의 서류접수는 다음달 15일까지다.

2019-01-15 10:37:43 안상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