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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 회장 "SMART 홍보대사 활동은 활발한 소통의 장"

하나금융그룹은 27일 '제10기 스마트(SMART) 홍보대사' 발대식에 김정태 회장이 참석, 홍보대사 위촉을 직접 축하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SMART 홍보대사는 금융권을 대표하는 대학생 대외활동이다. 금융권 유일 그룹차원 홍보대사로서 활동기간 중 금융지주, 은행, 증권, 카드, 보험 등 다양한 분야의 금융업무를 경험해볼 수 있다. 또한 ▲사회공헌 활동 ▲관계사 탐방 및 CEO와의 대화 ▲새로운 금융 아이디어 제안 ▲SNS를 통한 그룹 브랜드 홍보 ▲임직원 멘토링 등 다양한 활동으로 그룹 경영슬로건 '행복한 금융'을 전하는 메신저 역할을 담당한다. 수료 예정자 전원에게는 하나금융그룹 진출 또는 진출 예정국가에서의 현지 탐방 및 글로벌 사회공헌활동 기회도 제공된다. 우수수료자는 장학금과 함께 향후 하나금융그룹 관계사 공채 및 인턴 지원 시 우대 혜택도 부여 받는다. 김정태 회장은 "하나금융그룹 SMART 홍보대사는 그룹을 대표하는 대학생 오피니언 리더다"며 "이번 SMART 홍보대사 활동으로 '행복한 금융'을 몸소 체험하며 활발히 소통하는 젊음과 나눔의 한마당을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제10기 하나금융그룹 SMART 홍보대사는 서류 및 면접전형을 거쳐 최종 60명이 선발됐다. 이들은 내년 2월말까지 활동한다. 이들의 활동은 20대를 위한 하나금융그룹 Youth 브랜드 '영하나'홈페이지를 비롯한 다양한 공식 온라인 채널을 통해 게재될 예정이다. 한편 2012년 출범한 하나금융그룹 SMART 홍보대사는 다문화가정 자녀 및 새터민을 포함한 6백여명이 활동을 수료했으며 그룹 주최 홈커밍데이 행사를 통해 홍보대사 출신 하나금융그룹 선배 및 타 기수들과의 만남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2017-11-27 14:02:32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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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생명, 농업가치 헌법 반영 서명운동 가두 캠페인 실시

NH농협생명은 2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선릉역 인근에서 농업가치 헌법 반영 서명운동 가두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같은날 밝혔다. 이날 NH농협생명 서기봉 대표를 포함한 임직원 10여 명과 전속 설계사 30여 명은 아침 출근길에 나서는 시민들에게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알리고 헌법에 반영될 수 있도록 1000만명 서명운동에 동참을 권했다. 특히 이번 가두 캠페인에 참여한 설계사들은 임직원들보다 상대적으로 농업가치에 대한 교육의 기회가 적었음에도 그 취지에 공감해 함께 거리로 나섰다. 향후 설계사들은 고객을 만나는 활동 속에서 농업가치와 헌법 반영에 대한 취지를 설명하고 1000만명 서명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한편 농협은 이달부터 농업가치 헌법 반영을 위한 1000만명 서명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정치권, 기업, 대학생 등 사회 전반에서 많은 국민들이 동참하고 있다. 현재 이날 아침 8시 기준 630만여 명이 서명에 동참한 것으로 확인됐다. 농업의 공익적 기능은 식량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역할, 농촌경관 및 환경 보전, 수자원 확보와 홍수 방지, 생태계 보전, 지역사회 유지, 전통문화 계승 등 다양한 공익적 역할을 수행하는 것을 의미한다. NH농협생명 서기봉 사장은 "농업가치가 가장 생소할 수 있는 곳이야말로 우리의 목소리가 필요하다는 생각에 설계사분들과 함께 강남의 거리로 나왔다"며 "헌법 반영이라는 중요한 과업을 완수할 때까지 국민들에게 농업가치를 활발히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2017-11-27 11:29:08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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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금융, 내년 순이익 1조원 목표…2018년도 경영계획·조직개편 확정

-지주 차원에서 리츠AMC 설립 -캐피탈, 장기렌터카 사업 진출 NH농협금융이 내년 순이익 1조원을 목표로 경영체질 개선에 나선다. 농협금융은 27일 금융지주 이사회를 열고 2018년도 경영계획 및 조직개편안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김용환 농협금융 회장은 "2017년이 농협금융의 재도약 기반을 마련한 해였다면 2018년부터는 국내 대형 금융그룹과 본격적으로 경쟁해 시장에서 인정받는 국내 선도 금융그룹으로 자리매김 해야 한다"며 "내년부터 안정적으로 1조원(농업지원사업비 부담 전 1조3000억원) 이상의 손익을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농협금융은 2018년 전략목표를 '경영체질 개선으로 선도 금융그룹 위상 확보'로 설정했다. 4대 중점 추진과제는 ▲고객·수익 중심 경영 내실화 ▲본원 사업 경쟁력 제고 ▲금융인프라 혁신 ▲농협금융 DNA 확산 등으로 제시했다. 농협금융은 올해 고객자산 수익률 제고를 위한 고객자산가치 제고협의회를 신설한 데 이어 지주 내에 전담조직을 만들어 고객가치 중심의 경영을 가속화한다. 수익원 다각화를 위한 신규사업도 적극 추진한다. 범농협의 부동산 운용 효율성 제고를 위해 리츠AMC(Asset Management Company) 설립을 지주 차원에서 추진하고, 증권 발행어음 조달을 통한 기업금융 확대, 캐피탈 장기렌터카 사업 진출 등 신성장 동력 확보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업권별로는 핵심사업 경쟁력를 강화하는 데 집중한다. 은행은 자산·부채 포트폴리오의 전략적 운용으로 순이자마진(NIM)을 제고하고, 펀드·방카슈랑스·신탁· 퇴직연금 등 핵심수수료 증대를 꾀한다. 보험은 보장성 보험 경쟁력 강화를, 증권은 금융상품 판매 확대와 투자은행(IB) 1위 지위 수성을 중점 추진한다. 글로벌 사업은 캄보디아 소액대출금융회사(MFI) 설립, 인도네시아 등 우선진출 타겟 국가에 대한 전략투자, 중국 공소그룹 협업 소액대출 회사 설립 등 중국·동남아 중심의 글로컬라이제이션(Globalization + Localization) 전략을 본격화한다. 또 홍콩에 은행 지점을 신규 개설하고, 증권 현지 법인과의 협업체계를 강화해 딜·상품 소싱을 확대하는 등 글로벌 기업투자은행(CIB) 시너지 허브로 육성할 계획이다. 농협금융은 디지털 금융회사로 전환하기 위해 인프라를 혁신한다. 상품 검색에서 가입까지의 전 과정에서 프로세스를 혁신하고, 대면·비대면 채널에서 동일한 수준의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는 옴니채널 전략을 실현하기 위해 은행 영업점에 디지털팀을 신설할 계획이다. 경영전략을 반영한 2018년도 금융지주·계열사 조직개편도 단행한다. 금융지주를 중심으로 디지털금융, 자산관리(WM) 경쟁력 제고를 위해 협업체계를 강화한다. 디지털금융은 그룹 차원의 전략 실행력을 제고하기 위해 지주 내에 CDO(그룹 디지털금융 최고책임자)를 운영하고, 은행 디지털금융 부문장과 겸직한다. 은행은 디지털금융 전략·실행(마케팅) 기능을 디지털 금융부문으로 일원화해 농협은행의 디지털 금융회사 전환을 총괄하는 등 계열사별 디지털금융 전담조직도 격상·확대 운영한다. WM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지주 내에 전담조직인 WM 기획팀을 신설하고, 농협은행은 WM연금부 내에 WM사업단을 만들어 부동산·회계 ·세무 등 자산관리 컨설팅 기능을 강화한다. 농협손해보험은 농업인 실익 제고를 위한 농작물재해보험, 농업 정책보험 조직을 재편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생명과 손해보험에는 각각 IFRS17 추진단을 신설해 보험업계 최대 화두인 자본적정성 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NH투자증권은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글로벌전략부를 신설하고, 홍콩FC(Finance center)의 인력을 보강할 계획이다. NH-아문디 자산운용은 해외투자 경쟁력 제고, 농협캐피탈은 오토금융 강화, NH저축은행은 중금리대출 확대 등 법인별 전략방향에 따른 조직개편을 시행한다.

2017-11-27 10:51:58 안상미 기자
연체채권도 고객별 맞춤관리…KB국민은행, 연체 정상화 예측모형 개발

KB국민은행은 연체된 대출의 정상화 가능성을 예측하는 모형을 국내 은행 최초로 개발했다고 27일 밝혔다. 2년 여간의 준비과정을 거친 연체 정상화 예측모형은 국민은행의 방대한 내부 여신거래 정보와 연체고객의 특성을 분석해 개발됐다. 이 모형은 대출이 연체될 경우 고객의 금융거래 이력과 상환능력, 대출상품의 특성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 후 향후 정상화 가능성을 예측하는 시스템이다. 연체여신의 회수 난이도에 따라 1~10등급으로 여신을 분류하고, 추후 여신관리 과정에서 소요될 예상비용을 추정해 회수가 예상되는 금액을 자동으로 산출해준다. 개인대출과 기업대출은 물론 특수채권까지 회수가능성을 예측해 은행 건전성 관리 전반에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 연체 정상화 예측모형을 활용해 고객별 맞춤 관리가 가능해짐에 따라 무분별한 연체독촉 활동이 획기적으로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연체발생 여신의 약 70%가 5일 이내 정상화 되는 우량채권이고, 30일 이상으로 전이되는 악성채권은 3% 수준인 만큼 연체 발생시점에 우량과 악성 채권을 분류해 차별화된 관리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예를 들어 고객의 사정으로 잠시 연체가 발생된 고객은 독촉을 최소화하면서 자진 상환을 유도하고, 향후 정상화 가능성이 높은 고객에게는 경매나 소송 등의 법적인 추심활동을 일정기간 유예해 연체에 따른 부담감을 줄일 예정이다. 국민은행은 이를 통해 연체채권 관리도 고객중심의 선진화된 관리체계를 마련하고, 고객과 상생할 수 있는 포용적인 여신문화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 이용덕 국민은행 부행장은 "지금까지 연체관리는 고객의 재활보다는 은행의 건전성에 중점을 두고 일률적으로 수행된 부분도 있었다"며 "이번 모형을 통해 고객의 연체에 대한 부담과 걱정을 덜어줄 수 있는 여신관리의 모범을 보이고, 고객과 더욱 소통하는 은행으로 거듭 나겠다"고 말했다.

2017-11-27 09:22:43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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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카드 디자인? '현대카드' 압도적

최근 개성있는 디자인의 카드가 인기를 끌면서 카드사들이 '외관' 투자에 힘을 쏟고 있다. 27일 신용카드 전문사이트 카드고릴라에 따르면 카드 소비자들은 우리나라 최고의 카드 디자인으로 '현대카드'를 꼽았다. 무려 51.6%라는 압도적 득표율로 우승을 차지했다. 카드고릴라가 페이스북을 통해 지난 9일부터 21일까지 13일간 실시한 설문조사(총 2084명 참여) 결과에 따르면 현대카드는 51.6%의 지지를 얻으며 '최고의 카드 디자인'으로 선정됐다. 카드고릴라는 전체 카드사를 대상으로 디자인적 특징이 가장 두드러지는 국내 대표 5개 카드 시리즈를 뽑아 이미지만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이경훈 카드고릴라 디자인팀장은 "세로형 디자인에 단색의 컬러감이 특징인 현대카드 제로(Zero)·M·X 시리즈, 혜택을 인포그래픽으로 표현한 KB국민카드 시리즈, 숫자와 혜택이 전면에 배치된 삼성카드 숫자 시리즈, 이지픽(easy pick) 프레임이 특징인 신한카드의 코드나인(Code9) 시리즈, 과감한 색상과 폰트가 특징인 롯데카드 올마이(All MY) 시리즈를 대상으로 했다"고 설명했다. 그 결과 과반수 이상이 현대카드를 선택했으며 그 뒤로 18.1%의 지지를 받은 KB국민카드가 차지했다. 이어 삼성카드(13.5%), 신한카드(10.6%), 롯데카드(6.2%) 등 순이었다. 고승훈 카드고릴라 대표는 "업계 최초로 가로형 카드를 탈피한 현대카드는 자타공인 디자인 혁신의 선두주자"라며 "KB국민카드 역시 청춘대로 톡톡 카드를 스티키몬스터 캐릭터 버전으로 내놓는 등 젊은 층을 위한 카드 디자인에 많은 신경을 쓰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카드는 최근 자사 카드 디자인의 장점을 극대화할 수 있는 세로카드 전용 스마트폰 케이스를 출시했다. M계열 카드 3종, X계열 카드 3종, 레드, 퍼플, 제로 각 1종으로 구성된 9종의 전용 케이스 및 2종의 범용 케이스 등 총 11종이다.

2017-11-27 09:04:56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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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안양 양명고 '찾아가는 아사고 콘서트' 개최

현대해상은 지난 24일 경기도 안양에 위치한 양명고등학교에서 450여 명의 학생과 교사들을 대상으로 '아주 사소한 고백-찾아가는 아사고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아주 사소한 고백'은 청소년들이 마음 속 이야기를 털어놓을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해 청소년 문제를 보다 근본적으로 해결하고자 현대해상이 교육부, 재단법인 푸른나무청예단과 함께 6년째 진행하고 있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중·고등학교를 찾아 학생들의 고민을 담은 '고백엽서' 사연을 공유하고 소통과 치유의 시간을 함께 나누는 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진로 문제로 느끼는 막연함과 답답함, 친구를 놀렸던 일에 대한 미안함, 루게릭병에 걸린 아버지에 대한 애틋함과 가족에 대한 사랑 등 솔직하고 다양한 사연을 담은 '고백엽서'가 소개되어 많은 학생들의 공감을 얻었다. 또한 개그맨 정종철의 '꿈을 포기하지 말라'는 메시지를 담은 강연과 함께 가수 아웃사이더의 공연이 펼쳐져 학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콘서트가 마무리되었다. 한편 현대해상은 올해로 12회째 개최된 '찾아가는 아사고 콘서트'뿐 아니라 교내에서 다양한 소통 강화 활동을 스스로 기획하고 실천하는 모임인 '아사고 동아리' 등 다양한 '아주 사소한 고백'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 가능한 청소년 소통문화를 조성하고 있다.

2017-11-27 09:04:43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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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우리은행장 최종 후보에 '손태승·최병길' 압축

현직vs전직, 한일vs상업 양강구도…임추위 "이번주 내 최종 후보 선정할것" 차기 우리은행장 후보가 손태승 글로벌 부문장(부행장)과 최병길 삼표시멘트 대표이사 등 2명으로 압축됐다. 우리은행은 26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9명의 후보자를 대상으로 1차 면접을 진행한 뒤 손태승 글로벌부문장과 최병길 삼표시멘트 대표이사를 최종 면접 대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임추위 관계자는 "은행장 선임과정에서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후보 1인에 대해 복수의 헤드헌터사에서 평판조회를 실시해 지난 24일 후보자들에 대한 평판조회 결과를 상세히 보고 받았다"고 설명했다. 임추위는 이날 오전부터 오후 늦게까지 후보자별 프레젠테이션(PT)과 질의응답(Q&A) 형식으로 면접을 진행해 은행장 후보자들의 경영능력 및 리더십 등을 점검했다. 이후 임추위 위원들간 토의와 협의를 거쳐 최종 2인을 선정했다. 손 부문장은 1959년 광주 출생으로 전주고와 성균관대 법학과를 나와 한일은행으로 입행한 뒤 우리은행에서 주요 요직을 거친 뒤 현재 글로벌부문 부문장을 역임하고 있다. 그는 최근 '채용 비리' 사태로 도의적 책임을 지고 사임한 이광구 행장에게 일상 업무를 위임받은 상태다. 최 대표는 1953년 대구 출생으로 대구상고와 연세대를 나와 상업은행으로 입행했다. 그는 2000년대 초반 우리은행 경영기획본부 부행장, 중소기업고객본부 부행장 등을 지냈다. 이로써 우리은행장 최종 대결 구도는 현직임원과 전직임원, 한일은행과 상업은행 출신 간 양강구도로 펼쳐지게 됐다. 최종 면접 대상자는 오는 30일을 전후해 심층 면접을 실시한 뒤 최종 은행장 후보 1인을 이사회에 추천하고 이사회에서는 곧바로 은행장 후보자를 확정할 예정이다. 이사회에서 확정된 은행장 후보는 12월 말 이전에 개최되는 주주총회에서 은행장으로 선임되고 바로 취임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임추위 관계자는 "조직 안정화를 위해 선임절차를 공정하게 진행하면서도 일정을 신속히 추진해 이번주 내로 최종 후보를 선정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2017-11-26 18:16:52 채신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