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금융
기사사진
ING생명, 질병·장해에도 연금자산 보장하는 변액연금보험 상품 선봬

ING생명은 질병과 장해에도 연금자산을 보장하는 '무배당 오렌지 케어플러스 변액연금보험'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상품은 가입 고객이 큰 병에 걸리거나 장해가 발생해도 연금자산을 지키는 두 가지 기능을 탑재했다. 연금을 수령하기 이전에 암이나 CI(중대한 질병·수술·화상), 고도장해 등으로 진단받으면 연금을 해약하지 않고도 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웰스케어지급금을 지급한다. 웰스케어지급금은 암(1종 암웰스케어형 선택 시) 또는 CI(2종 CI웰스케어형 선택 시) 진단 시 납입하기로 한 기본보험료 총액에서 기본보험료에 의한 계약자적립금을 뺀 금액을 지급(월 기본보험료의 200% 최소 보장)하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고도장해가 재해로 발생한 경우에는 매월 50만원(최초 1회·36회 확정)을 추가로 보장한다. 아울러 연금을 받고 있는 중에 암 또는 CI를 진단받게 되면 기본생존연금을 10년간 두 배로 지급(암종신연금형·CI종신연금형 선택 시)한다. 이를 통해 소득이 줄어드는 부담을 낮추어 노후를 보다 안정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했다. 연금 수령 방법으로는 종신연금형·상속연금형·암종신연금형·CI종신연금형·장기간병종신연금형 등 총 7가지 연금수령 옵션을 갖췄다. 조기연금개시 옵션을 통해선 필요한 시기에 연금을 미리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연 12회 이내 수수료 없이 중도인출하는 기능도 있어 유연한 자금운용이 가능하다. 연금 개시 전 피보험자를 교체하여 배우자 또는 자녀에게 가입시점의 연금사망률을 적용해 연금을 지급하는 피보험자 교체 옵션도 갖춰 가족까지 지킬 수 있도록 했다. 이 외 펀드수익률과 운용사 평가를 거쳐 엄선된 펀드 라인업을 통해 투자성향과 시장트렌드에 맞게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게 가능하다. 인덱스펀드·액티브펀드·채권형펀드 등 총 16종의 펀드로 구성된 고객설계형과 자산운용사에 일임하여 투자하는 운용사경쟁형 중 선택할 수 있다. 펀드자동재배분·라이프사이클 펀드배분·손절매옵션·안심플러스옵션 등 다양한 투자관리 옵션도 갖췄다. 5년 이상 납입할 경우 납입기간에 따라 1~2%에 해당하는 장기납입보너스가 지급되며 10년 이상 계약을 유지할 때엔 운용보수 환급액을 추가로 적립해준다. 또 수시 또는 매월 기본보험료의 2배까지 보험료 추가납입 가능해 더 크게 연금자산을 키워나갈 수 있다. ING생명 상품부문 노동욱 상무는 "연금보험 가입자의 절반이 10년 내 질병이나 재해 등 경제적인 상황으로 인해 보험을 해지하는 게 현실"이라며 "상품은 연금을 받기 전에도, 연금을 받는 중에도 흔들림 없이 연금자산을 보장받는 '내진설계'를 갖췄다"고 전했다.

2017-02-07 09:22:58 이봉준 기자
기사사진
어니스트펀드, 15억원 상당 포트폴리오 출시…연 수익률 11.20%

P2P금융 어니스트펀드는 7일 예상 수익률 연11.20%(세전)의 포트폴리오 투자상품 13호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포트폴리오 13호는 110개 채권으로 구성된 15억3600만원 상당의 P2P투자상품으로, 어니스트펀드에서 출시된 투자상품 중 역대 최대 규모다. 포트폴리오 투자상품이란 최소 100여 개의 개별채권을 1개의 포트폴리오 채권으로 묶어 분산투자하는 방법으로, 일부 연체가 발생하더라도 다수의 우량채권을 통해 위험부담률을 낮추는 상품이다. 최소 10만원부터 최대 1억원까지 1만원 단위로 투자가 가능하며, 18개월간 매월 원금 일부와 이자수익을 수취할 수 있는 원리금균등상환 방식으로 진행된다. 예상 부도위험률은 0.69%다. 투자를 원하는 사람은 어니스트펀드 홈페이지 회원가입 후, 부여 받은 예치금계좌로 원하는 투자금액을 입금한 뒤 포트폴리오 13호에 '투자하기' 버튼을 누르면 완료된다. 이번 상품에 포함되는 110개 채권의 대출자는 NICE신용정보에서 우량 고객으로 분류되는 1~5등급 분포가 88%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연령은 40대(45%)가 가장 많았다. 평균 연소득은 5113만원, 1인당 평균 대출금액은 1396만원이며, 평균 총부채상환비율(DTI)은 28.99%다. 대출목적은 가계자금(49%) 활용 용도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어니스트펀드 P2P금융 상품은 최대 64만원 투자까지 국고금관리법에 따라 이자소득세율 15.4%를 적용받게 되며, 지인과 함께 투자 시 최대 10만원의 리워드를 받을 수 있는 '지인 추천 이벤트'도 진행돼 소액 재테크에 도전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서상훈 어니스트펀드 대표는 "매월 포트폴리오를 출시하며 쌓은 노하우를 통해 이번 상품도 보다 안정적이고 높은 만족도를 제공 드리기 위해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저금리시대의 좋은 투자상품으로써 P2P금융을 안착시키기 위해 서비스를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7-02-07 09:17:38 채신화 기자
삼성카드, 삼성전자 '삼성페이 미니' 베타서비스 참여

삼성카드는 국내 카드사 중 최초로 삼성전자 '삼성페이 미니' 베타서비스에 참여하여 오는 28일까지 이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베타서비스 운영은 삼성페이 미니 사용 환경을 점검하고 서비스 기간 동안 삼성카드 회원들의 니즈를 적극 수용해 보다 나은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된다. 한편 삼성카드는 이번 베타서비스 운영을 기념해 오는 28일까지 삼성카드 전 회원을 대상으로 삼성페이 미니 서비스 체험 이벤를 개최한다. 이벤트에 응모하고 삼성페이 미니에 등록된 삼성카드로 1만원 이상 결제 시 선착순 5000명에게는 2000원 캐시백을 제공한다. 또 삼성페이 미니 앱 설치 후 삼성 리워즈 멤버십 가입에 동의한 회원에게는 CU 모바일상품권이나 던킨도너츠 모바일쿠폰으로 교환가능한 3000 삼성 리워즈포인트를 적립해준다. 아울러 삼성페이 미니에 등록된 삼성카드로 5회 이상 이용하는 1000명(선착순)에게는 신세계모바일상품권(3만원)이 제공된다. 삼성페이 미니 이용 후기를 남긴 고객 중 5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기어 S3 클래식을 제공한다. 이 외 삼성페이가 탑재되지 않은 안드로이드 기반 휴대폰 보유 고객도 삼성페이 미니 앱을 휴대폰에 설치하면 온라인 결제 시 지문이나 결제비밀번호를 이용하여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다. 또 삼성페이가 제공하는 멤버십 관리, 페이 플래너, 라이프스타일 등의 부가서비스도 동일하게 이용 가능하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삼성전자와 협업을 통해 모바일 결제 시장 저변 확대를 위해 카드업계 최초로 삼성페이 서비스를 선보인데 이어 이번 삼성페이 미니 베타서비스에 참여하게 되었다"며 "삼성전자와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디지털 1등 삼성카드' 위상에 맞는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17-02-07 09:13:40 이봉준 기자
기사사진
KB국민카드, 공연티켓 예매 서비스 '라이프샵 컬처' 오픈…최대 50% 할인

KB국민카드는 뮤지컬 등 각종 공연과 전시회 티켓을 예매 수수료 없이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공연티켓 예매 서비스 '라이프샵 컬처'를 오픈했다고 7일 밝혔다. 라이프샵 컬처는 KB국민카드가 국내 최대 공연티켓 예매 서비스 업체인 인터파크와 제휴해 선보인 문화·공연 특화 서비스다. 고객들은 홈페이지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App), 전용고객센터를 통해 예매 수수료 면제, 주요 공연·전시회 10~50% 할인 등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또 특정 공연에 대해 당일 사용 가능한 할인 쿠폰을 선착순으로 제공하는 '오늘의 쿠폰', 엄선된 뮤지컬이나 연극 등을 1만원에 즐길 수 있는 '만원의 행복', 각종 공연을 무료로 감상할 수 있는 '초대 이벤트', 뮤지컬 예매 시 1장의 티켓을 더 제공하는 '1+1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도 즐길 수 있다. 한편 KB국민카드는 라이프샵 컬처 오픈을 기념해 이달 말일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먼저 오는 18일 오후 3시 LG아트센터에서 진행되는 뮤지컬 '보디가드' A석, 25일 오후 7시 30분 예술의 전당에서 펼쳐지는 뮤지컬 '그날들' B석, 내달 4일 오후 2시 샤롯데씨어터에서 열리는 뮤지컬 '아이다' A석 티켓을 각각 1만원에 판매한다. 티켓은 오는 14일 뮤지컬 '보디가드'를 시작으로 뮤지컬 '그날들', '아이다' 순으로 매주 화요일 뮤지컬별 100매씩 판매된다. 1인당 최대 2매까지 구매 가능하다. 아울러 오는 28일까지 라이프샵 컬처를 통해 5만원 이상 티켓을 예매한 고객 300명에게는 선착순으로 스타벅스 커피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한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이번 라이프샵 컬처 오픈에 이어 고객들의 높아진 문화·공연에 대한 관심을 반영해 보다 편리하고 알뜰하게 각종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혔다.

2017-02-07 09:13:24 이봉준 기자
기사사진
위성호 신한카드 사장 "5년내 인니 카드업계 선도할 것"

위성호 신한카드 사장은 지난 6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현지에서 카드사업 런칭 행사를 개최하고 "신한인도파이낸스의 신상품 런칭을 계기로 살림그룹의 든든한 파트너십과 신한금융그룹 계열사와의 적극적 공조를 통해 5년 이내 인도네시아 카드시장에서 선두권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위 사장은 이날 행사에서 신한카드의 인도네시아 현지 법인 신한인도파이낸스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새로운 경험, 새로운 가치(New Experience, New Value)'로 설정하고 현지 고객에 맞춘 서비스와 고객 편리성을 차별 포인트로 향후 인도네시아 시장에 안정적으로 진입할 계획임을 밝혔다. 신한카드는 인도네시아 현지에서 '1포인트=1루피아', 포인트가 곧 현금이라는 새로운 카드 포인트 이용문화를 주도한다는 방침이다. 포인트 캐시백과 연회비 결제는 물론 인도네시아 국영향공사인 가루다 항공의 마일리지 전환 서비스 도입 등 포인트 마케팅을 적극 펼친다. 또 카드발급과 정산, 상담 등 운영전반의 시스템은 철처히 현지화하여 고객만족도를 높인다. 특히 인도네시아 최초로 ARS 비밀번호 인증제도를 도입하고 결제일을 고객이 직접 선택할 수 있게 한다. 아울러 신청에서 발급과 수령까지 걸리는 기간을 국내 수준으로 단축하는 등 각종 시스템의 질을 높여 인도네시아 리테일 금융시장 발전에도 기여한다. 이 외 자카르타 내 중상류층을 겨냥해 고급화로 승부를 건다. 파트너인 살림그룹의 리테일, 자동차 영업 네트워크 등을 활용해 기존 카드사와의 차별화 전략도 펼친다. 사업 초기 합작 파트너인 살림그룹 임직원 30만명을 회원화하고 살림그룹 계열사를 모집 채널로 적극 활용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향후 신한카드가 주목하는 분야는 모바일 결제시장이다. 신한카드는 "오는 2018년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4G LTE 전환사업이 가속화하는 만큼 인도네시아 e커머스 시장은 2020년 연간 25조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FAN페이 등 국내 간편결제시장에서의 1등 사업자 노하우를 현지에 접목하기 위해 신한인도FAN 모바일앱(App)을 동시에 출시하여 회원모집과 마케팅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신한카드는 이날 삼성·롯데·CJ 등과 제휴하여 한류를 콘셉트로 한 인도네시아 1호 카드 '신한 하이캐쉬'를 선보였다. 해외에 진출한 국내 기업들과의 제휴는 국내 금융권 해외 진출의 새로운 모델이다. 위 사장은 "이번 인도네시아 1호 카드 출시는 해외에서 카드사가 직접 국내 기업들과의 동반 마케팅 플랫폼을 구축한 첫 사례라는데 의의가 있다"며 "향후 글로벌 시장에서 차별된 경쟁력을 갖춰나갈 수 있도록 시너지 모델을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해 나갈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IMG::20170207000008.jpg::C::480::위성호 신한카드 사장(왼쪽에서 네번째), 안토니 살림 살림그룹 회장(오른쪽에서 네번째), 주삭 인도모빌그룹 대표(오른쪽에서 세번째), 조태영 주인도네시아 대사(오른쪽에서 첫번째), 존 프라스띠오 주한인도네시아 대사(왼쪽에서 첫번째), 테디 ACA대표(왼쪽에서 세번째), 김대영 신한인도파이낸스 법인장(왼쪽에서 두번째), 수브론토 인도모빌그룹 감사위원장(오른쪽에서 두번째) 등 주요 관계자들이 출범선포 세레모니를 진행하고 있다./신한카드}!]

2017-02-07 09:13:11 이봉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