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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 'e편한세상 화성' 10월 분양

하반기 경기도 화성에서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가 선보인다. 대림산업은 경기도 화성시 반월동 일원에서 'e편한세상 화성'을 10월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1층~지상 28층, 12개동, 총 1387가구 규모다. 전용면적 ▲59㎡A 151가구 ▲59㎡B 151가구 ▲75㎡A 187가구 ▲75㎡B 153가구 ▲75㎡C 187가구 ▲84㎡A 122가구 ▲84㎡B 148가구 ▲84㎡C 288가구로 구성된다. 사업지 남쪽으로 삼성전자 화성캠퍼스가 위치했고, 삼성전자 기흥캠퍼스 및 동탄·광교테크노밸리 등과도 가깝다. 국철 1호선 병점역과 분당선 망포역이 차량 5분 거리이며, 경부고속도로, 서울용인고속도로, 동탄~수원간 도로 등이 인접했다. 단지 옆으로 2만3000㎡ 규모의 근린공원이 들어설 예정이며, 이마트, 롯데빅마켓, 메타폴리스몰, 홈플러스, 한림대병원 등의 편의시설을 갖췄다. 입주 시점 도보 5분 거리의 초·중교가 개교할 계획이다. 반월동 일대 처음으로 들어서는 'e편한세상' 아파트인 만큼 지역의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수 있는 다양한 설계가 적용된다. 건물 입면은 주변 환경과 조화된 디자인이 도입되고, 주동 저층부와 주민공동시설, 근린생활시설은 석재 및 친환경 자재가 적용된다. 세대 내부는 다양한 수납특화 및 최대 4-bay 평면 설계로 입주민의 만족도를 높일 전망이다. 또 e편한세상의 특허 기술인 끊어지지 않는 단열설계를 적용해 열교 및 결로현상을 방지하고 냉난방 효율을 향상시켰다. 확장형 세대에 로이 유리창호가 시공되며, 지하주차장에는 LED 조명 자동제어 시스템이 도입된다. 층간 소음을 줄이기 위해 침실에는 표준보다 10mm 더 두꺼운 30mm 바닥 차음재를, 바닥 충격음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거실과 주방에는 60mm의 차음재를 적용한다. 또 주방과 욕실 환기로 인한 소음 발생을 줄이기 위해 공동덕트 방식이 아닌 세대 환기 직배기 시스템을 적용했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화성시 반월동 641번지 능리교차로에 마련될 예정이며, 입주 예정일은 2017년 1월이다.

2014-10-05 16:11:18 박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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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광명역 푸르지오' 이달 분양

대우건설은 광명역세권 택지개발지구 주상복합 2블록에 위치한 '광명역 푸르지오'의 모델하우스를 오는 8일 오픈하고 본격 분양에 들어간다. 광명역 푸르지오는 지하 5층, 지상 최고 42층, 아파트 5개동과 오피스텔 1개동으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기준 아파트는 ▲59A㎡ 66가구 ▲59B㎡ 104가구 ▲59C㎡ 40가구 ▲84A㎡ 162가구 ▲84B㎡ 62가구 ▲84C㎡ 96가구 ▲103㎡ 110가구 등 총 640가구가 들어서고, 오피스텔은 ▲24A㎡ 65실 ▲24B㎡ 39실 ▲24C㎡ 39실 등 총 143실이 공급된다. 광명역세권 택지개발지구에는 첨단산업단지인 석수스마트타운이 조성돼 컴퓨터 냉각장치 부문 세계 1위를 달리는 잘만테크, 금강씨엔텍, 바이오써포트가 입주해 있으며, 코스트코(광명점)이 입점한 상태다. 세계적인 가구업체인 이케아와 롯데아울렛은 올해 말 문을 열 예정이다. 단지 바로 앞으로 초등학교 예정부지가 계획돼 있고, KTX 광명역이 도보 5분 거리다. 서해안고속도로와 제2경인고속도로 진입이 용이하며, 강남순환도로와 수원~광명간 고속국도가 공사 중이다. KTX광명역을 경유하는 신안산선(여의도역~안산중앙역)도 예정돼 있다. 전 세대 남향 위주로 배치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으며, 남측으로는 저층 빌라가, 서측으로는 수리산이 위치해 조망권이 뛰어나다. 수변공원이 인접했고, 서독산~가학산~구름산~도덕산으로 이어지는 등산로도 이용할 수 있다. 분양가는 분양가상한제 심사 대상 지역으로 주변 시세보다 저렴하게 책정될 예정이다.

2014-10-05 15:27:29 박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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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건설현장 공사감독자 '정신과' 치료 이유?

LH공사의 건설현장에서 공정계획부터 공사의 관리감독 업무를 수행하는 공사감독자 인원이 법정기준의 28.6% 밖에 배치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나 시급한 개선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다. 새정치민주연합 박수현 의원(충남 공주·국토교통위)은 5일 LH공사 국정감사에서 LH 자체 공사감독자 인원이 2014년 6월 현재 법정 필요인원 2874명 중 821명밖에 배치되지 않아 현장의 관리감독 취약으로 인한 부실 공사로 이어질 우려가 있다고 주장했다. 실제 최근 5년간(2009~2013년도) 32만1636세대가 하자보수 공사를 받았고, 하자 및 부실시공 소송 건수도 총 168건으로 소송가액도 무려 1200억원에 육박해 이 같은 우려를 뒷받침하고 있다. 또한 LH공사는 이 같은 자체 공사감독자 부족인원을 메우기 위해 821명의 공사감독자 중 497명을 2개 현장 이상을 겸임 감독하도록 해 겸임률이 60.5%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중 많게는 6개 현장까지 중복으로 맡고 있는 경우도 있어 LH공사의 공사감독자 부족 문제가 부실공사 우려뿐만 아니라 감독자의 심각한 업무하중도 야기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러한 공사의 관리감독 업무를 자체수행하는 LH공사의 자체감독 제도는 '한국토지주택공사법'과 '건설기술진흥법'에 근거해 이뤄지고 있는데, 이는 각종 개발사업에서 외부회사에 감리용역을 맡겨야 하는 민간사업자보다 높은 지위가 부여된 것이다. 이와 관련 박수현 의원은 "자체 조사에 의하면 겸임 감리원 중 업무하중 스트레스로 인한 정신과 진료를 받고 있는 감독자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며, "LH 건설현장 관리감독을 위한 인원 부족이 이렇게 심각한 상황에서 세월호 참사와 같은 사고가 LH공사의 주택건설 현장에서도 일어나지 않으리란 법은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LH 자체 공사감독이라는 LH공사의 특혜를 부실 공사, 하자 급증으로 이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특단의 조처를 시급하게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2014-10-05 14:30:45 김두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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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옆 신규분양, "신경 쓰이네"

삼성물산이 서울 서초구 서초동 우성3차를 재건축해 공급한 '래미안 서초 에스티지'가 최근 평균 57.5대 1의 높은 경쟁률로 마감됐다. 이에 일부에서는 강남에서의 래미안 브랜드 선호도를 감안할 때 어떻게 짓더라도 이 같은 결과가 나왔을 것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삼성물산은 그 어느 때보다 상품 구성에 신경을 썼다는 후문이다. 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물산은 지난달 26일 '래미안 서초 에스티지' 견본주택 개관을 앞두고 전용면적 139㎡ 유닛을 두 번이나 뜯어 고쳤다. 일반분양을 앞두고 삼성그룹 임직원들의 관심이 쏟아지자 전격적으로 마감재를 업그레이드한 것이다. 사실 이 아파트는 서초 삼성타운에서 걸어서 5분도 채 걸리지 않아 분양 이전부터 삼성 임직원들이 눈여겨보던 곳이다. 일반분양 물량이 49가구밖에 되지 않는데도 관심고객으로 등록한 임직원 수만 약 1500명에 달할 정도다. 이에 따라 회사 측은 일반분양 몫이 18가구로 가장 많고 대형 주택형인 139㎡의 고급화에 나섰다. 욕실의 경우 기존 세라믹 욕조에 천연석 데크를 추가해 품질을 높였고, 공용욕실 선반 벽을 일반 타일에서 천연석으로 변경했다. 복도와 거실 아트월은 대리석 분위기가 배어나는 이탈리아산 타일로 시공할 예정이다. 삼성물산 분양 관계자는 "단지 부지가 삼성타운에서 내려다보일 뿐 아니라 래미안 브랜드 아파트다보니 삼성그룹 임직원들의 이목이 집중될 수밖에 없다"며 "향후 삼성 직원들의 주거지가 될 확률이 높은 만큼, 회사에서도 더욱 세심하게 챙기라는 지시가 여러 차례 있었다"고 설명했다. 본사가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있는 포스코건설도 송도에서 신규분양을 준비할 때는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한다. 특히 포스코건설은 송도 1·3공구 내 미국 게일사와 함께 여의도 면적의 2배에 이르는 5.77㎢ 규모의 국제업무단지(IBD)를 개발 중이다. 아파트 분양이 단순한 하나의 프로젝트가 아닌, 송도 개발의 과정인 셈이다. 포스코건설이 앞으로 송도에 새로 선보일 아파트는 지금까지의 공급량과 비슷한 1만여 가구 수준이다. 개발이 절반가량 이뤄진 상황에서 앞서 분양한 평면, 마감재, 분양가 등에 대한 소비자의 만족도는 향후 공급될 단지에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아파트 하나 짓고 마는 게 아닌, 송도 전체를 개발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분양 한 번을 하더라도 길게 내다본다"며 "미분양이 생길 경우 할인분양, 전세전환 등을 실시해서 빨리 털어낼 수 있지만 수요자와의 신뢰를 지키는 것을 우선으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수요자 외 윗사람들의 눈치도 보이기 마련이다. 본사까지 옮기고 회사에서 집중해서 진행하는 프로젝트인 만큼, 임원들을 비롯해 사장까지 분양 결과에 집중하기 때문이다. 전 직원이 출퇴근하면서 모델하우스나 사업을 항상 지켜볼 수 있다는 점도 해당 프로젝트 담당자에게는 부담이라는 전언이다. 협력사 관계자는 "포스코건설 본사뿐 아니라 직원 아파트까지 송도에 있기 때문에 송도에서 분양을 할 때는 의도치 않게 감시당하는 느낌"이라며 "실무진 입장에서는 "우리 분양 단지는 현수막이 잘 안보이더라"는 임원의 말 한마디에도 눈치가 보여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이라고 귀띔했다.

2014-10-05 14:01:32 박선옥 기자
서울지하철 9호선 입찰담합 '삼성·현대산업'에 과징금 190억

공정거래위원회는 5일 서울지하철 9호선(3단계 919공구) 건설공사 입찰에 참여하면서 담합한 삼성물산과 현대산업개발에 시정명령을 내리고 모두 190억34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공정위는 삼성물산과 현대산업개발 등 2개 법인을 검찰에 고발했다. 공정위에 따르면 삼성물산과 현대산업개발은 조달청이 2009년 8월 입찰 공고한 서울지하철 9호선 3단계 919공구 건설공사 입찰에서 저가 수주를 피하고자 투찰가격을 사전에 합의했다. 각 건설사 실무자들은 유선통화와 대면회의 등을 통해 이 공사의 추정금액(1998억원) 대비 삼성물산은 94.1%, 현대산업개발은 94.0%로 투찰하기로 하고 설계로만 경쟁하기로 합의했다. 두 회사 실무자가 이렇게 합의한 것은 투찰률이 95%를 넘으면 공정위가 담합 여부를 조사할 가능성이 크기에 공정위의 조사는 피하면서 최대한 높은 가격으로 공사를 수주하려는 의도였다고 공정위는 설명했다. 두 기업은 2009년 11월 서로 감시 하에 합의된 가격으로 투찰했으며, 가격점수와 설계점수를 합친 종합평점에서 더 높은 점수를 받은 삼성물산이 낙찰됐다. 각각의 기업에 부과된 과징금은 삼성물산 162억3400만원, 현대산업개발 27억9100만원이다. 공정위는 이번 조치가 서울시민의 중요한 대중교통 수단인 지하철에 대한 공사에서 발생한 입찰담합을 적발해 조치했다는 점에 의의가 있으며, 앞으로도 공정위는 기업의 담합행위에 대해 지속적으로 감시하는 한편, 담합이 적발될 경우 법과 원칙에 따라 엄중히 제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하철 9호선 919공구는 송파구 삼전동 잠실병원 앞에서 석촌동 석촌역에 이르는 구간으로 길이는 1560m(정거장 2개소)에 공사기간은 6년이다.

2014-10-05 13:27:36 김두탁 기자
국토부, '제로에너지빌딩' 시범사업 공모

국토교통부는 5일 '제로에너지빌딩'을 조기에 활성화하고 국민적 관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제로에너지빌딩(Nearly Zero-Energy Building) 시범사업 공모를 통해 선정한다고 밝혔다. 제로에너지빌딩은 외피단열, 외부창호 등 단열성능 극대화 및 지열, 태양광 등 신재생 에너지 활용을 통해 에너지 사용량을 최소화하는 건축물을 말한다. 이 시범사업은 각종 정부 지원을 통해 건축주가 추가 공사비 부담 없이도 제로 에너지 빌딩을 지을 수 있도록 사업성과 경제성을 검증하기 위한 것이다. 이를 위해 국토부는 건축기준 완화, 보조금 지원, 세금 감면 등 각종 정부 지원을 추진한다. 용적률·높이 기준은 15% 이내에서 완화되고 신재생에너지 설치보조금이 지원된다. 또 건물에너지관리시스템(BEMS) 보조금 지원, 취득세·재산세(5년간) 15% 감면 등의 혜택도 주어진다. 제로에너지빌딩 지원센터에서 설계 검토, 컨설팅, 기술 지원, 모니터링 등 체계적인 관리·지원도 추진한다. 공모 대상은 7층 이하의 주거·비주거 건물을 신축·재건축하는 사업이다. 기업체나 지방자치단체는 물론 일반 개인도 신청할 수 있다. 오는 6일부터 다음 달 24일까지 국토부 홈페이지(www.molit.go.kr)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뒤 우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제로에너지빌딩은 건축물 에너지 절감 및 온실가스 감축에 획기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혁신적인 건물이며,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제로에너지빌딩 조기 활성화를 위한 초석이 마련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14-10-05 13:13:00 김두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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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분양]양주신도시 푸르지오2차 등 14개 단지 청약

이달 들어 분양한 위례자이, 래미안 서초 에스티지, 반포 아크로리버 파크 2회차 아파트가 최고 수백 대 1일로 1순위 마감되는 등 분양시장의 열기가 고조되는 가운데 이 분위기가 계속 이어질지 주목된다. 4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에 따르면 10월 둘째 주 전국적으로 청약접수 14곳, 당첨자 발표 13곳, 당첨자 계약 12곳 견본주택 개관 3곳 등의 일정이 예정돼 있다. 효성은 7일 서울 강남구 강남보금자리주택지구 B-1블록 '강남 효성해링턴 코트'의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전용면적 92~129㎡ 총 199가구로 구성된다. 지하철 3호선 수서역과 용인~서울고속도로, 분당~수서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고, 단지 인근에 가든파이브, 삼성서울병원, 롯데마트, 가락시장 등의 편의시설이 있다. 효성은 이날 또 대전 유성구 문지지구에 공급하는 '효성 해링턴 플레이스'의 1순위 청약을 받는다. 전용면적 59~84㎡, 총 1142가구 규모다. 엑스포 과학공원,롯데마트, 한밭수목원, 대전 예술의전당 등의 편의시설을 갖췄다. 대덕초, 와동초, 전민중 전민고, 대덕고 등이 가깝다. 같은 날 대우건설이 경기 양주시 양주옥정지구 A9블록 '양주신도시 푸르지오2차'를 1순위 공급한다. 전용면적 58㎡, 총 1862가구 중 562가구를 분양한다. 국철 1호선 덕계역과 덕정역을 이용할 수 있고, 3번국도 우회도로와 구리~포천간 고속도로가 개통될 예정이다. 단지 주변으로 근린공원(예정), 호수공원(예정) 등이 들어선다. 8일 대우건설은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 B4-3블록에 공급하는 '마곡나루역 보타닉푸르지오시티'의 모델하우스를 오픈할 예정이다. 전용면적 19~42㎡, 총 1390실로 구성된다. 지하철 9호선 마곡나루역과 마곡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NC백화점, 롯데몰, 강서농산물 도매시장, 이화의료원(예정) 등의 편의시설과 인접했다. ================================================================= ▲10월 6일~10월 10일 분양일정 ----------------------------------------------------------------- 10/ 6(월) 인천 부평구 래미안 재개발 임대주택 당첨자 발표 경기 용인시 기흥역세권 도시개발사업 M1블록 롯데캐슬 레이시티 당첨자 계약(~10/8) 경기 평택시 팽성읍 안정리 평택 브라운스톤 험프리스 당첨자 당첨자 계약(~10/8) 대구 달성군 대구옥포보금자리주택지구 C-2블록 옥포 이진캐스빌 당첨자 계약(~10/8) 부산 사하구 구평동 사하e편한세상 당첨자 계약(~10/8) 강원 동해시 발한동 동해 발한석미모닝파크 당첨자 계약(~10/8) 강원 원주시 단계동 단계도시개발지구 A-2블록 봉화산 벨라시티 당첨자 계약(~10/8) 경북 구미시 선산읍 도시개발구역 A1블록 구미교리e편한세상 당첨자 계약(~10/8) 충남 예산군 예산읍 산성리 예산 이에스 아뜨리움 당첨자 당첨자 계약(~10/8) ------------------------------------------------------------------- 10/ 7(화) 서울 강남구 강남보금자리주택지구 B1블록 강남 효성해링턴 코트 청약 접수(~10/8) 서울 강남구 세곡2보금자리 6단지 SH분양주택 특별공급 청약 접수(~10/10) 경기 고양시 덕양구 삼송택지개발지구 A19블록 고양삼송 스타클래스 청약 접수(~10/10) 경기 양주시 양주옥정지구 A9블록 양주신도시 푸르지오2차 청약 접수(~10/8) 대전 유성구 문지지구 효성해링턴플레이스 청약 접수(~10/8) 대전 서구 변동 모닝빌 청약 접수(~10/8) 경북 포항시 남구 오천읍 정림다채움 청약 접수(~10/8) 충남 아산 테크노밸리 2차 이지더원 청약 접수(~10/8) 부산 부산진구 개금동 금강펜테리움 더 스퀘어 당첨자 계약(~10/10) 강원 원주혁시도시 C-2블록 원주혁신 중흥S-클래스 프라디움 당첨자 계약(~10/9) 경남 양산시 양산 물금지구 15블록 남양산역 반도유보라 6차 당첨자 계약(~10/8) 경남 양산시 양산 물금지구 43블록 양우내안애 5차 리버파크 당첨자 계약(~10/10) -------------------------------------------------------------------- 10/8(수)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 B4-2블록 마곡나루 캐슬파크 견본 오피스텔 개관 예정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 B4-3블록 마곡나루역 보타닉푸르지오시티 견본 오피스텔 개관 예정 경남 양산시 양산물금택지지구 33블록 대방노블랜드 7차 견본주택 개관 예정 경기 구리시 인창동 구리 더샵 그린포레 2단지 청약 접수(~10/10) 경기 구리시 구리갈매 B2블록 공공분양 특별공급 및 일반공급 청약 접수(~10/14) 대구 달성군 구지면 응암리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청약 접수(~10/10) 경남 창원시 진해구 안골동 창원 마린 2차 푸르지오 청약 접수(~10/10) 충남 아산탕정 1-A3블록 LH 공공분양 청약 접수(~10/10) 서울 성북구 보문동 보문파크뷰자이 당첨자 발표 대전 동구 대성동 2구역 은어송 코오롱하늘채2차 당첨자 발표 경남 밀양시 삼문동 지엘 리베라움2단지 당첨자 발표 --------------------------------------------------------------------- 10/9(목)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 B4-2블록 마곡나루 캐슬파크 청약 접수(~10/11) --------------------------------------------------------------------- 10/10(금) 서울 서초구 서초동 푸르지오 써밋 당첨자 발표 경기 성남시 위례신도시 A2-3블록 위례 자이 당첨자 발표 광주 남구 봉선동 제일풍경채 당첨자 발표 부산 사하구 당리동 경보이리스힐 당첨자 발표 경북 영천시 완산동 윤창 BH 타운 당첨자 발표 세종 2-2생활권 P1블록(M1,L1) 세종캐슬&파밀리에 당첨자 발표 전남 광양시 중동 중마2차 진아리채 당첨자 발표 전북 전주시 덕진구 송천동 KCC스위첸 당첨자 발표 충남 아산탕정지구 1-A6블록 호반베르디움 그린파크 당첨자 발표

2014-10-04 09:50:22 박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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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값 상승세 지속…오름폭은 제자리

서울 아파트 매매가 상승세가 11주 연속 이어지고 있지만 오름폭은 제자리걸음을 유지하고 있다. 누적 상승에 대한 피로감으로 저가 매물이 소진된 후 거래가 다소 주춤해진 탓이다. 3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 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는 0.15% 오르며, 3주째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 재건축 아파트값도 지난 주와 같은 0.2% 상승률을 기록했다. 구별로는 ▲송파(0.37%) ▲양천(0.31%) ▲중구(0.25%) ▲강동구(0.22%) ▲서초구(0.22%) ▲성동구(0.18%) ▲강남구(0.17%) ▲도봉구(0.17%) 등이 평균을 상회했다. 이 중 송파구는 재건축 규제 완화 및 삼성동 한전부지 매각 등의 호재로 잠실동과 신천동 일대가 강세를 보였다. 잠실동 래이크팰리스와 우성1~3차, 신천동 장미1~3차가 적게는 1000만원부터 많게는 5000만원까지 올랐다. 양천구는 재건축 연한 단축 기대감으로 상승세가 이어졌다. 신정동 목동신시가지10단지와 13단지, 목동신시가지3단지와 5단지 등이 500만~3500만원 상향조정됐다. 신도시는 0.05% 오르며 지난주(0.07%)에 비해 상승폭이 둔화됐다. 산본이 0.1%로 가장 많이 올랐고, 다음으로 ▲광교(0.09%) ▲분당(0.07%) ▲동탄(0.06%) ▲김포한강(0.06%) ▲일산(0.05%)이 뒤를 이었다. 경기·인천 역시 4주째 같은 0.04%의 상승률을 유지했다. 재건축 연한 단축 수혜가 기대되는 광명(0.11%)을 필두로 ▲파주(0.08%) ▲구리(0.07%) ▲안산(0.07%) ▲성남(0.06%) ▲용인(0.06%) ▲고양(0.05%) ▲과천(0.05%) ▲김포(0.05%) ▲수원(0.05%) 순으로 올랐다. 가을 이사철로 접어든 전세시장은 늘어나는 수요에 비해 매물은 계속 부족한 상황이다. 서울 아파트 전세가는 0.13% 뛰었다. 구별로는 ▲강서구(0.35%) ▲강동구(0.33%) ▲관악구(0.25%) ▲서초구(0.24%) ▲강남구(0.21%) ▲성동구(0.18%) ▲구로구(0.15%) ▲노원구(0.15%) ▲광진구(0.14%) ▲은평구(0.12%) 순이다. 강서구는 마곡지구에서 대규모 아파트 입주가 이뤄졌음에도 여전히 전셋집이 부족하다. 마곡지구는 물론이고 화곡동 화곡푸르지오와 우장산롯데캐슬, 등촌동 IPARK1단지, 염창동 염창1차보람더하임 등이 500만~2500만원 상승했다. 신도시와 인천·경기는 각각 0.06%, 0.08%씩 조정됐다. 수급이 여의치 않으면서 재계약을 하거나 반전세로 돌아서는 세입자도 많은 상황이다. 전세 물량 부족에 따른 매매 전환도 더러 있지만 저가 매물 외에는 거래가 쉽지가 않다. 함영진 부동산114 리서치센터장은 "최근 저가 매물이 거래된 이후 매물이 회수되고 가격이 상승하면서 매도-매수자간 가격 접점을 찾기 위한 힘겨루기가 계속되고 있다"며 "국회 계류 중인 부동산 관련 법안 통과가 향후 분위기를 결정할 변수가 될 전망이다"고 말했다.

2014-10-03 10:43:58 박선옥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