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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 '신길역 봉주르', 여의도·영등포 인프라 기대

오피스텔 '신길역 봉주르', 여의도·영등포 인프라 기대 지난 7월 기준금리가 1.50%로 인하되는 등 장기화된 저금리 기조 속에서 안정적인 임대 수익 창출이 기대 가능한 오피스텔 등의 수익형 부동산에 향하는 시선이 많아졌다. 특히 일반적으로 1~2인 가구들이 선호하는 소형 오피스텔들의 경우 직주근접을 위한 업무지구가 인접하고 교통이 편리해 우수한 정주여건을 갖추고 있어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이에 안정적인 임차 수요 확보가 가능해 공실 우려를 덜 수 있으며 수요층 또한 기존 1인 가구에서 신혼부부 등 2인 이상의 가구까지 확대되는 분위기다. 이에 최근에는 복층형으로 설계되는 오피스텔, 도시형생활주택의 선호도가 고공행진 중이다. 복층은 대부분 서비스 면적으로 편입되기 때문에 무료로 제공되는 분리 공간이라 할 수 있다. 대부분의 복층형은 실거주 면적이 넓어져 실용성이 크고 비용 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으며 독립된 공간, 높은 층고에 따른 개방감 등 주거 쾌적성이 크고 임차인 선호도가 높게 나타나고 있다. 프리미엄 역시 단층형에 비해 높은 편이어서 투자자나 임대 수요자 모두에게 선호되고 있다. 이러한 측면에서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동1가 31-3호 외 3필지에 들어서는 초역세권 소형 복층 오피스텔/도시형생활주택 '신길역 봉주르'가 최근 분양에 나섰다. 남향 위주 조망권과 지하 2층, 지상 11층 규모로 조성되는 신길역 봉주르는 오피스텔 및 도시형생활주택, 근린생활시설로 이뤄진다. 단지는 전용 18.86㎡ 이하로 구성되며 지하 1층 및 지상 2층에는 근린생활시설이, 지상 1층은 필로티 구조로 자주식 주차가 가능한 주차장이 설계됐다. 오피스텔은 3가지 타입으로 총 60실로 구성되며 도시형생활주택은 4가지 타입 총 29 세대로 이뤄진다. 복층으로 구성되는 오피스텔과 도시형생활주택 실내는 층고가 4m에 달해 개방감을 극대화했으며 계단하부 공간 벽면은 다양한 수납시스템을 설치했다. 2층은 드레스룸이나 침실, 작업실, 메이크업 룸, 짐을 보관하는 용도 등으로 다양하게 이용 가능하게 했다. 뿐만 아니라 7인치의 홈오토메이션 설치와 일상 생활에 필요한 빌트인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인덕션, 인출식 건조대 등을 설치했으며 평소에 닫혀 있다가 화재 발생 시 자동으로 열리는 통2중문으로 유리창을 설계해 안전을 강화했다. 초역세권 프리미엄을 지닌 신길역 봉주르는 지하철 1, 5호선 신길역과 2호선 영등포구청역, 9호선 여의도역 역세권을 갖췄다. 또한 올림픽대로, 경인로 등 뛰어난 교통망을 통해 강남 및 시청, 종로 일대를 20분대에 이동 가능한 직주근접성이 우수하다. 경인고속도로-제물포 지하차도 사업(2020년 예정), 서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2021년 예정) 등 영등포 일대 교통환경 개선이 본격화되고 있어 향후 교통환경이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또한 단지 주변에 한강성심병원, 국제금융센터 IFC몰, 영등포 전통시장, 한강공원, 여의도공원, 여의도광장, 타임스퀘어, 롯데백화점, 편의점, 은행, 병원 등의 다양한 생활 인프라가 밀집돼 있어 편리한 주거환경이 구축됐다. 신길역 봉주르는 여의도 공공기관 211개, 금융기관 194개, 1,000여 개 기업 종사자의 탄탄한 배후수요와 영등포 상업지구 및 대형 쇼핑몰, 마포 업무지구 등의 풍부한 임대 수요를 확보할 수 있는데다 MBC 부지 복합 개발, 여의도 파크원 등 대규모 개발 호재가 이어지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최근 여의도에서 분양을 진행한 B오피스텔이 많은 세대 수임에도 우수한 입지와 풍부한 배후수요로 호평을 받으며 조기 완판되면서 신길역 봉주르도 지역 내 관심사로 부상하고 있다"면서 "1가구 2주택과 무관하고 무제한 전매가 가능하며 완공은 2020년 11월로 예정돼 있다고 전했다. 신길역 봉주르 홍보관은 영등포역과 신길역 사이 영등포로터리 인근에서 운영 중이며 관련 문의는 홍보관 방문이나 대표전화로 가능하다.

2019-12-18 09:00:37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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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가 급등…강남 23억 아파트 보유세 50%↑

정부가 9억원 이상 아파트의 공시가격 현실화율(시세 대비 공시가 반영률)을 최대 80%까지 높이기로 했다. 이에 따라 강남일대 아파트의 경우 공시가격이 20~30% 이상 상승해 일부 다주택자의 보유세 부담이 지금보다 50% 이상 늘어날 전망이다. 아파트 등 공동주택의 경우 가격 구간을 설정하고 목표한 현실화율을 차등화해 30억원 이상 아파트는 현실화율이 80%까지 오른다. 정부는 세제와 대출, 청약 등을 망라한 '12·16 부동산 종합 대책'을 발표한 지 하루만에 부동산 가격공시 제도 개편안을 내놓으며 주택시장을 전방위로 압박하고 있다. 투기수요를 차단해 집값을 잡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국토교통부가 17일 내놓은 '2020년 부동산 가격공시 및 공시가격 신뢰성 제고방안'에 따르면 내년도 공동주택과 단독주택 공시가격은 시세 9억원 이상 부동산 중에서 현실화율이 목표치에 달성하지 못한 부동산을 중심으로 많이 오른다. 예를 들어 시세가 9억∼15억원인 공동주택(아파트)의 경우 올해 현실화율이 70% 미만인 주택이 타깃이다. 올해 현실화율이 68%인 공동주택은 내년도 공시가격 현실화율을 2%포인트 올릴 수 있도록 공시가격이 오른다. 시세가 9억원 이상이어도 현재 현실화율이 70% 이상이면 시세변동률만 반영해 공시가가 오른다. 그러나 올해와 같은 공시가 급등을 막기 위해 상한을 두기로 했다. 시세 9억∼15억원 공동주택의 현실화율 제고분 상한은 8%포인트다. 올해 현실화율이 60%인 주택의 경우 현실화율 목표치는 70%지만 상한 적용을 받아 실제로는 68%까지만 오른다. 국토부는 공시가격 현실화율 제고 방침으로 내년에 고가 주택 위주로 공시가격이 많이 오를 수 있다고 밝혔다. 시세가 9억원이 넘는 강남권이나 이른바 마용성(마포·용산·성동) 등 일부 단지에서 시세 9억원 이상인 공동주택은 공시가격이 20~30% 이상 오르고 다주택자 보유세는 50% 이상 상승할 수 있다는 것. 예를 들어 서울 강남구 84㎡ 아파트의 경우 현재 시세가 23억5000만원으로 올해 33.5% 올랐다면 내년도 공시가격은 17억6300만원으로 53.0% 오른다. 이렇게 되면 보유세는 629만7000원으로 50.0% 상승한다. 강남구 50㎡ 아파트와 서초구 84㎡ 아파트 두채를 가진 소유자의 경우 강남구 아파트가 올해 21.3% 올라 21억6000만원이 됐고 서초구 집이 20.1% 상승해 34억원이 됐다면 공시가격은 각각 16억400만원(상승률 40.2%)과 26억9500만원(41.6%)으로 오른다. 이 경우 보유세는 7480만2000원으로 95.9% 오르게 된다. 국토부는 공동주택에 대해 9억∼15억원은 70%, 15억∼30억원은 75%, 30억원 이상은 80% 등으로 현실화율 달성 목표치를 시세에 따라 달리 설정했다. 김영한 토지정책관은 "내년에 공시가격 로드맵을 제시하고 상당 기간 목표로 한 현실화율에 도달해야 하는데, 중저가에 비해 고가 부동산의 현실화율이 낮다"며 "우선 소유주의 부담 능력이 있는 고가 주택부터 공시가격을 많이 올린다는 취지"라고 말했다. 아파트 공시가격 열람은 내년 3월 12일부터 가능하고, 결정공시는 2020년 4월 29일 이뤄진다. 한편 단독주택의 경우 아파트 처럼 시세 9억원 이상에 대해서 현실화율을 제고할 계획이다. 하지만 제고 대상은 올해 현실화율이 55%에 미달되는 경우다. 현실화율 제고 수준은 55%로 하되 가격급등을 방지하기 위해 상한을 두기로 했다. 9억~15억원은 최대 6%포인트, 15억원 이상은 최대 8%포인트 오른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공시가격 신뢰성 제고방안을 차질없이 추진해 현실화율을 흔들림없이 높여 나가면서 공시가격 산정의 정확성, 객관성, 투명성을 강화해 신뢰할 수있는 공시제도 운영이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설명했다./이규성 기자

2019-12-17 14:38:06 이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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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 부동산 "매수문의 뚝...거래 실종"

지난 16일 정부가 강력한 부동산 안정대책을 내놓자 주택시장이 급격히 얼어붙는 분위기다. 정부는 12·16대책 발표 하루 만인 17일에도 공시가 현실화율(시세 대비 공시가 반영률)을 최대 80%까지 높이겠다고 발표했다. 보유세 부담을 늘려 투기수요를 잡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정부의 집값 안정화 대책은 투기적 대출수요를 억제하고, 주택 보유 부담 강화, 공정한 거래질서 확립, 실수요 중심의 시장 개편 등이 골자다. 특히 대책에는 보유세 개념인 종합부동산세를 강화하면서 청약조정대상 지역 다주택자가 내년 상반기까지 집을 팔면 양도소득세를 줄여주는 등의 유인책도 내놨다. 세금 부담이 싫으면 집을 팔라는 얘기다. 이에 따라 규제 대상인 다주택자들이 집을 시장에 내놓을 지 관심을 끌고 있다. 정부 정책과의 눈치싸움이 치열할 전망이다. 다주택자 및 고가주택 보유자의 고통(세금부담)이 심화된다는 점에서 시장에서 매물이 대거 쏟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번 대책대로라면 3주택자 이상 보유자나 조정지역 2주택 보유자가 공시가격 20억원(시세 26억7000만원) 주택을 보유한 경우 종부세가 현행 1036만원에서 1378만원으로 342만원 오르게 된다. 고가주택 보유가 더욱 불편해진 이유다. 즉, 고가주택 구입은 완전 차단되고 보유자는 더 고통스러운 상황이 연출되는 형국이다. 주택가격 상승분이 보유 압박을 견딜 수 있는 상황을 이미 지났다는 게 시장의 분석이다. 박원갑 KB국민은행 부동산전문위원은 "분양가상한제 시행에 따른 공급 위축 우려는 이미 시세에 선반영돼 있어 앞으로는 세금 등 보유세 부담 고통이 더 커지는 상황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번 정부의 집값 안정화 대책에 따라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적용대상 지역으로 추가된 경기도 과천 등 현장에서도 "매수 문의가 급격히 사라졌다"며 "계약 파기 여부를 묻는 이들마저 있다"고 전했다. 당장 9억원 이상 고가주택의 보유세 증가, 대출억제 등 된서리를 맞은 서울 강남 부동산시장은 가격 하락, 거래 실종 등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흘러나오고 있다. 한 부동산중개업자는 "갭 투자·전세 대출 등을 이용한 투기적 매수가 힘들어졌다"고 말했다. 부동산 전문가들도 "정부의 연이은 대책은 기존 대책과는 판이하게 다르다"고 했다. 홍남기 경제부총리가 "주택을 통한 불로소득은 어떠한 경우에도 절대 허용하지 않겠다"고 공언한대로 주택 투기수요가 발붙이기는 어려워졌다는 것. 부동산 시장에선 정부의 부동산 대책에 대해 '최강 대책', '초강수 정책'이란 평가가 나온다. 또한 풍선효과 우려에 대해서도 고개를 흔든다. 김은진 부동산114 리서치팀장은 "보유세 부담이 급증해 다주택자들이 주택 매도에 나설 것"이라며 "당분간 고가주택 매물이 대폭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주택업계에서는 주택구입용 대출 강화 및 보유세 강화,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적용지역 확대 등으로 주택청약률이 저조한 비규제지역이 활성화될 수도 있다는 의견도 나왔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최근 서울 등 일부 지역에서의 주택가격의 국지적 과열 현상은 고가주택 거래 등 투기적 성격이 강했다"며 "여전히 풍부한 시중 유동성이 비규제지역으로 일부 유입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만큼 시중 유동성이 풍부하다는 점을 무시할 수 없다는 의미다. 다만 공급대책이 함께 나오지 않은 점은 다소 아쉬움이 남는다는 의견도 있다. 따라서 추가 대책이 나온다면 실수요자를 위한 공급대책이 될 수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중론이다. 한편 17일부터 대출규제가 시행되면서 시중은행에는 규제 범위에 속하는 지를 묻는 문의전화가 빗발쳤다. 이미 대출 신청을 하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거나 주택을 계약한 사람들이 불안해하는 모습이었다. 시중은행 관계자는 "고가 아파트가 많은 강남을 중심으로 대출금액이 얼마나 줄어들 지를 묻거나 기존 매매 계약에 따른 대출이 진행될 수 있는 지를 궁금해하고 있다"고 전했다. 16일까지 주택매매계약을 체결하고 계약금을 납부한 사실을 증명하거나 금융사가 전산상 등록을 통해 대출 신청 접수를 끝낸 차주는 기존 규정을 적용받는다. 또 16일까지 입주자모집 공고(입주자모집 공고가 없는 경우 착공신고)가 이뤄진 사업장에 대한 집단대출도 대출규제 적용 예외 대상이다.

2019-12-17 14:28:37 이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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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특집] 유승종합건설, '시흥장현 유승한내들 퍼스트파크'

유승종합건설이 이달 경기도 시흥시 장현지구에 '시흥장현 유승한내들 퍼스트파크' 676가구를 공급한다. '시흥장현 유승한내들 퍼스트파크'는 시흥장현공공주택지구 C-4BL에 위치하며 전용면적별로 ▲84㎡A 407가구 ▲84㎡B 99가구 ▲104㎡ 170가구 등이다. '시흥장현 유승한내들 퍼스트파크'는 오는 2025년 개통 예정인 월곶~판교선 장곡역이 바로 앞에 위치한 초역세권 단지로 제3경인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등이 인접해 있다. 단지 인근에 반월국가산업단지, 매화일반산업단지, 시흥광명 테크노밸리(예정)가 위치해 있다. 시흥 장현지구는 총면적 293만8958㎡ 규모에 약 1만8940가구가 들어설 예정인 수도권 공공주택지구로 민간택지보다 합리적인 분양가가 책정된다. 특히 장현지구는 시흥과 광명, 안양, 판교 등 수도권 주요 도심을 거치는 월곶~판교선이 오는 2025년 개통된다. 장곡역은 한 정거장만 지나면 시흥시청역을 통해 신안산선과 서해선(소사~원시)으로 환승 가능해 향후 3개 노선을 이용할 수 있다. 안산에서 서울역까지 연결하는 신안산선은 2024년 개통을 목표로, 현재 사업이 활발히 진행 중이다. 서해선은 지난해 6월 개통을 완료되며 제3경인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외곽순환고속도로 진입이 수월하다. '시흥장현 유승한내들 퍼스트파크' 단지 남동쪽 부근에 장현지구 내 최대규모의 근린공원이 조성되며늠내길과 장곡천이 가깝다. 대형마트와 개인병원이 밀집돼 있다. 시흥스마트허브, 반월스마트허브, 시화 MTV(멀티테크노밸리), 매화일반산업단지, 시흥광명테크노밸리(예정) 등 다수의 산업단지가 인접해 있다. 단지는 남향 위주의 4베이 설계로 지상에 차가 없는 공원형 단지로 조성된다. 일부 세대에는 5베이 설계와 룸테라스를 도입하는 등 혁신적인 구조를 선보인다. 이와 함께 '시흥장현 유승한내들 퍼스트파크'는 84㎡, 104㎡ 중대형 타입 위주로 구성한다. '시흥장현 유승한내들 퍼스트파크'의 단지 내 상업시설 '유승 유로웨이'도 관심사다.

2019-12-17 13:16:37 이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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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특집] 동서건설, 김포 풍무 '웰라움 퍼펙트시티'

동서건설㈜은 경기도 김포시 풍무동 202-1 일원에 '웰라움 퍼펙트시티' 오피스텔 21~45㎡, 567실을 분양한다. '웰라움 퍼펙트시티'는 지난 9월에 개통한 김포도시철도 풍무역이 가깝다. 김포한강로와 서울외곽순환도로가 인접해 있고 서울 도심과 연결되는 올림픽대로, 자유로, 강변북로 진입도 쉽다. 단지 내에는 김포시 최대규모의 CGV 영화관이 들어선다. 또한 도보 5분거리에 홈플러스와 이마트 트레이더스, 수영장을 갖춘 풍무체육센터가 위치해 있다. 고급 주거 복합단지로 단지 내 상업시설에 약국, 영화관, 소아과, 치과 등이 입점(확정)한다. 고급스러운 인테리어가 적용되고 개방감 및 보온성이 우수한 유리중문 설계가 적용된다. 수납공간을 넓히기 위해 드레스룸 등의 특화 설계가 적용된다. 특히 입주자 편의를 위해 시스템 에어컨, 빌트인 냉장고, 세탁기, 현관 팬트리 등 풀퍼니시드 시스템까지 제공된다. 아파트 못지않은 특화 시스템도 적용된다. 전열교환 환기시스템, 욕실 바닥난방 등과 관리비 절감에 효과적인 일괄 소등 차단 시스템, LED조명, 대기전력 차단 콘센트 등도 적용된다. 이밖에 입주자 편의와 안전을 위해 무인택배 시스템과 무인전자 경비 시스템이 도입되며, 법정대비 130%인 713대가 주차할 수 있는 자주식 대형 주차장까지 확보한다. 커뮤니티시설로 단지 내에는 중앙광장, 옥상정원 외에도 북카페, 비즈니스룸, 힐링 및 휘트니스 존 등 다양한 부대시설이 마련된다. 견본주택은 경기 김포시 김포대로 752(사우동 493-7 일대)에 위치한다.

2019-12-17 13:16:32 이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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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특집]현대산업개발, 충남 '당진 아이파크' 426가구

HDC현대산업개발은 충남 당진시 읍내동 37-3 일원에서 '당진 아이파크' 426가구를 분양한다. 전용면적별로는 ▲59㎡ 186가구 ▲74㎡ 40가구 ▲84㎡A 194가구 ▲84㎡B 6가구다. 그 동안 충남 당진시에는 '당진 아이파크 지역주택조합'을 비롯해 신평면 한양수자인, 채운동 서희스타힐스, 원당동 센트럴더퍼스트, 송산면 송산메타시티 등 5개의 지역주택조합이 사업을 진행하고 있었다. 하지만 '당진 아이파크 지역주택조합'을 제외한 당진시 내 주택 사업들은 조합 내부 갈등, 회계처리 불투명, 토지 미확보 등 사업의 불안정성을 극복하지 못해 모두 좌초됐다. 반면 지난달 25일 '당진 아이파크 지역주택조합'은 당진시에서 유일하게 사업승인을 받으면서 분양사업에 탄력을 받고 있다. '당진 아이파크'는 당진시 도심권에서도 최중심에 위치해 시청을 비롯한 당진경찰서, 당진지방법원, 당진교육지청, 당진 문예의전당 등 주요 공공기관 및 문화시설이 인접해 있다. 또 단지 배후에는 33만3859㎡ 규모의 계림공원이 위치해 있다. 현대제철을 비롯한 당진1철강단지와 송산일반산업단지, 석문국가산업단지, 부곡산업단지, 고대국가산업단지 등 주요 산업단지까지 차량을 통해 약 30분 내에 모두 이동이 가능하다. '당진 아이파크'는 중소형임에도 전세대가 4베이로 59㎡타입은 4베이 판상형으로, 안방에는 드레스룸과 파우더룸, 주방 팬트리까지 갖춰진다. 74㎡타입은 코너형 판상형 구조다. 전용 74㎡는 4베이로 방3개, 욕실2개로 이뤄진다. 주방 팬트리와 안방드레스룸, 파우더룸 등이 갖춰져 있다. 84㎡A타입도 4베이 판상형으로 방4개, 욕실 2개로 구성된다. 입주민 취향에 따라 활용할 수 있는 알파룸과 넓은 드레스룸 등이 있다. 84㎡B타입은 복층형 구조로 인기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1층은 4베이에 방3개, 욕실 2개로 구성된다. 상층부는 거실과 방1개, 욕실1개, 테라스로 이뤄져 있어 독립가구로 이용이 가능하다. 여기에 커뮤니티 시설에는 입주민 지인들이 방문했을 때 쉴 수 있는 게스트하우스와 피트니스센터, 어린이집, 독서실, 경로당 등이 들어선다. 견본주택은 당진시 당진중앙2로 290(옛 SK호남주유소 터)에 지어진다.

2019-12-17 13:16:25 이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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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특집] 대림산업, 'e편한세상 홍제 가든플라츠'

대림산업은 12월에 서울 서대문구 홍은1구역(홍은동 104-4) 재건축 단지인 'e편한세상 홍제 가든플라츠' 481가구 가운데 39~84㎡ 346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지하철 3호선 홍제역과 녹번역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다. 면적별 가구수는 ▲39㎡ 24가구 ▲59㎡ 297가구 ▲84㎡ 152가구 ▲93㎡ 8가구다. 향후 홍제역은 서울시가 오는 2028년을 목표로 개발을 추진 중인 강북횡단선에 포함돼 환승역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강북횡단선은 완·급행 열차 운행이 가능한 25.72㎞의 노선으로 '강북의 9호선' 기능을 수행할 것으로 예상되는 노선이다. 'e편한세상 홍제 가든플라츠'는 서울에서는 보기 드물게 역세권이면서 숲세권을 동시에 갖춘 점이 눈에 띈다. 단지 서쪽으로는 백련산이 바로 맞닿아 있다. 특히 서대문구에서 핵심정책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홍제 언더그라운드시티' 조성 사업의 직접적인 수혜 지역이다. 오는 2021년 3월 착공을 목표로 추진 중인 이 사업이 진행되면 홍제역~홍은사거리까지 이르는 구간에 지하 보행 네트워크가 조성된다. 'e편한세상 홍제 가든플라츠'에는 대림산업만의 특화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인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이 도입된다. 대림산업이 개발한 통합 공기질 센서는 실내 오염물질이나 미세먼지, 이산화탄소, 휘발성 유기화합물을 감지한다. 입주민이 신경 쓰지 않아도 요리, 청소, 취침 시 24시간 공기 청정 환기 시스템이 자동으로 쾌적한 환경을 유지해 준다. 수경시설인 '백련지원'을 비롯해 주민공동시설과 연계된 보행자 중심의 중앙광장 '백련마당', 필로티 하부공간과 연계한 동별 휴게정원 '필로티가든', 단차를 활용한 화계(꽃이 있는 계단)와 연계한 '화계원' 등 소규모 정원과 놀이공간이 조성된다. 지하 3층은 택배차가 바로 진입할 수 있다.태양광 및 연료전지 시스템 적용으로 공용부 관리비 절감이 가능하다. 공동 현관 무인경비시스템이 적용되며 200만화소 CCTV가 설치된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피트니스, GX, 골프연습장 및 샤워시설 시설이 계획돼 있다. 작은도서관, 실내놀이터 등 아이들을 위한 공간도 제공된다.

2019-12-17 13:16:00 이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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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특집] KCC건설, 대구 '두류파크 KCC스위첸'

KCC건설은 이달에 대구광역시 달서구 제07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두류동 803-44 일원)을 통해 '두류파크 KCC스위첸' 785가구 중 59~84㎡ 541가구를 일반분양한다. '두류파크 KCC스위첸'은 대구광역시를 대표하는 대형공원인 두류공원과 이월드 바로 앞에 위치한 공세권 단지다. 또한 단지 주변으로 교통과 상업시설, 학군 등 생활 인프라시설이 갖춰진 데다 두류동 주택재개발사업에 따른 미래가치가 기대되는 곳이다. '두류파크 KCC스위첸'은 대형공원인 두류공원이 단지 앞쪽에 위치해 있다. 두류공원은 약 165만㎡규모로 북쪽에 금봉산을 기준으로 이월드, 83타워, 대구광역시립 두류도서관, 유니버시아드 테니스장, 대구문화예술회관 등이 조성돼 있다. 남쪽에는 성당못을 중심으로 두류워터파크, 롤러스케이트장, 분수대 등의 시설이 들어서 있다. 단지 앞 주요도로인 성당로를 통한 광역교통망 접근성도 용이하며, 도보 10분대에 대구지하철2호선 내당역과 반고개역이 위치해 있다. '두류파크 KCC스위첸'은 계획돼 있는 두류동 정비사업 중 첫 번째로 시행되는 개발사업이다. '두류파크 KCC스위첸' 분양 이후 달서구 제04구역, 달서구 제05구역, 달서구 제06구역를 비롯해 남구 대명3동 뉴타운 개발이 예정돼 있다. 분양관계자는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생활여건을 대부분 갖춘 입지에 향후 재정비사업을 통해 높아질 지역 미래가치까지 더해져 프리미엄이 더욱 기대되는 아파트"라며 "KCC건설이 선보이는 프리미엄 상품 설계와 내부 인테리어, 마감재 등으로 대구 달서구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아파트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모델하우스는 대구광역시 동구 신천동 385-1 일대에 개관한다.

2019-12-17 13:15:38 이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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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특집] 삼호 'e편한세상 부평역 어반루체'

삼호는 이달에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개동 248 일대에 들어서는 'e편한세상 부평역 어반루체' 59㎡ 375가구 중 63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이 단지는 GTX-B노선(예정)과 국철 1호선, 인천 1호선, 송내 IC 등 사통팔달의 광역교통망과 안심 도보 통학환경, 마트, 병원, 체육시설 등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도심재정비 사업, 복합환승센터 개발(추진) 등의 미래가치도 기대된다. 'e편한세상 부평역 어반루체'는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송내 IC 및 국철 1호선과 인천 1호선의 환승역인 부평역과 가깝다. 또 송도~부평~용산~남양주 마석까지 총 13개 역을 연결하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B노선이 확정됨에 따라 총 3개 노선이 지나게 되는 부평역이 복합환승센터로의 개발을 추진 중이다. 이외에도 빈집 등을 철거해 공원·주차장·커뮤니티 등 공공시설을 확충하는 도심재정비 사업과 선로는 지하화하고 지상은 주거와 상업, 공원을 갖춘 쾌적한 공간으로 재탄생시키는 '경인전철 지하화 계획' 등이 진행되고 있다. 단지는 동수초등학교와 부개초등학교가 인접해 안심 도보 통학환경을 갖췄으며 롯데마트(부평역점)가 가까워 쇼핑 및 대형 유통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또한 인천성모병원과도 근접해 우수한 의료서비스를 더욱 가깝게 누릴 수 있다. 더불어 인천대공원, 상동 호수공원, 광학산, 밤골공원, 부평 남부체육센터(건립예정) 등 도심 속 자연환경 및 체육시설도 인근에 위치해 있다. 단지는 부평에 들어서는 첫 번째 'e편한세상'으로 '2019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 아파트 부문 대상, '2019 국가 브랜드 대상' 살기 좋은 아파트 부문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e편한세상 부평역 어반루체'는 맞통풍 구조의 4-BAY 판상형(일부 세대) 설계로 전 세대 드레스룸과 ㄷ자 주방(일부 세대)을 적용한다. 한편 'e편한세상 부평역 어반루체'의 주택전시관은 인천광역시 계양구 효성동 71번지에 위치한다.

2019-12-17 13:15:08 이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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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특집]대우건설, '광명 푸르지오 센트베르'

대우건설은 이달에 경기도 광명시 광명뉴타운 15구역을 재개발하는 '광명 푸르지오 센트베르' 36~84㎡, 1335가구 중 460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일반분양 물량 기준 ▲36㎡ 44가구 ▲49㎡ 36가구 ▲59㎡A 71가구 ▲59㎡B 242가구 ▲59㎡C 67가구 등이다. '광명 푸르지오 센트베르'는 지하철 7호선 광명사거리역, 남부순환도로, 서부간선도로, 강남순환도로, 제2경인고속도로, KTX광명역 등도 가깝다. '광명 푸르지오 센트베르'는 도덕산 인근에 위치해 도덕산과 도덕산공원, 목감천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고, 경륜 경기장인 광명스피돔이 가까워 스포츠 및 문화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단지가 들어서는 광명뉴타운은 경기권 뉴타운 중 최대규모로 현재 11개구역(약114만6000㎡)이 재개발 추진 및 진행 중에 있다. 개발 완료시 약 2만5000가구가 거주하는 신주거타운으로 탈바꿈된다. 또한 인근에 광명·시흥테크노밸리 조성이 예정돼 2024년 완공(예정)시 약 10만명의 일자리가 창출될 예정이다. 교통망으로 안산에서 여의도, 서울역까지 연결되는 신안산선이 2024년 개통 예정으로 개통시 여의도까지 20분대에 접근 가능해진다. 이밖에 월곶에서 안양, 판교까지 연결되는 월곶~판교 복선전철(2025년 개통예정)과 광명에서 서울 강서구까지 연결되는 광명서울고속도로(2023년 개통예정)가 예정돼 있다. '광명 푸르지오 센트베르'는 단지를 남향위주로 4베이(Bay)와 1~2인가구를 위한 원스톱 특화 공간 2베이(bay) 등 '푸르지오'만의 특화설계가 적용된다. 또 입주민의 다양한 야외 활동을 위해 커뮤니티 광장이 조성되며, 테마쉼터, 어린이놀이터, 주민운동시설도 마련될 예정이다. 커뮤니티시설로는 입주민의 체력 증진을 위해 피트니스클럽, GX클럽, 골프클럽 등이 마련된다. 이밖에 입주민의 편의를 위해 독서실, 어린이집, 시니어클럽도 마련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KTX광명역 인근인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석수동 859-9 일대에 마련된다.

2019-12-17 13:14:43 이규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