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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원
[오늘의 운세] 12월 14일 수요일 (음 11월 16일)

[쥐띠] 48년생 욕심을 부리면 화를 부릅니다. 60년생 정신적인 건강을 더욱 생각해야 할 때입니다. 72년생 마음을 편히 갖고 안정을 취함이 좋습니다. 84년생 현재의 상태를 유지하세요. [소띠] 49년생 어려운 일이 닥쳤을 때는 도와주는 이가 없겠습니다. 61년생 고집을 부리지 마세요. 73년생 최악의 상태까지 갈 수가 있습니다. 85년생 밀려오는 부채로 부도 위험이 있겠습니다. [범띠] 50년생 망설이지 말고 속히 도모해야 좋습니다. 62년생 속히 이루려 하나 이루지 못합니다. 74년생 남과 다투지 마세요. 86년생 기회는 늘 오는 것이 아닙니다. [토끼띠] 51년생 술집에 가까이 가지 마세요. 63년생 주변에 휩싸이지 마세요. 75년생 유흥의 유혹을 이겨내도록 하세요. 87년생 내일은 번창할 것입니다. [용띠] 52년생 스스로 하려고만 하는 고집을 버릴 때입니다. 64년생 즐거운 하루입니다. 76년생 건강에 신경 쓰세요. 88년생 자신이 원하는 곳에 취직을 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뱀띠] 53년생 자신을 낮출 때 입니다. 65년생 힘들어도 꼭 이루어지니 기뻐하세요. 77년생 평소 하던 방식을 변경하지 마세요. 89년생 낙심하지 마세요. [말띠] 54년생 여행은 나중으로 연기함이 좋겠습니다. 66년생 오래 전 약속 한 것을 지키도록 노력하세요. 78년생 작은 것에 신중하세요. 90년생 당신의 능력을 십분 발휘할 기회가 오고 있습니다. [양띠] 55년생 안정을 이루지 못하니 얻는 것이 없겠습니다. 67년생 매사에 신중해야 합니다. 79년생 남에게 주는 상처는 언젠가 돌아오게 됩니다. 91년생 불필요한 고집을 부리지 마세요. [원숭이띠] 56년생 반가운 사람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68년생 하는 일마다 잘 풀리게 됩니다. 80년생 상대의 마음을 돌릴 길이 없습니다. 92년생 상하가 단결하여 만사형통입니다. [닭띠] 57년생 돌다리도 두르려야 합니다. 69년생 몸을 항상 따뜻하게 하세요. 81년생 내 것인줄 알았는데 옛 주인이 따로 있습니다. 93년생 급하게 앞서가지 마세요. [개띠] 58년생 가정에 큰 축복이 찾아옵니다. 70년생 모든 것이 좋게 될 것입니다. 82년생 공허로운 재물을 탐하지 마세요. 94년생 술집 가까이 가지 마세요. [돼지띠] 59년생 앞으로 나아가려 할수록 더욱 어려워지는 형상입니다. 71년생 윗사람과의 친목을 돈독히 한 덕을 볼 수 있겠습니다. 83년생 재물운이 좋습니다. 95년생 운동을 하면 길합니다.

2016-12-14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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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제네시스 G70·소형 SUV'준비 중…세단·SUV 시장 공략

현대차가 제네시스 G70 포함 신차를 출시해 판매 부진을 해소할 계획이다. 13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가 내년 쏘나타 부분변경, 그랜저IG 하이브리드, 제네시스 G70, 새로운 소형 SUV 등을 출시할 전망이다. 그중 제네시스 G70은 럭셔리 스포츠세단으로 벤츠 C클래스, BMW 3시리즈 등이 포진된 4000만원대 세단 시장을 공략할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 이상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현대차가 2017년 고급차종 출시를 본격화하며 제네시스 브랜드의 3번째 차량인 G70모델을 출시할 것이다. G70은 중형 세단으로 2.0터보 가솔린엔진과 V6 3.3.터보 가솔린엔진 등이 장착돼 경쟁차종보다 가격과 성능면에서 비교우위를 보여줄 것"이라고 전했다. G70에 이어 현대차는 2020년까지 스포츠 쿠페, 대형 SUV, 중형 SUV 등 4종도 추가한다. 그동안 없었던 소형 SUV급 모델도 출시하면서 SUV 시장에서 쌍용차, 기아, 르노삼성 등과의 격전이 예상된다. 한편 현대차는 현재 미국에서 제네시스 브랜드 홍보에 팔을 걷어붙이는 중이다. 현재 미국 방송사 CNN과 손잡고 제네시스 브랜드 홍보영상을 공급하는 한편 올해 연말부터는 프로미식축구리그에 제네시스 브랜드를 광고할 예정이다.

2016-12-13 16:47:27 온라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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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호 목사, '그것이 알고싶다' 최태민·최순실 충격 사실 재조명

김해호 목사가 그것이 알고싶다 방송에서 밝힌 최태민, 최순실 일가 내용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6일 SBS 시사교양프로그램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악의 연대기-최태민 일가는 무엇을 꿈꿨나?'편으로 꾸며져 최태민의 다양했던 종교부터 복잡했던 여자관계까지 집중적으로 파헤쳤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과거 최태민의 여러 종교활동에 대해 폭로해 옥살이를 한 김해호 목사가 최태민 실체에 대해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김해호 목사는 "한국 남자 사기꾼들이 제일 선호하는 1번이 신흥종교 하나 만들어서 사이비 종교 교주 하는거다"며 "최태민은 교리가 없다. 성경 말씀 몇줄, 불교 경전 몇줄, 천도교 교리 몇 줄이다. 온세상 종교를 갖다 섞어 놓는 거다. 이거 믿으면 쉽게 말해 극락 간다, 천국간다, 사이비 종교 주특기가 병 고쳐 준다는 것이였다"고 말했다. 한편 김해호 목사는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죄 관련 기자회견을 해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김 목사는 "개인이나 언론이 공직후보자 검증 차원에서 합리적 의심을 갖고 문제를 제기할 경우 현재의 법 체계에선 문제 제기자나 제보자는 명예훼손, 혹은 상대후보 비방이라는 국가의 형벌을 받게 된다"며 "그 문제에 대한 또 다른 제보자나 증인들이 법의 심판이 두려워 침묵하거나 숨어버리는 악순환을 반복할 뿐"이라고 말했다.

2016-12-13 16:14:27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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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성 녹음파일 들어보니 '최순실 권력 1위' 느껴져? "쓸데 없는.."

정호성 녹음파일 내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12일 박영수 특별검찰은 최순실 국정개입 정황을 나타낼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증거물, 정호성 전 비서관의 녹음파일 236개를 분석 중이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 한겨레는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을 수사한 검찰 특별수사본부의 수사 내용을 인용해 검찰이 확보한 정호성 전 비서관 휴대전화 녹취파일과 문자 등에서 최순실이 '권력서열 1위'였음을 확인할 수 있는 정황들이 구체적으로 드러났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최순실 한마디에 수석비서관 회의가 소집되기도 했다. 검찰이 확보한 녹취파일에는 최순실이 2013년 10월29~30일께 정호성 전 비서관에게 전화를 걸어 악화된 여론을 언급하며 대통령 순방 전 기자회견을 열 것을 지시하는 내용이 담겨있다. 이에 정 전 비서관은 (출국 전) 기자회견을 한 전례가 없다고 하자 최순실은 "국무회의를 열든지 정 안되면 수석비서관 회의를 열 것"을 주문했다. 정 전 비서관이 주저하며 "준비하기 힘들다"고 하자 최순실은 "쓸데없는 소리 하지 말고 준비하라"고 다그치기도 했다. 실제로 당시 '국가정보원 댓글 조작' 사건으로 여론이 악화하자 청와대는 월요일마다 열던 수석비서관 회의를 4주째 열지 않고 있었다. 그러나 최순실의 주문에 12시간 뒤인 2013년 10월31일 오전 청와대에서 수석비서관 회의가 열렸다. 이후 정 전 비서관은 "역시 선생님 말씀대로 해서 잘됐다. 고맙다"는 내용의 문자까지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2016-12-13 12:06:16 온라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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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병우 현상금, '제주도·강원도·인천' 홍길동인가? "여기 있어요!"

홍길동 마냥 우병우가 여기저기 나타났다는 목격담과 추측들이 이어지고 있다. 13일 온라인 커뮤니티 '디씨인사이드 주식갤러리'와 '오늘의 유머', '보배드림' 등의 커뮤니티에는 제주도 도피설, 강원도 설악산, 인천 주택가 등 다양한 네티즌 추측이 제기됐다. 우병우 전 수석이 종적을 감춘 지난 6일 우 전 수석의 목격담이 최초로 올라왔다. 부산에 거주중인 한 네티즌은 "우병우 저희 아파트에 있어요. 해운대 마린시티. 안그래도 이틀전에 엘리베이터에서 마주쳤는데..."라고 전했다. 사실 여부는 밝혀지지 않았으나 이후 네티즌들의 목격담과 추측들이 늘어나면서 우병우 행적에 뜨거운 관심이 쏠렸다. 12일엔 강원도 인제군 설악산 근처에 우 전 수석이 은신하고 있다는 글이 이어졌다. 지인의 집에 우 전 수석이 도피 중이라는 내용이다. 같은 날, 인천 산곡동 주택가에서 우 전 수석이 숨어있다는 주장도 나왔다. 제보 글에는 인천 산곡동 처가 소유의 건물에 우 전 수석이 잠복하고 있다는 내용이 담겼다. 한편 13일 중앙일보는 우 전 수석의 제주도 도피설을 제기했다. 우 전 수석의 사촌 동서인 이 모 변호사가 지난 10일 당일치기로 제주도를 다녀온 것이 파악됐다고 설명했다.

2016-12-13 11:46:01 신정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