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AI영상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계속되는 배우들 예능행… SBS '일단 띄워' 오만석·KBS2 '공소시효' 김상경

배우들의 예능 출연이 올해도 계속될 전망이다. 송지효·이광수 등 예능에 성공적으로 안착한 배우의 뒤를 이을 차세대 주자는 누구일까? 배우 오만석이 SBS 파일럿 프로그램 '일단 띄워 SNS 원정대'(이하 '일단 띄워')에 출연한다. '일단 띄워'는 오만석 외에 배우 서현진·김민준 등 예능 프로그램에 거의 노출되지 않은 배우들의 조합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올해 브라질 월드컵을 앞두고 SBS가 야심차게 기획한 프로그램으로 출연진이 SNS를 통해 소개된 브라질 맛집이나 명소 등을 찾아다니며 정보와 감동을 동시에 전달하는 여행 콘셉트의 방송이다. 배우 김상경은 KBS2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공소시효'에서 카리스마 수사관으로 변신한다. '공소시효'는 김상경 이외에 조언자로 나선 임윤선 변호사와 32년 경력 형사 출신 김복준 교수, 영화 '살인의 추억' 속 송강호 역할의 실제 주인공 하승균 전 형사, 배상훈 프로파일러와 함께 한다. 이들은 강력 범죄부터 지능 범죄까지 모든 사건을 매의 눈으로 분석할 예정이다. 특히 앞서 다수의 작품을 통해 따뜻하면서도 신사적인 모습을 보인 김상경이 진행자로 확정됨에 따라 프로그램의 신뢰도가 높아진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2014-03-19 11:34:48 전효진 기자
기사사진
국내외 스타들의 변함없는 몸매…스칼렛 요한슨 소유진 김효진 임신

'스칼렛 요한슨 소유진 김효진 임신' 임신한 스타들이 변함없는 몸매를 과시해 주목받고 있다. 배우 김효진과 소유진을 비롯해 스칼렛 요한슨까지 임신 중인 스타들이 완벽한 몸매를 선보이고 있다. 김효진 임신 모습은 최근 진행된 패션매거진 '코스모폴리탄'에 김활란뮤제네프의 10주년을 기념해 모인 스타들의 파티현장을 화보를 통해 공개됐다 .이날 파티에는 신세경 하지원 김효진 유지태 송윤아 김윤아 이수경 윤소이 채시라 강혜정 정혜영 서지혜 공현주 등 수많은 스타들이 모여 시상식장을 방불케 했다. 유지태 김효진 부부는 임신 중인 김효진을 시종일관 살뜰히 챙기는 유지태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또 배우 소유진도 임신 8개월에 접어들었지만 변함없는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소유진은 지난 2월 서울 CGV 청담씨네시티 엠큐브에서 진행된 '제3회 마리끌레르 영화제'에서 임신 8개월에도 불구하고 시스루 소재의 짧은 원피스로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특히 분홍색 가방으로 포인트를 줘 시선을 사로 잡았으며 임신 전과 크게 변함없는 미모를 뽐내 화제를 모았다. 지난해 1월 15세 연상 외식사업가 백종원 대표와 결혼한 소유진은 오는 4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또 스칼렛 요한슨도 임신한 가운데 '캡틴2' 레드카펫을 밟았다. 스칼렛 요한슨은 지난 13일 할리우드 TCL 차이니즈 극장에서 열린 영화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의 글로벌 프리미어 레드카펫에 참석해 변함없는 늘씬한 몸매와 미모를 자랑했다. 앞서 스칼렛 요한슨은 지난해 9월 약혼한 프랑스 언론인 로메인 도리악과의 사이에 첫 아이를 임신 중인 거로 전해졌다.

2014-03-19 11:30:57 양성운 기자
월가, 알리바바 IPO 수수료 4억불 '대박' 반색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알리바바의 미국 뉴욕 증시 상장을 앞두고 월스트리트의 은행들이 높은 수수료 수입을 올릴 것에 반색하고 있다. 18일 파이낸셜 타임스에 따르면 알리바바는 기업공개(IPO)를 통해 모집한 자금의 2%를 미 은행에 수수료로 지급할 전망이다. 이는 세계 최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페이스북이 뉴욕 증시에 상장하면서 지불했던 수수료율(1.1%)의 두 배 수준이다. 알리바바의 IPO 규모는 로드쇼 등이 열리지 않아 정확히 추산하기는 어렵지만 월가는 250억 달러 안팎에 이를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 금액은 페이스북의 161억 달러를 크게 웃도는 것으로 미국 기업공개 사상 최고치다. 알리바바의 공모 금액이 200억 달러에 그치더라도 수수료는 4억 달러에 이른다. 알리바바의 IPO에는 크레디트스위스, 도이체방크, 골드만 삭스, JP 모건 체이스, 모건 스탠리 등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업공개 규모는 사상 최대지만 월가의 수수료 수입 순위에서는 4위에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 지금까지 월가에 최대의 수수료를 제공했던 기업은 2008년 공개한 비자카드다. 알리바바와 투자 은행들은 다음주에 만나 수수료 등을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이들은 또한 4월 첫 주에 다시 만난 뒤 미국 증권 당국에 IPO 신청서를 제출할 것으로 알려졌다. 기업공개는 여름께 이뤄질 전망이다.

2014-03-19 11:29:28 조선미 기자
기사사진
김추자·이선희·혜은이 나이 잊은 행보…원조디바 컴백이어져

'김추자·이선희·이소라·혜은이 나이 잊은 행보' 1970~1990년대 가요계 돌풍을 일으켰던 김추자와 혜은이 등 가수들이 복고열풍 조짐을 보이고 있다. 왕년의 디바들이 대거 돌아오고 있다. 1970년대 '최초의 섹시 댄스가수'로 인기를 구가하던 김추자와 혜은이에 이어 1990년대 대표적인 '보컬의 여왕' 이소라까지 시대를 풍미했던 여성 가수들이 올봄 줄줄이 복귀를 선언했다. 1969년 데뷔해 국내 가요계 최초로 '춤추는 비디오형 가수'로 이름을 남긴 김추자는 다음 달 새 음반을 내고 5월 16~17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대규모 무대를 갖는다. '거짓말이야'의 독특한 안무가 간첩의 수신호라는 헛소문이 돌았을 정도로 선풍적 인기를 끌었던 그녀는 1980년 5집을 끝으로 1981년 결혼과 함께 활동을 접었다. 이번 33년 만의 컴백 소식에 중장년 팬들이 술렁이고 있다. 새 음반에는 김추자를 데뷔시킨 신중현의 미발표 신곡도 수록된다. 1975년 '당신은 모르실꺼야'로 데뷔한 혜은이는 '원조 국민 여동생'이었다. 그는 오는 29~30일 연세대학교 대강당을 시작으로 대도시를 돌며 '혜은이 리사이틀'을 연다. 여세를 몰아 오는 5월에는 신곡도 발표할 예정이다. 당당한 여성상을 새롭게 그린 이선희도 오는 25일 30주년 기념앨범이자 15집 신보를 발매하고 이날 올림픽공원 내 우리금융아트홀에서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여성 싱어송라이터 이소라도 6년 만의 정규 앨범인 8집 '8'을 다음 달 8일 발표한다. 이소라가 전곡 작사했고 미국에서 믹싱과 마스터링을 진행해 사운드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같은 복고열풍은 인기드라마 '응답하라 1994'의 인기도 한몫하고 있다.

2014-03-19 11:16:48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 시즌 첫 월드컵 출전…슈투트가르트 월드컵서 메달 도전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20·연세대)가 시즌 첫 국제체조연맹(FIG) 리듬체조 월드컵에 출전한다. 22∼23일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열리는 슈투트가르트 가스프롬 월드컵이다. 지난 시즌 리스본 대회부터 상트페테르부르크 대회까지 다섯 차례 월드컵에서 모두 종목별 메달을 따낸 손연재는 또 한 번 전 대회 메달을 노린다. 일단 출발은 나쁘지 않다. 손연재는 지난 2일 끝난 시즌 첫 국제대회인 모스크바 그랑프리에서 개인종합 6위와 후프·곤봉·리본 종목 동메달을 획득했다. 손연재가 아시아선수권을 제외한 국제대회에서 메달 3개를 따낸 건 처음이다. 이번 대회에는 모스크바 그랑프리에 나오지 않았던 우크라이나 선수들을 비롯해, 마르가리타 마문(19)·야나 쿠드랍체바(17·이상 러시아), 멜리티나 스타니우타(21·벨라루스) 등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출전한다. 그러나 손연재로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자신의 존재감을 세계 리듬체조계에 각인시킬 필요가 있다. 9월 개막하는 인천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표로 잡은 손연재는 올 시즌 그랑프리와 FIG 월드컵 등 대부분 국제대회에 잇달아 출전해 아시안게임까지 실력을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한편 모스크바 인근에서 훈련해온 김윤희(23·인천시청)도 이번 대회에서 실력을 뽐낼 예정이다.

2014-03-19 11:15:00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