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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초기·중소형 핀테크 스타트업 간담회 개최

금융위원회가 초기·중소형 핀테크 기업과 첫번째 간담회를 개최하고 핀테크 금융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금융규제 혁신분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핀테크 기업들은 금융플랫폼 서비스 강화를 위한 금융규제 개선을 건의했다. 금융회사 망분리 규제완화, 해외진출 지원, 건강정보를 활용한 맞춤형 금융상품을 추천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규제개선이 필요하다는 이유에서다. 핀테크 기업들은 또 혁신금융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혁신금융서비스 지정을 확대하고 규제샌드박스 법제화 연계를 해야 한다고 건의했다. 권대영 금융위원회 상임위원은 "투자심리 위축 등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 핀테크 업계도 이른바 자금 빙하기라 일컬어질 만큼 자금확보 등 경영이 어려운 상황"이라며 "이를 극복할 수 있도록 규제개선, 혁신금융서비스 확대, 투자·운영자금 지원 등 정책당국에서 관심을 가지고 지원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김병칠 금융감독원 부원장보는 "대내외 환경이 핀테크 스타트업에 우호적인 상황이 아닌 만큼, 해외 IR 지원 및 종합컨설팅 강화 등 지원을 확대해 나가는 한편, 규제개선 요청에 대해서도 신속히 대응해 나가겠다"고 했다. 한편 금융위원회는 1차 간담회를 시작으로 하반기중 핀테크 스타트업 간담회를 순차적으로 개최하여 현장의 어려움을 듣고 해소방안을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 올해 10월에는 2차간담회를 개최하여 핀테크 업계의 투자 유치 및 운영사업 자금 관련 현황과 애로사항을 점검한다. 오는 11월~12월에는 1~2차 간담회 결과를 바탕으로 핀테크 산업의 지속성장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2-09-27 14:08:12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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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0대 '자살' 가장 많아…한국, OECD 자살률 1위

지난해 우리나라 국민의 사망 원인 부동의 1위는 암이었다. 10~30대 젊은층은 자살이 가장 많았다. 한국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자살률 1위라는 불명예를 갖게 됐다. 27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1년 사망원인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상위 10대 사망 원인은 암이 8만2688명으로 40년째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심장질환(3만1569명)과 폐렴(2만2812명), 뇌혈관 질환(2만2607명) 등의 순이었다. 암 사망률은 폐암(36.8명), 간암(20.0명), 대장암(17.5명), 위암(14.1명), 췌장암(13.5명) 순이었다. 30대는 위암과 유방암, 40~50대는 간암, 60대 이상부터는 폐암으로 인한 사망률이 가장 높았다. 남성의 암 사망률은 여성보다 1.6배 더 높았다. 성별로 봐도 남성과 여성 모두 암과 심장 질환이 상위 1, 2위를 차지했다. 또, 지난해 자살로 인한 사망자 수는 1만3352명으로 1년 전보다 157명(1.2%) 늘었다. 하루 평균 36.6명이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연령별로는 10~30대에서 고의적 자해로 인한 자살이 가장 많았다. 자살 사망자 비중을 보면 10대 43.7%, 20대 56.8%, 30대 40.6%로 높았다. 인구 10만명당 자살 사망자 수인 자살률은 26.0명으로 전년보다 0.3명(1.2%) 증가했다. OECD 표준인구 10만명당 자살 사망자 수를 뜻하는 연령표준화 자살률은 지난해 한국이 23.6명으로 OECD 회원국 38개국 중 1위를 기록했다. OECD 회원국 자살률 평균(11.1명)과 비교해도 높은 수치다. 지난해 재외국민을 포함한 내국인 사망자 수는 총 31만7680명으로 2020년 대비 1만2732명(4.2%)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연간 사망자 수로는 1983년 통계 작성 이래 최대였다. 이 가운데 80세 이상 사망자 수가 15만8739명으로, 전체 사망자에서 절반을 차지했다. 노형준 통계청 인구동향과장은 "적어도 지난해까지는 인구 고령화가 우리나라 사망자 수 증가의 가장 주된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지난해에는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 수가 5030명으로 전년보다 4080명 늘었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 원인은 전체 12위였는데, 코로나19가 사망 원인 순위에 오른 것은 지난해가 처음이다.

2022-09-27 14:06:39 원승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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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은행, 부도채권 누적액 2조…리스크 관리 필요

한국수출입 은행의 고정이하여신 잔액이 2조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국회 유동수 의원이 한국수출입은행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말 고정이하여신 잔액은 1조 8525억 원에 달한다. 고정이하여신이란 연체 기간이 3개월 이상인 고정, 회수 의문, 추정손실을 합한 것이다. 여신총액에서 고정이하여신이 차지하는 비율이 높을수록 부실자산이 많은 은행으로 평가된다. 수출입은행 부도 채권 발생을 살펴보면 2012년 5550억 원이던 것이 2013년 1조 3766억 원, 2014년 2조 1492억 원, 2015년 4조 374억 원으로 급격히 증가했다. 2016년 5조 7784억 원으 로 최고치를 찍었다. 이후 부도채권 발생은 다소 줄어드는 경향을 보였다. 실제 2017년 3조 9345억 원, 2018년 1조 5615억 원, 2019년 1조 8450억 원, 2020년 1조 5319억 원을 기록했다. 은행의 재무건전성을 나타내는 자기자본비율(BIS)은 2020년 15.1%에서 지난해 14.8%로 0.3%포인트(p) 하락했다. 2012년부터 2016년까지는 평균 10.9% 수준이었지만 2018년 이후 평균 14.8%였다. 다만 재무건정성이 최근 고환율위기 지속과 대내외적 불확실성이 커지면 상황이 더 악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수출입은행 이용 법인 중 구조조정에 들어간 비율은 올해 8월말 기준 45개사로 전체 기업의 0.64%에 불과했고, 지난해 51개사(0.76%)에 비해서는 줄었다. 한계기업 역시 2020년 152개에서 지난해 151개로 1개사가 줄었고 여신금액도 10조 1587억 원에서 4조 4265억 원으로 급감했다. 연체금액 또한 21년 1조 759억 원에서 9404억 원으로 12%감소했다. 구조조정에 들어간 기업수 감소, 한계기업 수 감소, 여신금액과 연체금액 감소에 등 괜찮아 보이는 신호에도 우려의 목소리는 높다. 정부의 대규모 재정지원 정책으로 한계기업과 좀비기업이 실제 데이터에 잡히지 않고 가려져 있을 수 있다는 지적이다. 유동수 의원은 "정부 재정지원이 끝나가고 있고, 대내외 불확실성은 커지고 있어 기업의 부실 징후가 조금씩 나타나고 있다"며 "경제 회복, 경제생태계 복원을 위해서라도 현재 한계기업과 부실기업을 정확히 진단해 잠재적 부실을 예방하는 리스크 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2-09-27 13:54:22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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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 전셋값 급락...‘역전세난’ 우려 커져

최근 서울 아파트값이 추가 금리 인상과 집값 하락 우려 등으로 17주 연속 하락세를 기록한 가운데 전세 시장까지 침체가 가속화되고 있다. 전세 가격이 떨어지고 매물은 쌓이는 상황에서 세입자에게 보증금을 돌려주지 못하는 '역전세난'이 심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27일 한국부동산원의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9월 19일 기준)'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 대비 0.11% 하락했다. 지난 5월 마지막 주 하락 전환(-0.01%) 한 뒤 17주째 하락세다. 서울 아파트 전세 가격의 경우 전주 대비 0.16% 하락했다. 하락폭은 전주(-0.12%) 보다 0.04%포인트 확대됐다. 지난 1월 31일(-0.02%) 하락세를 보이기 시작해 보합세였던 3주간을 빼고는 대체로 약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전세대출 이자 부담으로 갱신·준전세·월세 계약 형태의 선호 현상이 지속되며 신규 전세 매물 가격이 하향 조정되고 있다"면서 "주요 단지 위주로 매물 가격과 실거래가 하락이 동시에 진행되며 하락폭이 확대됐다"고 설명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대문구 남가좌동에 위치한 'DMC 파크뷰 자이 2단지'는 이달 전용면적 84㎡의 전세가 6억5000만원에 거래됐다. 지난달 거래가격(7억원) 대비 5000만원 하락했다. 은평구 응암동에 위치한 '백련산 에스케이뷰 아이파크'의 경우 지난 8월 같은 면적이 6억900만원에 거래됐지만, 1개월 만에 전세가격(5억2500만원)이 8400만원 떨어졌다. 송파구 잠실동에 위치한 '엘스'는 이달 전용면적 59㎡의 전세가 8억8200만원에 거래됐다. 지난달 거래가격(9억7000만원) 대비 1억1200만원 하락했다. 같은 기간 양천구 신정동에 위치한 '목동2삼성래미안'의 경우 전용면적 84㎡ 전세가격이 5억8000만원에서 4억4000만원으로 1억4000만원 떨어졌다. 전세 가격이 하락하는 상황에서 전세 매물은 쌓여가고 있다. 부동산 빅데이터 업체 아실에 따르면 이달(27일 기준) 서울 아파트 전세 매물은 3만8925건으로 조사됐다. 지난달(3만4959건)보다 11.3% 늘었고, 2년 전인 지난 2020년(1만5828건) 대비 146%(2만3097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전세가격이 하락하고 전세 물량이 쏟아지면서 전세 계약 만기가 지났는데도 보증금을 돌려주지 못하는 '역전세난'이 심화할 가능성이 크다고 내다봤다. 서진형 공정주택포럼 공동대표(경인여대 교수)는 "부동산 가격이 하락하면서 전세가율이 높아지는데 전세가율이 높아지게 되면 임차인들이 임차보증금을 제때 반환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 권대중 명지대 부동산학과 교수는 "추가 금리 인상이 예상되면서 매매나 임대 시장 모두 지금과 같은 위축된 상황이 지속돼 연말까지 전세 시장의 약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대환기자 kdh@metroseoul.co.kr

2022-09-27 13:36:35 김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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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아크로’, '하이엔드 아파트 고객 선호도' 1위 올라

최근 주요 건설사들의 '하이엔드 아파트' 브랜드 경쟁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고객 선호도가 가장 높은 브랜드는 DL이앤씨의 '아크로(ACRO)'인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부동산 정보 플랫폼 '다방'이 '2022년 하이엔드 아파트 브랜드 선호도 설문조사'(전국 10~50대 남녀 1만5429명 대상)를 실시한 결과에 따르면 DL이앤씨의 아크로가 전체 응답의 42.8%를 차지하며 고객 선호도 조사 1위에 올랐다. 하이엔드 아파트에 대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를 묻는 질문에는 30.7%가 '고급스러운 브랜드 이미지'라고 답했다. 교통·학군 등 우수한 입지와 뛰어난 디자인·고급자재라고 답한 응답자들은 각각 22.7%, 20.2%로 조사됐다. 조식 제공·수영장 등의 커뮤니티 시설(11.3%), 희소성과 상징성(7.5%), 높은 시세(6.1%) 등의 답변이 뒤를 이었다. DL이앤씨 관계자는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아크로는 남다른 철학과 기준으로 기존의 고급 주거와는 차별화된 주거 문화를 구현하며 새로운 시도를 이어오고 있다"면서 "최상위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과 거주환경에 대한 분석을 토대로 끊임없이 새로운 상품을 개발하며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방 관계자는 "수요자들의 아파트에 대한 눈높이가 달라지고 아파트 브랜드 가치가 차지하는 비중이 커지면서 이른바 하이엔드 브랜드 아파트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면서 "단일 브랜드를 고집해 왔던 대형 건설사들도 최근 하이엔드 브랜드를 론칭한 만큼 당분간 하이엔드 브랜드 아파트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은 지속될 전망"이라고 전했다.

2022-09-27 13:25:24 김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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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 간담회] 탑머티리얼 "차세대 2차전지 소재 대표 기업 도약"

2차전지 시스템 엔지니어링 업체 탑머리티얼이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다. 27일 탑머티리얼은 온라인 기업공개(IPO) 기자간담회를 열고 상장 후 성장 전략과 회사 비전에 대해 밝혔다. 지난 2012년 설립된 탑머티리얼은 2차전지 분야의 축적된 기술력을 기반으로 배터리 제조업체에게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시스템 엔지니어링, 고성능 전극 제조, 차세대 양극재 개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탑머티리얼의 핵심 경쟁력은 ▲연구개발(R&D) 맨파워 ▲2차전지 토탈 솔루션 역량 보유 ▲전극 및 양극재를 통한 사업 다각화로 꼽힌다. 탑머티리얼은 삼성SDI 1세대 기술자 출신인 노환진 대표를 중심으로 최고 수준의 연구진을 구성하고 있다. 연구인력은 전체 임직원의 34%다. 특히 핵심 연구진들은 노환진 대표와 함께 미국 2차전지 제조기업 A123시스템즈(A123Systems)에서 근무하며 세계 최초로 전기차용 리튬인산철(LFP) 배터리를 개발하고, 이를 생산하기 위한 미국최초의 기가팩토리 건설을 주도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탑머티리얼즈는 시스템 엔지니어링 기술력을 바탕으로 2차전지 토탈 솔루션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시스템 엔지니어링은 2차전지 제조기업에게 파일럿 라인 및 기가 팩토리를 일괄 공급하는 토탈 엔지니어링 솔루션 사업이다. 공정 기술과 제조 장비를 동시에 공급하는 턴키(Turn-key)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시스템 엔지니어링 분야에서 독보적인 실적을 쌓아가고 있다. 이어 전극 및 양극재 분야까지 사업다각화를 이뤘다. 시스템 엔지니어링을 통해 확보한 글로벌 고객사에게 전극과 양극재까지 공급하며 수주 기반을 확보 중이다. 올해 상반기 탑머티리얼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378억원, 83억원으로 2021년 온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을 상회했다. 지난 8월 말 기준 수주 잔고는 약 415억원으로 꾸준한 매출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노환진 탑머티리얼 대표이사는 "탑머티리얼은 지속적 성장을 이루고 있는 시스템 엔지니어링을 캐시카우 삼아 전극과 양극재까지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라며 "이번 상장을 통해 차세대 2차전지 소재 대표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탑머티리얼의 총 공모주식수는 200만주이며, 희망 공모가 밴드는 2만7000~3만원이다. 9월 27~28일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진행하고, 10월 4~5일 일반청약을 받는다. 상장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며, 10월 중 코스닥 시장 상장 예정이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2-09-27 12:58:21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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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온라인 투자설명회 '절세 투자전략 및 채권 시장'

유안타증권이 오는 29일 오후 4시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투자설명회 '절세 투자전략 및 핫한 채권 시장, 동향은?'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절세 투자전략 및 핫한 채권 시장, 동향은?'은 비대면 웨비나(webinar, 웹+세미나) 형태로 진행하는 투자설명회다. 연말이 다가오는 시점에 금융소득 종합과세 대상 고객들의 과표(과세표준) 관리를 위한 절세 투자전략 그리고 투자 매력이 높아지면서 투자자들의 자금이 몰리고 있는 채권 시장 동향을 살펴보고 적절한 투자전략을 제시한다. 웨비나는 김영선 세무사가 '절세도 투자다!'라는 주제로 강연하고, 이어 '핫한 채권 시장, 동향은?'에 대해 KB자산운용 이종혁 이사가 진행한다. 최현재 유안타증권 투자컨설팅본부장은 "수익률 못지않게 세금을 줄일 수 있는 투자 방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만큼 금융상품 투자를 통한 효과적인 절세 전략 수립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웨비나를 통해 연말 절세 투자전략 수립 및 금리 상승기 채권을 통한 효과적인 투자 아이디어를 얻는 기회로 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웨비나는 유튜브에서 유안타증권 검색 후 라이브 시청하기로 누구든지 참여 가능하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2-09-27 12:57:49 박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