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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월드비전지역본부, 결식아동 조식지원 협약

전라남도교육청이 지난 4일 청사 5층 비즈니스실에서 월드비전광주전남지역본부(이하 '월드비전'이라 함)와 결식아동 조식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아침 결식률을 낮추고 심리정서 안정 지원체계를 구축함으로써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학교적응력을 높여주기 위해 추진됐다. 두 기관은 앞으로 ▲배고픔으로 학업, 성장에 어려움이 없도록 조식 지원 ▲따뜻한 공간에서 안정감을 누리도록 조식 공간 조성 ▲매일 대화를 통해 정서지지 및 위기상황 조기 개입의 심리정서 지원 활동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장석웅 교육감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취약계층 학생 지원은 선택이 아닌 당면 필수 과제"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한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따뜻한 교육복지 실현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결식아동 조식지원 '아침머꼬' 사업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학교 소외계층 학생(교당 10명 내외)에게 아침식사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월드비전이 예산을 지원(교당 945만 ~ 1,030만 원)한다. 도교육청은 2020년 5개 학교에서 시작한 이 사업을 올해 12개 학교로 확대할 예정이다. 지난해 이 사업으로 조식을 제공받은 한 학생은 "배고파서 점심시간만 기다렸는데 아침을 먹으니 공부에 집중이 잘 되고 학교에 오는 것이 즐겁다"고 말했다. 조식제공에 참여한 한 교육복지사는 "잦은 지각, 무단 결석을 하던 아이들이 변하기 시작했다.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으로 우리 아이들이 변할 수 있다는 희망을 보았다"고 말했다

2021-03-04 15:25:26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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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근대역사문화거리 전봇대 뽑고 전기줄 땅 속으로

목포시는 원도심 근대역사문화거리 일대의 도보여건을 대폭 개선한다. 시는 지난달 22일 근대역사문화공간의 보행 및 가로환경 개선을 위해 전선 지중화사업(이하 지중화사업)을 착공했다. 시는 총사업비 70억원을 투입해 만호동과 유달동을 관통하는 원도심 번화로를 중심으로 4개 구간, 2.15km를 대상으로 연내 준공을 목표로 이번 사업을 추진한다. 지중화사업은 전선과 통신선을 지하로 매설하는 사업으로 목포시는 한국전력ㆍ통신사와 공사비를 각각 50%씩 부담해 이번 사업을 추진한다. 역사문화환경 보존지역으로 등록된 만호, 유달동 지역은 한전주, 통신주 등의 전선이 복잡하게 얽혀 있어 도시미관을 해칠 뿐만 아니라 악천후시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 주민들의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돼왔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지중화사업이 원도심 경관 개선, 안전한 주거 환경과 쾌적한 도보관광 여건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공사 기간 중 발생되는 불편사항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 최소한의 불편으로 최대의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공사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목포시는 지중화사업과 연계해 보행환경개선사업, 1897개항문화거리 가로조성사업 등을 함께 추진해 시너지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2021-03-04 15:23:14 양수녕 기자
3월 4일-인사

◆기획재정부 ◇과장급 △홍보담당관 김문건 △규제개혁법무담당관 박정민 △예산총괄과장 박창환 △예산정책과장 김태곤 △예산관리과장 강병중 △고용환경예산과장 장보영 △교육예산과장 권중각 △문화예산과장 남동오 △총사업비관리과장 김장훈 △국토교통예산과장 허승철 △산업중소벤처예산과장 김위정 △농림해양예산과장 이성원 △연구개발예산과장 정유리 △정보통신예산과장 박정현 △복지예산과장 장윤정 △연금보건예산과장 박재형 △안전예산과장 김유정 △법사예산과장 박호성 △행정예산과장 한재용 △지역예산과장 강준모 △국방예산과장 장승대 △방위사업예산과장 정동영 △조세분석과장 최영전 △조세법령운용과장 황인웅 △금융세제과장 양순필 △신국제조세규범과장 김태정 △환경에너지세제과장 조용래 △관세제도과장 이호섭 △관세협력과장 염경윤 △자유무역협정관세이행과장 김영현 △물가정책과장 김승태 △지역경제정책과장 박지훈 △인구경제과장 나윤정 △계약정책과장 손창범 △혁신조달기획과장 정기철 △재정전략과장 임영진 △재정건전성과장 이지원 △민간투자정책과장 김준철 △공공정책총괄과장 고재신 △평가분석과장 유형선 △경영관리과장 김정애 △국제금융과장 김동익 △외화자금과장 오재우 △외환제도과장 심현우 △금융협력과장 조현진 △다자금융과장 이준범 △대외경제총괄과장 최지영 △국제경제과장 이종훈 △통상조정과장 서규식 △경제협력기획과장 장의순 △개발금융총괄과장 지광철 △국제기구과장 윤정인 △복권총괄과장 최병완 △발행관리과장 이종수 △기금사업과장 허진 ◆여성가족부 ◇과장급 전보 △운영지원과장 조민경 △여성정책과장 김가로 △청소년정책과장 이남훈 △권익정책과장 조용수 ◆국방부 ◇부이사관 승진 △방위사업청 인사교류 파견 김기영 △국제정책관실 동북아정책과장 고경국 △국방운영개혁추진관실 스마트국방혁신담당관 이광제 ◆외교부 ◇국장·심의관 인사 △인사기획관 김정한 △아시아태평양국장 이상렬 △유럽국장 김정하 △유럽국 심의관 이경아 ◆EBS △방송제작본부장 남선숙

2021-03-04 15:22:5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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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5일부터 '홍수위험지도 온라인 열람 서비스' 제공

홍수위험지도 예시 /환경부 환경부는 전국 하천 주변 침수위험지역을 지도상에 표시한 '홍수위험지도'를 누구나 쉽게 열람할 수 있도록 이달 5일부터 홍수 위험지도정보시스템(www.floodmap.go.kr)에 공개한다고 4일 밝혔다. 공개되는 홍수위험지도는 전국 국가하천(2892km)과 한강·낙동강·금강권역의 지방하천(1만 8795km) 구간이며, 홍수위험지도정보시스템에서 하천명을 검색하여 침수위험 범위와 침수 깊이를 찾을 수 있다. 홍수시나리오별 하천 주변지역의 침수위험 범위와 깊이를 나타내며, 침수깊이는 '0.5m 이하'부터 '5m 이상'까지의 5단계로 색상별로 구분해 보여준다. 지도에 표시된 침수위험 범위와 침수 깊이는 해당 홍수시나리오를 토대로 제방붕괴 및 제방월류의 극한 상황이 발생한다는 가상의 분석 결과이며, 실제 하천제방의 안정성과는 무관하다. 환경부는 홍수위험지도를 토대로 올해 태풍·홍수 자연재난 대책기간(매년 5월15일~10월15일) 시작일부터 하천구역의 수위뿐만 아니라 하천주변지역의 침수위험정보 등 종합적인 홍수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환경부는 기후변화에 따른 홍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 11월 관계부처 합동으로 수립한 풍수해 대응 혁신 종합대책도 적극 추진한다. 이를 통해 홍수 방어기준을 강화하고 댐하류 주민 대비를 위한 댐 수문방류 예고제 도입 등으로 댐운영체계를 적극 개선할 예정이다. 또 2025년까지 하천의 홍수특보지점을 218곳으로 확대하고, 국지성 돌발홍수 예측을 위한 소형강우레이더의 주요 도심지에 확대 설치하는 등 전문인력과 장비를 확충할 계획이다. 환경부 김동진 수자원정책국장은 "기후위기 시대 홍수위험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방재 일선에 있는 지자체는 물론, 국민 스스로 어느 곳에 위협요소가 있는지 사전에 인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홍수위험지도를 통해 홍수위험지역을 사전에 파악하고 홍수대책 수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1-03-04 15:21:51 한용수 기자
남도장터, 농수축산물 종합쇼핑몰 최고 입증

전라남도가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 남도장터가 '2021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에 이어 '2021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을 잇따라 수상, 농수축산물 종합쇼핑몰 부문 최고의 브랜드임을 입증했다. 전남도는 4일 서울 중구 밀레니엄 힐튼 서울에서 진행된 '2021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농수축산물종합쇼핑몰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은 지난해 8~9월 실시한 사전조사와 소비자 리서치를 거쳐 전문가 기업평가로 선정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산업통상자원부 등이 후원한다. 남도장터는 코로나19에 따라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소비 패러다임이 전환되면서 고령층 온라인 소비 가세 및 사회적 거리두기 영향으로 집 밥 수요가 늘어 2020년 사상 최대 매출인 326억원을 달성했다. 이는 전년(63억 8000만 원)보다 411%나 수직 상승한 규모다. 올 들어서도 2월 말 현재까지 매출 100억 원을 돌파했다. 이처럼 남도장터는 1천326개 업체의 농수축산물과 가공식품 1만 6886개 상품이 입점한 가운데 온라인 회원이 29만 9천133명을 넘어서며 농어가 매출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강종철 전남도 농식품유통과장은 "남도장터가 브랜드 대상을 연거푸 수상해 영광스럽다"며 "비대면 소비패턴에 맞춰 생산자와 소비자의 가교역할을 충실히 해 사랑받는 브랜드로 거듭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4 15:14:36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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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섬에서 안심여행 즐기세요"

전남 섬에서 안심여행 즐기세요 전라남도는 위드 코로나 시대 안전한 '가고 싶은 섬' 여행을 책임질 전문 주민 가이드 36명을 육성해 비대면 여행서비스를 하고 있는 가운데 사업 확대를 위해 2021년 섬코디네이터 양성교육 과정을 개강했다고 4일 밝혔다. 개강식에서는 지난 2년간 기본교육과 심화교육, 자격면접 과정을 모두 이수한 '가고 싶은 섬' 주민 20명에게 '섬코디네이터 자격증'을 수여하고, 강제윤 (사)섬연구소장의 '섬코디네이터는 섬 지킴이' 주제 특강이 진행됐다. 섬코디네이터는 섬 관광 해설사다. 섬 주민이 방문객에게 직접 제작한 해설서와 마을안내 지도로 해당 섬만의 생생한 삶의 현장은 물론 섬 사람의 지혜가 담긴 명소와 체험거리, 먹을거리 등을 안내한다. 섬코디네이터 전문인력 양성은 전남도의 핵심시책인 '가고 싶은 섬' 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015년부터 시작됐다. 지난해까지 총 36명이 섬 관광 전문인력으로 양성돼 현재 활발히 활동 중이다. 올해도 '가고 싶은 섬' 18개 섬 주민을 대상으로 온라인 영상교육, 현장방문 교육과 실습 등 다양한 방법으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해 관광 전문인력으로 양성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비대면으로 섬 관광지를 안내하는 온라인 홍보영상을 섬코디네이터가 직접 제작하고 '가고 싶은 섬 홈페이지'에 연재해 생생한 섬 여행정보도 제공할 예정이다. 위광환 전라남도 해양수산국장은 "코로나19에 따른 불안감으로 수도권 중심의 알려진 곳보다는 붐비지 않으면서 나만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섬 여행이 각광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섬코디네이터 양성을 확대해 주민주도형 관광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1-03-04 15:13:51 양수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