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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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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함양양파' 일본 첫 수출 쾌거

함양군과 그린랩스, 앤오앤 농업회사법인이 손잡고 함양양파의 일본 첫 수출을 이뤄냈다. 군에 따르면 코로나19의 장기화로 2021년 저장용 양파의 소비가 위축되고 재고가 늘어나며 가격 하락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에 올해 조생양파 가격 역시영향을 미치는 등 양파 산지 농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함양군과 종합 데이터 농업 플랫폼 그린랩스 그리고 농업회사법인인 앤오앤이 협업을 통해 선별피양파와 함께 우리나라 최초로 깐양파를 수출하는 등 일본으로의 새로운 수출길을 열었다. 함양양파의 일본 수출은 지난 5일 선별 피양파 18톤을 시작으로 27일까지 총 15회에 걸쳐 선별피양파 약 217톤, 깐양파 약 48톤 등 모두 265톤을 일본 시노모세키, 오사카, 도쿄 등으로 수출했다. 이를 통해 새로운 수출 돌파구를 마련하고, 국내 양파 가격 안정에도 기여하고 있다. 함양군과 그린랩스, 앤오앤은 이번 성공적인 수출 판로 개척을 시작으로 올해 함양군에서 재배되고 수확하는 농산물을 현지와 협의를 통해 베트남 300톤, 태국 200톤, 말레이시아 100톤, 대만 400톤 등 약 1000톤을 수출할 계획이다. 이번에 함양양파를 수출하는 그린랩스는 정보기술(IT)과 데이터를 활용해 농장 신축, 작물 재배, 유통 판매에 이르기까지 모든 솔류션을 디지털화하는 혁신 기업이다. 계획-재배-유통-금융까지 농사의 생애주기 전 단계에 통합 컨설팅을 제공하는 종합 데이터 농업 플랫폼 '팜모닝'에는 국내 농가 60만 이상 회원이 함께하고 있다. 그린랩스 안동현 대표는 "이번 양파 수출을 통해 국내 수급 안정은 물론, 농가 부가가치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 국내 우수 농산물 발굴과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4-27 15:34:35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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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 일본군 ‘위안부’ 민간기록물 조사 사업 선정

창원대학교 지속가능발전센터(이하 센터)는 한국여성인권진흥원 주관 '일본군 위안부 문제 관련 민간기록물 조사·전시(경상지역)' 사업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이 사업은 경상도 지역에 거주하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와 그들을 지원했던 시민단체 및 활동가들과 관련된 민간기록물을 수집·조사·전시하는 것이다. 센터는 오는 11월까지 총사업비 1억 1230만 원을 지원받아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해당 사업은 조사 및 전시 분야로 구성된다. 첫 번째는 일본군 위안부 지원을 위해 경상도 지역에서 활동했던 자원봉사자들에 대한 구술 조사사업이다. 센터는 지난해 창원, 진주, 통영, 남해, 대구 지역에 관한 1차 구술조사 사업을 진행한 바 있으며, 올해 추가 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두 번째는 4월 폐관 예정인 '민족과 여성 역사관'의 '부산종군위안부 및 여자정신대공식사죄 청구사건', 즉 소위 관부재판 관련 기록물을 포함한 주요 전시자료를 이관받아 아카이브를 구축하는 것이다. 이를 바탕으로 경상도 지역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지원 활동에 대한 전시를 기획해 선보이는 것이 이번 사업의 주요 목표이다. 이 조사 사업을 통해 역사적으로 재평가를 받게 될 민족과 여성 역사관의 자료는 이후 여성가족부가 지정하는 기관으로 재이관될 예정이다. 이번 조사사업은 책임연구원을 맡은 창원대 신동규(사학과) 교수를 중심으로, 공동연구원으로 문경희(국제관계학과), 이정은(사회학과), 김민정(유아교육과), 마치다 타카시(일어일문학과) 교수를 비롯해 창원대박물관 김주용, 고은영, 박진현 학예사 등이 참여하며, 계명대와 경상국립대 소속 연구자들과 협업할 방침이다. 창원대학교 지속가능발전센터는 "경상지역이 일본군 위안부 관련 최대 피해지역이라는 점에서 이 사업이 갖는 의미는 매우 크다"며 "현재 경남도와 시민사회 중심으로 추진 중인 '경상남도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 건립 운동과 더불어 지역사회의 인권의식 확대와 평화 중심의 역사관 정립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사업이 경남지역 국립대학교로서 창원대학교가 지역의 역사 기록과 평화와 인권의식 확대를 위해 학술적으로 공헌하고, 사회적 책무를 수행한다는 측면에서 가치를 지닌 사업으로 평가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4-27 15:34:05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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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노후관광지 재생으로 관광 매력 높인다

전라남도는 빠르게 변화하는 가족·연인, MZ세대 등 젊은 층의 욕구를 반영해 체험·체류형 관광거점으로 육성하는 '노후관광지 재생사업' 대상지로 강진 대구도요 관광지와 장성호 관광지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사업 대상지는 지난 3월부터 시군 6곳의 사업계획을 신청받아 전문가의 서면평가와 현지실사를 거쳐 선정했다. 대구도요 관광지에 20억 원, 장성호 관광지에 17억 원의 사업예산을 투입한다. 특히 이번에 선정된 관광지는 오랜 세월 시설물이 낡고 퇴색해 안전의 위험성이 높다. 시대적 흐름에 어울리지 않는 콘텐츠도 일부 있어 색다르게 재단장할 방침이다. 강진군 대구도요 관광지는 1998년 7만 3천830㎡ 규모로 지정받아 2000년부터 본격 조성됐다. 우리나라 대표 고려청자의 보존, 창작뿐만 아니라 각종 체험, 전시, 판매 등 역할을 하는 관광지다. 도공들이 전통방식으로 고려청자를 제작하는 모습을 보고 체험하는 공간으로 재정비하고, 일반인이 쉽게 볼 수 없는 전통 화목가마를 색다른 체험공간으로 재생할 계획이다. 또한 노후해 이용하지 않은 야외 수영장을 쌈지공원으로 재단장해 관광객에게 쉼터로 제공하고, 장애인·노약자와 같은 관광 취약계층의 이용불편을 해소하는 동선 개선, 방지턱 설치도 추진한다. 장성호 관광지는 장성호와 인근 백양사, 남창계곡, 입암산성 등 아름다운 볼거리와 민물탕과 같은 먹거리가 풍부해 인근 광주시민에게 인기 높은 대표적 휴양 관광지다. 관광지 내에 시·서·화·어록을 주제로 한 국내 유수 작가의 작품을 만들어 놓은 문화예술공원이 자리했고, 장성 출신 임권택 영화감독의 삶과 작품의 세계를 조명하기 위해 2014년 지상 3층 연면적 1천523㎡ 규로로 임권택 시네마테크가 건립돼 색다른 볼거리가 많다. 1977년 25만595㎡ 규모가 지정돼 1983년부터 본격 조성을 시작, 오래되고 낡은 관광콘텐츠 등으로 매력을 잃어가고 있어 재단장이 필요했다. 이번 재생사업을 통해 관광지 내 안내지도와 공원 주출입지대 개선 등 안내기능을 강화하고 보행로 및 진입동선 개선, 노후 전망대 재단장, 포토존 조형물 설치 등을 추진한다. 노후관광지 재생사업은 전남도의 자체 시책사업이다. 관광지의 10년 이상 노후화 콘텐츠 시설의 개보수뿐만 아니라 지역의 새 전통문화·예술과 연계한 관광자원화, 장애인·노약자와 같은 관광 취약층을 배려하는 무장애(Barrier-Free)시설도 설치한다. 지난 2018년부터 2021년까지 매년 2~3개소를 정비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화순 도곡온천, 해남 땅끝 등 8개소에 146억 원을 들여 관광지에 감성 콘텐츠를 도입, 재단장함으로써 관광객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박용학 전남도 관광과장은 "전남의 자연환경과 문화예술 등 매력적 콘텐츠가 노후 시설로 인해 관광지 이미지가 훼손되지 않도록 정비·관리하는데 노력하고 있다"며 "특히 '2022~2023 전남 방문의 해'를 맞아 많은 관광객이 만족감을 느끼고 즐길 관광콘텐츠 기반시설을 제공해 지역관광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2022-04-27 15:33:52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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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해외 온라인 쇼핑몰 구축 속도 낸다

한류 인기에 힘입어 세계에 K푸드 열풍이 부는 가운데 전라남도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남산 농수산식품을 해외에 널리 알리기 위한 해외 온라인 쇼핑몰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남도는 27일 전 세계 식품 소비시장의 온라인화와 급변하는 세계 무역환경에 대응하고 전남 농수산식품 수출을 확대하기 위한 '미국 내 농수산식품 전용 온라인 쇼핑몰' 구축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보고회에는 전남도지사 권한대행 문금주 행정부지사를 비롯한 대학 교수, 유관기관 등 분야별 전문가 11명이 참여했다. 전남도가 추진 중인 미국 농수산식품 전용 온라인 쇼핑몰은 국내 지자체 중에선 첫 사례다. 세계 식품시장에 '전라남도'라는 브랜드를 홍보하기 위한 현지 온라인 시장 맞춤형 쇼핑몰을 구축하는데 주안점을 뒀다. 쇼핑몰은 ▲스마트한 검색엔진 ▲인공지능(AI) 분석을 통한 고객별 맞춤형 상품 추천 ▲PC, 스마트폰, 태블릿PC 등 다양한 사용자 환경 제공 ▲실시간 재고 및 판매현황 관리기능 등 최신 기술이 대거 적용됐다. 특히 인공지능 기반 채팅 로봇 프로그램 챗봇(Chatbot)을 도입해 실시간 고객응대 서비스를 지원한다. 축적된 질문·답변 데이터를 통해 스스로 학습하는 챗봇의 기능을 통해 고객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전남도는 이달 말까지 온라인 쇼핑몰 구축을 마치고, 오는 6월 말까지 시험운영을 한 후 7월 초부터 미국 전역에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자문위원으로 참석한 이용진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광주전남지원단장은 "쇼핑몰을 통해 '전라남도'가 세계 식품시장에서 친환경농수산식품 대표 브랜드로 위상을 확립하길 바란다"며 "전남 미국 농수산식품 전용 온라인 쇼핑몰이 전 세계 케이푸드(K-Food) 대표 쇼핑몰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금주 권한대행은 "최근 급성장하는 세계 식품시장에 구축을 추진하는 해외 온라인 쇼핑몰이 한국음식 세계화의 마중물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7 15:32:13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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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삽진산단, 전남 서남권 산단 대개조 사업 선정

목포시 삽진산업단지가 산업통상자원부의 공모사업인 '전남 서남권 산단 대개조 사업' 연계지역으로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대불산단을 거점으로 삼호·화원·삽진산단을 연계지역으로 묶어 친환경 중소형선박, 해상풍력 기자재 생성 허브구축을 비전으로 한다. 전라남도와 목포시, 영암·해남군은 오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간 민자 포함 총사업비 3,619억원을 투입해 지능형 디지털 혁신산단, 친환경 조선해양 특화 산단, 저탄소 그린 산단 조성을 위한 25개의 세부사업을 정부 공모 일정에 맞춰 추진할 계획이다. 삽진산단에서는 친환경 선박수리조선 특화산단으로 조성하기 위해 스마트 선박 건조·수리 시스템 구축, 선박부품 연구개발(R&D) 및 물류체인 인프라 기반 마련 등의 사업이 추진된다. 전라남도와 목포시, 영암·해남군은 지난해 5월부터 공모 준비 테스크포스팀(TF)을 운영하는 한편 전문가 컨설팅, 산업통상자원부·국회 방문 등 공모사업 선정에 힘써왔다. 시 관계자는 "삽진산단은 조선업 특화 산업단지로 2000년 준공돼 20여년이 경과한 노후 산단이다. 산단 대개조를 통해 작업환경 개선, 탄소중립 실현, 청년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산단 대개조 사업은 산업단지 혁신을 통한 제조업 경쟁력 강화, 일자리 창출 및 입지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지역이 종합 계획을 수립해 사업을 추진하고, 정부는 선정된 지역을 대상으로 부처별 사업을 패키지화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2-04-27 15:31:13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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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노원 민주당 장성군수 예비후보, “장성을 어르신·여성 복지 1번지로”

'다른 장성, 더 나은 장성'을 만들겠다며 6·1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박노원 더불어민주당 장성군수 예비후보가 구체적인 공약을 공개했다. 박 후보는 장성군수 예비후보 가운데 유일하게 후보자 비전을 담은 홍보물을 최근 배포한 바 있다. 해당 홍보물과 박 후보 측으로부터 직접 입수한 자료를 토대로 박 후보의 공약을 3회에 걸쳐 소개한다. 먼저 복지·여성 정책. 장성군은 초고령 지역이다. 2016년 27.2%였던 어르신 인구 비율이 2020년 30.1%로 증가했다. 연령대별 비율은 10대가 7.3%, 20대가 9.0%, 30대가 7.9%, 40대가 12.1%, 50대가 17.1%, 60대가 17.5%, 70대가 13.2%, 80대가 9.0%, 90대가 1.2%다. 박노원 후보는 이처럼 장성이 초고령사회로 급속히 바뀌는 점을 복지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먼저 그는 장성에 전국 최고의 '지역 공동체 어르신 돌봄 서비스'를 도입하겠다고 말했다. 어르신들을 위한 지역사회 통합 돌봄 서비스를 실시하겠다는 것. 이에 대해 박 후보 측은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이 집, 주민센터, 보건소, 병원 등을 순회해야만 하는 고충을 겪고 있다"면서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이 자기 집이나 그룹 홈 등에서 자신에에 맞는 돌봄 서비스를 누리고 지역사회와 함께 어울려 살아갈 수 있도록 주거, 보건의료, 요양, 돌봄, 독립생활 등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돌봄 서비스를 만들어보겠다"라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그는 장성형 커뮤니티 실버 케어, 어르신 놀이터, 의료 복지 사업 등 체감형 어르신 복지 사업을 진행해 장성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년을 지원하겠다고 했다. 박 후보 측은 어르신 놀이터에 대해서는 어르신들의 접근성이 좋은 곳에 어르신들이 근력과 유연성 등을 키울 수 있는 맞춤 운동기구를 설치할 것이라면서 어르신들의 커뮤니티 활동에 많은 도움을 줄 것이라고 했다. 박 후보 측은 "운동기구 지원을 바라는 어르신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라면서 "어르신 놀이터를 설치하기 용이하지 않는 곳엔 운동기구를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 후보 측은 효도권을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도 밝혔다. 현재 효도권은 이미용실과 목욕탕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박 후보 측은 "사용처를 늘려 지역 경제 활성화에 실제로 기여할 수 있게 해 효도권이 현금과 같은 가치를 지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 후보 측은 여성 정책의 목표는 '여성이 안전하고 군민이 행복한 복지 실현'에 두겠다고 했다. 이를 위해 소아과 전문의를 유치하고 공공 키즈 카페를 건립해 육아 복지 사업을 확대하겠다고 했다. 아울러 자체 성평등 생활 캠페인을 실시하고 육아·일자리·젠더갈등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부서를 설치하겠다고 했다. 청소년 학습비를 지원하고 청소년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방법으로 여성이 가정 문제로 힘들어하는 상황을 막겠다고 했다. 이에 대해 박 후보 측은 "여성 정책은 복지 정책과 직접적으로 연관돼 있는 데다 인구 문제, 육아 문제 등 여러 이슈와도 맞물려 있다"라면서 "지역의 여성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정책을 실시해야 장성의 미래를 열 수 있다는 비장한 각오로 전국 제일의 여성 친화도시를 만드는 데 힘쓸 것"이라고 했다. 박 후보 측은 귀농·귀촌 정착 사업을 확대하고 귀농·귀촌 국정 사업에도 적극 참여하겠다고 했다. 귀농·귀촌인에 대한 배려가 곧 군민을 위한 복지라는 것이다. 박 후보 측은 "인구 감소로 인한 지역소멸이 현실화하고 있다"라면서 "정부가 최근 귀농·귀촌 사전 준비에서 정착까지 종합적인 지원 방안을 담은 '제2차(2022~2026) 귀농귀촌 지원 종합계획'을 발표했다. 이 정부 국정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중앙 예산을 따오겠다"라고 밝혔다. 박 후보 측은 "박 후보는 중앙부처와 청와대를 거치며 폭넓은 인맥을 쌓은 만큼 정부 예산을 유치하는 최적임자"라고 설명했다.

2022-04-27 15:30:48 김태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