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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증시] ‘고질라 VS. 콩’, 코로나19 이후 최고 흥행으로 영화 산업에 희망

'고질라 VS 콩'이 미국에서 개봉 5일 만에 총 4850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다. / 워너브라더스 몬스터 블록버스터 영화 '고질라 VS 콩'이 팬데믹 시대 최고 흥행 기록을 세우며 영화산업의 희망의 불씨가 됐다. 2017년작 '콩: 스컬 아일랜드'와 2019년작 '고질라: 킹 오브 몬스터'의 속편 격인 '고질라 VS 콩'은 부활절에 3200만 달러의 흥행 실적을 올리며 개봉 5일 만에 총 4850만 달러를 벌어 들였다. 컨설팅업체 프랜차이즈 엔터테인먼트 리서치(Franchise Entertainment Research)의 박스오피스 애널리스트 데이빗 에이 그로스(David A Gross)는 "여전히 어려운 상황"임을 감안했을 때 '고질라 VS 콩'의 개봉 첫 주말 티켓 판매는 "강세"라고 평했다. '고질라 VS. 콩'은 영국을 포함한 해외 시장에서도 대체로 좋은 성적을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 영국의 경우 영화관이 아직 문을 닫은 상태여서, 영국인들은 '고질라 VS 콩'을 TV로 시청할 수밖에 없다. 영국에서 '고질라 VS. 콩'은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나 스카이 스토어(Sky Store) 같은 프리미엄 스트리밍 플랫폼에서만 시청할 수 있다. /박태홍기자 pth7285@metroseoul.co.kr 메트로경제의 해외증시뉴스는 Moya의 데이터 추출 기술이 활용돼 제공 되고 있습니다.

2021-04-05 16:14:49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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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증시] 피아트 크라이슬러 구글 기술 탑재 스페셜 모델 출시

피아트 크라이슬러가 구글의 기술을 탑재한 스페셜 에디션 모델을 발표했다. / 유서 깊은 이탈리아 자동차 브랜드 피아트 크라이슬러(FCA)가 거대 인터넷기업 구글의 기술을 탑재한 스페셜 에디션 모델을 발표했다. 신형 피아트500 '헤이 구글(Hey Google)'의 시작가는 FCA 뱅크의 에코 인센티브와 자금 지원으로 1만 2500유로로 책정됐다. 당연하게도 이들의 파트너십은 자동차 외장뿐만 아니라 새로운 인포테인먼트의 잠재력, 그중에서도 특히 음성 기술 측면에서 두드러지는데 이러한 협업은 아마도 사상 최초일 것이다. '헤이 구글' 태그는 좌석과 7인치 터치스크린 시작화면 등 차량 내부에 부착될 것으로 보인다. 차량 소유주는 브라우저 기술을 통해 시스템에 녹음되어있는 기존 음성을 사용하여 차량과 원격으로 상호작용할 수 있다. 따라서 본인의 스마트폰이나 구글 네스트 허브(Google Nest Hub)를 통해 차량 정보를 요청 및 수신하고 차량과 통신할 수 있다. 구글 네스트 허브는 '헤이 구글' 모델 구입 시 받게 되는 웰컴 키트에 포함된다. /박태홍기자 pth7285@metroseoul.co.kr 메트로경제의 해외증시뉴스는 Moya의 데이터 추출 기술이 활용돼 제공 되고 있습니다.

2021-04-02 20:54:36 박태홍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