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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겟잇뷰티 2016' 더 유익하고 더 재미있다!

'겟잇뷰티 2016' 더 유익하고 더 재미있다!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6' 하반기 시즌이 신선한 재미와 유익한 정보로 무장해 돌아온다. 새롭게 '뷰티풀 체인지' 코너를 선보이고, 대표 코너인 '블라인드 테스트'를 업그레이드 하는 것. '겟잇뷰티'는 2034여성들이 열광하는 대한민국 대표 뷰티 프로그램으로 2006년 첫 선을 보인 이래 10년동안 메이크업, 바디, 이너뷰티 등 여성들의 관심사를 적극 반영해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겟잇뷰티 2016' MC로는 이하늬, 김정민, 루나, 황민영이 활약하며 하반기에는 '당신의 뷰티가 완성되는 시간'이라는 새로운 슬로건에 맞게 아름다움에 대한 갈증을 해소시킬 다채로운 뷰티정보를 전한다. 하반기에 새롭게 선보이는 '뷰티풀 체인지' 코너에서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셀러브리티를 메이크오버해 참신한 재미를 꾀한다. 빠르게 변화하는 뷰티 트렌드에 발맞춰 '겟잇뷰티'가 셀럽들의 드라마틱한 이미지 변신에 도움을 주는 것. 정샘물, 손대식, 박태윤 등 대한민국 최고의 뷰티 전문가들이 크루로 참여해 셀럽에게 숨겨진 매력과 새로운 이미지를 찾아줄 예정이라 기대를 높인다. 첫 주자로는 모델 비비안이 나서 그간 보여준 캐주얼하고 발랄한 모습과는 전혀 다른 스타일로 변신한다. 비비안은 자신의 변신 후 모습을 보고 "내 안에 이런 분위기가 있는 줄 몰랐다"며 감탄해 과연 어떻게 메이크오버 되었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겟잇뷰티'의 시그니처 코너 '블라인드 테스트'도 업그레이드해 돌아온다. 평소 뷰티에 관심이 많고 '겟잇뷰티'를 사랑하는 2030 여성들 중에서 '겟잇뷰티 프렌즈' 35인을 선발해 '블라인드 테스트'에 고정 테스터로 참여시킨다. 한 달에 한번 진행되는 '블라인드 테스트'는 기존과 같이 전문가들의 심도 있는 평가와 더불어 리서치기관의 데이터 분석을 활용하고 '겟잇뷰티 프렌즈'의 꼼꼼한 테스트를 거친다. 더욱 엄격하고 철저하게 최고의 뷰티 아이템을 검증하며 시청자의 신뢰도를 높일 계획이다. 또 전세계 20개국에서 날아온 글로벌 베러걸스와 함께 '뷰티 세계 일주'를 떠나고, 영국과 미국 등 각 나라에서 꼭 사야하는 대표 뷰티 아이템을 알아볼 예정이다. 또 세계 각국의 최신 뷰티 트렌드와 각 나라별 메이크업 노하우를 전한다. 담당 오관진 PD는 "'겟잇뷰티 2016' 하반기에 여러 가지 변화를 시도했다. 시청자 분들에게 실생활에 유용한 뷰티 솔루션을 제공하고, 급변하는 뷰티 트렌드를 전해서 많은 분들이 각자의 아름다움을 완성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한다"고 전했다. '겟잇뷰티 2016' 하반기 시즌 첫방송은 오는 17일 밤 9시 온스타일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6-08-17 16:45:22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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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만에 다시 돌아오는 '사색동화' 김태우·마마무·김연지·빅브레인 출연

11년 만에 돌아온 브랜드 콘서트 '2016 사색동화(4色同化)'가 오는 10월 새로운 콘셉트와 라인업으로 무대에 오른다. 이번 콘서트에는 보컬리스트 김태우, 걸그룹 마마무, 씨야의 메인 보컬인 김연지, 거물급 신인 빅브레인 등 총 4팀이 출연한다. '사색동화'는 2001년 시작된 브랜드 콘서트로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실력파 아티스트 4팀의 무대를 한 자리에서 선보여 대한민국 옴니버스 콘서트의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2001년 김장훈, 이현우, 윤종신, 김현철을 시작으로, 2004년 이승환, 윤종신, 김현철, 윤상, 2005년 김장훈, 휘성, 플라이 투 더 스카이, 엠투엠이 출연해 많은 관심을 모았다. 각기 다른 4팀의 개성 넘치는 무대 또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에 새롭게 펼쳐지는 '2016 사색동화' 콘서트는 감성이 돋보이는 발라드에서부터 관객들을 들썩이게 할 퍼포먼스까지 다양한 레퍼토리와 각기 다른 콘셉트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색다른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잊지 못할 콘서트가 될 전망이다. 이번 콘서트는 오는 10월 15일과 16일 2회에 걸쳐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다. 오는 25일 오후 2시 인터파크, 예스24티켓, 옥션티켓을 통해 예매 가능하다.

2016-08-17 14:52:21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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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박스, '뷰티 인사이드' 용필름과 함께 첩보영화 '413' 제작

투자배급사 쇼박스는 영화 '표적' '뷰티 인사이드'를 만든 용필름과 함께 첩보 액션 블록버스터 '413'(가제)을 선보인다. '413'은 한반도를 노리는 세계 음모 세력으로부터 남과 북을 지키려는 대한민국 대통령과 그를 돕는 한 요원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영화는 용필름이 기획·제작하는 작품이다. 용필름은 지난해 '표적' '뷰티 인사이드'에 이어 올해 6월 박찬욱 감독이 대표로 있는 모호필름과 공동으로 제작한 '아가씨'로 흥행에 성공했다.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만들어온 용필름은 '413'을 통해 그동안 한국영화에서 볼 수 없었던 대규모 첩보 액션 블록버스터를 선보일 계획이다. '413'의 각본은 '명량' '군도: 민란의 시대' 등을 집필한 전철홍 작가가 맡는다. 지난해 '뷰티 인사이드'로 성공적인 데뷔를 마친 백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탄탄한 서사 구조로 정평이 난 전철홍 작가와 세련된 비주얼로 눈도장을 찍은 백감독의 만남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만든다. 용필름의 임승용 대표는 "이번 영화는 해외 로케이션만 총 5개 이상의 도시에서 진행하며, 엔딩의 배경은 뉴욕이 될 예정이다. 뉴욕은 극 중 핵심 사건이 일어나는 장소로 가장 큰 규모의 액션 신이 펼쳐질 곳"이라고 귀띔했다. 제작진은 지금껏 한국 영화에서 시도하지 않았던 새로운 촬영 기법을 통해 박진감 넘치는 액션과 추격 신을 선보일 계획이다. 현재 시나리오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내년 크랭크인 예정이다.

2016-08-17 10:38:24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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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김기덕 감독 신작, 토론토국제영화제 공식 초청돼

홍상수 감독과 김기덕 감독의 신작이 다음달 9일 개막하는 제41회 토론토공식영화제에 나란히 초청됐다. 홍상수 감독의 신작이자 18번째 장편영화인 '당신자신과 당신의 것'은 토론토국제영화 마스터즈 섹션에 초청됐다.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예술 영화 감독의 최신작을 소개하는 부문이다. 홍상수 감독은 5년 연속 같은 부문에 초청되는 쾌거를 거뒀다. 토론토국제영화제의 지오반나 펄비 프로그래머는 "'당신자신과 당신의 것'은 묘한 느낌에 대한 몹시 흥미롭고 새로운 시도를 한다. 홍상수 감독은 늘 그렇듯 현실과 불가사의함 사이를 유연하게 넘나든다"며 "홍상수 감독의 예리한 행동 관찰과 탁월한 구상 전략을 결합하는 것에 있어서는 맞먹을 자가 없다. '당신자신과 당신의 것'은 그의 필모그래피 중에서도 단연코 이를 훌륭하게 표현한 작품들 중 하나"라고 초청 이유를 설명했다. '당신자신과 당신의 것'은 화가인 영수와 여자친구 민정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김주혁, 이유영, 김의성, 권해효, 유준상 등이 출연한다. 다음달 16일 개막하는 제64회 산 세바스티안 국제영화제와 내달 30일 개막하는 제54회 뉴욕영화제에도 나란히 초청돼 해외 관객과 만난다. 오는 11월에는 국내 개봉도 계획 중이다. 김기덕 감독의 신작 '그물'도 올해 토론토국제영화제 마스터즈 섹션을 통해 공개된다. 김기덕 감독은 2000년 '섬'으로 토론토국제영화제와 인연을 맺었다. '수취인 불명'부터 '피에타' '뫼비우스'까지 연이은 초청 핸진을 이어왔다. 지오반나 펄비는 "매우 독창적이면서도 시사하는 바가 많은 '그물'은 오늘날 한국인으로서 살아가는 의미에 대한 질문과 한반도의 정치적 분단으로 겪는 고통에 대해 심도 있는 고찰을 한다"고 초청 이유를 설명했다. '그물'은 남한에 표류해 고난을 겪게 된 북한 어부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류승범, 이원근, 김영민, 최귀화 등이 출연한다. 국내 개봉 전 일본, 벨기에, 네덜란드, 룩셈부르크, 노르웨이, 터키, 폴란드 등 해외 7개국에 선판매됐으며 프랑스와 미국 등에서도 작품에 대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2016-08-17 10:29:56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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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시네마, 국가보훈대상자와 함께 '덕혜옹주' 관람 행사 개최

롯데시네마는 광복 71주년을 맞이해 16일 전국 7개 롯데시네마에서 광복회 독립유공자 자손 약 2000여명을 대상으로 영화 '덕혜옹주'의 무료 시사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나라 사랑에 대한 의식을 고취하고 나라를 위해 희생을 마다하지 않은 독립유공자들에 대한 감사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복회 회원은 일제에 항거하며 조국광복에 헌신한 독립유공자와 그 유족으로 구성된 단체다. 아픈 역사 속 민족적 슬픔과 개인의 비극을 담은 영화 '덕혜옹주' 관람을 통해 광복과 해방의 의미를 더했다. 영화 관람 후 독립유공자 유족들은 "관객들이 영화를 계기로 대한제국 마지막 황녀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된 것 같다. 이와 더불어 일본의 폭거에 저항해 독립운동을 했던 유공자의 희생정신도 잊지 말고 그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함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덕혜옹주의 비참한 인생이 잘 묘사되어 울컥한 부분이 많았으며 무엇보다 그녀의 삶을 통해 일제강점기에 우리 민족이 겪어야 했던 비극적 역사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었다" 등의 소감을 전했다. 롯데시네마 관계자는 "광복절을 맞아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많은 분들의 노고에 감사하기 위해 시대의 아픔을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영화 '덕혜옹주'와 연계한 감사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며 "이번 행사가 광복절과 애국에 대한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추후 다양한 문화 나눔 행사를 통해 더 많은 국가유공자분들께 영화관람 기회를 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덕혜옹주'는 일제강점기 어린 나이에 일본으로 끌려가 평생 고국으로 돌아오고자 했던 조선의 마지막 황녀 이덕혜의 비극적 삶을 조명한 영화다. 지난 3일 개봉해 400만 관객을 돌파하며 극장가에서 순항 중이다.

2016-08-16 19:29:37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