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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News] 신한카드·현대카드·KB국민카드

신한카드가 LG트윈스 한국시리즈 통합 우승을 기념, 우승 엠블럼이 각인된 한정판 카드를 발급한다. ◆ 4050명 대상 'LG트윈스 신한카드' 발급 신한카드는 LG트윈스의 2025년 한국시리즈 통합 우승을 기념해 'LG트윈스 신한카드' 한정판 발급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내달 10일까지 이벤트 응모를 완료한 고객 중 총 4050명을 추첨해 우승 엠블럼이 각인된 한정판 LG트윈스 신한카드 발급 기회를 제공한다. 'LG트윈스 신한카드'와 'LG트윈스 신한카드 체크' 각 2025명씩 추첨할 예정이다. 이벤트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신한카드 홈페이지 또는 신한 쏠(SOL)페이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LG트윈스 신한카드는 ▲LG트윈스의 정규시즌 홈경기 입장권 3000원 할인 ▲구단 공식 매장에서 용품 구매 시 신용 10% 현장 할인 ▲체크카드 10%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신용카드 연회비는 1만원이며 체크카드 연회비는 없다. 현대카드가 일본 여행 고객을 위해 일본 제휴 서비스에 새로운 혜택을 추가해 선보인다. ◆우버 택시 할인, 음반사 굿즈 상품 제공 현대카드는 일본 제휴 서비스에 '우버 택시'와 '디스크 유니온' 혜택을 추가했다고 27일 밝혔다. 먼저, 현대카드는 업계 최초로 글로벌 종합 운송 서비스 기업인 '우버'와 손잡고 우버 택시 할인 혜택을 신설한다. 현대카드 회원은 일본 내에서 '우버 택시' 이용 시 50% 할인 쿠폰을 4매까지 받을 수 있다. 쿠폰 1매당 최대 1000이 할인된다. 일본 대형 음반 유통사 '디스크 유니온'과도 손잡았다. 디스크 유니온에서 현대카드로 일정 금액 이상 결제하면 디스크 유니온의 팬 상품(굿즈)을 받을 수 있다. 특히 결제 금액에 따라 15000엔 이상은 LP 음반용 접이식 토트백, 10000엔 이상은 중고 레코드 가격표 디자인의 메모지 세트, 5000엔 이상은 쇼퍼형 에코백을 제공한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일본을 찾는 관광객들의 취향과 트렌드를 끊임없이 분석해 현대카드 회원만이 누릴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신규 혜택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며 "현대카드 회원의 경험의 질을 높이고 폭을 넓히는 다양한 제휴처를 계속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KB국민카드가 인공지능을 활용해 금융소비자 보호 시스템을 강화한다. ◆AI가 24시간 모니터링하는 FDS체계 운영 KB국민카드는 금융사기 예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FDS 인공지능(AI) 콜봇 시스템'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지난해 AI 기반 이상금융거래 탐지 시스템(FDS)을 구축한 데 이어 올해는 FDS에 AI 콜봇까지 도입하며 금융사기 예방 체계를 한층 더 고도화했다. 이상 거래 탐지부터 고객 확인까지 전 과정에 AI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앞서 KB국민카드는 지난 9월 FDS AI 콜봇 1차 오픈을 통해 카드 실물 거래 기반 국내·해외 이용 이상 여부를 AI콜봇이 24시간 모니터링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했다. 전화 모니터링 미수신 고객 응대까지 AI가 담당하며, 모니터링 요원이 직접 개입하지 않아도 되는 기본 확인 영역을 자동화했다. 이번에는 장기카드대출 고객 등 보이스 피싱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발생하는 피해 사례를 안내하는 AI콜봇을 새롭게 적용했다. 또, 사고 발생 시 빠른 사후 조치를 위해 분실신고 및 재발급, 사고 보상 접수로 자동 연결되는 기능을 추가했다. 이번 AI 콜봇 도입은 모니터링 요원을 대체하기보다 사람과 AI의 역할을 분리해 사고 예방 범위를 넓히는 데 초점을 맞췄다는 설명이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금융사고는 사후 복구보다 사전 차단이 훨씬 중요하다"며 "향후 모델 정교화 및 데이터 학습으로 탐지 정확도를 높이고 AI 콜봇의 활용 범위를 지속 확대하는 등 다양한 금융사기에 대응하기 위한 기술적 투자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안재선기자 wotjs4187@metroseoul.co.kr

2025-11-27 13:29:00 안재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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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News] NH농협카드·현대카드·KB국민카드

NH농협카드가 '2025년 디지털 서포터즈 해단식'을 성황리에 마쳤다. ◆디지털 플랫폼 개선 아이디어 제공 NH농협카드가 지난 25일 서울시 종로구 NH농협카드 본사에서 '2025년 디지털 서포터즈 해단식'을 성료했다고 26일 밝혔다. 해단식은 ▲서포터즈 활동 성과 소개 ▲서포터즈 활동 영상 시청 ▲수료증 수여 ▲우수자 시상 등으로 진행됐다. 이민경 NH농협카드 이민경 사장, 임철현 카드디지털사업부 부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앞서 NH농협카드는 지난 4월 고객 중심 디지털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디지털 서포터즈를 발족했다. 디지털 사업에 관심이 많고, 아이디어가 풍부한 고객과 영업점 직원이 각 20명씩 선발됐으며, 이들은 7개월 동안 디지털 서비스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개진해 왔다. 고객 선호도를 반영한 메뉴 개편, 외국인 고객을 위한 글로벌 모드 지원, 편의성을 높인 무인증 현장결제 서비스, 직관적인 앱테크 포인트 적립 애플리케이션 표기 등 실제 NH 페이(pay)의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는데 실질적인 기여를 했다는 평가다. 이민경 NH농협카드 사장은 "지난 7개월 동안 보여주신 디지털 서포터즈의 열정과 활발한 활동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서포터즈의 소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더욱 편리해진 NH pay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현대카드가 20세기 대표 미국 작가인 도널드 저드의 국내 첫 전시를 연다. ◆도널드 저드 국내 첫 가구 전시 현대카드가 국내 최초로 20세기 미니멀리즘 대표 작가인 도널드 저드의 가구 전시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달 27일부터 오는 2026년 4월 26일까지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 있는 전시·문화 공간 '현대카드 스토리지'에서 최대 규모로 진행된다. 전시는 '도날드 저드 : 퍼니처'로, 나무·금속·합판으로 디자인한 가구를 주제로 한다. 도널드 저드가 1970~1990년대 사이에 제작한 나무·금속·합판 소재의 가구 38점을 소개한다. 이 중 30여 점은 이번 전시를 위해 원작을 바탕으로 새롭게 제작한 작품이다. 도널드 저드는 회화와 조각 등 기존 예술의 경계를 넘어서는 3차원 입체 작업으로 현대미술의 새 지평을 연 인물로 꼽힌다. 그의 급진적 사고와 작품 세계는 20세기 후반부터 현재까지 전 세계의 작가·건축가·디자이너들에게 지속적인 영감을 주고 있다는 평가다. 한편, 도널드 저드의 판화 및 드로잉 소장품 등 약 100여 점의 작품도 추가 공개될 예정이다. 1970년대부터 1990년대 사이 제작된 실크스크린과 목판화를 통해, 도널드 저드가 회화와 입체 작업에서 탐구해 온 형태와 색채에 대한 관심을 살필 수 있다는 설명이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예술, 건축, 디자인의 경계를 넘나들며 동시대 예술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 도널드 저드의 작업 세계를 통해 새로운 시각과 영감을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KB국민카드가 KB 페이 이용 고객들을 위한 연말 이벤트를 실시한다. ◆총 1225명에게 경품 제공 KB국민카드가 KB 페이(Pay)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연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벤트는 내달 14일까지 약 3주간 운영되며, KB 페이를 이용하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참여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1225명에게 다이소 상품권 5만원권(50명), 3만원권(175명), 1만원권(1000명)을 제공한다. KB 페이 신규 가입 고객과 KB 페이 결제 고객에게는 추첨 기회를 추가로 제공한다. 경품은 모바일 쿠폰 형태로 지급되며, 당첨 결과는 내달 19일 이내 개별 안내된다. /안재선기자 wotjs4187@metroseoul.co.kr

2025-11-26 11:09:46 안재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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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News] 신한카드·NH농협카드·KB국민카드

신한카드가 대한항공 마일리지 카드 이용 고객을 위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인플루언서와의 시드니 여행 이벤트 신한카드가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 관광청 및 대한항공과 연계해 대한항공 마일리지 카드 고객 대상 여행 관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먼저, 인플루언서와 함께하는 4박 6일 시드니 여행 이벤트를 진행한다. 내달 31일까지 대한항공 마일리지 카드로 50만원 이상 이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인생샷 투어, 와이너리 투어 등 원하는 여행 콘셉트를 선택하고, 함께하고 싶은 인플루언서를 골라 지원할 수 있다. 당첨 고객 8인에게는 대한항공 왕복항공권, 숙박비, 여행일정에 포함된 식비 및 여행 활동 비용 등을 지원한다. 특별 마일리지 적립 이벤트도 진행한다. 내달 31일까지 대한항공 마일리지 카드로 200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최대 3000마일을 제공한다. 이용금액 구간별로는 ▲200만원 이상 이용 시 1000 마일리지(500명) ▲300만원 이상 이용 시 2000 마일리지(400명) ▲400만원 이상 이용 시 3000 마일리지(300명)를 지급한다. NH농협카드가 카드 고객 상담센터 상담사들을 위한 행사를 진행했다. ◆우수 협력업체, 상담사 포상 NH농협카드가 지난 21일 서울 페어몬트 앰버서더 호텔에서 '제4회 NH행복채움데이(Day)'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NH행복채움Day는 고객과 가장 가까이서 소통하는 카드 고객 상담센터 상담사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업무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지난 2022년 시작돼 매년 열리고 있으며, 올해로 4회째다. 행사에는 이민경 NH농협카드 사장을 비롯해 임철현 카드디지털사업부사장, 김희정 카드고객상담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우수한 성과를 거둔 협력업체 8곳과 우수 상담사 30명에게 감사패 및 50만원 상당의 시상품을 전달했다. 이민경 NH농협카드 사장은 "고객 감동을 만들어내는 주역인 상담사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상담사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더 깊은 고객 감동을 만들어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KB국민카드가 블랙프라이데이 시즌을 맞이해 행사를 진행한다. ◆알리익스프레스, 타오바오 결제 고객 할인 혜택 KB국민카드가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즉시 할인과 해외직구 배송비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KB국민 마스터, 비자, 유니온페이 신용카드 및 체크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내달 3일까지 알리익스프레스에서 100달러 이상 결제하면 16달러를 즉시 할인해 준다. 'KB 비자(Visa) 부스터 업' 이벤트도 마련했다. 오는 2026년 1월 8일까지 타오바오에서 KB국민 비자 신용카드 및 체크카드 결제 고객에게 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KB 페이(Pay)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타오바오 결제 수수료 3% 면제 쿠폰도 매일 1회 제공한다. 이용 금액 구간별 할인도 지급한다. 매주 1회 쿠폰을 내려받으면 100·200·300달러 결제 시 각각 10·25·45달러가 즉시 할인된다. 또, 행사 기간 중 타오바오 신규 가입 고객이 KB국민 비자카드를 결제 카드로 등록하면 100위안 상당의 할인 이용권 쿠폰팩도 제공한다. /안재선기자 wotjs4187@metroseoul.co.kr

2025-11-24 14:12:35 안재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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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용금융 기조에도…저신용자 카드대출 금리 다시 올랐다

계속되는 금융당국의 포용금융 기조에도 불구하고 저신용자를 중심으로 카드대출 평균 금리가 다시금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고신용자의 금리는 지속적으로 하락세를 보이면서 대조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다. 24일 여신금융협회 공시정보포털에 따르면 국내 주요 8개 카드사의 저신용자(신용점수 700점 이하) 대상 카드론 평균 금리는 지난 9월 말 17.37%에서 지난달 말 기준 17.49%로 상승했다. 지난 7월 말 17.74%에서 8월 말 17.62%, 9월 말 17.37%까지 꾸준히 떨어지다 지난달(17.49%)을 기점으로 오름세로 전환했다. 카드사별로 살펴보면 롯데카드(18.03%→18.10%), 삼성카드(17.39%→17.76%), 신한카드(16.25%→16.53%), 현대카드(17.72%→18.08%) 등이 다시 저신용자 카드론 금리를 올리면서 업계 평균치 상승을 견인했다. 현금서비스 역시 마찬가지다. 같은 기간 저신용자 현금서비스 업계 평균 금리는 19.06%에서 19.17%로 올랐다. 이 역시 지난 7월 말 19.20%에서 8월 말 19.13%, 9월 말 19.06%까지 지속적으로 하락했지만 지난달을 기점으로 다시 소폭 상승했다. 현금서비스의 경우, 비씨카드(18.87%→19.12%), 신한카드(19.01%→19.15%), 우리카드(19.21%→19.45%), 하나카드(18.83%→19.02%), 현대카드(19.04%→19.30%) 등이 700점 이하 저신용자 대상 금리를 다시 올렸다. 반면 고신용자(신용점수가 900점을 초과)의 카드론 금리는 지속해서 낮아지고 있다. 고신용자의 업계 평균 카드론 금리는 지난 9월 말 10.95%에서 지난달 10.63%로 하락했다. 저신용자 구간과는 달리 지난 7월(11.06%), 8월(10.92%), 9월(10.95%)에 이어 이번 달에도 하락세를 지속했다. 금융당국이 포용금융 정책에 속도를 내고 있는 것과는 상반된 흐름이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가난한 이들일수록 비싼 이자를 부담하는 '금융 계급제'를 언급하며 대대적인 개편을 주문했다. 이에 금융당국은 금융지주사에 공적 역할을 강화하도록 요구하는 등 정책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일각에서는 저신용자 대상 카드대출 금리가 소폭 상향될 수밖에 없다는 입장이 제기된다. 기본적으로 카드대출 이용자가 저신용자 수요가 많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고신용자보다 수요가 몰릴 수밖에 없고, 이에 따라 자연스레 금리가 소폭 상승할 수 있다는 것이다. 여기에 감소 추세에 기저효과가 작용했을 것이라는 분석도 함께 나온다. 한편, 지난달 기준 카드론과 현금서비스 잔액은 42조751억원, 6조1813억원으로 전달 대비 각각 2376억원, 620억원 증가했다.

2025-11-24 11:05:00 안재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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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맛나는 세상 이야기] KB국민카드, 아동·청소년 지원으로 ‘세상을 바꾸는 금융’ 이어간다

KB국민카드는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중심의 경영 전략을 강화하며 '세상을 바꾸는 금융'을 실천하고 있다. 교육, 생활·안전, 글로벌, 환경 등 4개 주요 어젠다를 설정하고, 시의성에 맞는 사회공헌 사업을 수행해 고객과 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 있다. 특히 KB국민카드는 아동·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포용의 가치'와 '돌봄의 금융'을 확장하고 있다. 미래세대 성장을 위한 교육 지원, 취약계층 정서·경제 지원, 글로벌 가정 지원 사업 등이 대표적이다. ◆예체능 꿈 키우는 장애 아동 지원 KB국민카드는 'KB 봄(Seeing&Spring)' 운영한다. 발달장애 청소년 미술교육 지원 사업으로 발달장애 청소년들의 가능성을 보고(Seeing), 그들이 예술가로서 성장하길 바라는 희망(Spring)의 뜻을 담았다. 분야별 전문 강사진의 지도 아래 미술에 재능이 있는 장애 아동,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다. 이들의 작품을 소개하는 전시회도 진행한다. 올해는 지난 9월 서울시 중구 회현동에서 '제11회 봄 전시회'를 개최했다. 발달장애 아동·청소년 작가 24명의 고민과 성장을 담은 회화, 디자인, 조소 등 작품 100여 점을 세상에 선보였다. 장애 청소년 운동선수 지원도 이어간다. 'KB 점프(Jump)' 사회공헌 사업을 통해 신체적 난관과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에게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체육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청소년들이 미래에 대한 꿈을 잃지 않고, 체육 분야에서 가진 재능과 소질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주 목표다. 올해부터는 발달장애 청소년 전문 음악교육 사업도 진행한다. '빠르게, 밝고 명랑하게 연주하다'라는 뜻의 악곡 용어를 담은 'KB 알레그로' 프로그램을 통해 음악 재능이 있는 저소득 장애 청소년을 지원한다. 현역 음악가와 음대 교수의 맞춤형 레슨과 더불어 물론 장애인 음악대회 참가와 연주회 개최 등 다양한 기회를 제공한다. ◆저소득층 아동 치료 지원 KB국민카드는 지난 2023년부터 취약계층 아동의 소원 성취와 소아암 환아 치료를 돕기 위해 '위시드림(WE:SH DREAM)'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캠페인 명칭은 KB국민카드 대표 상품 '위시카드'의 슬로건 '당신의 행복을 바랍니다'에서 비롯됐다. 한 달 동안 임직원들이 목표 걸음 수 1억 보를 채우면, 그만큼의 걸음이 저소득 아동을 위한 지원으로 이어지는 방식이다. 올해 상반기에는 임직원의 걸음 기부로 전국 지역아동센터 취약 아동 555명에게 총 1억원의 소원 성취 비용을 지원했다. 총 1억5852만 보를 기록하며 1만4507㎏의 탄소 배출을 줄이는 효과도 달성했다. 이달에 진행된 희망 걷기 기부 캠페인에는 임직원과 더불어 고객도 함께 참여했다. 이번에 조성된 기부금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을 통해 소아암 환아의 조혈모세포 이식비와 치료비 등에 쓰일 예정이다. ◆글로벌 아동·청소년 대상 포용 금융 실천 KB국민카드는 임직원과 고객이 직접 만든 물품을 해외 취약 가정의 아동·청소년에게 전달하는 사회공헌 사업도 수행한다. 전달품은 인도네시아·태국·캄보디아 등 현지 아동과 청소년의 생활 및 학습에 도움이 되는 물품으로 구성됐다. 대표적으로 인도네시아 현지법인 'KB 파이낸시아 멀티 파이낸스(KB FMF)'와 협력해 자카르타 지역의 저소득 가정 아동들에게 티셔츠와 태양광 랜턴을 전달했다. KB금융그룹 캐릭터를 도안으로 임직원과 고객이 직접 채색하여 만든 티셔츠 2200장과 아이들의 야간 학습 생활 안전에 도움을 줄 태양광랜턴 700개를 제공했다. 태국에서는 현지법인 'KB 제이 캐피탈(KBJC)'과 함께 방콕 지역 저소득 가정 아동에게 에코백 2000개와 나눔상자 200박스를 전달했다. 에코백은 KB국민카드 임직원과 고객이 KB금융그룹 캐릭터를 도안으로 큐빅을 활용해 제작했으며, 나눔상자는 의류와 학용품, 영문 도서 등 생활용품을 담아 구성했다. 캄보디아 저소득 가정 아이들에게는 현지법인 'KB 대한 특수은행(KDSB)'과 손잡고 금융 동화 팝업북 300권, 독서대 700개를 전달했다. 금융 동화 팝업북은 현지 전래동화를 활용해 팝업북 형태로 제작됐으며, 저축의 필요성, 현명한 소비 생활 등을 소개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한편, KB국민카드는 10년간 다문화·탈북자 가정 아동 대상 한국어 교육지원에도 앞장서고 있다. 'KB국민카드 한국어학당'은 한국어 구사 능력이 부족해 한국 사회 적응과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다문화·탈북자 가정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이다. 현재까지 총 1495명에게 맞춤형 한국어 교육을 제공하며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있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KB국민카드는 미래세대 성장을 위한 교육 지원, 취약 계층을 정서적ㆍ경제적으로 지원, 해외 진출국 글로벌 저소득 가정 지원 등을 중심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을 위한 사회공헌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안재선기자 wotjs4187@metroseoul.co.kr

2025-11-24 11:02:25 안재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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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News] 신한카드·NH농협카드·KB국민카드

신한카드가 '2025 예술경영대상'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 일반 기업 중 최초 우수사례 선정 신한카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공모한 '2025 예술경영대상'에서 예술경영지원센터 대표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예술경영대상은 예술산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 경영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 신한카드는 일반 기업 중 최초로 선정됐다. '더프리뷰 아트페어' 개최 등으로 문화예술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받았다는 설명이다. 신한카드는 금융권이 주관하는 최초의 아트페어인 더프리뷰를 5년간 꾸준히 개최하며 신진 갤러리·작가들이 미술시장에 진입할 수 있는 길을 개척해 왔다. 5년 동안 240개의 갤러리가 참가해 58억원에 이르는 작품을 판매했다. 한편, 신한카드는 올해 24회째 '꼬마피카소 그림축제'도 운영하고 있다. 꼬마피카소 그림축제는 신한카드의 대표적인 가족 문화 행사로, 지금까지 약 20만 명이 참여했다. 비대면 드로잉 공모전, NFT 기반 디지털 체험, 친환경 굿즈 제작, 인공지능(AI) 콘테스트 등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 밖에도 신한카드는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 '신한카드 SOL페이 스퀘어 라이브홀', 부산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 등과 스폰서십을 맺고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신한카드 더 모먼트' 행사도 진행한다. NH농협카드가 외국인 고객 편의를 위한 서비스를 도입한다. ◆ 영업점 방문 없이, 언어별 맞춤 지원 NH농협카드는 외국인 고객을 위한 '외국인 온라인 카드 신청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를 통해 국내 장기 체류 외국인 고객도 영업점 방문 없이 NH 페이(pay)를 통해 간편하게 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게 됐다. 금융 편의성이 대폭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대표적으로 지난 9월 외국인 전용 카드로 출시된 'NH글로벌위드체크카드'는 영어·중국어 등 10개 언어를 지원한다. 한국어에 익숙하지 않은 고객도 신청할 수 있으며, 디지털콘텐츠(OTT) 10% 청구할인, 온·오프라인 쇼핑 5% 청구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외국인 고객들의 금융 편의성이 대폭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누구나 편리하게 NH농협카드의 혜택을 누리실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맞춤형 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KB국민카드가 제주도로 워케이션을 떠나는 고객을 위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 이벤트 응모 고객 대상 최대 1만원 캐시백 KB국민카드는 내달 12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와 협력해 제주도로 워케이션(휴가지 원격근무)을 떠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한 세 번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먼저, KB 페이(Pay) 또는 KB국민카드로 제주도 외식과 숙박업종 가맹점에서 건당 2만원 이상 현장 결제한 고객에게 2000원 캐시백 혜택을 최대 5회 제공한다.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운영하는 공공형 워케이션센터인 '아일랜드 워크랩 제주'를 방문해 워케이션 참여를 인증하면, 제주도 지역화폐 '탐나는전' 지류 상품권 1만원도 받을 수 있다. 또, 제주특별자치도는 사전 협약된 기업체 임직원을 대상으로 공공형 워케이션센터인 아일랜드 워크랩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최소 1주일부터 최대 2개월까지 이용 신청 가능하며 아일랜드 워크랩 신청은 '제주워케이션'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여가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도록 여가 체험비 최대 5만원과 왕복 항공권 비용 최대 10만원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안재선기자 wotjs4187@metroseoul.co.kr

2025-11-23 11:35:34 안재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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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Q&A] 곧 사라질 카드포인트, 어떻게 지킬까

곧 소멸될 카드포인트가 얼마인지 알고 계신가요? 카드포인트 사용 활성화와 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한 제도 개선이 지속돼 왔지만, 여전히 많은 소비자들이 소멸 예정 사실을 제대로 알지 못해 제때 사용하지 못하는 포인트가 상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모바일 앱 사용이나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고령층의 경우 포인트를 확인하거나 사용하는 데 어려움이 있어 소멸액이 매년 증가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2023년과 2024년에 소멸된 카드포인트 규모는 약 150억원에 달했습니다. 이에 금융감독원과 카드업계는 포인트 소멸을 줄이고 소비자가 보다 쉽게 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도록 전반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했습니다. 먼저 '카드포인트 자동사용 서비스'를 모든 카드사로 확대 도입합니다. 이 서비스는 소비자가 카드 결제를 할 때 보유 포인트가 우선 사용되도록 자동 적용되는 방식으로, 현재는 일부 카드사만 운영 중이었습니다. 앞으로는 모든 카드사에서 동일하게 적용되며, 소비자는 카드사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을 통해 언제든 손쉽게 신청하거나 해지할 수 있습니다. 특히 고령층(65세 이상)은 디지털 환경에 대한 부담을 줄이기 위해 별도 신청 절차 없이 자동으로 적용되도록 할 계획입니다. 다만 자동 적용을 원하지 않는 경우 고객센터나 ARS 등을 통해 간편하게 해지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또한 이용대금명세서를 통한 '포인트 원스톱(One-stop) 사용 서비스'도 새롭게 도입됩니다. 카드사들은 현재 표준약관에 따라 소멸 6개월 전부터 매월 명세서에 소멸 예정 포인트를 안내하고 있지만, 단순 안내에 그쳐 소비자가 실제로 포인트를 사용하기까지의 과정이 번거롭다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앞으로는 명세서에서 소멸 예정 포인트를 확인하는 즉시 QR코드를 스캔하거나 바로가기 배너를 클릭해 포인트 사용 화면으로 즉시 이동할 수 있게 됩니다. 금감원은 소비자 안내와 홍보·교육도 강화합니다. 대부분의 카드사가 명세서를 통해서만 소멸 예정 포인트를 안내하고 있어, 명세서를 자주 확인하지 않는 경우 소멸 사실을 전혀 알지 못하고 지나치는 사례가 많았습니다. 이에 따라 앞으로는 문자 메시지나 알림톡 등을 활용해 소멸 예정 포인트를 보다 명확하고 직관적으로 안내해 소비자가 포인트를 놓치지 않고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금융결제원과 여신금융협회가 운영하고 있는 '카드포인트 통합조회·현금화 서비스'에 대한 홍보도 더욱 강화됩니다. 이 서비스는 모든 카드사의 포인트를 한 번에 조회하고 즉시 현금으로 전환할 수 있는 편리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지만, 많은 소비자가 해당 서비스를 인지하지 못해 활용하지 못하는 사례가 많았습니다. 금감원은 관련 기관과 협력해 소비자들이 이러한 서비스를 보다 쉽게 찾고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를 확대해 나갈 방침입니다. 이번 개선방안은 올해 말까지 시스템 개발이 완료되는 카드사부터 순차적으로 시행되며, 특히 고령층 대상 자동사용 서비스는 충분한 사전 안내와 동의 절차를 거쳐 내년 2월부터 적용될 예정입니다.

2025-11-23 07:50:07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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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해외 결제 기반으로 견조한 성장세 지속

현대카드가 해외 결제에 특화된 신용카드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10월에도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 가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여신금융협회가 지난 20일 발표한 월별 신용카드 이용실적에 따르면 현대카드는 개인·법인 누적 신용판매(신판) 실적에서 147조3020억원을 기록했다. 특히 신용카드 기준 해외 결제액은 2년 8개월 연속 업계 1위를 유지했다. 추석 연휴를 기점으로 해외여행과 글로벌 소비 수요가 크게 늘면서, 대한항공·아메리칸 익스프레스(AMEX) 등 해외 특화 혜택을 갖춘 현대카드 포트폴리오가 소비자 선택에 유리하게 작용했다는 평가다. 해외 신용판매 실적을 견인하는 대표 카드로는 상업자 표시 신용카드(PLCC)인 '대한항공카드'가 꼽힌다. 현대카드가 지난 2020년 출시한 '대한항공카드'는 국내 최초 항공사 전용 신용카드로, 마일리지 적립 혜택과 함께 대한항공 이용 고객 대상 여행 특화 서비스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현대카드는 이후 마일리지 적립, 항공권 할인, 라운지 이용, 발레파킹 혜택을 강화한 '대한항공카드 에디션2'도 선보였다. '현대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카드'도 해외 실적을 견인하고 있다. 현대카드는 2023년 5월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아멕스)의 '센츄리온 디자인 카드' 국내 단독 파트너로 선정된 데 이어, 올해에는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센츄리온 카드'를 국내 최초로 출시했다. 현대카드 정태영 부회장이 이끌어온 현대카드의 프리미엄 상품 운영 능력과 브랜드 관리 역량에 대한 신뢰가 긍정적으로 작용했다는 설명이다. 한편 현대카드의 회원당 신용카드 결제금액은 118만원으로, 업계에서 가장 높은 수준을 나타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회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여행 경험의 질을 높이는 다채로운 해외 서비스가 실제 해외 결제액 제고에 보탬이 되고 있다"며 "애플페이로 대표되는 높은 페이먼트 편의성은 물론, 최근 새롭게 선보인 해외모드와 여행 컨시어지 서비스 등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안재선기자 wotjs4187@metroseoul.co.kr

2025-11-21 16:31:00 안재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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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News] 삼성카드·NH농협카드

삼성카드가 프리미엄 라이프를 처음 시작하는 고객을 위한 카드를 선보인다. ◆5대 프리미엄 영역, 연간 최대 15만원 할인 기프트 삼성카드는 20일 '디 아이디 퍼스트(THE iD. 1st)' 카드를 출시했다. 가장 먼저 디 아이디 퍼스트는 5대 프리미엄 영역에서 할인 기프트를 제공한다. ▲백화점 ▲여행(해외·항공·호텔) ▲온라인쇼핑몰 ▲골프 ▲병원 업종에서 건별 5만원 이상 결제 시 5만원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5만원 할인 기프트는 연 최대 3회, 최대 15만원까지 지급한다. 한도 없는 포인트 적립 혜택도 제공한다. 국내 가맹점 이용 시 결제 금액의 1%를 한도없이 적립해 준다. 일상·쇼핑·여가·해외 업종 이용 시에는 포인트 적립률을 상향해 제공한다. 특히 ▲일상(음식점·편의점·커피전문점·병원) ▲쇼핑(백화점·면세점·프리미엄아울렛·온라인쇼핑몰) ▲여가(항공·공연) 이용 시 1.5%를, 해외 가맹점 이용 시에는 3%를 포인트 적립해 준다. 공항 라운지 서비스 혜택도 마련했다. 디 아이디 퍼스트 고객은 국내·외 공항 라운지 무료 서비스를 연 3회 이용할 수 있다. 무료 서비스 횟수는 공항 라운지를 이용하는 사람 기준으로 차감되며, 본인 외 동반인도 무료 서비스 대상에 포함된다. 동반인 포함 2인까지 무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연회비는 국내전용, 해외겸용(마스터카드) 모두 15만원이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THE iD. 1st는 프리미엄 카드를 처음 접하는 고객이 다양한 영역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카드"라며 "THE iD. 1st를 통해 고객 취향에 맞는 다양한 혜택 또한 즐기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NH농협카드의 '미미카드' 신규 발급 규모가 3만 좌를 돌파했다. ◆다채로운 혜택 및 홍보·마케팅 활동 주효 NH농협카드는 '미미(美米)카드' 신규 발급 규모가 3만 좌를 넘어섰다고 20일 밝혔다. 출시 약 6개월 만이다. 고객 선호를 반영한 혜택과 적극적인 홍보 활동이 시너지를 내며, 단기간 내 3만 좌 발급이라는 성과로 이어졌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앞서 NH농협카드는 지난 5월, 쌀 소비 촉진을 목적으로 미미카드를 출시했다. 혜택으로 농협 쌀 상품을 정기 배송해 주는 쌀 구독 서비스, 음식점 결제 금액의 50%를 할인해 주는 아침밥 특화 서비스 등이 포함됐다. NH농협카드는 쌀 소비를 장려하고자, 카드 홍보·마케팅도 진행했다. 대표적으로 지예은 배우와 함께 광고 영상을 찍고, 아침밥 증정 행사를 진행했다. 이 외에도 인플루언서와 협업한 유튜브,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콘텐츠 등을 잇달아 선보인 바 있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 "농협만의 사회적 가치를 담은 쌀 특화 미미카드가 많은 고객의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리 농가와 상생하는 따뜻한 금융 서비스를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안재선기자 wotjs4187@metroseoul.co.kr

2025-11-20 14:29:29 안재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