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재계
기사사진
4월의 자랑스러운 中企人에 김지혜·허덕수 대표

중기중앙회·중기부 선정…연구개발 특화·사회적 책임·기업가정신등 탁월 티앤제이건설 김지혜 대표. 중소기업중앙회는 중소벤처기업부와 '2020년 4월의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으로 티앤제이건설 김지혜 대표(사진)와 써지덴트 허덕수 대표(사진)를 각각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티앤제이건설은 기술중심의 전기, 통신, 소방 전문기업으로 40명의 기술개발인력을 바탕으로 기업부설연구소를 운영하며 15건의 특허출원 및 ISO 3건, 메인비즈·이노비즈확인서를 받은 기업이다. 김지혜 대표는 전라북도 인재육성재단 운영이사,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부회장, 전북지회장 등을 역임하며 지역인재 양성과 여성인적자원개발 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지역 내 특성화고등학교와 대학교를 연계하는 산학협약을 체결하고 장학금, 인턴쉽, 현장실습 및 취업을 지원해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아울러 60세 이상 신규 재취업자를 29명 고용하며 장년층의 재취업 기회 제공 및 고용 안정에도 공헌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독거어르신 전기시설교체 재능기부, 쌀·연탄·성금 등 왕성한 기부 활동을 통해 지속적인 나눔과 상생을 실천하는 데도 앞장서고 있다. 써지덴트 허덕수 대표. 써지덴트는 한국사회의 고령화, 국내 치과시장의 임플란트 시술 보급화에 발맞춰 임플란트 시술기구 신제품 개발과 특허 5건 출원 및 제품 상용화를 통해 크게 성장하고 있는 기업이다. 이 회사 허덕수 대표는 2014년 당시 매출액이 3억원에 그쳤던 회사를 4년 만에 매출 50억원대 회사로 급성장시키며 탁월한 기업가정신을 발휘하고 있다. 해외 치과 전시회를 20여회 이상 참가하며 제품 홍보 및 마케팅 업무에 주력한 결과 2018년에는 수출 유망 중소기업으로 지정되는 동시에 '100만불 수출탑'도 수상했다. 전직원을 정규직으로 채용하는 등의 노력으로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으로 선정됐으며, 대구시 대표 강소기업 육성사업인 'Pre-스타기업'에도 선정됐다. 또한 최근 써지덴트는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을 통해 기업의 급속한 성장에 따른 관리업무 증가와 생산 현장의 문제점을 해결하기도 했다. 한편, 차기 '이 달의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상' 신청접수는 5월15일까지이며 관련 문의는 중기중앙회 상생협력부로 하면 된다.

2020-04-08 12:00:05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호암재단, 30번째 호암상 수상자 선정

30번째 호암상 수상자. (왼쪽부터) 김수봉 성균관대 기초과학연구소 수석연구원, 임재수 MIT 교수, 박승정 울산대 석좌교수, 김민기 극단 학전 대표, 김성수 우리마을 촌장. /호암재단 호암재단이 30번째 호암상 수상자를 선정했다. 호암재단은 8일 호암상 제정 30주년을 맞아 '2020 호암상 수상자' 5명을 발표했다. 수상자는 ▲과학상 김수봉 성균관대 기초과학연구소 수석연구원 ▲공학상 임재수 MIT 교수 ▲의학상 박승정 울산대 석좌교수 ▲예술상 김민기 극단 학전 대표 ▲사회봉사상 김성수 우리마을 촌장 등이다. 김수봉 성균관대 수석연구원은 중성미자 연구 세계적 권위자로, 한국 공동연구진을 이끌어 우주를 구성하는 기본 입자 중 하나인 중성미자의 특성을 밝히기 위해 가장 약한 변환 세기의 측정에 성공했다. 임재수 MIT 교수는 국제 디지털 TV 표준으로 채택된 영상 신호전환 기술을 개발해 디지털 영상 시대로 변화를 주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디지털 음성 압축 기술을 개발해 다양한 제품 개발과 상용화도 선도했다. 박승정 석좌교수는 스텐트 시술이 외과적 수술과 동등한 치료 효과가 있음을 세계 최초로 입증했다. 스텐트 시술법이 표준 치료법으로 정착해 심혈관 환자 회복 기간과 비용 부담을 줄이는데 기여했다. 김민기 학전 대표는 1991년 대학로에 소극장 학전을 개관한 후 한국인의 정서와 애환이 깃든 이야기를 소극장 뮤지컬로 풀며 한국 공연계에 새로운 대안을 제시했다. 1994년 초연한 록 뮤지컬 '지하철 1호선'은 4000회 이상 공연에 71만명 관람객을 모았으며, 독일과 일본 등 해외 공연도 성공한 바 있다. 김성수 촌장은 장애인들을 위한 교육과정과 프로그램을 개발한 한국 장애인 특수교육 선각자다. 1974년 서울 구로구에 발달장애인 특수학교 '성베드로학교'를 설립해 교장으로 재임했으며 2000년에는 강화도에 '우리마을' 공동체를 설립해 발달장애인들에 안정적인 일자리와 삶의 터전을 마련해줬다. 호암재단은 국내외 저명 학자와 전문가로 구성한 심사위원회 38명과 해외 석학 자문단 31명에 업적을 검증받고, 현장 실사 등 4개월간 심사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했다.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메달, 상금 3억원을 수여할 예정이다. 한편 호암상은 1990년 이건희 삼성 회장이 제정해 30회 시상까지 총 153명의 수상자들에게 274억원의 상금을 수여했다. 호암 이병철 선생의 인재제일과 사회공익 정신을 기려, 학술·예술 및 사회발전과 인류복지 증진에 탁월한 업적을 이룬 인사를 현창하는 의미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0-04-08 11:02:18 김재웅 기자
기사사진
LG디스플레이, '올레드 스페이스' 개편해 OLED 알리기 가속

올레드 스페이스. /LG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가 '올레드 스페이스'를 개편했다고 8일 밝혔다. 올레드 스페이스는 OLED 관련 지식과 정보를 공유하는 사이트다. 2018년 12월 오픈해 1년여만에 누적 방문자 1200만명을 돌파하는 등 자리를 잡았다. 한국어와 영어, 중국어 등 3개 국어를 지원한다. 개편을 통해서는 3개 섹션을 통해 올레드의 특장점을 더 효과적으로 소개할 수 있게 했다. 일반 소비자 뿐 아니라 기업 고객 관심을 극대화하고, 차별화된 콘텐츠를 제공하고 편의성을 높인 인터페이스를 새로 적용했다. 영상 자료 위주로 구성해 디지털 세대 공략도 강화했다. 구체적으로는 ▲ OLED의 특성과 우수성 소개 및 구매 접점 정보를 전달하는 디스커버 섹션 ▲트렌스페어런트(Transparent) OLED, 시네마틱 사운드 OLED 등 차별화된 OLED 제품의 효과적인 활용 방안을 소개하는 어플리케이션 섹션 ▲ OLED에 관한 최신 기사 및 전문 컨텐츠를 제공하는 체험 섹션 등 이다. LG디스플레이는 "개편된 올레드 스페이스를 통해 삶의 모든 순간에 함께하는 디스플레이로써 OLED의 혁신적이고 미래지향적인 가치를 소비자들에게 직접 전달하고 OLED가 대세라는 것을 확실히 보여주겠다는 전략" 이라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0-04-08 10:00:08 김재웅 기자
기사사진
한샘, 대구·경북 의료진 위해 휴게용 가구 기부

리클라이너 소파, 침대등 6700여 만원 상당 제품 전달 한샘 관계자들이 대구 경북대병원에 휴게용 가구를 기부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한샘 한샘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힘쓰는 대구·경북 지역 의료진을 위해 휴게용 가구를 기부했다고 8일 밝혔다. 보건당국에 따르면 현재 대구에서는 지역병원 의료인력 외에 2100여명의 의사, 간호사 등 의료진이 자원·파견 형태로 코로나19 확진자 치료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 사태가 오랜 기간 지속되며 밤낮없는 의료 활동으로 의료진들의 피로도가 극에 달한 상태이다. 하지만 편히 쉴 수 있는 휴게 시설이 부족해 소파에 기대어 잠을 청하는 등 휴식 공간이 열악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따라 한샘은 대구의료원과 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 칠곡경북대학교병원 등에 리클라이너 소파 11세트, 침대 50세트, 식탁 20세트, 이불 100세트 등 총 6700여 만원 상당의 가구와 이불을 전달했다. 이 물품들은 의료시설내 휴게공간에 배치돼 의료진들의 체력 보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대구동산병원 서영성 병원장은 "위험지역에서 근무하는 의료진들이 숙식 문제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지원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고 전했다. 한샘 관계자는 "온 국민이 코로나19로 인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한마음으로 동참하는 상황 속에서 밤낮없이 땀 흘리는 의료진의 노고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화답했다. 한편, 한샘은 지난달 자사 홈케어 사업을 활용해 아동복지시설에 주 1회 방역서비스를 시작했고, 중앙119구조본부에는 침구세트 등 물품과 방역용 제독제 500ℓ를 지원하기도 했다. 또 대구·경북 지역 내 쪽방촌과 지역아동센터 지원을 위해 10억원을 기부하는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2020-04-08 09:31:22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NH농협銀, 소상공인 지원위해 연말까지 2조 공급

중기부와 업무협약 체결…이차보전대출, 정책자금대출등 활용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왼쪽 3번째)이 7일 서울 서대문 NH농협은행 본점에서 손병환 농협은행장 등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중기부 NH농협은행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피해를 입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연말까지 2조원을 댄다. 중소벤처기업부는 7일 오후 서울 서대문 NH농협은행 본점에서 농협은행과 소상공인 지원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을 통해 농협은행은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자금 지원을 위해 소상공인 이차보전대출, 소상공인 정책자금, 지역신보 특별출연 대출, 영세관광 사업자 특별금융지원 등 연말까지 2조원을 공급한다. 또 소상공인의 금융 편의성을 제고하기 위해 모바일 등 비대면 서비스를 시행하고, 확진자 발생 등으로 금융점포가 일시 폐쇄된 지역에는 이동점포를 설치·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신속한 경영애로 해소를 위해 재무, 세무, 상권분석 등의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동시에 우수기술을 보유한 농식품 영위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자금지원 서비스도 실시한다. 박영선 장관은 이날 협약식에서 "농협은행은 다른 은행과 달리 읍면 소재지에도 널리 퍼져있어 이번 협약으로 상대적으로 금융기관 접근이 어려웠던 지방의 소상인들도 보다 빠르고 편하게 지원을 받으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중기부는 앞으로도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의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다른 금융기관들과의 협력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그동안 중기부는 코로나19 피해 중소·소상공인 금융지원 방안을 마련해 전방위로 지원해왔다. 하지만 중소·소상공인들은 여전히 어려운 실정으로 이번 농협은행의 소중한 참여가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0-04-07 15:30:18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중기사랑나눔재단, 中企협동조합 재직자 가족 의료비 지원

병원비 최대 100만원까지…희귀난치성은 50만원 '정액 지원'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은 8일부터 22일까지 2주간 제3차 '중소기업협동조합 의료비 지원사업' 접수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중소기업협동조합 의료비 지원은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이 받고 있던 대외활동수당을 기부하면서 마련된 기금으로 분기별로 펼치는 사업이다. 신청은 중소기업 협동조합에 근무하는 근로자 및 가족이 대상이다. 수술 및 통원치료 등으로 100만원 이상 의료비가 발생됐거나 1개월 이상 장기입원, 희귀난치성 질환 환자면 신청할 수 있다. 지원금액은 발생한 병원비의 50%로 최대 100만원까지이며, 희귀난치성 질환 환자는 50만원을 정액으로 지원한다. 신청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중기나눔재단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를 통해 문의 가능하다. 중기사랑나눔재단 김영래 이사장은 "지금까지 고액의 의료비가 청구됐거나 질병, 사고로 인해 경제활동이 중단됐던 중기협동조합 근로자들에게 의료비 지원을 통해 경제적 부담을 줄여줄 수 있었다"며 "이번 지원사업 역시 사업의 취지에 맞게 적재적소에 필요한 대상자를 선발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중기사랑나눔재단은 360만 중소기업의 권익을 대변하는 중기중앙회가 중소기업계의 사회공헌 확산을 위해 2012년 설립한 공익재단으로 전통시장 활성화, 중소기업 자녀 장학금 지원, 중소기업 임직원 연합봉사단운영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0-04-07 12:00:43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기보, 기술평가 받은 中企에 무료 피드백 서비스

'기술평가 피드백 시스템 구축' 7일부터 시범 실시…강·약점 파악 도움 자료 : 기술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은 기술평가 피드백 시스템을 구축해 7일부터 시범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기술평가 피드백 시스템'이란 기보로부터 기술평가보증을 받은 중소기업에게 기술평가 결과와 맞춤형 분석정보 등을 제공하는 것으로 기업들은 이를 통해 보유 기술에 대한 강점, 약점을 파악해 기술혁신 방안을 모색할 수 있다. 기술평가 피드백 시스템은 기술평가보증을 지원하기 위해 기술평가를 실시한 중소기업들에게 무료로 제공한다. 이용자들은 기술평가정보포털이나 기보의 사이버영업점을 통해 회원에 가입한 뒤 평가결과 및 맞춤형 분석정보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세부적으로는 기술평가 결과와 함께 우수기술기업이나 유사기업 대비 강·약점을 진단해 기술혁신 방향을 제시하고, 평가기업이 보유한 모든 특허의 우수성 여부를 평가해 준다. 또 산·학·연이 보유하고 있는 공공기술 중에서 기업의 혁신에 필요한 기술을 찾아 기술이전 추천정보를 맞춤형으로 제공한다. 특히 기보는 이 시스템이 중소기업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기술혁신 지원을 위한 대표적인 스마트 서비스로 발전될 수 있도록 시범서비스 오픈 후 기술평가 피드백 정보를 제공받는 중소기업들의 개선의견을 한 달간 접수해 서비스를 개선할 예정이다. 또 향후 기보의 보증을 지원받은 중소기업 뿐만 아니라 중소기업 유관기관과 평가정보를 공유하고, 대국민 대상 평가정보 제공시스템으로까지 확대해 기술평가정보포털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정윤모 기보 이사장은 "중소기업에게 기술평가결과·분석정보 제공을 시작으로 앞으로 기보의 기술평가 데이터 공유를 점차 확대해 우수 기술기업들이 제대로 평가받고 대출·투자를 유치해 지속적으로 성장해나가는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겠다"면서 "1단계 사업인 기술평가 피드백 시스템 오픈 후 안정적으로 정착될 때까지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적극적인 의견개진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0-04-07 11:05:22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LG전자, 휘센 보급형에도 4단계 청정관리 탑재…'듀얼 스페셜 플러스' 출시

휘센 듀얼 스페셜 플러스. /LG전자 LG전자가 LG 휘센 론칭 20주년을 기념해 4단계 청정관리 기능을 보급형으로도 확대했다. LG전자는 7일 휘센 씽큐 에어컨 '듀얼 스페셜 플러스'를 국내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LG 휘센 브랜드를 론칭한지 20주년을 기념해 만들어졌다. 이 제품은 프리미엄 기능인 4단계 청정관리 기능을 탑재한 제품이다. 지난해 LG 시그니처 에어컨에서 처음 선보인후 듀얼 럭셔리 시리즈와 듀얼 프리미엄 시리즈로 이어졌으며, 이번에 대중 모델인 듀얼 스페셜에도 적용됐다. 4단계 청정관리는 ▲필터 클린봇 ▲한국공기청정협회의 CAC인증을 받은 공기청정 성능 ▲열교환기 자동건조 ▲UV LED 팬 살균 등 이용해 '바람이 지나가는 길'을 더 쾌적하게 유지하는 기능이다. 컬러는 무광과 화이트를 접목한 웨딩 스노우로 정했다. 실내 인테리어와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도록 한다. 가격은 투인원 기준 출하가 360만원이다. LG전자 H&A사업본부 에어솔루션사업부장 이감규 부사장은 "에어컨 관리에 고객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프리미엄 기능인 4단계 청정관리로 국내 에어컨 시장을 지속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0-04-07 10:00:27 김재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