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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우유, 한국심장재단에 후원금 1억원 기탁

서울우유, 한국심장재단에 후원금 1억원 기탁 서울우유협동조합은 소아·청소년 심장병 및 기타 질환자 수술 지원을 위해 한국심장재단에 후원금 1억원을 기탁한다고 19일 밝혔다. 서울우유협동조합은 행복 가치의 나눔을 실천하고자 '밀크 인 러브(Milk in Love)'라는 슬로건 하에 사회복지, 아동복지, 환경문화사업 등에 적극적이다. 그 중에서도 미래의 주인공인 아이들을 위한 아동복지 사업은 본 조합의 핵심적인 사회공헌 사업으로, 지난 2013년과 2014년에도 한국심장재단에 총 4억원을 지원하여 134명의 아이들에게 새 생명을 선물한 바 있다. 송용헌 서울우유협동조합 조합장은 "조합 운영의 핵심 가치인 '행복'을 실현해 나가는데 있어 어린이들의 건강과 미래를 후원하는 것만큼 뜻 깊은 일은 없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서울우유협동조합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 사회에서 소외 받는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후원사업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 밖에도 서울우유협동조합은 해비타트와 손잡고 낙후된 아동복지 시설환경 개선 사업을 수 년에 걸쳐 진행했으며, 국제백신연구소 한국위원회가 진행하는 개발도상국가 어린이 전염병 예방 백신 개발을 위한 연구활동을 후원하기도 했다. 또한, 지역아동센터에 제품을 무상으로 지원함으로써 어린이들의 건강과 체력 증진에도 힘쓰고 있다.

2017-10-19 15:23:07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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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아모잘탄플러스' 3상 결과, SCI급 학술지 등재

한미약품은 3가지 치료 성분을 합친 고혈압 복합제 '아모잘탄플러스'의 임상 3상 결과가 SCI(과학기술논문인용색인)급 국제학술지인 크리니컬 세러퓨틱스에 등재됐다고 19일 발표했다. 아모잘탄플러스는 지난 9월 1일 발매된 고혈압 3제 복합제다. 한미약품의 고혈압 치료제 '아모잘탄'과 이뇨제인 '클로르탈리돈'을 결합한 개량 복합신약이다. 기존 아모잘탄이 혈압을 떨어뜨리는 성분인 암로디핀 캠실레이트와 로사르탄 칼륨을 복합한 의약품이므로, 아모잘탄플러스는 3가지 성분의 복합제다. 임상 3상은 김철호 분당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교수 주도로 국내 34개 기관에서 아모잘탄에 반응하지 않는 제2기 고혈압 환자 340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8주간 아모잘탄플러스와 기존 아모잘탄과의 효능·효과를 비교·분석했다. 그 결과 아모잘탄플러스를 투여한 환자군의 혈압이 평균 9.5mmHg 더 떨어진 것으로 확인됐다. 논문 저자인 홍순준 고려대 의대 교수는 "기존 2가지 복합제가 듣지 않는 고혈압 환자는 약물 용량을 늘리는 것보다 아모잘탄플러스를 투여하는 게 더 빠르고 강력한 효과를 보여준다는 사실을 임상을 통해 확인했다"고 밝혔다. 박명희 한미약품 마케팅사업무 상무이사는 "공신력 있는 SCI급 국제학술지 등재는 아모잘탄플러스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아모잘탄 패밀리 브랜드의 근거 중심 마케팅을 강화해 국내 고혈압 환자와 의료진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브랜드로 위상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7-10-19 15:03:13 이장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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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그린푸드, 건강전문식 사업 본격 진출…"국내 최초 연화식 개발"

현대그린푸드가 국내 최초로 연화식(蓮花食) 기술 개발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건강전문식 사업에 진출한다. 연화식은 일반 음식과 동일한 모양과 맛은 유지하면서 씹고 삼키기 편하게 만든 식사를 의미한다. 일반적으로 병원에서 음식을 씹고 삼키는데 장애가 있는 환자에게 제공하는 액상형태의 '연하보조식'과 구분된다. 치아 등 구강구조가 약한 고연령층 및 유·아동이 섭취하기에 최적화된 것이 특징이다. 현대백화점그룹의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는 연화식 전문 브랜드 '그리팅 소프트(Greating Soft)'를 론칭한다고 19일 밝혔다. 앞서 현대그린푸드는 최근 국내 최초로 연화식 전문 제조시설을 갖추고 '부드러운 생선' 등 연화식 기술 2종에 대한 특허를 출원한 상태다. 향후 품목별로 특허를 추가로 신청할 계획이다. 현대그린푸드는 연화식 생산을 위해 국내 최초로 '포화증기 조리기'도 도입했다. 포화증기 조리기는 기압과 진공상태를 활용해 재료의 형태를 그대로 유지한 채 식품 제조가 가능한 기기다. 별도의 효소 첨가 없는 친환경 공법으로 연화 수준의 조절도 가능하다. 이번 연화식 원천 기술 및 생산공정 확보를 통해 현대그린푸드의 종합건강식 사업도 한층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연화식 주요 타켓층인 고연령층 대상 식품 시장 규모는 지난 2011년 5100억원에서 지난해 8000여 억원으로 최근 5년새 60% 가까이 커졌다. 현대그린푸드는 뼈째 먹는 생선 8종을 시범 생산해 중앙보훈병원 등에서 병원 환자식용으로 선보이고 있다. 현재 총 20종의 연화식 상품을 개발했으며 향후 100여 개까지 종류를 확대할 계획이다. 박주연 현대그린푸드 푸드운영기획팀장은 "지난 1년간 연화식 제조 전담팀을 꾸리고 일본 등 헬스케어 푸드 선진국 실태조사와 조리기술을 연구해 연화식 제조 원천 기술을 확보했다"며 "연령과 건강에 상관없이 소비자 누구나 즐거운 식사가 가능하도록 돕는 것이 그리팅 소프트의 목표"라고 말했다.

2017-10-19 14:50:28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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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오르는 백화점 '블루슈머'는 70대…만남의 장소로 각광받으며 매출 '급상승'

70대 고령층이 백화점 업계 큰 손으로 떠오르고 있다. 세련된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며 자신을 위해 아낌없이 투자하는 50대 이상 시니어 중에서도 70대의 소비가 가장 활발하게 늘고 있다는 분석이다. AK플라자는 최근 3년간(2014년~2016년) AK멤버스 회원의 연령대별 구매 패턴을 분석한 결과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간 70대의 매출이 15% 신장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어 60대는 11%, 50대는 4%가 각각 늘었다. 같은 기간 동안 20대~40대까지 각 연령층의 매출이 1~2% 정도 상승한 것을 감안했을 때 최근 3년간 70대의 매출은 가장 큰 폭으로 상승한 셈이다. 올해도 지난해 동일 기간 대비 70대의 매출은 18%가 신장했다. 70대 고객 매출의 대부분은 여성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70대 고객 매출 중 82%가 여성이었고 올해도 매출의 84%가 여성 고객이었다. 이들의 매출 비중 상위 상품은 기초화장품(10.2%)과 해외명품(8.7%), 엘레강스패션(6.5%) 등 뷰티 및 패션 상품이 3위까지 차지했다. 이어 청과(4.4%), 야채(3.5%), 선어(2.3%) 등 식품관 슈퍼존의 장 보기 상품들이 순을 이었다. AK플라자는 백화점이 70대 시니어 고객들에게 정기 모임 등의 만남의 장소로 각광 받으면서 모임이 끝난 후 자신의 스타일을 위해 뷰티·패션 상품을 구입하고 식품관에서는 식재료 장 보기까지 해결하는 70대 여성들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추세에 따라 AK플라자는 50대 이상 고객을 위한 관련 마케팅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AK플라자 문화아카데미 '뉴시니어 라이프 패션모델 학교' 교육을 수료한 50세~80세까지의 고객들이 분당점 1층 피아짜360 광장에서 열린 '골드 퀸즈 챌린지 시니어 패션쇼' 무대에서 직접 모델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오는 20일부터 26일까지는 구로본점과 분당점의 점포 전 층 행사장에서 50대 이상 고객을 위한 맞춤 상품으로만 꾸민 '클래시 골든 라이프 페어'(Classy Golden Life Fair)를 진행한다. AK플라자 관계자는 "100세 시대를 맞아 자신만의 라이프스타일과 다양한 활동에 의욕적인 50대 이상 고객들이 백화점의 새로운 '블루슈머' 로 뜨고 있다"며 "특히 최근 70대 고객의 매출이 급상승하고 있는 만큼 이들을 대상으로 한 기획전과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7-10-19 14:50:19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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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약품·서울아산병원, 연구개발 강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동화약품이 19일 서울아산병원에서 동화약품 연구소와 아산생명과학연구원 간 학술교류와 연구개발(R&D)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서울아산병원의 의료현장에 대한 풍부한 경험·최첨단 의료기술·데이터와 동화약품의 제약 노하우·임상경험을 융합해 산학연 협력의 모범사례를 만들고, 동반성장 성과창출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체결됐다. 서울아산병원 아산생명과학연구원과 동화약품 연구소는 향후 의료현장의 의료수요 충족을 위한 목표지향적 공동연구를 적극 추진한다. 상호간 개방형 혁신을 통한 신약 연구개발 협력 강화를 위해 양 기관의 보유시설, 인적자원, 협력 네트워크를 공동 활용하기로 했다. 김종재 서울아산병원 아산생명과학연구원장은 "다양한 형태의 개방형 연구 플랫폼을 보유한 서울아산병원의 인프라와 120년의 제약 노하우를 가진 동화약품의 경험이 더해져 실질적인 협력 모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손지훈 동화약품 대표이사는 "동화약품과 서울아산병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부응하는 새로운 제약과 의료 패러다임을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17-10-19 14:48:27 이장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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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마켓 창업사관학교' 11번가 셀러존, 누적 교육생 13만명 돌파

오픈마켓 판매를 앞두고 무료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창업사관학교가 인기다. SK플래닛(사장 서성원) 11번가는 자사가 운영하는 판매자 무료 교육 지원센터 '셀러존'이 누적 교육생 13만명, 누적 교육 수 5500회를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2008년 2월 판매자 지원서비스를 시작한 지 9년 8개월만의 성과다. 지난 1년간(2016년 10월~2017년 9월) 교육에 참여한 판매자의 95%는 11번가에서 거래에 성공했다. 특히 지난해 8월 '셀러존'을 서울 신대방동에서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강남파이낸스센터로 확장 이전 후 기존보다 용이해진 접근성 때문에 17세 고등학교 창업 동아리 학생부터 70세 창업 앞둔 시니어까지 교육 참여자의 연령대가 더욱 다양해지고 있다. '모바일 셀러존'도 시간과 장소 구애 없이 오프라인의 주요 강의를 생생한 라이브로 들을 수 있어 인기다. 실제로 지난달 한 달간 라이브 강의를 들은 예비 판매자수가 전년동기 대비 700%나 증가하는 등 원거리 지역 판매자들에게 지식의 장으로 유용하게 활용되고 있다. 김연미 SK플래닛 셀러지원 팀장은 "11번가 셀러존이 기업밀집지역으로 이전하니 소규모 회사의 실무자들이 교육에 참여하거나 모바일로 라이브 강의 '다시보기 서비스'를 이용하는 등 과거보다 치열한 분위기를 보이고 있다"며 "급성장하는 e커머스 속도만큼 예비 판매자들의 학구열은 더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는 중"이라고 전했다. 셀러존에서는 오픈 마켓 엑셀 기초, 창업 아이템 선정, 1등 셀러 수익률 분석 교육 등 매월 다양한 주제로 교육이 진행되고 있으며 사전 신청하면 누구나 수강이 가능하다. 11번가에서 판매자 교육을 받으려면 셀러존 웹사이트에 접속해 월간 교육일정 메뉴에서 원하는 교육을 선택해 신청하면 참여할 수 있다. 교육 수료생 대상 '셀러 전환 지원', '해외진출·세무·상표권·법률상담'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의 무료 코칭도 제공한다. 단 올해 신규로 개설된 '창업스쿨' 과정의 경우 청년창업자, 경력단절여성, 실버 창업자와 같이 기수 별 모집대상을 특성화 선발, 기수 별 눈 높이에 맞게 교육을 진행한다. 기수 별 월 1~2회 서류전형 및 면접을 통해 24명 내외의 교육생을 선발하며 총 40시간의 수업을 이수해야 졸업할 수 있다. 한편 11번가는 내달 6일부터 17일까지 '중장년 창업자' 대상 '15기 창업스쿨'을 개설한다. 김선희 SK플래닛 고객중심경영 유닛장은 "올해 '스마트폰을 활용한 사진 촬영' 교육 프로그램을 신설하는 등 11번가 셀러존은 앞으로도 트렌드를 선도하는 양질의 프로그램을 개발해 경쟁력 갖춘 판매자를 집중 양성할 것"이라며 "셀러들과 함께 성장해 가며 e커머스 산업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7-10-19 14:07:26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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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노조원 복귀로 마산공장 재가동…가동 공장 3개로 늘어

하이트진로, 노조원 복귀로 마산공장 재가동…가동 공장 3개로 늘어 하이트진로가 노조원들의 복귀로 마산공장을 재가동했다고 19일 밝혔다. 하이트진로에 따르면 지난 18일 맥주를 생산하는 마산공장에 34명의 노조원이 복귀했다. 복귀한 노조원과 비노조원 5명을 포함해 총 39명이 생산현장에 투입돼 3개의 생산라인 중 2개 라인이 재가동된다. 하이트진로는 노동조합이 전면파업에 들어가면서 6개 공장 중 4개 공장이 지난 13일부터 가동이 중단됐다. 노조원들의 복귀로 비노조원과 파업불참 직원들이 비상생산에 나선 강원공장(맥주)과 이천공장(소주)에 이어 가동공장이 3개로 늘어났다. 생산직 노조원이 현장에 복귀하기 시작한 것은 노조가 교섭 전제조건으로 임단협과 무관한 '임원 퇴진'이라는 무리한 요구를 한 것이 알려지면서부터다. 영업과 관리직 노조원들은 추석연휴 이후 복귀하기 시작했다. 노조의 무리한 요구가 지속되고 노사간 협상이 정상화되지 않으면 복귀율은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실제 노조원의 복귀율은 현재 25%를 넘어섰다. 부문별 실 근로기준 복귀율은 관리직 80% 이상, 영업직 37%(비공식 50%이상), 생산직 21% 수준이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20차에 걸친 교섭을 통해 이미 많은 쟁점조항의 단체협상을 수정완료했다"며 "현재 노조가 교섭 전제조건으로 무리하게 요구하고 있는 임원퇴진 등을 철회하면 임단협은 진전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7-10-19 11:36:28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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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훼라민큐·센시아와 함께하는 동행 캠페인' 참가자 모집

동국제약이 가을 단풍철을 맞아 오는 26일까지 '훼라민큐, 센시아와 함께하는 동행 캠페인'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야외활동과 가벼운 산행을 통해 여성 갱년기와 정맥순환장애 질환에 대한 이해와 극복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상반기에는 훼라민큐 광고모델 이일화 씨와 함께 가평 아침고요 수목원에서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이달 31일 서울 남산의 순환로에서 진행되며 같은 달 26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40~50대 여성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동국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행사는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단풍 절정 시기에 진행된다"며 "많은 분이 동행캠페인을 통해 여성갱년기나 정맥순환장애에 대한 건강 정보를 얻고, 추억도 쌓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동국제약의 훼라민큐는 여성갱년기 치료제 판매 1위 제품이다. 서양승마(블랙코호시)와 세인트존스워트의 생약 복합성분이 함유돼 있어, 여성 갱년기의 신체적·심리적 증상을 동시에 개선해 준다. 정맥순환개선제 센시아는 센텔라 정량추출물이 주성분으로 정맥의 탄력 향상과 모세혈관 투과성 정상화, 항산화 효과가 있어 다리가 붓거나 저린 증상을 완화해준다.

2017-10-19 11:16:37 이장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