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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먼디파마-맨시티, 메디폼 마케팅 캠페인 실시

한국먼디파마가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 구단과 함께 습윤드레싱 제품 메디폼 마케팅 캠페인을 진행한다. 8일 한국먼디파마는 기자간담회를 열고 내년도 성장목표와 메디폼의 광고, 약국 전용 POP 등에 맨시티 구단과의 파트너십을 골자로 하는 메디폼 마케팅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국내 습윤드레싱재 시장 점유율 1위 브랜드 메디폼은 맨시티 구단 선수들을 모델로 대중교통 광고, 약국 내 POP 설치 등을 시작했다. 이번 마케팅 캠페인은 국내에서 먼디파마가 맨체스터 시티 구단의 브랜드와 연계해 펼치는 첫 마케팅 활동이다. 먼디파마 이머징 마켓 본부와 맨시티 구단의 수년에 걸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먼디파마가 진출한 아시아 태평양, 남미, 중동 등에서도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맨시티 구단과의 파트너십으로 먼디파마는 자사의 마케팅, 광고 활동에 맨시티 구단의 브랜드를 활용할 수 있다. 아시아, 남미, 중동, 아프리카 등에서 열리는 맨시티 구단의 친선경기 시 구단의 의료진 유니폼에 메디폼과 베타딘 브랜드 제품의 로고가 부착될 예정이다. 맨시티 구단과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먼디파마 이머징 마켓 지역 본부는 젊은 축구팬들이 '맨시티 풋볼아카데미'의 유소년 우수 선수 교육과 훈련을 담당하는 시설을 탐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시티 풋볼 스쿨'의 전문 코치진이 진행하는 훈련 세션에 참가할 예정이다. 정우경 한국먼디파마 PM은 "이번 맨시티와의 공식 파트너십 체결은 축구처럼 상처가 나기 쉬운 스포츠를 즐기는 소비자들에게 메디폼 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맨시티 구단과의 파트너십을 알림으로써 국내 기술로 처음 개발된 메디폼의 우수성이 함께 알려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메디폼은 2002년 제네웰이 국내 기술로 처음 개발한 습윤드레싱재로 한국먼디파마가 2014년 6월부터 판매하고 있다.

2016-11-08 14:49:28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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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의료원-유한킴벌리, 마스크 무료 배포 행사 진행

이화의료원이 유한킴벌리 '크리넥스·마스크'와 함께 미세먼지·황사 마스크 무료 배포 행사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이대목동병원 1층 로비에서 진행된 행사에서 이화의료원은 내원객들을 대상으로 미세먼지나 황사를 차단할 수 있는 '황사 마스크'와 환절기 건조해진 목 또는 코에 가습 효과가 있는 '가습촉촉마스크'를 배포했다. 행사장에는 내원객들로 하여금 호흡기 건강을 챙겨주고 싶은 사람에게 마스크 모양의 엽서를 보낼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이곳에서는 호흡기 건강관리에 대한 내원객 대상 설문조사가 함께 진행됐다. 접수된 엽서와 설문지 중 추첨을 통해 엽서의 주인공에게 마스크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마스크 배포 행사는 이화의료원과 유한킴벌리가 지난 4월부터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는 '호흡기 건강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유경하 이대목동병원장은 "요즘처럼 본격적인 겨울철을 앞둔 환절기에는 호흡기 점막이 건조해져 바이러스 침투가 쉬워질 뿐만 아니라 대기 중 높은 미세먼지 농도로 인해 호흡기 질환에 걸리기 쉽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환자와 보호자들이 외출 시에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는 습관을 갖고, 겨울철 미세먼지와 찬바람으로부터 호흡기 건강을 지켜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6-11-08 13:30:30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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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아이파크몰, 용산 ‘아이파크몰’ 전면 증축 단행

HDC현대아이파크몰은 복합쇼핑몰 용산 '아이파크몰'의 전면 증축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HDC현대아이파크몰 관계자는 "용산 상권이 팽창하고 HDC신라면세점이 오픈하며 방문객수가 늘어남에 따라 아이파크몰의 증축과 리뉴얼을 단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번 증축은 현대산업개발이 지난 2006년 아이파크몰에 아이파크백화점을 개점한 지 10년 만이다. 아이파크몰은 지난해 말 면세점 입점과 이번 증축에 따라 정몽규 회장이 2015년 밝힌 '비전2020 계획'에 따른 '글로벌 어뮤즈먼트몰'로 본격 도약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또 아이파크몰은 이번 증축에 따라 총 1000억원 규모를 투자해 6만4000㎡(증축시 총 34만㎡)에 이르는 면적을 추가 조성한다. 건물 양 측면 위로 왼편 3개층과 오른편 5개층이 신설된다. 새로 조성되는 오른쪽 증축 공간에는 CJ CGV와 손잡고 영화 컨텐츠를 중심으로 한 '복합 한류 타운'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CGV는 본사를 상암동에서 아이파크몰로 통째로 이전해 온다. 이번 증축을 통해 아이파크몰에는 각종 영화·미디어 한류 컨텐츠가 도입된다. 총 20개의 초대형 상영관이 선보이며 'IMAX GT 레이저 (IMAX Grand Theatre Laser)'를 비롯해 4DX, 스크린 X, 스피어 X, 사운드 X 등 CGV의 기술력이 응집된 특별관이 모두 들어선다. HDC신라면세점도 전폭 지원에 나선다. 호텔신라와의 합작사 HDC신라면세점을 통해 추가 시내면세점 입찰에 참여한 현대아이파크몰은 용산 신라아이파크면세점을 전폭 지원하며 신규 면세점 사업자로서 책임을 다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양창훈 HDC현대아이파크몰 대표는 "이번 증축으로 백화점과 면세점, 미디어 제작·체험, 공연 등 주요 상업·문화·여가시설을 모두 갖춘 '제3세대 쇼핑몰'로써 발돋움해 나가게 됐다"며 "'글로벌 어뮤즈먼트몰' 실현이라는 쇼핑몰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6-11-08 12:00:46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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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반려견 위한 빼빼로데이 선물세트 선봬

GS리테일 편의점 GS25는 빼빼로데이를 맞이해 반려견을 위한 '빼빼로데이 반려견 선물세트'를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반려견 선물세트는 막대과자를 연상시키는 길쭉한 모양의 애견간식 3종을 한 세트로 구성한 '퍼피아이 3종세트'와 베럴즈의 프리미엄 애견간식 2종과 애견 장난감이 한 세트로 구성된 '베럴즈프리미엄 3종세트'다. 퍼피아이 3종세트는 현재 GS25에서 판매 중인 애견 간식 1위 퍼피아이치즈닭갈비(3600원), 2위 퍼피아이사시미스낵(3500원), 3위 퍼피아이치킨꽈배기껌(3600원)으로 구성된 인기 간식 기획세트다. 1천개 한정으로 준비됐으며 가격은 9900원이다. 베럴즈프리미엄 3종세트는 GS25의 모바일 앱 나만의 냉장고 쇼핑몰 애완용품 카테고리에서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는 고소한닭가슴살육포(9000원), 몸튼튼명태육포(9000원), 바베큐애견장난감(5000원)으로 구성된 기획세트다. 가격은 2만1500원이다. 퍼피아이 3종세트는 GS25 오프라인 점포에서 구매가능하다. 베럴즈 3종세트는 나만의 냉장고 쇼핑몰에서 무료 배송으로 구매할 수 있다. GS25 관계자는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가정이 늘어나면서 관련 상품의 매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이번 기획세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GS25의 반려동물 관련 상품 카테고리의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매출은 전년 동기간 대비 51.7% 증가하며 역대 최고 증가율을 기록하고 있다.

2016-11-08 11:31:21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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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 일본 기능성 원료 회사 테라벨류즈 인수

한독은 19억엔(약 211억원)을 투자해 일본 산에이겐사(社)로부터 기능성 원료회사 테라벨류즈를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테라벨류즈의 모기업인 산에이겐은 100여년의 전통을 가진 700억엔(약 7648억원) 매출규모의 식품원료 개발 및 제조기업다. 테라벨류즈는 한독에서 이미 발매 중인 '레디큐'와 '네이처셋'의 원료 개발과 공급처로 한독은 이번 인수를 통해 컨슈머헬스사업의 수직 통합을 이루게됐다. 2007년 일본 도쿄에 설립된 테라벨류즈는 테라큐민 등 기능성 원료를 개발해 일본 시장은 물론 북미시장과 한국 등 11개국에서 B2B 사업을 활발히 하고 있다. 총 매출의 80% 이상이 해외수출에서 나온다. 북미의 유수 건강식품회사들과 파트너쉽이 있다. 일본에서도 헬스케어 회사를 통해 건강식품, 음료, 츄, 캔디, 트로키 등 다양한 형태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테라큐민'은 울금(강황)에서 추출한 커큐민을 미립자화해 물에 잘 녹고 체내 흡수율을 높인 성분이다. 다수의 임상시험을 통해 기능성을 입증했으며 일본에서 기능성표시식품(FFC)으로 등재 됐다. 한독은 '테라큐민'을 자사의 숙취해소제 '레디큐'에 '헛개'와 함유해 흡수가 잘되고 숙취 해소 효과를 강화했다. '레디큐'는 2014년 출시 이후 600만 병 판매를 달성했다. 젤리 형태의 '레디큐-츄'는 중국관광객의 필수 쇼핑품목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테라벨류즈는 테라큐민 이외에도 테라큐민의 생체이용률을 더 높인 제품을 추가 개발 중이다. 식물성 영양물질 루테올린(Luteolin), 감귤껍질에 포함된 폴리페놀의 일종인 노비레틴(Nobiletin) 등 차별화된 기능성 원료를 개발하고 있다. 한독 관계자는 "테라벨류즈를 인수한 후 한독의 자회사로서 독립경영을 유지하면서 양사간 비즈니스 시너지를 만들어 한국, 일본은 물론 전세계로 사업영역을 확장할 계획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2016-11-08 11:18:31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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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푸드빌 뚜레쥬르, 흑보리 착한빵으로 '일석이조 상생'

CJ푸드빌 뚜레쥬르가 흑보리를 활용한 '착한빵' 신제품 출시로 '농가상생'와 '기부연계형 나눔캠페인' 등 상생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CJ푸드빌은 전라북도 고창지역 특산물인 흑보리를 활용해 세 번째 흑보리 착한빵 시리즈인 '흑보리 찰도넛'과 '쫄깃한 흑보리 곡물 브레드' 등 2종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뚜레쥬르는 2014년 9월 '착한빵'을 론칭 후 약 2년 동안 5차례에 걸쳐 10여종의 착한빵 제품을 개발했다. 이번에 출시한 '흑보리 찰도넛'은 찹쌀과 흑보리가 어우러진 미니 도넛이다. 매장에서 5개 들이 세트로 판매된다. '쫄깃한 흑보리 곡물 브레드'는 흑보리에 튀긴 현미 등의 곡물과 고구마, 찹쌀 등을 혼합해 담백한 맛을 살렸다. 주재료인 흑보리는 지난해 5월 '우리땅에서 나는 건강재료 발굴 상생 협약'을 통해 선정된 고창의 지역특산물이다. 우리 작물 알리기와 제품개발을 통한 농가판로 확보 등 농가상생 의지를 담고 있다고 CJ푸드빌 측은 설명했다. 또한 CJ푸드빌은 단순 기업기부가 아닌 고객·가맹점·가맹본부가 참여하는 캠페인 형태로 착한빵이 2개 팔릴 때마다1개씩 적립되는 나눔빵(단팥빵·소보루빵)을 아동복지시설 등에 기부하고 있다. CJ푸드빌 관계자는 "9월 말 현재 뚜레쥬르 가맹점 포함 모두 155개 매장이 '나눔 실천 매장'으로 캠페인에 참여하며 45만9000여개의 나눔빵을 아동복지시설 등에 전달해왔다"며 "매월 두 번째 금요일을 '착한빵 나눔데이'로 지정해 전 임직원들이 아동복지시설을 방문해서 환경정비 등 봉사활동과 함께 나눔빵을 직접 전달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6-11-08 11:17:59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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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화장품 원료 사업 나선다

CJ제일제당이 화장품 원료 사업에 나선다. CJ제일제당은 화장품 원료 전문 브랜드 엔'그리디언트(N'gredient)를 선보이고 국내와 글로벌 화장품 원료 시장에 진출한다고 8일 밝혔다. 엔'그리디언트는 천연, 자연유래를 뜻하는 내추럴(Natural)의 N과 원료를 뜻하는 인그리디언트(ingredient)를 합친 것으로 자연친화적 원료를 의미한다. CJ제일제당은 엔'그리디언트의 모든 제품을 천연 유래 원료로 만들고 친환경 발효·효소 기술을 적용해 기존 화장품원료와 차별화했다. 화장품원료는 미백이나 자외선 차단 같은 특정한 기능을 보유한 '유효원료'와 화장품의 흡수도나 발림성을 개선해 좀 더 쉽고 효과적으로 사용하게 해주는 '기초원료'의 두 가지로 분류된다. CJ제일제당은 밀의 배아를 발효시켜 추출한 물질로는 미백과 항노화(Anti-aging) 기능을 가진 유효원료를 만들고, 해바라기유 등 식물성 유지를 활용해 화장품의 사용감이나 안정도 등을 높이는 기초원료도 개발했다. 일반적으로 기능성 화장품에 들어가는 유효원료와 기초원료의 비율은 1:6 정도다. 지난해 기준으로 약 18조원 규모로 추정되는 글로벌 화장품 원료 시장에서도 약 80% 이상인 15조원 가량이 기초원료 시장일 정도다. 대부분의 국내 기업들은 기술적 한계와 투자비 부담 등으로 제조 방식이 상대적으로 쉬운 유효원료에 집중하고 있다. CJ제일제당은 발효·효소 기술뿐 아니라 친환경 방식의 정제 기술과 소재결합 기술을 앞세워 글로벌 기초원료 분야를 적극적으로 개척할 계획이다. 본격적인 해외 시장 공략을 위한 활동도 진행하고 있다. 지난 8일부터 태국 방콕에서 진행된 아시아 최대 규모 화장품 원료 박람회인 '인-코스메틱스 아시아(In-cosmetics Asia)'에 참가해 해외 화장품 기업을 대상으로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주력했다. 임석원 CJ제일제당 뷰티소재사업팀 부장은 "엔'그리디언트에는 CJ제일제당이 수십 년 동안 쌓아온 발효 기술과 원료 개발의 노하우가 담겨 있다. 이미 우리나라가 세계 화장품 시장에서 주목을 받으며 성장하고 있는 만큼, 성장 잠재력이 높은 화장품 원료 분야에서 좋은 성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18조원 규모의 글로벌 화장품 원료 시장에서 중국 시장은 약 2조2000억원, 국내 시장은 약 6000억원 규모로 알려졌다. 특히 아시아 시장은 최근 연간 성장률이 두 자릿 수에 육박할 정도로 빠르게 커지고 있다. 최근에는 SK가 국내 1위 화장품 원료 기업인 바이오랜드를 인수했고 코오롱과 KCC 등의 대기업이 시장에 진출하며 주목 받고 있다.

2016-11-08 09:37:54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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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시카, 가정용 레이저 제모기 'SIPL 시리즈'

최근 다양한 셀프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가 넘쳐나고 있다. 이 가운데 국내 연구진들이 IPL 제모기를 연구하고 개발하는 이오시카(EOSIKA)는 가정용 레이저 제모기 SIPL 시리즈를 선보이고 있다. SIPL 시리즈의 대표 제품인 SIPL-900은 셀프 레이저 제모기로 이중 전원 방식으로 어린이 및 노약자의 오작동을 막고 있다. 전원연결형 제품으로 안정적인 출력으로 장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이오시카 SIPL-900은 램프카트리지 교환만으로 반영구적으로 사용이 가능한 제품으로, 이 제품을 약 6개월간 사용하면 반영구 제모가 가능하다고 한다. SIPL-900을 사용하기 2~3일 전 간단한 면도를 해서 모발을 1mm~2mm정도 남겨두어야 한다. 빛이 모발의 멜라닌 색소를 따라가 모근을 무력화시키기 때문이다. 또 제모를 한 피부가 햇빛에 노출되면 안되기 때문에 제모를 한 다음 최소 1주일 동안에는 선크림을 바르거나 자외선 노출을 피해야 한다. 이외에도 제모와 스킨케어가 동시에 가능한 멀티 IPL 피부관리기도 제공하고 있다. SIPL-11이라는 제품은 1~10단계의 단계조절이 가능하고 피부 밀착 시에만 안전하게 조사되도록 설정돼있다. 이 제품은 카트리지 교환만으로 손쉽게 두 가지 케어가 가능하다는 것으로 4계절 내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이오시카의 SIPL시리즈는 식약처로부터 의료기기 허가 번호가 제품마다 붙어있기 때문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이는 롯데백화점 영등포점, 일산점, 엘큐브 홍대, 청주 라코스메띠끄, 롯데몰 동부산점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해 볼 수 있으며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에서 관련 정보와 이벤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2016-11-07 18:45:38 최규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