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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멘토 유진의 'DLA 더마데이션' 롯데홈쇼핑 단독 런칭

'원조 뷰티멘토' 유진의 애용품으로 알려진 DLA의 더마데이션이 오는 7일 밤 11시 50분 롯데홈쇼핑을 통해 첫 론칭한다. DLA는 롯데홈쇼핑에서 대표 제품 더마데이션을 비롯한 다양한 구성으로 오프라인에서 첫 출시된다. 더마데이션은 보습 에센스 성분을 70% 함유한 기능성 파운데이션으로, 특허 받은 성분이 최대 31시간 동안 피부를 편안하게 케어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또, 피부결 사이사이에 미세입자로 자연스럽고 매끈한 커버링이 가능하며 높은 밀착력을 보여 '재생 파운데이션'으로 소비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는 제품이다. 특히 공식 온라인몰인 9complex에서 이미 1차 조기완판에 이어 2차 판매까지 진행된 바 있으며, 소셜커머스 단독으로 진행된 위메프 판매에서도 완판을 이뤄내 제품의 품질력과 소비자들의 호응을 입증했다. 롯데홈쇼핑 론칭 방송에서는 더마데이션 본품 2개, 리필 3개, 매끈베리 에센스 1개, 프로틴리치 크림 1개, 립스틱 1개, 무료체험분 1개의 구성을 선보이며, 방영 전에도 롯데아이몰을 통해 사전구매예약을 할 수 있다. DLA 더마데이션 론칭을 기념해 롯데아이몰에서 사전구매 예약을 한 고객 300명에게 선착순으로 약 7만원 상당의 사은품 4종(들라크루아 글로우 셋팅 프라이머, 들라크루아 불가리안 로즈 토탈 클렌저, 9complex 화장솜, DLA 뷰티 클러치)을 증정한다.

2016-10-06 15:30:27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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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부 절반 "제품 선택 시 천연성분 본다"…화학물질 불안감 원인

가습기 살균제 사태 등으로 인해 유해 화학물질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면서 임산부들 사이에서도 친환경 제품에 대한 관심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한 산부인과병원 교수팀이 임산부 128명을 대상으로 '유해 화학물질 제품 노출 및 관리에 대한 인식조사'를 시행한 결과, 임산부의 99.2%가 생활 속 유해 화학물질에 대해 불안감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의 55.1%는 이러한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자연유래, 무첨가, 친환경 인증 제품을 사용한다고 답했다. 이 같은 경향은 임신 준비물로 여겨지는 영양제 선택 시 더 강하게 나타났다. 종합영양제 등을 복용 중인 임산부의 56.9%가 영양제를 구매할 때 천연 성분 여부를 주요 고려사항으로 꼽은 것이다. 브랜드 인지도(22.9%)나 용량(10.1%)의 영향력은 높지 않았다. 특히 임신 초기 주요 임산부 영양제 가운데 하나인 엽산제의 경우 응답자(87.5%) 대부분이 천연 엽산과 합성 엽산의 '효과가 다를 것'이라고 인식하고 있었다. 그러나 이러한 임산부의 인식에 대해 전문가들은 각기 다른 의견을 나타내고 있다. 이번 조사에 참여한 교수팀은 무조건 천연영양제를 고집하기 보다는 제품의 성분과 흡수율 등을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다. 천연 엽산의 체내 흡수율이 합성 엽산에 비해 60% 정도로 낮기 때문에 흡수율이 높은 합성 엽산의 복용이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반면 천연 엽산 등 천연영양제를 추천하는 입장에선 생각이 다르다. 대다수 천연원료 엽산제가 식약처가 권장하는 하루치 엽산권장량(400mcg)을 함유하고 있고, 건강적인 측면에서도 천연원료가 더 낫다는 것이다. 특히 자연 재료를 가공해 만드는 엽산제는 혹시 모를 엽산 부작용의 위험도 덜 수 있다고 말한다. 실제로 2015년 국제학술지인 '기능성식품 저널(Journal of Functional Foods)'은 "많은 나라에서 엽산 결핍을 방지하기 위해 합성엽산을 식품에 강화시키고 있지만 이화학 물질을 이용한 엽산(합성엽산)의 보충은 일부 사람들에게서 부작용을 일으키고 있으며 더 나아가 특정 조건에서 암을 유발한다"고 밝혔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엽산제 등 임산부 영양제를 구매할 땐 전문가의 추천뿐 아니라 소비자 스스로 직접 제품을 꼼꼼히 살펴보는 신중함이 요구된다. 업계 관계자는 "임산부 엽산, 종합영양제 등을 구입할 땐 성분표를 살펴 내용물을 확인하고 모르는 성분은 인터넷 검색이나 제조사 문의를 통해 용도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2016-10-06 15:29:38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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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 10명 중 9명, 유해 화학물질 노출 위험에 불안감 느껴

최근 가습기 살균제 성분이 함유된 치약 이슈로 생활화학 제품에 대한 불안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임산부 10명 중 9명은 임신기간 중 유해 화학물질 노출에 대한 공포를 느끼고 56.3%는 이로 인한 스트레스까지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들 임산부는 유해 화학물질 노출을 피하는 생활수칙에 대한 정보 부족을 느끼고 자신의 실천방법에 대한 불안감이 커 임신 기간 중 화학물질 노출의 위험성 및 이를 줄이는 생활수칙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전달이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다. 6일 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김영주 교수는 10월10일 임산부의 날을 맞아, 병원을 찾은 임산부 128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유해 화학물질 제품 노출 및 관리에 대한 인식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임산부 응답자의 99.2%는 생활 속 화학물질 제품 노출에 대해 불안감을 느끼고 있었다. 이는 임신 전에 비해 28.9% 높아진 수치로 임신이 생활 속 유해 화학물질 노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화학 노출 위험에 대한 두려움의 원인을 묻는 질문에 '화학물질 및 제품이 태아에 기형을 유발할 것 같아서'라는 응답이 87.4%로 가장 높았다. 이어 '화학물질 및 제품이 본인의 건강을 해칠 것 같아서(41.7%)', '미디어를 통해 화학물질의 위험성에 대해 자주 소개되어서(33.9%)'라는 응답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복수 응답). 노출을 걱정하는 화학물질에 대한 질문에서도 태아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밝혀진 성분인 환경 호르몬 비스페놀A(74.8%)와 가습기 살균제 성분인 CMIT/MIT(68.9%)에 대한 경계심이 큰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어 가구 내장재에 있는 휘발성 유기화합물(47.9%)과 몸집이 큰 생선에 함유된 수은(37.0%), 납(26.1%) 성분이 그 뒤를 이었다(복수 응답). 응답자의 85.9%는 임신 기간 중 화학물질에 대한 노출을 피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답했다. 그 방법으로는 '자연유래, 무첨가, 친환경 인증 제품 사용'(55.1%)과 '실내에 있는 화학물질 배출을 위한 잦은 환기'(50.4%)가 가장 높은 응답률을 보였다. 그러나 자신이 실천한 방법에 만족한다는 응답자는 11%에 불과해 생활 속 실천 방법에 대한 의구심이 큰 것으로 밝혀졌다. 이러한 불안감은 일상생활 속 스트레스로 이어지는 것으로 조사됐다. 응답자의 56.3%가 화학물질 노출을 피함에 있어 스트레스를 경험했고 특히 잘못된 생활 수칙이 태아에게 부정적인 영향이 있지 않을까에 대한 스트레스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96.1%). 이어 '현재 적절한 방법을 선택해 실행하고 있는지에 대해(94.9%)', '이것저것 신경 써야 할 부분이 많아 평소 생활에 불편함을 느낌에 대해(90.8%)' 순으로 스트레스가 높았다. 이에 반해 친환경 제품 구매 등 화학물질 노출을 줄이기 위한 경제적 부담에 대한 스트레스는 비교적 높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61.8%). 김영주 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교수는 "임부와 태아의 건강을 위해서 유해 물질에 노출되지 않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지만, 화학물질 노출에 대한 과도한 경계심은 일상 속 스트레스를 유발, 오히려 임부와 태아의 건강을 해칠 수 있다" 며 "현대 생활 속에서 화학물질의 노출을 100% 차단하기는 어려운 만큼, 임산부에게 유해한 성분이 포함된 제품을 되도록 피하고, 제품의 용법 용량을 지켜 사용하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2016-10-06 13:58:34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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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 5년 연속 '칸 세계면세품박람회' 참가

아모레, 5년 연속 '칸 세계면세품박람회' 참가 아시아를 대표하는 뷰티 기업으로 면세 시장 성과 이어갈 것 ㈜아모레퍼시픽그룹은 2일부터 7일까지 프랑스 칸에서 열린 '2016 세계면세품박람회(2016 TFWA World Exhibition & Conference)'에 참가했다. 이는 2012년부터 5년 연속으로 이어진 것으로 아모레퍼시픽그룹의 설화수, 헤라, 라네즈, 아이오페, 이니스프리, 아닉구딸 브랜드가 참여했다. 세계면세품박람회는 세계면세협회에서 개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면세 박람회로 프랑스 칸과 싱가포르에서 매년 두 차례 열린다. 이번 칸에서 열린 행사에는 37개국 516개 업체가 참가했으며 박람회를 통해 3000여 종류의 프리미엄 제품을 전시했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각 브랜드 제품을 진열했으며, 주요 성과를 알리기 위해 운영하는 부스 면적은 작년보다 약 다섯 배로 늘어났다. 박람회 기간 세계 주요 면세 업체와 미팅도 진행했다. 아모레퍼시픽 박두배 면세사업부장은 "2015년 칸, 2016년 싱가포르 세계면세품박람회에 이어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아모레퍼시픽은 유수의 글로벌 면세 업체와의 미팅을 통해 면세 시장 성과를 더욱 확산해 나가고자 한다"며 "아모레퍼시픽은 앞으로도 아시아를 대표하는 뷰티 기업으로서 글로벌 면세 시장의 혁신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편, 아모레퍼시픽은 전 세계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가속하여 '원대한 기업'으로의 비전 달성을 위한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작년에는 면세 경로에서만 연 매출 1조 원을 달성하는 등 고성장을 이뤄냈다. 올해는 미주와 중동의 면세 시장에 본격 진출하며 세계에 아시안 뷰티를 전파하고 있다. 5대 글로벌 챔피언 브랜드(설화수·라네즈·마몽드·에뛰드·이니스프리)를 전 세계에 확산시키기 위한 노력에 주력할 방침이다.

2016-10-06 10:18:48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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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한국의 美 전세계에 알린다!

한국의 미(美), 전세계에 알린다! 궁중한방화장품 '후', 칸 세계면세품박람회 데뷔 LG생활건강의 궁중한방화장품 '더 히스토리 오브 후(后)'가 지난 2일부터 7일까지프랑스에서 개최되는 2016 칸 세계면세품박람회에 처음으로 데뷔, 전세계에 '후' 브랜드를 소개하고 한국의 미를 알렸다. 칸 세계면세품박람회(Cannes TFWA World Exhibition & Conference)는 세계면세협회에서 개최하는 최대 규모의 박람회로 화장품, 향수, 쥬얼리, 시계, 와인 등 전세계 유명 면세품 관련 업체가 참여하는 행사다. 올해는 전세계 40여개국에서 480개 업체가 참가했다. LG생활건강의 이번 박람회 첫 참가는 아시아를 넘어 유럽, 미주, 중동 등 전세계 면세 및 관광, 유통 업계에 한국적인 아름다움을 담은 궁중한방화장품 브랜드 '후'를 알리고, 향후 진출을 위한 교두보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LG생활건강은 박람회에서 궁중 스토리와 화려한 디자인, 궁중 처방을 담아 왕후의 고귀한 기품을 강조함으로써 타 브랜드와 차별화해 아시아에서 급성장하고 있는 '후'의 브랜드 스토리와 역사 및 대표 제품들을 소개했다. 특히 브랜드 컨셉과 제품의 모티브를 보여줄 수 있는 왕후의 궁중 대례복 '적의'도 함께 전시해 한국 궁중문화의 아름다움을 담은 브랜드로써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와 함께 궁궐의 보존관리를 후원하고, 한국 궁중문화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기 위해 '후'가 국내외에서 전개하고 있는 궁중문화 캠페인도 함께 소개해 호평을 받았다. [!{IMG::20161006000022.jpg::C::480::LG생활건강 후 칸 세계면세품박람회 첫 데뷔/LG생활건강}!]

2016-10-06 10:09:58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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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C몰, 글로벌 패션브랜드와 함께 'IFC몰 패션위크' 개최

IFC몰, 글로벌 패션브랜드와 함께 'IFC몰 패션위크' 개최 12일~16일, 글로벌 브랜드들의 런웨이 패션쇼 여의도 IFC몰은 이달 12일부터 16일까지 글로벌 패션브랜드와 함께 '2016 IFC몰 패션위크(2016 IFC MALL FASHION WEEK))'를 진행한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은 이 행사는 오픈된 공간에서 열리는 패션쇼로 누구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대중적인 패션 페스티벌이다. 글로벌 패션 브랜드에서 출시하는 가을·겨울(F/W) 신제품을 통해 트렌드를 선보이며 IFC몰 입점 패션 브랜드들이 대거 참여한다. H&M, 망고, 8세컨즈, LAP, 갭 등 글로벌 SPA 및 패션 브랜드들이 2016 F/W 런웨이 패션쇼를 펼친다. 12일 스페셜 오프닝 런웨이를 시작으로 매일 두 개 브랜드의 런웨이가 열리며 각 브랜드의 콘셉트에 맞춰 어반 스트리트룩, 패밀리룩, 트레블룩, 레이디스 나이트룩 등 다양한 패션쇼가 이어진다. 유명 스타일리스트에게 최신 패션 스타일링 팁을 배워보는 '스타일 토크쇼'도 매일 진행된다. 마지막 날인 16일 저녁에는 멘즈헬스 쿨가이들의 특별 스타일링 패션쇼 무대가 열린다. 행사는 매일 오후 12시 30분과 저녁 6시 30분 IFC몰 노스 아트리움에서 이어진다. 패션위크 기간 동안 다양한 고객 사은행사도 열린다. 패션위크 참여 브랜드에서 5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뷰티킷'을 특별 증정하고 단독 특가, 제품 할인, 사은품 등 풍성한 쇼핑 혜택을 제공한다. IFC몰 안혜주 전무는 "유명 모델들의 런웨이와 스타일 토크쇼 등 2016 IFC몰 패션위크는 지난해보다 더욱 화려해진 볼거리와 풍성한 쇼핑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라며 "IFC몰은 트렌디한 패션 스팟으로서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감각적인 패션 콘텐츠를 선보이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행사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IFC몰 홈페이지 및 IFC몰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6-10-06 10:09:28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