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
기사사진
식약처...임신테스트기 올바른 사용법 리플릿 발간

[메트로신문 최치선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승희)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임신진단테스트기의 올바른 사용법을 안내하기 위해 리플릿을 발간한다고 3일 밝혔다. 임신을 준비하는 여성 등이 임신 여부를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도 발간되는 리플릿의 주요내용은 △임신진단테스트기의 원리 △사용방법 △결과판정 △주의사항 등이다. 임신진단테스트기는 수정 후 약 7~10일 후부터 분비되는 융모성 성선자극호르몬(hCG)을 소변에서 확인하여 임신 여부를 알려주는 체외진단용 의료기기이다. 임신진단테스트기의 사용방법은 생리예정일 이후에 사용하며 호르몬 농도가 높은 아침 첫 소변을 충분히 적신 후 평평한 곳에 놓고 3~5분 정도 기다린 후 결과를 확인한다. 결과는 대조선과 검사선에 모두 선이 나타나면 임신이며 검사선에만 선이 나타나는 경우 다시 검사해야 한다. 사람에 따라 임신 초기에 호르몬 농도가 낮아 검사선이 희미하게 나타나거나 안 나타나는 경우에도 임신이 의심되면 48시간 후 다시 검사하는 것을 권장한다. 또한 융모성 성선자극호르몬(hCG)이 함유된 배란 유도제와 같은 약을 복용하면 임신으로 표시될 수 있으며, 자궁 외 임신이나 융모성 질환 및 비임신성 종양에 의해서도 임신으로 판단될 수 있으므로 유의해야 한다. 임신테스트기를 사용해서 임신이라고 확인된 경우에는 산부인과 전문의와 상의한다. 안전평가원은 이번 리플릿이 "임신 여부를 빠르고 정확하게 확인하여 임신 초기에 산모와 태아의 건강을 지키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15-09-03 14:37:40 최치선 기자
기사사진
美 치아 교정 분야 저명교수 '킬본' 기술 학습 위해 내한

'킬본'...비수술로 돌출입·거미스마일·무턱 동시치료 가능한 세계최초 단일장치 [메트로신문 최치선 기자] 미국의 치아교정 분야에서 손꼽히는 저명한 대학교수가 한국의 치아교정 기술을 배우기 위해 내한했다. 미국 UCSF(University of California, San Francisco) 치과대학 교정과 과장인 Gerald Nelson 교수다. 넬슨 교수는 지난달 31일부터 2일까지 3일간 한국의 센트럴치과(대표원장 권순용)에서 '킬본(KILBON)을 이용한 치아교정 임상치료를 참관하며 차후 UCSF에서 킬본을 본격적으로 도입할 계획이다. 킬본(KILBON)은 센트럴치과 권순용 대표원장이 개발한 치아교정장치로 골격성돌출입과 거미스마일, 무턱을 동시에 치료할 수 있는 세계최초의 단일장치다. 킬본은 수술 영역에 있던 상기 증상들을 수술 없이 치아교정만으로 치료가 가능케 했다. 또 기존에는 각 증상들을 별도로 치료했던 것과 달리 동시에 치료할 수 있어 기간을 단축한 것은 물론 환자의 신체적, 정신적 부담을 줄였다. 넬슨 교수는 Saint Louis 대학 교정과 교수진과 함께 권순용 원장의 킬본을 이용한 골격성돌출입 치료팀에 공동연구진으로 참여했다. 그 동안 공동으로 임상을 진행하면서 킬본의 치료성과를 확인했으며 본격적으로 UCSF에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이를 위해 권순용 원장이 킬본을 이용해 골격성돌출입 환자들을 치료하는 과정을 직접 참관하기 위해 센트럴치과에 방문했다. 넬슨 교수는 "미국은 오래 전부터 치아교정이 일반화되어 있고 무턱 등 얼굴의 골격 구조상 헤드기어(headgear)를 이용해왔다"며 "헤드기어는 효과는 있지만 거추장스럽고 상태에 따라 별도로 수술을 받아야 하는 증상도 있어 치과의사들이 이를 해결하기 위한 장치를 개발하기 위해 오랜 기간 노력해왔다"고 말했다. 이어 "킬본은 치과 교정의사들이 효과적인 치아교정치료를 위해 다년간 노력했지만 이루지 못했던 부분을 한국의 권순용 박사가 이뤄낸 획기적인 장치다"며 "센트럴치과에서 킬본을 이용한 치료과정을 참관하면서 킬본이 미국 치아교정계에도 새로운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킬본은 그 동안 센트럴치과와 경희대학교치과병원에서만 사용됐지만 앞으로 일반 교정치과 병원에서도 킬본을 이용한 치아교정치료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권순용 원장은 오는 10월 18일 경희대학교 강당에서 국내 치과의사들을 대상으로 킬본 컨퍼런스를 개최해 기술을 오픈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9월 19일부터 24일까지 일정으로 미국을 방문해 UCLA(University of California, Los Angeles)와 Tuft University에서 킬본을 이용한 돌출입치료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센트럴치과 권순용 대표원장은 "킬본은 여러 임상을 통해 세계적인 학회발표와 논문게재 등 치료효과를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는 다른 치과의사들에게도 킬본 기술을 보급해 의사와 환자모두 치료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제럴드 넬슨(Gerald Nelson) 교수는 1965년에 UC school을 졸업했으며, 전문의과정 수료와 치의학박사(DDS, Doctor of Dental Surgery)를 취득했다. 1994년부터 UCSF(University of California, San Francisco) 교정과 과장과 교정과 부주임교수를 역임하고 있다. 20여 년이 넘도록, 미국의 최고 권위 있는 치과교정학저널과 임상지, 교정치과 전문 회보에 논문을 게재했다. 그의 가장 최근 논문은 '임시 고정 장치의 사용과 교정에서 3차원 X선 사용'에 관한 것이다. 2015년 미국치과교정학회 연례회의에서 'Mershon기념 강연'에 특별상을 수상했다. 또 세계최고 권위의 SCI 저널인 '미국치과교정학회지' 7월호에 창간 100주년을 기념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많은 논문을 집필한 100'에 선정되기도 했다.

2015-09-03 14:00:13 최치선 기자
기사사진
[한의원] 나영철 박사의 갱년기 Q&A

Q. 갱년기를 치료할 때 먹지 말아야 할 음식은? A. 갱년기에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천연 에스트로겐이라 불리는 석류나 콩, 토마토 등 갱년기 개선에 탁월한 음식 한 두 가지쯤은 기본적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역으로 갱년기 증상 개선에 해가 되는 음식에 대해 알고 있는 경우는 드물다. 갱년기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갱년기 극복에 도움을 주는 음식들은 물론 해가 되는 음식들도 숙지하고 자제해야 할 필요가 있다. 갱년기 여성들에게 해가 되는 가장 대표적인 음식으로 기름기가 많은 육류나 튀긴 음식, 패스트푸드 등을 들 수 있다. 갱년기로 인해 여성호르몬 분비가 줄면 폐경 이전보다 혈관 내 콜레스테롤 축적량이 많아지고 혈관이 쉽게 좁아진다.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은 체내 유해 콜레스테롤 축적량을 조절하는 역할을 하는데 갱년기에는 분비량이 줄어 제 기능을 하지 못하게 된다. 이때 기름진 음식을 자주 섭취하는 것은 고혈압, 동맥경화, 심근경색 등 심혈관 질환을 부추기는 꼴이 된다. 기름진 음식들뿐만 아니라 일상 속에서 자주 접하는 음식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여성들의 음용 빈도가 높은 커피가 대표적이다. 사실 커피나 홍차 등 카페인 성분이 포함된 음료는 적당히 마시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갱년기에 감퇴할 수 있는 기억력 회복시키거나 가라앉은 기분을 달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하지만 카페인 과다 섭취는 갱년기 여성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증상 중 하나인 안면홍조, 열감 등을 심화시키는 촉매 역할을 해 주의해야 한다. 실제로 미국의 미네소타주 메이오 클리닉에서 40세 이상 여성 1800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카페인 음료를 자주 마시는 여성들은 홍조 현상과 열감으로 인한 발한 등이 더 심해지는 것으로 나타나기도 했다. 갱년기 여성들은 영양가가 풍부한 음식으로 알려진 설렁탕이나 곰탕, 생선 알 요리 등도 주의해서 섭취해야 한다. 워낙 고단백 식품이므로 기력 회복에 도움이 되지만 너무 자주 섭취하는 것은 독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뼈를 튼튼하게 하는 에스트로겐 분비가 저하된 상태에서 진한 고기 국물 요리나 생선 알 등을 과 섭취 하면 요산 분비를 촉진시켜 뼈와 관절에 염증을 일으킨다. 이는 갱년기에 유병률이 높아지는 골다공증이나 관절염을 야기할 수 있다. 이처럼 음식 섭취는 갱년기에 약이 되기도 하지만 독이 될 수도 있다. 보편적으로 알려진 갱년기 극복 음식을 섭취하는데 노력을 기울이는 만큼 삼가야 할 음식도 체크해보고 식단을 조절해야 한다. 그러나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갱년기도 엄연한 '질환'이며 전문적 치료를 받아야 극복할 수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는 것이다. 단순히 음식 조절만으로 갱년기를 치료할 수 있다고 여겨 증상이 심해지는데도 불구하고 치료를 진행하지 않으면 심각한 2차 질환까지 초래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갱년기가 의심되거나 증상이 두드러지면 갱년기 전문 치료 기관을 방문해 진맥과 검진을 받고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현명하다. 전문가를 통해 자신의 정확한 증상을 확인한 후 육계(계피)와 황련을 주 재료로 한 황춘탕(黃春湯)을 복용하면 개선효과가 높다. 황춘탕은 몸의 찬 기운과 뜨거운 기운을 조절해 호르몬 저하로 인해 무너진 신체 밸런스를 맞춰 갱년기 증상을 효과적으로 다스리기 때문이다. 또한 약재의 성분뿐 아니라 평소 섭취하는 음식에 유효한 영양소 흡수율을 높여 치료 효과가 빠르게 나타나 치료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

2015-09-03 13:41:23 최치선 기자
기사사진
CJ "2020년 글로벌 탑10 문화기업으로 도약"…매출 15.6조

[메트로신문 정은미기자] "CJ그룹은 문화사업 분야 매출을 2020년까지 15조6000억원으로 끌어올려 글로벌 탑(TOP)10 문화기업으로 도약할 것입니다." 이채욱 CJ주식회사 대표(부회장) 지난 2일 서울 중구 필동 CJ인재원에서 '미디어 세미나'를 개최하고 이 같은 문화사업 비전과 글로벌 전략을 밝혔다. CJ그룹의 문화사업은 1995년 드림웍스 3억 달러(약 3500억원) 투자에서 시작됐다. 이는 당시 제일제당 연매출의 20%가 넘는 큰 금액이다. 이재현 회장은 경영진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문화가 우리의 미래"라는 확고한 신념으로 20년간 문화의 산업화와 글로벌화를 위해 투자를 지속했다. 그 결과 CJ그룹의 문화사업 계열사인 CJ E&M, CGV, 헬로비전의 지난해 매출은 3조6000억원을 기록하며 고성장을 이룰 수 있었다. CJ 관계자는 "식품회사였던 제일제당이 현재의 글로벌 문화창조기업으로 탈바꿈해 '제 2의 창업'을 이룩한 것은 최고 경영진의 의지 없이는 불가능했다"고 말했다 CJ그룹은 2020년까지 문화사업 분야 매출을 현재에서 4배 이상 늘려 글로벌 탑10에 진입하겠다는 목표다. 이를 위해 적극적인 해외진출 전략을 세웠다. CJ CGV는 현재 한국, 미국,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미얀마 등 6개 국가에 보유한 1637개 스크린을 2020년에는 12개국 1만여 개까지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 목표가 달성되면 현재 연간 1억3000만 명인 CGV 관람객은 2020년 7억 명 수준으로 증가한다. 또 CJ E&M은 외국인들에게 친근한 콘텐츠를 개발하고 글로벌 IP(지적재산권) 확보에 주력해 세계적인 종합 콘텐츠 기업으로 발돋움한다는 목표다. 특히 영화사업부문의 경우 중국, 동남아 현지 합작 영화 제작 및 배급을 대폭 확대하기로 했다. 2020년에는 글로벌 사업 매출 비중을 60%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방송사업은 해외 미디어 파트너와의 합작을 통해 다양한 진출을 꾀하고, 음악 및 공연사업도 현지 및 글로벌 IP를 확대해 해외 진출을 가속화 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2020년 CJ E&M의 글로벌 매출 비중 역시 현재(8.5%)보다 크게 높여 43%로 키운다는 방침이다. 이채욱 대표는 "문화산업은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특징이 있다. 최근 제조업 경쟁은 중국의 성장으로 우리나라와 같은 신흥국들이 어려움이 겪고 있는 상황에서 CJ는 문화산업이 한국경제를 먹여 살릴 차세대 핵심 성장동력이 될 수 있도록 중추적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2015-09-03 12:01:52 정은미 기자
기사사진
쿠첸, 4일 코스닥서 거래…"프리미엄 가전 전문기업으로 도약"

[메트로신문 정은미기자] 쿠첸(대표 이대희)이 4일부터 코스닥시장에 재상장됨에 따라 매매거래가 개시된다고 3일 밝혔다. 쿠첸은 지난 8월1일 리홈쿠첸의 핵심사업부인 리빙사업부문에서 사업회사로 출범한 바 있다. 쿠첸은 사업회사로 독립해 프리미엄 가전 기업으로서 전문성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밥솥의 경우 IH압력밥솥과 같은 고부가가치 제품의 라인업을 강화해 수익성을 개선할 뿐만 아니라 프리미엄 열판밥솥 등의 보급형 제품 라인을 확대해 홈쇼핑 및 온라인 채널에서의 시장점유율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신성장동력인 전기레인지 사업을 지속 육성해 국내 전기레인지 시장을 선도하겠다는 목표다. 해외시장 공략도 가속화한다. 쿠첸은 현재 중국, 러시아, 미주, 유럽 등에 밥솥, 멀티쿠커 등의 제품을 수출 중에 있으며 해외 매출액 비중은 전체 매출의 약 10%에 달한다. 쿠첸은 특히 중국 수출 제품 확대를 통해 온라인, 홈쇼핑 채널의 시장 점유율을 극대화하고 오프라인 입점 매장 수도 증대시켜 나갈 계획이다. 이대희 쿠첸 대표는 "독자 경영체제를 확립함으로써 프리미엄 가전 전문기업으로서의 가치 제고 및 기업 내실을 다져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5-09-03 11:29:24 정은미 기자
기사사진
이화의료원, '대한민국 보건의료대상' 2개 부문 석권

이화의료원, '대한민국 보건의료대상' 2개 부문 석권 [메트로신문 최치선 기자] 국내 유일 여자 의과대학 부속 병원으로서 여성암을 비롯한 여성 질환 치료 분야를 집중 육성해 온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이 '2015 대한민국 보건의료대상' 시상식에서 2개 부문을 수상했다.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은 2일 나인트리컨벤션광화문에서 개최된 '2015 대한민국 보건의료대상' 시상식에서 이대여성암병원이 종합대상인 보건복지부 장관상, 이대목동병원 수면센터가 종합병원 부문 대상인 보건복지위원장상을 수상했다. 헤럴드경제와 코리아헤럴드가 주최한 2015 대한민국 보건의료대상은 능동적이고 창의적으로 보건산업 발전에 앞장서 국가 경쟁력 강화에 일조한 기관을 발굴하기 위해 지난해 처음 제정됐으며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민건강보험공단,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등이 후원한다. 이대여성암병원은 ▲국내 최고 수준의 여성암 전문의 보유 및 여성암 환자를 위한 차별화된 진료 시스템과 시설 운영 ▲여성암 환자만을 위한 차별화된 여성친화적 진료 서비스 ▲여성암 진단과 치료의 정확성을 높이는 첨단 장비의 지속적 도입 등을 높게 평가 받아 종합대상인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또한 이대목동병원 수면센터는 오랜 기간의 임상 경험을 보유한 전문 의료진이 환자들에게 신경과, 정신건강의학과, 이비인후-두경부외과, 치과가 함께 진료하는 체계를 통해 종합적이면서도 신속하고 정확한 수면장애 진단 및 표준화된 최신 치료법을 제공, 환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어 이번 보건복지위원장상을 받았다. 한편, 이번 수상자는 전국 730여 개의 종합병원과 특화병원, 한방병원, 제약회사 등 의료기관과 의료산업 전반에 대한 조사 및 데이터 축적과 함께 정부·의료관련협회· 대학 등으로 구성된 심사단의 엄정한 심사와 소비자 대상 브랜드 인지도, 고객만족도, 신뢰도 등의 종합평가를 통해 선정됐다.

2015-09-03 09:58:19 최치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