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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Korea] Political and Economical Officials Exempted from Military Obligations

Political and Economical Officials Exempted from Military Obligations It has been found that most of the third generations of Samsung and Hyundai evaded military obligations. Prime minister nominee Hwang Kyo-An is included on this list. According to the Military manpower office, vice president of Samsung, Lee Jae Yong got Grade 1 on Physical condition check up. But on November next year, he got grade 5 due to back disc and eventually was exempted from the military obligation. Vice President of Hyun Dae Motors, Chung Eui Sun was included in this list due to cholecystectomy in 1989. Also, Prime Minister nominee, Hwang Kyo An, was on this list due to urticarial symptom. /파고다어학원 영어회화 Chris Kim(김윤관) 강사 정재계 군미필자 '전성시대' 삼성, 현대차 등 재벌 3세 경영승계가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이들 대부분이 군 면제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황교안 국무총리 후보자도 포함돼 있다. 31일 병무청과 업계 등에 따르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지난 1990년 6월 징병검사에서 최고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 하지만 다음해 11월엔 허리디스크로 5급 면제 판정을 받았다.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은 지난 1989년 담낭절제 수술 전력을 이유로 병역을 면제받았다. 황교안 국무총리 후보자 역시 '만성 담마진'이라는 피부병으로 병역의무에서 벗어났다. [!{IMG::20150601000136.jpg::C::320::}!]

2015-06-01 19:06:33 김서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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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철도...도심공항터미널 얼리체크인 직장인 인기

[메트로신문 최치선 기자] 요즘은 해외여행 시즌이 특별이 없다. 연중 내내 해외로 출국하는 사람들이 꾸준하게 늘고 있다. 주 5일제로 인해 1~2일 연차를 내면 웬만한 동남아지역은 쉽게 다녀올수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주말을 활용해 해외여행을 갈 경우 알아두면 좋은 '여행팁'이 있다. 공항철도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의 '얼리체크인(early check-in) ' 서비스다. 공항철도 서울역에는 항공사 탑승수속과 출입국관리사무소의 출국심사 등 출국수속 서비스를 해주는 도심공항터미널이 있는데,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제주항공이 입주해 있어 이들 항공사 이용객이면 눈여겨 보자. 이곳에서는 국내외 여행객들로 항상 붐벼 오랫동안 줄서는 인천공항에서와 달리 10~20분에 모든 수속이 끝난다. 특히 출국당일에 한해 미리 탑승수속과 수하물 탁송을 해주는 이곳 '얼리체크인' 서비스는 직장인과 외국인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평일 오후나 퇴근후 해외여행을 떠나는 직장인의 경우 아침 일찍 출근하면서 서울역에 들러 짐을 보낸뒤 오후나 퇴근후 홀가분하게 인천공항으로 가면 되니 연차를 덜 내도 된다. 외국인의 경우 호텔체크인 후 곧바로 서울역에서 얼리체크인을 한뒤 짐없이 남산, 남대문, 명동 등 도심관광이나 쇼핑에 나서니 편리하다. 한가지 유념해야 할 것은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 서비스는 서 직통열차 이용객에 한해 서비스가 주어진다는 것이다. 서울역~인천공항역을 논스톱 43분에 운행하는 직통열차는 11개 모든 역에 정차하고 일반 전철과 같은 일반열차와 달리 KTX와 같은 지정좌석에 화장실도 갖추고 있다. 직통열차의 편도 운임은 8,000원이지만 다양한 할인제가 있어 알아두면 유익하다. 즉, 4인이상 이용시 1인 6,000원, 도심공항터미널에서 탑승수속을 하면 6,9000원으로 할인된다. 또 서울역에 있는 기업은행과 도심공항터미널 입구 우리은행에서 환전하는 경우에도 1인 6,900원으로 할인된다.

2015-06-01 19:04:06 최치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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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바보KRT, 현금 같은 KRT 포인트 지급

!{IMG::20150601000169.jpg::C::480::프랑스 파리 루브르박물관}!] [메트로신문 최치선 기자] 올 해 차별화된 유럽여행 코스를 선보여 인기 몰이 중인 여행바보 KRT가 유럽 예비 여행객들을 위한 깜짝 이벤트를 진행한다. KRT(대표이사: 장형조, www.krt.co.kr)는 "올 여름 유럽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고객들을 위해 6월 1일부터 6월 15일 까지 파격적인 현금성 포인트를 지급하는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다가오는 여름 휴가 시즌을 맞아 환율 하락과 여행 관련 TV 프로그램의 영향으로 올 해 최고의 인기 여행지로 급부상한 유럽을 찾는 여행객들이 급증할 것을 대비해 여행객들의 비용 부담은 덜고 만족감은 최대로 높이기 위한 방안으로 마련됐다. 이 프로모션은 현재 KRT에서 판매중인 유럽 상품을 4인 이상 예약 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포인트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4인 이상 합산 금액 1,000만원 이상 결제 시 70만원, 2,000만원 이상 결제 시 150만원의 포인트가 지급된다. 혜택은 KRT의 문자 및 메일 수신을 동의한 홈페이지 회원 가입 고객이라면 누구나 받을 수 있다. KRT 유럽팀 담당자는 "이번 프로모션은 올 해 들어 유럽여행에 대한 여행객들 수요가 지속적인 증가세에 있어 이로 인한 수익의 일부를 고객에게 환원하는 고객 서비스의 일환으로 준비됐다"며 "최대 150만원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4인 이상이 모여 유럽여행을 계획중인 고객이라면 보다 저렴하게 다녀올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라고 전했다. 문의 : KRT홈페이지(www.krt.co.kr) 대표번호(1588-0040)

2015-06-01 19:03:24 최치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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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완종 게이트]檢, 새누리 관계자 '사흘 연속 소환'…변호인 없이 출석

[성완종 게이트]檢, 새누리 관계자 '4차 소환'…변호인 없이 출석 성완종 리스트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불법 대선자금 의혹'에 연루된 새누리당 수석부대변인 출신 김모(54)씨를 나흘째 조사하면서 배경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검찰 특별수사팀(팀장 문무일 검사장)은 1일 역시 김씨를 소환했다. 지난달 29일부터 나흘 연속이다. 김씨는 첫 소환 당일 7시간 조사를 시작으로 이튿날 14시간, 그 다음날엔 11시간 각각 조사를 받고 귀가했다. 이날 조사 역시 밤늦게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검찰 안팎에선 리스트에 오른 핵심인사 6명과 관련된 '그림 맞추기'가 아니냐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검찰이 불법 대선자금 의혹을 덮고 가는 잠정 결론을 내리고 이에 맞는 그림을 맞추려는 게 아니냐는 것이다. 주요 피의자를 매일 연속으로 불러 조사한 뒤 귀가 조치하는 것 자체가 이례적인 데다, 자택에 대한 압수수색까지 이뤄진 피의자의 신병처리 방향을 검토조차 하지 않는 것도 납득하기 어렵다는 이유에서다. 김씨가 매일 강도 높은 조사를 받으면서도 나흘 동안 변호인을 한 차례도 대동하지 않은 것을 두고도 극히 이례적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수사에 대한 압박감이 덜하다는 의미로 비쳐질 수 있는 대목이다. 검찰 내부에서도 수사팀의 행보에 대해 의문을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에서조차 신병 처리도 검토하지 않은 채 연이은 소환을 하거나 변호인 없이 조사를 받는 김씨가 평범하게 보이지 않는다는 방증이다.

2015-06-01 17:15:34 연미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