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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상원 의원, 공공임대 분양전환 '이자 전폭 지원' 조례 추진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상원 의원(국민의힘)이 공공임대주택 임차인의 내 집 마련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금융 지원 조례안을 발의한다. 이 의원은 무주택 서민들이 분양전환 과정에서 겪는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경기도 공공임대주택 분양전환 대출이자 지원 조례안'을 7일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안은 기존의 단순 대출 알선 방식에서 나아가, 경기도가 직접 예산을 투입해 금융비용을 보전하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대출이자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원하는 '이차보전'과 함께 보증료 지원 근거를 전국 최초로 명시해 실질적인 부담 완화를 목표로 했다. 또한 사업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금융기관 및 보증기관과의 협약 체결 근거도 포함했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둔 무주택 세대구성원으로, 도내 공공임대주택에 거주하다 분양전환을 통해 계약을 체결하고 실제 거주 중인 세대다. 다만, 국가나 타 지자체의 유사 지원을 받고 있거나, 타 지역 이주 및 주택 매각 등으로 요건을 상실할 경우 지원이 중단되거나 환수된다. 이상원 의원은 "분양전환은 서민에게 내 집 마련의 중요한 기회지만, 고금리와 금융 환경 변화가 큰 장벽이 되고 있다"며 "경기도가 든든한 금융 지원을 통해 실질적인 주거 복지를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조례안에 대한 의견은 4월 중 경기도의회 홈페이지와 서면, 우편 등을 통해 제출할 수 있다.

2026-04-06 14:04:16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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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주택도시공사, 노후계획도시 정비 지원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의 체계적 추진을 지원하기 위해 'GH 사전컨설팅'을 실시한다. 이번 컨설팅은 경기도 내 1기 신도시 특별정비예정구역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선정된 구역에 대해 정비계획(안) 수립 방향과 공공기여 방안, 사업성 분석, 추정분담금 산정 등을 종합 검토해 주민들에게 기초자료를 제공할 계획이다. 대상지는 노후계획도시 정비기본계획이 수립된 분당·일산·평촌·중동·산본 등 1기 신도시 5곳으로, 각 신도시별 1개 구역 선정을 원칙으로 한다. 신청을 위해서는 토지등소유자 10% 이상이 사전컨설팅 신청에 동의해야 한다. 특히 올해는 '전자동의시스템'을 새롭게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GH는 주민들의 서면 동의 절차 부담을 줄이기 위해 한국국토정보공사(LX)와 협력해 전자서명 기반 동의 방식을 도입했다. 이를 통해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고 주민 참여 편의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기존 서면 동의 방식도 병행 운영된다. 노후계획도시 정비지원기구로 지정된 LX는 시스템 구축과 기술 지원을 맡고, GH는 대상 구역 선정과 주민 안내 등 전반적인 운영을 담당해 전문성을 강화할 방침이다. 사전컨설팅 공고는 6일 GH 홈페이지를 통해 게시되며, 4월 23~24일 신청서 접수를 시작으로 5월 주민 동의 절차를 거쳐 6월 대상 구역을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신청서는 구역별 대표 신청자 1인이 제출하면 된다. 김용진 GH 사장은 "이번 컨설팅이 주민들의 정비사업 참여 문턱을 낮추고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6 14:04:07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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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보증·융자 연계 지원 확대…사회적경제 활성화

인천광역시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사회적 경제 기업의 경영 안정을 위해 '2026년 이차보전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인천에 소재한 사회적 경제 기업을 대상으로, 신용보증기금 44억 원과 인천신용보증재단 10억 원 규모의 보증을 기반으로, 신한은행을 통해 융자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인천시는 기업이 부담하는 대출이자의 일부를 3년간 연 2% 수준으로 보전한다. 지원 절차는 기업이 신용보증기금 인천영업본부 또는 인천신용보증재단에서 보증서를 발급받은 뒤 신한은행을 통해 융자를 신청하면 된다. 융자 한도는 (예비)사회적기업과 협동조합은 최대 3억 원, 마을기업 및 자활기업은 최대 1억 원이다. 시는 대출이자 2%를 지원해 금융비용 부담을 낮추고, 기업의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앞서 인천시는 2020년 7월부터 2025년까지 150개 기업, 총 145억 5천만 원 규모의 융자에 대해 6억 8천8백만 원의 이차보전을 지원해 왔다. 올해는 1억 5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사회적 경제 기업의 경영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한다. 김상길 시 경제산업본부장은 "이번 지원이 사회적 경제 기업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고 사회적 가치 실현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성장 기반 강화를 위한 정책 지원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융자 및 이차보전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신용보증기금 인천영업본부 또는 인천신용보증재단을 통해 상담과 신청이 가능하다.

2026-04-06 14:03:58 이숙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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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소상공인·중소기업 특례 보증 출연 3년 연속 우수 시군 선정 쾌거

구리시는 소상공인·중소기업 특례 보증 출연 우수 시군으로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 연속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고, 경기신용보증재단(이하 '경기신보')으로부터감사패를 받았다고 밝혔다. 소상공인·중소기업 특례 보증은 담보력이 부족한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이 금융기관으로부터 저금리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시가 경기신보에 출연금을 지원하고 경기신보가 특례 보증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보증 규모는 출연금의 약 10배에 달한다. 시는 2012년부터 해당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최근 4년간 출연 규모를 꾸준히 확대해 왔다(2022년 9억 원, 2023년 18억 원, 2024년 19억 원, 2025년 22억 원). 이를 통해 관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와 경영 안정에 이바지해 왔으며,최근 중동전쟁 등 국제 정세 불안으로 인한 고물가와 소비 위축 상황에서 금융 안전망의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는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선정에 따라, 구리시에 있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은 경기신보의 금융지원에서 다양한 우대 혜택을 적용받게 된다.먼저 보증 심사 시 평가 가점이 부여돼 보다 유리한 조건으로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기업 신용평가에서도 추가 가점이 적용돼 보증 승인 가능성이 높아질 전망으로 보증 비율이 기존 85%에서 90%로 상향됨에 따라 대출금리 인하 효과가 기대되는 등 금융비용 부담 완화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구리시 관계자는 "3년 연속 우수 시군 선정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이번 우대 조치를 통해 관내 기업과 소상공인이 더 안정적으로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된 만큼, 금융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04-06 14:03:46 김용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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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예술인 기회소득 연계 전시 '아트 팝' 공모

경기문화재단과 경기도가 '2026 예술인 기회소득 확산사업(전시)'의 일환으로 '아트 팝(Art POP)'에 참여할 시각예술인을 공개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경기도 예술인 기회소득'을 지원받은 시각예술인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창작 발표 기회를 제공하고, 도민에게는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청 대상은 해당 기간 중 1회 이상 기회소득을 지원받은 경기도 거주 시각예술인으로, 기존 '예술인 기회소득 페스티벌(전시)' 참여 여부와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다. 신청은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NCAS)을 통해 가능하며, 지원신청서와 기회소득 수혜 증빙 자료 등을 제출해야 한다. 특히 이번 '아트 팝'은 회화, 조각, 공예, 설치, 미디어, 일러스트, 웹툰, 그래피티 아트, 디지털 페인팅 등으로 모집 분야를 확대해 다양한 장르의 시각예술인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올해 처음 선보이는 '아트 팝'은 크라우드 펀딩 운영과 아트페어 형식의 기획 전시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전시와 판매를 연계해 예술가의 창작 활동이 실제 소득 창출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고, 도민에게는 작품 소장 기회를 제공해 예술 향유와 참여를 동시에 확대할 계획이다. 경기문화재단 관계자는 "아트 상품 제작과 전시를 결합한 이번 사업은 예술성과 대중성을 아우르는 새로운 지원 모델이 될 것"이라며 "다양한 콘텐츠 개발과 창작 활동을 이어가는 시각예술인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공모 신청은 4월 6일부터~30일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4-06 14:03:36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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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폐업 소상공인 재기 지원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 폐업했거나 폐업을 앞둔 소상공인의 재기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경기도 소상공인 사업정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장기화된 경기 침체와 경영 불확실성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생활 안정 자금을 지원하고,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안정적인 경제활동 복귀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원 대상은 2025년 1월 1일 이후 폐업했거나 폐업 예정인 도내 소상공인으로, 총 320개사를 선정해 ▲창업·경영·직업·심리·금융 등 분야별 1대1 맞춤형 컨설팅과 ▲재기장려금(업체당 200만 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경기바로' 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접수로 진행되며, 공공 마이데이터 연계를 활용해 제출 서류를 대폭 간소화했다. 경상원은 상반기 집중 모집과 조기 집행을 통해 신속한 경제 복귀를 지원할 방침이다. 또한 인구감소지역 등 정책적 배려가 필요한 지역에도 지원이 고르게 이뤄질 수 있도록 해 지역 간 균형 있는 재도약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민철 원장은 "자영업 폐업이 역대 최대 수준에 이른 상황에서 소상공인에게 필요한 것은 재기를 위한 시간과 최소한의 자금"이라며 "단순 지원을 넘어 심리적 회복과 취업·재창업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소상공인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4월 6일 사전 공고를 시작으로 4월 13일부터 신청을 접수하며,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경상원 홈페이지와 '경기바로'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4-06 14:03:25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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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천원 복비' 지원 효과…청년층 84% 혜택

인천광역시가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비 부담을 덜기 위해 추진 중인 '천원 복비 지원사업'이 시민들의 체감도 높은 정책으로 자리 잡고 있다. '천원 복비 지원사업'은 인천시 '천원 정책' 시리즈의 하나로, 주택 임대차 계약 시 발생하는 부동산 중개보수 비용을 지원하는 제도다. 임차인이 실제 납부한 중개보수 중 1천 원을 제외한 금액을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해, 시민이 실질적으로 1천 원만 부담하도록 설계됐다. 사업 기간은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로, 시는 올해 총 1,000가구 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예산 소진 시까지 연중 상시 운영한다. 지원 대상은 인천에 거주하거나 전입하는 무주택 임차인으로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 ▲혼인신고 5년 이내 신혼부부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이다. 보증금 1억 원 이하 주택에 대해 24개월 이상 임대차 계약을 체결한 경우, 실제 납부한 중개보수 기준으로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올해 1분기 사업 실적을 보면 총 50건, 1,253만 원이 지원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연간 목표 대비 5%, 예산 대비 약 4.2% 수준이다. 지원 대상별로는 청년층이 전체의 84%(42건)를 차지해, 주거 이동 초기 비용 부담 완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된 것으로 분석됐다. 주택 유형별로는 오피스텔이 15건(30%)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아파트 13건(26%), 다세대주택 12건(24%) 순이었다. 지역별로는 부평구 12건(24%), 남동구 11건(22%), 서구 8건(16%) 순으로 나타났다. 시는 봄철 이사 수요 증가로 향후 신청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고, 사업 홍보와 안내를 강화해 더 많은 시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원주 시 도시계획국장은 "천원 복비 지원사업은 이사 과정에서 체감하는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생활밀착형 정책"이라며 "청년과 신혼부부, 취약계층이 안정적으로 인천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6 13:56:26 이숙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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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도시공사, 장애인 맞춤형 수영 프로그램 운영

시흥도시공사가 장애인의 체육활동 참여 확대를 위해 오는 5월부터 목감2어울림센터 수영장에서 '장애인 수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장애 아동과 청소년의 재활과 기초 체력 증진을 목표로 기획됐으며, 개인별 장애 유형을 고려한 소규모 맞춤형 강습을 통해 지역 내 장애인 체육활동 사각지대 해소에 중점을 뒀다. 운영 대상은 시흥시 등록 장애인 초등학생과 중·고등학생으로, 회차당 최대 5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 강습은 주 2회씩 오후 4시와 5시에 각각 50분간 진행되며, 초등부는 화·목요일, 중·고등부는 월·수요일에 운영된다. 수강료는 1인 1만 4,000원이다. 특히 장애인 스포츠 지도자 자격을 갖춘 전문 강사가 배치돼 맞춤형 지도와 함께 안전 관리도 강화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사전 상담이 필수로, 4월 6일부터 17일까지(09:00~18:00) 유선 및 대면 상담을 진행한다. 상담 완료 후 적합자로 선정되면 별도로 접수 방법이 안내된다. 접수는 4월 18일 오전 6시부터 20일 오후 9시까지 현장 접수로 진행되며, 4월 21일 당첨자에게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목감2어울림센터 수영장 또는 안내데스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유병욱 사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장애 아동의 신체 발달과 재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를 배려한 다양한 체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모든 시민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6 13:56:13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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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유물로 보는 포천의 인물과 문화' 학술대회 성황리 개최

포천시 문화체육과가 주관한 '유물로 보는 포천의 인물과 문화'를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포천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포천시민, 파평윤씨 종중회, 박물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포천의 역사적 인물들이 남긴 유물의 가치와 의미를 함께 조명했다. 1부에서는 박진태 대진대학교 명예교수의 '포천의 역사 인물과 문화'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3개 주제 발표가 이어졌다. 윤재환 단국대학교 교수는 「무호암집」을 중심으로 윤필병의생애와 학문적 성취를 조명했고, 홍을표 전 가천대학교 교수는 「홍도화」, 「모란병」, 「봉선화」, 「춘외춘」 등 소장 유물을 바탕으로 이해조의 삶과 문학적 업적을 발표했다. 이어 윤성훈 한국고전번역원 연구원은 「금인명 병풍」과 「미수첩」 등 소장 유물을 통해 미수 허목의 예술성을 분석했다. 2부 종합토론에서는 박진태 명예교수가 토론 진행을 맡아 발표 내용을 종합하고 유물의 보존 및 활용 방안에 대한 논의를 이끌었다. 토론에는 백승호 국민대학교 교수, 이병찬 대진대학교 명예교수, 고민정 강원대학교 강사가 참여해 의견을 나눴으며, 시민들과의 자유로운 질의응답을 통해 포천 역사 연구의 방향과 활용 가능성을 더욱 넓혔다. 시 관계자는 "이번 학술대회는 포천역사문화관이 소장한 유물을 통해 지역 인물들의 삶과 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포천 고유의 역사 콘텐츠를 발굴하고 시민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도록 연구와 학술 행사를 이어가겠다"며 학술대회에서 축적된 연구 성과와 자료를 포천역사문화관 운영 콘텐츠와 향후 포천시립박물관 건립을 위한 기초 학술자료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2026-04-06 13:54:57 김용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