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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중앙회, 전통시장 지원사업 나서

신협중앙회가 전통시장 활성화 위한 홍보영상 제작과 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신협중앙회는 지역 전통시장과의 협력을 위해 전국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전통시장 전략사업의 목표는 주 조합원인 소상공인을 지원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루는 것이다. 지역사회와 밀접한 금융협동조합으로서 신협의 사회적 역할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한다는 의견이다. 내년까지 총 100여 개의 지역 전통시장과 손잡을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연예인 및 인플루언서와 함께한다. ▲전통시장 홍보영상 제작사업 ▲전통시장 매대 환경개선사업 ▲조합 희망 사업 등 총 3가지의 테마로 구성했다. 전통시장 전략사업의 일환으로 대전중앙시장에서 첫 번째 전통시장 홍보영상 촬영을 진행했다. 촬영 현장에서는 출연자 이상호, 이상민 쌍둥이 개그맨은 시장의 명물을 소개했다.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은 "코로나19 팬데믹, 유통구조 변화 등 생존의 위기에 직면해 있는 전통시장 소상공인들에게 신협의 전통시장 지원사업이 큰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신협은 전국의 전통시장을 어부바하는 대표 금융협동조합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정산기자 kimsan119@metroseoul.co.kr

2022-09-22 14:21:52 김정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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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News]신한카드·NH농협카드·우리카드

신한카드는 코리아크레딧뷰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함께 소진공이 운영중인 상권 정보 시스템을 개선하는 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신한카드, 소상공인진흥공단과 '맞손' 이번 협약을 통해 3사는 소진공이 보유한 상권 데이터베이스, 신한카드 가맹점 데이터, KCB의 소호 데이터를 연계한다. 추후 체계적인 통합 사업자 데이터 구축을 추진할 예정이다. 흩어진 데이터를 조합해 개인사업자에 대한 분석을 진행한다. 소상공인 시장 변화와 개별 사업자 현황에 맞는 금융 지원안, 상권 활성화 정책 마련 등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해당 내용으로는 지역, 업종, 상권별로 정확한 매출 수준, 상권의 안정성과 소비력 등 창업자나 자영업자에게 필요한 정보를 담아낸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그동안 코로나19 등으로 힘든 시기를 보낸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창출하고, 데이터를 통해 디지털 경쟁력을 갖춘 소상공인을 육성한다는 공동 목표 하에 장기적인 관점에서 이 사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공공과 민간의 협력으로 소상공인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의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NH농협카드가 다문화 가정 학생들을 위한 후원금 기부에 나섰다. ◆다애다문화학교 방문해 3000만원 기부 NH농협카드 서울 강남구 소재 대안학교인 다애다문화학교를 방문해 다문화가정 학생들을 위한 교육사업 후원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1일 전달한 이번 후원금은 '뉴(NEW)농촌사랑 체크카드'등 카드 6종 이용액의 일정 비율을 자체 적립해 조성한 카드공익기금이다. 기금은 언어 문제로 정규수업 적응이 어려운 다문화가정 학생들의 교육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다. 금융취약계층을 노리는 메신저피싱 급증에 따라 금융소비자보호 교육 활동도 올 하반기 4회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진행한 금융소비자 교육 또한 다문화학생이 이해하기 쉬운 용어로 진행했다. NH농협카드 윤상운 사장은 "지속적인 후원활동으로 다문화가정 학생들이 올바른 금융생활을 이어나가고 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자리를 잡을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변 소외계층을 도울 수 있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우리카드의 인도네시아 법인이 본격 출범했다. ◆우리파이낸스 인도네시아 출범식 개최 우리카드는 자회사의 두 번째 해외 법인인 '우리파이낸스 인도네시아(PT Woori Finance Indonesia Tbk)'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0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진행한 출범식에는 김정기 우리카드 대표, 박태성 주인도네시아 대사관 대사, 밤방 부이아완(Bambang W. Budiawan) 인도네시아 금융당국 OJK 부위원장, 스완디 위라트노(Swandi Wiratno) 인도네시아 금융서비스협회(APPI)회장, 윤병원 주아세안 대표부 금융협력센터 센터장, 박재한 재인도네시아 한인회장, 이강현 한인상공회의소 회장 등 국·내외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 김 대표는 행사 참석 후 현지 회사를 방문해 영업 환경을 둘러보고 임직원을 격려했다. '우리파이낸스 인도네시아' 본점에는 현재 직원 120여명이 근무 중이다. '우리파이낸스 인도네시아'는 '투투파이낸스미얀마(TUTU Finance-WCI Myanmar)'에 이은 우리카드의 두 번째 해외법인이다. 올해 8월말 지분 82.03%를 인수해 인도네시아 해외법인 '우리파이낸스 인도네시아'를 공식 출범했고, 현재 소액주주 지분 의무공개매수를 위해 금융당국에 의무공개매수 (Mandatory Tender Offer) 신청 중이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국내 할부금융 노하우를 바탕으로 경쟁력 있는 금리의 신차 할부 금융상품을 기획 및 판매할 것"이라며 "먼저 진출한 인도네시아 우리소다은행과의 시너지를 활용하여 성장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정산기자 kimsan119@metroseoul.co.kr

2022-09-22 14:19:48 김정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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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금융 위해 저축은행 규제 완화해야"

저신용자와 서민가계대출 확대를 위해 저축은행의 판로 확장과 규제완화 등이 함께 이뤄져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저축은행중앙회가 22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개최한 서민금융포럼에서 오화경 회장은 "최근 환율과 물가 상승 등 경기 불안정이 지속되고 있다"며 "아침부터 밤까지 열심히 일하는 서민들의 상황이 나아질 수 있도록 민간금융의 두터운 구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포럼은 오 회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조성목 서민금융연구원장의 주제발표, 이종욱 서울여대 명예교수, 이희수 신한저축은행 대표이사 등 학계와 업계 전문가가 참석했다. 조성목 서민금융연구원장은 주제발표를 통해 저축은행이 받고 있는 규제를 완화해 서민 가계대출 비중을 늘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인수합병(M&A) 규제 완화는 시급한 과제라고 강조했다. 저축은행의 규모 확장이 이뤄져야 자기자본을 늘려 대출규모를 확대할 수 있다는 것. 이어 금융위기가 발생했을 때 저축은행이 독자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힘을 키워야 한다고 지적했다. 건전성 규제완화와 함께 저축은행의 자율성 확대도 주장했다. 조 원장은 "과거 저축은행 부실 등 위기사태를 겪으며 진행한 구조조정 과정에서 건전성이 떨어지는 회사들은 사라졌다"며 "저축은행 업계는 2015년부터 흑자전환과 국제결제은행(BIS) 자기자본비율 또한 2014년부터 14%에서 움직이고 있다"고 말했다. 국제결제은행에선 위험자산 운영에 대해 자기자산 비율을 8% 이상 유지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패널 토론에선 규제완화 목소리와 함께 건전성 확보와 서민 대상 금융회사로 발돋음 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박덕배 국민대학교 겸임교수는 "가계대출 부실률이 높은 소득 3~4분위와 영끌족, MZ세대 등에 관해 건전성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했다. 이희수 신한저축은행 대표이사는 "저축은행업권의 본업인 햇살론 등의 확대를 위해 서민금융 지원 총량규제 완화를 진행하거나 풀어줘야 한다"며 "서민금융의 확대가 이뤄지면 프로젝트 파이낸싱(PF)대출로 인해 건전성이 악화되는 일도 줄어들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진수 금융위원회 중소금융과장은 "업계 현안을 주의깊게 보고 있다"며 "다만 건전성 규제와 소비자 보호 등 지켜야 할 부분 등 가능한 것부터 완화할 수 있도록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2022-09-22 14:02:01 김정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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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법학회 "원칙 중심 규제와 개선방안 필요"

윤창현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22일 "우리 금융산업이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추고 한 단계 더 성장하기 위해서는 시장의 요구와 변화를 보다 능동적으로 수용할 수 있는 규제 패러다임으로 전환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은행법학회가 '금융감독체계 현황과 개선과제:원칙중심 감독체계로의 전환 가능성에 대한 논의'를 주제로 개최한 세미나에서다. 김자봉 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원칙중심 규제 도입 필요성과 방향'이란 주제발표에서 "정보비대칭성을 특징으로 하는 금융시장에서 모든 가능한 경우의 수를 법규정에 담는 것은 불가능하다"며 "원칙중심의 도입이 필수적"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원칙중심의 도입이 규정중심을 배제하는 것은 아니며 규정과 원칙이 합리적으로 상호보완하고, 자율과 책임이 균형을 이루도록 하는 것이 원칙중심 규제의 지향점이다"라고 말했다. 최승필 한국외국어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금융업 진입규제에 대한 법적 검토' 발표를 통해 "금융업 진입규제의 법령상 규정을 하위규범에 과도하게 위임하기보다 본질적 사항에 대해 상위규범에서 정해야 한다"며 "요건도 규범체계 내에서 가급적 구체화해 예측 가능성을 높여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빅테크의 금융업 진출과 관련해선 금융소비사보호법 차원에서 진입규제가 논의된다"며 "동일행위 동일규제 원칙에 따를 경우 새로운 형태의 라이선스를 부여하는 것보다 행위 내용에 따른 영업별 라이선스 부여가 합리적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정연 이화여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원칙중심 규제와 금융회사의 대고객 의무' 발표를 통해 "규정중심규제의 양적 확대만으로는 금융소비자가 자기책임의 원칙하에 투자하고, 희망하는 수익을 거둘 수 있도록 한다"며 "소비자보호 규제의 본래적 정신을 달성하는데 한계가 있어 원칙중심규제를 통한 순기능을 확대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국내에서 원칙중심 규제가 유용하게 집행되기 위해서는 법상 고객이익 우선의무 조항이 대고객 사법적 책임의 근거조항으로 기능할 필요성, 감독기관의 역량 제고, 금융회사의 고객·소비자와의 행위규범 형성이 전제될 필요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마지막으로 '금융기관 검사 및 제재 제도의 개선 방안'을 발표한 고동원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금융기관 임직원에 대한 제재 조치는 국민의 기본권을 제한하는 침익적 행정행위에 해당하므로 그 대상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가 마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2-09-22 13:41:58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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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뱅크, ‘사장님 대환대출’ 사전 신청 시작

토스뱅크가 '코로나 피해 사장님 대환대출' 사전 신청을 받는다고 22일 밝혔다. '사장님 대환대출'은 2년간 최대 5.5%의 고정금리를 적용하는 상품이다. 오늘(22일)부터 이달 29일까지 토스뱅크에서 사전 신청하면 30일부터 순차적으로 대출이 신청된다. 10월 중부터는 5부제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대상은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어 손실보전금 등 재난지원금, 손실보상금을 수령했거나 만기연장·상환유예를 받은 차주 가운데, 현재 정상적인 경영활동을 하고 있는 개인사업자이다. 올해 5월 31일까지 취급된 대출에 한해 대환이 가능하다. 한도는 최소 1000만원 최대 5000만원이며, 고객들은 2년 거치 후 3년간 분할 상환한다. 2년이 지난 후 3~5년 차에는 은행채(신용등급 AAA 기준) 1년물에 2.0% 포인트 가산한 협약금리가 상한선으로 적용된다. 여기에 신용보증기금 보증료 연 1.0%는 일시 납입해야 한다. 신청은 토스앱 접속 후 토스뱅크 홈 화면 '상품찾기', '토스뱅크로 갈아타기'에서 '코로나 피해 사장님을 위한 대환대출 미리 예약하기'를 클릭하면 된다. 토스뱅크는 인터넷전문은행 가운데 처음으로 신용보증기금과 대환대출 서비스에 참여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영업에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글로벌 금리 인상 등으로 이자 부담이 가중된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겠다는 취지다. 토스뱅크 관계자는 "코로나19를 맞아 어려움에 처한 사장님들의 대출이 크게 늘었지만, 최근 글로벌 금리인상으로 부담은 오히려 가중됐다"라며 "'사장님 대환대출'은 고정금리 상품으로 금리 인상에 영향을 받지 않아 기존에 고금리 대출상품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유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9-22 10:48:06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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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3500억원 규모 신종자본증권 발행

우리은행은 지난 21일 총 3500억원 규모의 원화 신종자본증권(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을 성공적으로 발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신종자본증권은 조기상환권(콜옵션) 행사 조건이 붙은 영구채로 콜옵션 기준 5년물 3200억원, 7년물 300억원으로 나눠 발행했다. 당초 총 2700억원 규모로 진행 예정이었으나 리테일 기반 투자자 및 기관투자자 등의 높은 관심으로 최초 모집금액의 1.5배에 가까운 수요가 몰려 최종 3500억원으로 증액 발행을 결정했다. 발행금리는 5년물 5.20%, 7년물 5.45%이다. 특히 이번 채권은 올해 시중은행의 신종자본증권 중 가장 큰 규모의 발행이다. 금융지주와 은행의 신종자본증권 발행 지속에 따른 공급 부담 및 수요예측 당일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충격으로 금리가 급변동하는 악조건 속에서도 적극적인 IR을 통해 안정적 투자처를 원하는 투자자들의 수요를 최대한 이끌어내며 흥행에 성공했다. 우리은행은 지난 7월 후순위채 4000억원 발행에 이어 신종자본증권도 성공적으로 발행을 완료했으며 이번 발행을 통해 우리은행의 BIS비율은 약 0.21%p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를 토대로 우리은행은 향후에도 안정적 수준의 BIS비율 관리를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2-09-22 10:12:16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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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자이언트 스탭…"원-달러 환율 대책 시급하다"

[서울=뉴시스] 한미 간 금리 역전으로 원달러 환율이 1400원대를 돌파할 가능성이 커졌다.이에 정부가 수출 촉진을 통한 무역수지 관리 등 환율 안정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주장이 높다. 22일 한국경제연구원에 따르면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ed)가 전날(현지 시각 기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기준금리를 0.75%포인트(p) 인상하는 '자이언트 스텝'을 단행했다. 이에 미국 기준금리는 중간값 기준 3.125%(3.0~3.25%)로 상승해 한국(2.5%)을 0.625%p 차이로 역전했다. 한경연은 한미 간 금리 역전으로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따라 올리면 원달러 환율이 1410~1434원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한경연이 한미 기준금리차가 환율에 미치는 영향을 실증 분석한 결과, 전년 동월 대비 미국의 기준금리 변동 폭이 한국의 기준금리 변동 폭보다 1%p만큼 커지면 원달러 환율의 상승률은 8.4%p 추가 상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내달 한은이 기준금리를 '0.25%p 인상'(베이비스텝)하면 10월 환율 상승률은 전년 동월 대비 22.4%로 가팔라져 원달러 환율은 1434.2원까지 추가 상승할 것으로 추정된다.또 기준금리 '0.5%p 인상'(자이언트스텝)해도 전년 동월 대비 20.3% 올라 환율은 1409.6원에 이를 것으로 분석됐다. 추광호 한경연 경제정책실장은 "최근 민간의 금융방어력이 취약한 상황이어서, 한은이 미국의 공격적 기준금리 인상을 추종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라며 "추가 환율 상승 압력을 완화하기 위해 기업의 수출 경쟁력을 제고하고 원자재 수급 애로를 해소하는 등 무역수지 관리 중심의 외환시장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2-09-22 09:08:08 뉴시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