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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2020년 우수 국민 제안' 업무 적극 반영

2020 국민연금 우수 국민 제안. /국민연금공단 국민연금공단이 서비스 발전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국민연금은 지난해 접수한 '국민 제안' 중 공단 업무 및 제도 개선에 기여도가 높은 아이디어를 '우수 제안'으로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국민연금은 국민이 제안한 아이디어를 통해 연금 제도를 발전시키고 서비스를 개선하고자 '국민 제안'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 한 해 동안 총 259건의 제안이 접수됐다. 국민연금은 심사를 거쳐 은상 2편, 동상 2편 총 4편을 선정했다. 은상 수상작은 ▲추납보험료 납부제도 동영상 제작·안내 ▲전화 상담 예약 서비스 도입과 관련된 내용이다. 동상은 ▲60세 도달 사업장 가입자에 대한 안내 문구 개선 ▲홈페이지에서 임의 가입 시 자동이체 신청방법 개선을 채택했다. 김용진 국민연금 이사장은 "앞으로도 국민들의 의견을 언제든지 수렴할 수 있도록 참여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며 "'국민 제안'을 통해 국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국민연금 서비스와 제도 발전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국민 제안'은 국민연금 홈페이지와 모바일앱 '내 곁에 국민연금'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방문, 팩스, 우편으로도 참여 가능하다. #국민연금공단#우수제안#국민제안#연금#추납보험료 /백지연기자 wldus0248@metroseoul.co.kr

2021-03-10 11:12:24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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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금융소비자보호헌장 서약식' 실시

여승주 한화생명 대표이사 사장(왼쪽 두번째)이 김정수 한화생명 소비자보호실장(세번째)과 '금융소비자보호헌장 서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화생명 한화생명이 금융소비자의 권익 증진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한화생명은 여의도 63빌딩에서 '금융소비자보호헌장 서약식'을 열고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실천을 다짐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서약식에서 한화생명은 오는 25일 시행되는 '금융소비자보호법'에 따라 '금융소비자 보호'를 핵심 가치로 삼을 것을 약속했다. 서약식에는 여승주 대표이사 사장과 김정수 소비자보호실장, 영업부문 대표 직원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금융소비자보호헌장'을 낭독하고 서약서에 서명했다. '금융소비자보호헌장'에는 ▲최적의 상품과 서비스 제공 ▲완전판매 ▲고객 서비스 ▲고객 불만 방지 ▲고객 정보 관리 ▲고객자산보호 등의 행동강령이 담겼다. 한화생명은 '금융소비자보호헌장 서약식'을 시작으로 전 임직원 및 설계사를 대상으로 온라인 실천 서약도 실시했다. 이와 함께 2021년 금융소비자보호 사이버 교육 과정으로 '금소법 완전정복'을 개설해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의지를 다졌다. 해당 교육 과정에는 ▲제정 취지 및 6대 판매원칙 ▲'위법계약해지권' 바로 알기 ▲법 위반 시 과태료 현황 등 금융소비자보호법에 관련된 핵심 내용을 포함했다. 전 임직원과 설계사들은 오는 24일까지 해당 과정을 반드시 이수해야 한다. 여승주 한화생명 대표이사 사장은 "소비자보호는 조직문화로 내재화돼야 할 만큼 소중한 가치"라며 "금융소비자보호법 시행을 계기로 금융소비자의 권익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화생명#여승주 사장#63빌딩#금융소비자#금융소비자보호법 /백지연기자 wldus0248@metroseoul.co.kr

2021-03-10 10:25:03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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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식 MG손보 대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한 박윤식 MG손해보험 대표이사의 모습. /MG손해보험 박윤식 MG손해보험 대표이사가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MG손보는 박윤식 대표가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고 10일 밝혔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국민 공감대 형성 ▲어린이 보호 최우선 문화 정착을 위해 행정안전부가 진행하는 릴레이 챌린지다. 이날 박윤식 대표는 챌린지 슬로건 이미지와 함께 '#어린이보호구역', '#1단멈춤 2쪽저쪽 3초동안 4고예방', '#대한민국 안전하자' 라는 해시태그를 달아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MG손보 공식 SNS에 게시했다. 박윤식 대표는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국민 모두의 관심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앞으로도 MG손보는 어린이들이 안전한 생활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사회적인 관심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흥국화재 권중원 사장의 지목으로 릴레이에 참여한 박윤식 대표는 다음 주자로 신한카드 임영진 사장, 롯데렌탈 김현수 사장을 추천했다. #MG손보#교통안전챌린지#박윤식#흥국화재#권중원사장 /백지연기자 wldus0248@metroseoul.co.kr

2021-03-10 10:21:30 백지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