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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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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GIB사업부문, 美 아마존 물류센터 매입 관련 IB딜 성공

-이지스자산운용과 컨소시엄…미화 총 2억8000만 달러 IB금융주선 신한금융그룹 GIB 사업부문은 22일 미국 아마존사 물류센터 매입과 관련된 미화 총 2억8000만 달러 규모의 IB 딜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신한 GIB 사업부문과 이지스자산운용은 컨소시움을 구성해 아마존이 뉴멕시코주에 건설 중인 물류센터를 매입했다. 건물 완공 시점인 내년 9월부터 최대 45년(최소 20년) 간 아마존에 장기 임차하는 구조를 통해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딜의 총액 미화 2억8000만 달러 중 신한은행은 1억8800만 달러 선순위 대출을 주선했다. 신한금투는 메자닌 및 에쿼티 9300만 달러를 총액인수 했으며, 공모 등의 방식을 통해 셀다운 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딜은 국내 금융사가 아마존 물류센터에 투자한 사례 중 아마존과 직접 거래한 첫 사례다. 신한금융은 이번 딜을 발판 삼아 아마존과 우호적인 관계를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딜을 추진할 계획이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국내외 투자환경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GIB사업부문의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신시장 개척 및 우량 IB딜 발굴 등 수익성 다변화를 통해 글로벌 금융그룹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12-22 11:02:16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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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취약아동에 선물…'우리 희망산타' 캠페인

우리금융그룹은 지난 21일 오후 우리은행 본점에서 손태승 회장(가운데)이 참석한 가운데 '함께여서 더 좋은 우리, WOORI 희망산타' 캠페인 발대식을 가졌다. 우리금융 희망산타들은 전국 취약계층 아동 2000명에게 성탄절 선물을 전달하며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우리금융그룹 우리금융그룹이 '산타클로스'로 변신해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성탄절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우리금융그룹은 22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손태승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함께여서 더 좋은 우리, WOORI 희망산타' 캠페인 발대식을 가졌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방역수칠을 준수하며, 최소인원으로 발대식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매년 연말 우리금융 임직원이 '우리 희망산타'가 돼 취약계층 아동에게 성탄절 선물을 전달하며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우리금융의 사회공헌 활동이다. 우리금융 임직원들은 우리은행 전국 영업본부와 연결된 40여개 아동복지기관을 통해 아동 2000명에게 '우리희망 선물상자'를 전달할 예정이다. 우리희망 선물상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마음껏 크리스마스를 즐기지 못하는 어린이들에게 제공하는 특별한 크리스마스 선물이다. 아동용 학용품과 어린이용 마스크 및 손소독제 등 필수 방역물품으로 구성했다.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은 "코로나19로 외부 활동이 어려운 가운데 어린이들이 따뜻하고 건강한 연말을 보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ESG경영과 연계한 다양하고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금융의 사회적 책임을 완수하겠다"고 전했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0-12-22 10:49:08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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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사, 대기업에 연간 카드 이용액 0.5% 초과 혜택 금지

-'여신전문금융업법 시행령 개정안' 국무회의 의결 여신전문금융업법 시행령 개정안/금융위원회 앞으로 카드사는 법인회원이 연간 사용한 카드이용액의 0.5%를 초과해 경제적 혜택을 제공할 수 없다. 법인회원 유치 경쟁으로 늘어난 마케팅비용이 가맹점의 수수료 부담으로 전가되는 것을 막겠다는 취지다. 금융위원회는 22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여신전문금융업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금융위에 따르면 지난 2018년말 기준 법인회원이 카드사에 부담하는 연회비는 148억원인 반면, 카드사가 법인에 제공한 혜택(기금출연, 선불카드 지급, 홍보대행)은 4166억에 달한다. 연회비 대비 약 30배 수준이다. 이에 따라 금융위는 카드사는 법인회원에 대한 경제적 혜택을 제한한다. 대기업·중기업에 제공되는 혜택은 법인회원으로부터 벌어들인 총수익(연회비, 가맹점 수수료)이 총비용(결제서비스 운영비용, 마케팅비용) 이상일 경우, 카드이용액의 0.5%에 한해 제공할 수 있다. 전체법인의 98%인 소기업은 총수익이 총비용 이상일 경우 제공할 수 있다. 카드이용액의 0.5% 규제는 제외된다. 아울러 6개월 이내 사용실적이 없는 카드의 갱신·대체 발급시 동의 채널도 다양화한다. 지금까지 무실적 카드 갱신·대체발급은 서면동의만 가능했지만 서면, 전자문서 뿐 아니라 전화 등으로 갱신·대체발급 동의수단이 확대된다. 이번 여신전문금융업법 시행령 개정안은 공포한 날부터 시행된다. 다만 '법인회원 경제적 이익 제한' 관련 규정은 과도한 경제적 이익의 세부기준을 규정한 감독규정 개정 절차 등을 거쳐 내년 7월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0-12-22 10:46:03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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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카드, '스몰티켓'과 전략적 업무협약

지난 21일 서울시 중구 하나카드 본사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서 정성민 하나카드 디지털사업본부장(오른쪽)이 김정은 스몰티켓 대표이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하나카드 하나카드가 스몰티켓과 배달플랫폼 종사자를 위한 보험 가입 지원 및 공동 마케팅 추진 협약에 나선다. 하나카드는 지난 21일 인슈어테크 스타트업인 스몰티켓과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스몰티켓은 국내 마스(Mobiliry as a service)시장의 문을 연 선두주자로, 지난해 온-디맨드 시간제 이륜차 보험을 국내 최초로 출시해 모빌리티 분야의 새로운 위험 영역을 혁신적으로 보장하고 있다는 평가르 받고 있다. 양사는 배달 플랫폼 종사자의 위험을 보장하고 이들의 편익을 도모하고자 각 사가 보유한 역량과 경험을 공유하고 활용할 예정이다. 스몰티켓은 하나멤버스 앱의 라이더세상에서 배달 플랫폼 종사자에게 보험 가입 지원을 비롯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며, 하나카드와 상호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공동 프로모션을 실행 할 예정이다. 또한 하나카드는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배달 플랫폼 시장의 종사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대부분의 배달 플랫폼 종사자들이 수당을 현금 또는 계좌로 입금 받는데, 실제로 정산 받을 때까지 일정 기간이 소요되어 현금이 필요한 시점에 원활하게 사용하지 못하고, 카드가 없는 경우에는 현금으로 출금하여 사용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하나카드는 플랫폼 종사자의 불편사항에 착안하여 이들의 수당을 하나머니로 익일 내에 지급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지급 받은 하나머니를 지난 7월에 출시한 '하나머니 체크카드'로 전 가맹점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정성민 하나카드 디지털사업본부장은 "스몰티켓과의 업무 협약을 통하여 배달 플랫폼 종사자를 위한 서비스가 한층 더 강화됐다"며 "배달 플랫폼에서의 성공사례를 바탕으로 향후 긱 이코노미 시장으로도 업무영역을 확대하여 금융소외계층의 금융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0-12-22 10:39:29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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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생산자물가지수 보합…유가·주가 상승에 내림세 멈춰

-11월 생산자물가지수 /한국은행 지난달 생산자물가지수가 보합세를 나타냈다. 농산물 가격은 내렸지만 유가상승 등으로 공산품의 가격이 올랐다. 22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11월 생산자물가지수는 103.06(2015=100)으로 전월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전년 동월 대비로는 0.3% 하락해 9개월 연속 내림세를 이어갔다. 생산자물가지수는 국내 생산자가 시장에 공급하는 상품과 서비스 등의 가격 변동을 나타내는 지표다. /한국은행 농림수산품은 축산물과 수산물이 오른 반면 농산물 하락폭이 커지면서 전월 대비 1.6% 내렸다. 농산물 가격은 출하량 증가 등으로 전월 대비 4.5% 하락했다. 배추(-46.3%), 토마토(-29.7%), 무(-37.7%) 등의 가격이 모두 떨어졌다. 공산품은 화학제품(0.8%)과 석탄 및 석유제품(0.6%) 등을 중심으로 전월 대비 0.2% 상승했다. 서비스 물가는 전월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면서 금융 및 보험서비스가 0.9% 오른 반면 햄버거 및 피자전문점(-4.8%), 휴양콘도(-7.0%) 등 음식점 및 숙박서비스가 0.2% 내렸다. 생산자물가와 수입물가지수를 결합해 산출하는 국내공급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0.2% 하락했다. 전년 동월 대비로는 3.0% 떨어졌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12-22 10:19:16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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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금공, 3년 연속 아시아 최고 커버드본드상 수상

한국주택금융공사 CI. /한국주택금융공사 한국주택금융공사가 아시아를 대표하는 커버드본드(이중상환청구권부채권) 발행기관으로 인정받고 있다. 주택금융공사는 올해 발행한 2건의 유로화 소셜 커버드본드가 세계적인 금융전문지인 '디 에셋(The Asset)'과 '글로벌 캐피털(Global Capital)'로부터 각각 '2020년 아시아 최고 소셜채권(Best Social Bond)상'과 '2020년 아시아 최고 구조화채권(Best Structured Finance Deal)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디 에셋'은 주택금융공사가 지난 2월 비유럽권 최초로 유로화 커버드본드를 마이너스 금리로 발행해 서민층의 주거안정을 위한 정책 모기지 재원 마련에 성공했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글로벌 캐피털'은 주택금융공사가 지난 7월 코로나 팬데믹 이후 아시아 최초로 코로나 대응 소셜 커버드본드 발행한 점을 인정해 수상 대상으로 선정했다. 주택금융공사는 이번 수상으로 2018년부터 3년 연속 '디 에셋' 선정 아시아 최고 커버드본드상을 수상했다. 2010년 커버드본드 발행 이후 최초로 '글로벌 캐피털' 선정 아시아 최고 구조화채권상을 받게 된 점도 눈길을 모은다. 이정환 주택금융공사 사장은 "커버드본드의 본고장인 유럽 시장 개척 및 투자 저변 확대 노력이 아시아를 대표하는 커버드본드 발행기관으로서의 높은 위상으로 결실을 맺게 된 것"이라며 "앞으로 유로화 시장에서 한국물 커버드본드의 지표채권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은행권 커버드본드 발행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해외에서 값싼 저리의 장기자금을 조달함으로써 국내 서민들의 주거비용 절감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백지연기자 wldus0248@metroseoul.co.kr

2020-12-22 09:57:21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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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 '국민행복 삼성카드 V2' 이벤트

삼성카드가 '국민행복 삼성카드 V2'를 신규 발급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어린이 배낭 증정, 문화센터 할인 등의 이벤트를 실시한다. /삼성카드 삼성카드가 '국민행복 삼성카드 V2' 신규 발급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 삼성카드는 임신, 출산, 육아 등 국가에서 지원하는 바우처를 통합으로 이용할 수 있는 '국민행복 삼성카드 V2'를 신규 발급한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먼저 내년 1월 말까지 삼성카드 홈페이지 또는 앱을 통해 국민행복 V2를 신규 발급받은 후,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 중 2월15일까지 1회 이상 이용하면 어린이용 배낭을 증정한다. 국민행복 V2 카드를 통해 신세계백화점 등 백화점 업종 및 쿠팡·마켓컬리·할인점·어린이집·학원·병원·주유 등에서 7% 결제일 할인 혜택을 지급한다. 또한 스트리밍 서비스 3000원 결제일 할인, 해외 가맹점 이용시 1.5% 결제일 할인 등을 받을 수 있다. 신세계백화점 제휴 서비스를 통해 신세계백화점 5% 할인쿠폰 월 최대 6매, 무료주차권 월 2매, 신세계백화점 이용금액 1000원 당 2신세계포인트 적립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내년 1월부터 신세계백화점 문화센터에서 해당 카드를 이용하면 1개 강좌에 한해 50% 현장 할인해 준다. 단, 문화센터 할인 혜택은 매월 신세계백화점 이용 실적이 있는 경우에만 적용한다. 이 외에도 내년 3월부터는 국민행복 V2 카드로 어린이집 보육료, 유치원 유아학비 정비우원금 결제도 가능해진다. 연회비는 국내전용, 해외겸용(마스터카드) 모두 없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임신, 출산, 육아 등 국가바우처를 통합으로 이용할 수 있는 국민행복 삼성카드 V2의 신규 고객을 위해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유용한 혜택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0-12-22 09:55:44 이영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