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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다이렉트 스마트 보장분석 서비스 확대

삼성화재가 '다이렉트 스마트 보장분석 서비스'를 확대했다. /삼성화재 삼성화재가 고객에게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삼성화재는 다이렉트 스마트 보장분석 서비스를 확대했다고 22일 밝혔다. 보장분석 서비스란 가입하고 있는 보험계약의 실제 내용을 바탕으로 보장별 가입 수준을 파악하고 점검할 수 있는 서비스다. 이번 서비스 확대로 클릭 한 번만으로 가입 중인 보험을 한눈에 확인하고, 진단을 통해 고객의 연령대에 필요한 보장도 알아볼 수 있게 됐다. 기존 보장분석에는 없었던 가입 회사와 상품까지 확인하는 기능도 추가했다. 불필요한 보장은 제외하고, 비슷한 보장은 합리적인 보험료인 다이렉트 상품으로 추천받아 보험료를 절감할 수 있는 기능도 탑재했다. 다이렉트 스마트 보장분석 서비스는 PC와 모바일로 언제 어디서든 이용 가능하다. 삼성화재는 업계 최초로 기존에 가입한 어린이보험을 분석해주는 '다이렉트 어린이 보장분석 서비스'도 함께 출시했다. 기존에 자녀가 가입한 보험의 담보와 보장금액을 확인 할 수 있다. 삼성화재 다이렉트에서 선보인 이번 서비스들은 보장분석 후에도 보험 가입 권유 전화가 없어 부담 없이 계속해서 분석해 볼 수 있다. 삼성화재 디지털장기영업부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 확대로 고객은 본인의 보험을 부담 없이 간편하게 확인해볼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백지연기자 wldus0248@metroseoul.co.kr

2020-12-22 09:54:37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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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506번째 '아름인 도서관' 개관

지난 21일 서울 강서구 강서청소년회관에서 열린 506번째 아름인 도서관 개관식에 참석한 (왼쪽부터) 원정숙 롯데면세점 김포공항점장, 김정율 강서청소년회관 관장, 김한겸 신한카드 전략가맹점팀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신한카드 신한카드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 '아름인 도서관'의 506번째 도서관이 개관했다. 신한카드는 롯데면세점와 함께 지난 21일 서울 강서구에 소재한 '강서청소년회관'에 506번째 신한카드 아름인 도서관을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신한카드는 지난 2014년부터 롯데면세점과 공동 기부마케팅 협약을 맺고 제주도, 서울, 부산, 인천 등 롯데면세점이 위치한 지역 중심으로 총 9개의 아름인 도서관을 공동으로 개관했다. 강서청소년회관에 설립한 이번 아름인 도서관은 친환경 독서공간을 지원한다. 특히 문화 취역 지역에 있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학교·관공서·지역주민과 연계해 학교 교육에서 다루지 못한 체험, 놀이 상담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날 강서청소년회관에서 진행한 개관식에 김한겸 신한카드 전략가맹점팀장, 원정숙 롯데면세점 김포공항지점장, 김정율 강서청소년회관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그 의미를 더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이번 개관은 고객들의 착한 소비로 쌓인 기부금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안전한 독서환경을 구축하고 전문가가 추천한 다양한 책들을 제공하는 등 기업간 공동 기부 마케팅의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며 "향후에도 아름인 도서관을 디지털 시대에 걸맞은 새로운 소통공간과 교육플랫폼으로 육성하기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0-12-22 09:53:35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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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생명, 농업인 안전위한 '안농하세요' 캠페인

NH농협생명 '안농하세요' 캠페인 이미지. /NH농협생명 NH농협생명이 농작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NH농협생명은 농업인의 안전농업을 위한 '안농하세요'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농업인을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농번기 빈번하게 발생하는 농업작업 중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다. '안농하세요'는 '안전농업 하세요'를 축약해 캠페인 기간 동안 농업인 및 전 국민이 안전농업에 대해 친숙하게 다가가고 쉽게 기억할 수 있도록 만든 캠페인 이름이다. NH농협생명은 '안농하세요' 캠페인을 통해 농업인에게 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주고 안전의식을 일깨워 농작업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한다는 목표다. 국민 트로트 가수 장윤정이 캠페인 모델로 활동한다. 모두가 쉽게 따라 부르는 안전송을 만들어 라디오, 유튜브 등에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매월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농작업 안전체조 ▲농기계 조작법 ▲사고 예방책 등의 프로그램을 기획·제작해 공중파 방송 등을 통해 널리 알릴 계획이다. 농업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농하세요' 캠페인 관련 방송은 이날부터 공중파 및 농업 관련 채널을 통해 방영할 계획이다. 홍재은 NH농협생명 대표이사는 "이번 '안농하세요' 캠페인을 통해 농작업 안전사고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공감대가 생겼으면 좋겠다"며 "성공적인 안전사고 예방문화 정착으로 농업인의 생명과 자산을 지키는 데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2-22 09:52:33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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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 오픈뱅킹 가입하고 경품 받으러 ON

신협 오픈뱅킹 이벤트/신협중앙회 신협중앙회가 22일부터 모바일 채널 '온뱅크'를 통해 이용자가 보유한 다양한 금융기관 계좌를 조회하고 출금이체까지 할 수 있는 오픈뱅킹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앞으로 신협 '온뱅크'이용자는 보유하고 있는 타은행 및 상호금융사는 물론, 증권사 펀드계좌까지 일괄 등록 가능하다. 등록한 입출금계좌에서 신협계좌 또는 타금융회사 계좌로 자유롭게 이체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등록한 다른 금융회사의 입출금계좌에 있는 잔액을 신협계좌로 이체하는 '잔액모으기' 서비스와 다른 금융회사의 등록계좌 잔액을 보여주는 '나의 자산현황' 서비스 도 제공한다. 신협은 내년 3월까지 오픈뱅킹 서비스 개시 기념 '오픈뱅킹 가입하고 경품 받으러 ON'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는 '다른 은행 계좌 등록해보기'와 '다른 은행 계좌에서 신협계좌로 잔액 모으기' 총 2개로 마련됐다. 추첨을 통해 최대 2985명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며, 이벤트 기간 동안 신협 온뱅크 이체수수료는 전액 면제된다. 신협 오픈뱅킹으로 다른 은행 계좌 등록해보기는 신협 온뱅크 앱 또는 신협 인터넷뱅킹에서 다른 은행 계좌를 1개 이상 등록할 경우, 자동 응모를 통해 '아이패드 8세대', '문화상품권' 등 2653명에게 경품을 제공한다. 신협 오픈뱅킹으로 다른 은행 계좌에서 신협계좌로 잔액모으기는 신협 온뱅크 앱 또는 신협 인터넷뱅킹에서 다른 은행 계좌잔액을 신협계좌로 1회 이상 잔액 모으기 또는 이체할 경우, 자동 응모를 통해 '아이폰12mini', '문화상품권' 등 332명에게 경품을 제공한다. 신협 모바일 채널 '온뱅크'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나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손쉽게 설치 할 수 있다. 인터넷 뱅킹을 이용하는 조합원은 내년 1월 중순부터 신협 인터넷뱅킹을 통해 '온뱅크'와 동일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0-12-22 09:47:58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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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 탄소정보공개 기후변화대응 부문 A등급 획득

/하나금융그룹 하나금융그룹이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가 발표한 2020년도 CDP 기후변화대응 부문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CDP는 세계적인 탄소경영 정보공개 기관이다. 글로벌 금융 투자 기관으로부터 추천받은 기업을 대상으로 해마다 기후변화대응, 수자원, 산림자원의 3가지 부문별 전략과 활동, 관련 정보의 공개 수준에 대한 평가를 실시한다. 올해 CDP 평가에는 전 세계 9600여개사가 참여한 가운데 상위 3%인 270개사가 기후변화대응 부문 A 등급에 편입됐다. 국내기업은 총 9개사다. 하나금융은 2016년 CDP에 최초로 참여한 이래로 꾸준히 금융부문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에 편입됐다. 기후변화대응을 위한 지배구조, 위험관리, 경영전략, 탄소배출목표 및 성과관리 체계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올해는 최초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 아울러 하나금융은 CDP 이외에도 다우존스 지속가능 지수(DJSI) 2020년도 평가에서 아시아태평양(Asia Pacific)과 한국(Korea) 지수에 편입되는 등 지속가능 부문의 글로벌 스탠다드에 진입하여 글로벌 금융그룹으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하나금융 사회가치팀 관계자는 "내년에는 탄소중립 2050 정책을 반영하여 탄소배출량 중장기 목표를 재설정하여 관리할 계획이다"며 "간접적 온실가스 배출량(Scope3)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TCFD(기후변화 관련 재무정보 공개를 위한 태스크포스, 가이드 라인을 반영하여 비재무 정보 공개 영역을 확대함으로써 글로벌 투자자의 눈높이에 맞는 정보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와의 소통 역량을 강화할 것이다"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0-12-22 09:32:16 나유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