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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스타벅스 PLCC출시…'3만원마다 스벅 별 적립'

현대카드가 스타벅스와 협업을 통해 제작한 스타벅스 전용신용카드(PLCC)의 5가지 카드 플레이트를 공개했다. /현대카드 현대카드가 스타벅스 전용신용카드(PLCC) '스타벅스 현대카드'를 출시했다. 스타벅스 현대카드는국내외 카드 이용금액(신용판매)이 3만원씩 누적될때마다 스타벅스의 리워드 포인트인 별을 1개씩 적립해 준다. 카드 사용에 따라 적립되는 별은 적립 한도가 없으며, 카드를 사용할 때마다 일별로 별이 적립돼 한 달을 기다리지 않아도 적립한 별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 지금까지 신용카드 리워드는 카드대금 납부에 맞춰 월 단위로 제공해왔지만, 고객들이 매일 커피를 마신다는 점을 감안해 일일 리워드 시스템을 새롭게 구축했다. 스타벅스 현대카드는 고객들의 다양한 디자인 취향을 반영해 총 5가지 카드 플레이트를 선보였다. 연회비는 국내전용 및 국내외겸용(비자·마스터카드) 모두 3만원이다. 스타벅스 현대카드 회원을 대상으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다음달 30일까지 스타벅에서 해당 카드로 5만원 이상 사용한 고객은 스타벅스 별 100개를 제공한다. 또한 스타벅스 내 5만원 이상 사용 고객은 연말에 진행하는 크리스마스 이벤트에 자동응모돼 총 1000명을 추첨해 크리스마스 e프리퀀시 기프트 교환권을 증정한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15일 "스타벅스가 현대카드와 함께 최초로 직접 만든 신용카드이다"라며 "카드 상품 외에도 데이터 사이언스와 브랜드 등 여러 분야에서 새로운 방식을 협업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0-10-15 10:45:27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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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카드사 최초 4억달러 외화 소셜본드 발행

/신한카드 신한카드는 카드업계 최초로 4억 달러(약 4590억원) 규모의 소셜본드(Social Bond)를 공모형태로 발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소셜본드는 중소기업 지원과 일자리 창출, 취약계층 지원 등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발행하는 특수목적 채권으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채권의 한 종류다. 카드사 최초의 외화 소셜본드로 발행한 이번 해외 공모채권은 지난 2007년 5월 이후 13년5개월만이다. 또한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카드사 중 최초로 외화 공모채권 발행에 성공함에 따라 글로벌 채권시장에서 새로운 길을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신한카드 측은 "이번 청약에서 82%에 달하는 주문이 아시아에서 이뤄졌으며, 나머지 18%는 유럽·중동에서 진행됐다"며 "전 세계 100개 기관이 참여해 모집금액 대비 약 3.8배에 달하는 15억달러 이상의 주문이 몰렸다"고 전했다. 또한 "글로벌 채권 시장에서는 실질적으로 신규 발행임에도 불구하고 높은 관심을 받으며 성공적인 발행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이번에 발행한 채권은 국제신용평가사인 무디스로부터 'A2', S&P로부터 'A-'를 받는 등 높은 신용등급을 받았으며 흥행에 힘입어 최초 제시한 가산금리 대비 32.5bp(1bp=0.01%포인트)를 끌어 내렸다. 최종 가산금리는 107.5bp이다. 원화로 환산시 총 조달비용은 1.2% 중반대 수준이다. 이번에 채권을 통해 조달한 자금은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을 지원하는데 사용한다는 계획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글로벌 채권시장에서 성공적인 자금조달을 달성하며 국제적으로도 인지도를 높이고 투자자 저변을 확대할 수 있게 됐다"며 "향후에도 기업시민으로 충실한 사회적 역할 수행과 더불어 글로벌 채권 발행에 또 하나의 벤치마크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0-10-15 10:19:06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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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KIND와 해외인프라사업 발굴 등 업무협약

지난 14일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본점에서 열린 '해외인프라사업 발굴 및 공동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허인 KB국민은행 은행장(왼쪽)과 허경구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 사장이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KB국민은행 KB국민은행은 지난 14일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와 해외인프라사업 발굴 및 공동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본점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허인 KB국민은행장과 허경구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 사장 및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해외인프라사업에 대한 시장정보 및 사업 정보를 공유하고 공동 마케팅을 추진하는 내용이 골자다. 주요 내용은 ▲해외 인프라 사업 공동 발굴 ▲공동 개발사업에 대한 금융자문 및 금융주선 ▲대출 및 지분투자 등 금융지원에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KIND는 국내 기업들의 해외 인프라사업 진출을 위해 프로젝트 기획에서부터 타당성조사 지원, 사업개발 및 투자, 금융구조화 자문 등에 이르기까지 전방위 지원을 통해 국내 기업들의 해외수주를 지원하고 있다. KB국민은행은 국내에서 다년간의 금융주선 노하우와 경험을 바탕으로 최근 북미, 유럽, 호주 지역의 발전, 신재생에너지, 민관협력사업(PPP) 등 다양한 해외 인프라사업으로 금융 영역을 확장해 왔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KB국민은행의 금융주선기능과 KIND의 사업발굴역량을 연계해 해외 인프라사업 금융지원에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선진국 인프라시장에 이어 신흥국 인프라시장 진출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10-15 10:16:03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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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은행 수익성 악화…6월 이후 리스크 대비 필요

코로나19에 따른 금융환경 변화/하나금융경영연구소 내년 금융권의 자산성장 수준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전으로 회복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다만 대손비용 증가로 수익성은 둔화할 수 있어, 만기연장 및 이자상환 유예기간, 각종 규제비율 유연화 조치가 일단락 되는 내년 6월 이후를 대비한 리스크 관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하나금융경영연구소는 15일 '2021년 금융산업 전망'을 발표하며 코로나19 영향으로 미뤄진 리스크 확산에 대비해야 한다고 밝혔다. 연구소는 우선 내년 금융권의 자산성장이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돌아갈 것으로 예상했다. 경기 불확실성이 남아있어 경제주체의 자금수요는 계속될 수 있지만, 규제강화로 가계대출은 증가폭이 둔화되고, 기업대출은 증가는 전 업권에 걸쳐 증가할 것으로 보았다. 연구소는 은행업의 경우 순이자마진(NIM)의 하락세는 진정될 수 있지만 비이자부문의 회복 부진과 대손비용 증가로 수익성은 하락할 것으로 분석했다. 현재 만기연장 및 이자상환 유예기간, 각종 규제비율 유연화 조치 등으로 건전성 지표 일부가 착시효과를 나타내고 있지만 추후 잠재부실로 인해 수익성이 하락할 수있다는 설명이다. 특히 연구소는 취약계층에 자금을 지원한 비은행권의 부실과 경기민감업종을 중심으로 한 개인사업자 대출 부실을 우려했다. 백종호 연구위원은 "코로나19로 인한 정부정책이 마무리되는 내년 6월 이후를 대비한 리스크 관리가 필요하다"며 "은행의 대손비용 증가도 문제지만 제2금융권의 부실화 가능성은 더 크다"고 말했다. 연구소는 비은행권 중 증권, 보험, 자산운용업의 수익성이 소폭 개선될 것으로 내다봤다. 증권업은 직접투자 선호에 따른 브로커리지 부문 성장으로 수익성이 개선 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브로커리지는 주식 등의 거래를 중개하는 것으로, 증권사는 중개역할로 수수료 수익이 오를 수 있다는 설명이다. 자산운용업은 주식형 펀드 등 전통적인 투자상품에 대한 선호도가 약화됨에도 불구하고 대체투자 중심의 성장으로 업황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보험업은 초저금리 현상에 따른 이차역마진이 심화되고 있지만, 변액보험관련 준비금 적립 부담 완화, 자동차보험 및 실손보험의 손해율 하향 안정화 등으로 수익성이 개선될 수 있다고 내다봤다. 특히, 디지털 헬스케어, 소액단기보험 등 신사업 부문의 점진적 확대는 실적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전망했다. 연구소는 코로나19에 따라 모바일 플랫폼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금융혁신이 빠르게 진행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플랫폼을 보유한 빅테크의 금융업 진출이 더욱 가속화되고 스몰라이선스 도입, 인가단위 세분화 등을 통해 핀테크뿐만 아니라 소규모 특화 금융회사가 새롭게 등장하면서 다양한 형태의 경쟁구도가 형성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다만 연구소는 빅테크의 금융업 진입에 대한 규제 형평성 논란에 대해서는 '동일기능-동일규제' 원칙이 반드시 준수되어야 한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한편 연구소는 본인신용정보관리업(MyData)이 본격적으로 시행되고 3번째 인터넷전문은행인 토스뱅크가 영업을 개시하면서 은행권 내 경쟁 심화와 함께 새로운 금융서비스의 출시를 기대해 볼만하다고 예상했다. 정희수 금융산업1팀장은 "내년에는 그동안 추진해온 오픈뱅킹 서비스가 마무리되면서 기존 금융회사에 상당한 위협이 될 수 있다"며 "기존 금융회사도 혁신서비스 개발을 통한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0-10-15 10:08:24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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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 마이데이터 선점 경쟁…"신사업 돌파구"

/유토이미지 주요 카드사가 본인신용정보관리업(마이데이터) 사업 예비허가를 대부분 신청하면서 본격적인 마이데이터 사업을 위한 준비가 한창이다. 15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카드전업사 7개사(신한·삼성·KB국민·현대·우리·하나·비씨)가 최근 본인신용정보관리업 예비허가 신청을 했다. 지난 8월 예비허가 심사를 접수했던 7개사 모두 다음 단계인 예비허가 신청을 접수한 것. 사업 허가까지는 최소 3개월 가량이 소요될 예정이다. 금융당국은 예비허가심사 2개월, 본심사 1개월 기간을 거쳐 자격을 갖춘 회사에게 마이데이터 사업자 자격을 부여한다는 방침이다. 마이데이터사업은 정보주체인 개인이 본인데이터에 대한 개방을 요청할 경우 기업이 보유한 데이터를 개인 또는 개인이 지정한 제3자에게 제공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금융사 입장에선 합법적으로 개인의 데이터를 활용해 신사업에 진출할 수 있는 발판이 될 전망이다. 특히 카드사들은 기존 사업을 영위하면서 축적한 방대한 양의 결제 데이터를 보유한 만큼, 마이데이터 사업을 통해 새로운 먹거리를 기대하고 있다. 한 카드사 관계자는 "가맹점 수수료로는 더 이상 수익을 기대하기 힘든만큼, 신사업으로 여겨지는 마이데이터 영역 확장에 공을 기울이고 있다"며 "여기에 레버리지 배율이 8배로 확장되면서 카드사의 한도부담이 완화된 만큼 마이데이터사업으로의 확장이 더욱 가속화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카드사들은 마이데이터 사업을 위한 준비로 정관변경, 타 업종과의 결합 등을 통해 본격 사업에 앞서 준비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5월 카드사 최초로 신한카드가 이사회를 통해 사업목적에 마이데이터사업 추가를 결정했다. 이후 7월에는 우리카드부터 지난달 현대카드까지 마이데이터를 정관에 추가하기로 결정했다. 뿐만 아니라 IT업계, 통신사 등 타 업종 데이터와의 결합도 적극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신한카드는 SK텔레콤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관광분야와 카드결제 데이터 결합을 추진 중이다. 이동통신사가 보유한 위치 데이터에 카드 결제 데이터를 더해 관광 분야 컨설팅 및 마케팅에 활용하겠다는 전략이다. 하나카드는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대전시와의 협업을 통해 장애인 이동 지원 서비스 출시를 앞두고 있다. 이 외에도 카드사들이 자체적으로 개발한 개인사업자 특화 신용평가(CB) 진출을 선보이는 등 마이데이터 사업 진출이 활발해질 전망이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0-10-15 09:43:03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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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자동차금융 공동 플랫폼 '신한 마이카' 출시

-은행·카드 자동차금융 및 제휴서비스 플랫폼 통합 신한금융그룹은 15일 각 그룹사에서 운영하는 자동차금융 플랫폼인 신한은행의 '마이 카(My Car)'와 신한카드의 '마이 오토(My AUTO)'를 통합해 '신한 마이카'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신한금융은 자동차금융을 필요로 하는 고객에게 최적의 솔루션을 제안하고, 보다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그룹이 보유한 자동차금융 전 상품 및 다양한 제휴서비스를 탑재해 플랫폼을 고도화했다. 또 그룹 내 자동차 금융 상품 비교를 통해 고객이 원하는 대출한도를 보여주는 '통합한도조회 서비스'와 고객에게 유리한 최적의 상품 포트폴리오를 추천하는 '복합대출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였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신차 및 중고차 대출 뿐만 아니라 리스, 렌터카, 할부금융 등 본인에게 맞는 금융상품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선택할 수 있게 됐다. 복수의 자동차금융 상품 선택이 가능해짐에 따라 한도부족이나 심사 탈락 등의 이유로 금융상품 이용이 어려웠던 고객들도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이와 함께 신한금융은 ▲차량 용품 쇼핑몰 ▲차량관리(정비 및 세차) ▲차량 시세 조회 ▲수수료 없는 판매 서비스 등 자동차와 관련된 생활서비스를 탑재해 보다 차별화된 비금융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신한금융은 '신한 마이 카' 출시를 기념해 다음달까지 이용 고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마이신한포인트, 주유상품권,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신한 마이카 플랫폼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차량 구입을 원하는 고객들에게 그룹 차원의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신한금융은 자동차금융 플랫폼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금융 및 제휴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한 마이카는 전용 안드로이드, iOS 모바일 앱과 홈페이지 웹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10-15 09:26:57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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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코로나19 피해기업 금융지원 연장

전북은행 본점 전경 /전북은행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도내 경기침체를 극복하기 위해 피해기업 금융지원을 내년 3월까지 연장한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2월 전북은행에서 실시한 코로나19 피해기업 긴급 특별자금 지원이 지난달 말로 종료됐다. 그러나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어려움을 겪으면서 후속조치를 취한 것이다. 지원 내용은 코로나19 피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에 대해 업체당 최고 5억원을 한도로 신규 지원과 최대 1.0%포인트 금리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피해고객 중 만기가 도래하는 대출금을 보유하는 있는 경우 별도 원금상환없이 기한을 연장하고, 분할상환금과 이자 유예가 가능하다. 전북은행은 최초 금융지원 시행일인 지난 2월5일부터 9월말까지 신규지원 2973억원, 대출만기연장 6500억원, 금리인하 2억원, 상환유예 27억원을 지원했다. 임용택 전북은행장은 "코로나19 확산 및 장기화로 지역에도 직간접적으로 타격을 입은 업체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번 연장조치로 경기침체와 내수부진 등 이중고를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0-10-15 09:05:05 이영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