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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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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빠른 소액대출 '하나원큐 비상금대출' 출시

하나은행은 5일 온라인 전용 보증부 소액대출 상품인 '하나원큐 비상금대출'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하나원큐 비상금대출'은 누구든지 전국 어디서나 24시간 365일 언제든 간편하게 대출 신청과 실행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디지털 금융상품이다. 직업, 소득 중심의 전통적인 대출 평가 기준에서 벗어나 신용등급만으로도 1년 만기(최장 10년까지 연장 가능), 최대 300만원까지 마이너스통장(한도대출)을 이용할 수 있다. 소액 결제가 필요시 서류 없이도 24시간 365일 언제 어디서나 한도를 조회할 수 있고, 2분이면 대출이 가능하다. 서울보증보험 보증서 연계 자동승인 프로세스를 적용해 입력 항목을 최소화하고 금리와 한도를 자동으로 산출함으로서 대출 약정까지 한 번에 끝낼 수 있다. 하나원큐 비상금대출은 ▲하나원큐(스마트폰 뱅킹) ▲인터넷 뱅킹 ▲모바일브랜치 ▲디지털 제휴처(PASS, 시럽, 배민사장님광장 등) 4가지 디지털 채널을 통해 한도 조회 및 대출 실행이 가능하다. 모바일브랜치는 하나은행의 스마트폰 기반 웹서비스로 애플리케이션 설치나 공인인증서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영업점 직원을 통해 전송 받은 URL ▲상품 리플렛의 QR코드 ▲하나은행 모바일 웹 뱅킹 등 다양한 경로로 접속할 수 있다. 생활금융RnD셀 관계자는 "하나원큐 비상금대출은 하나은행과의 제휴처를 통해 대출한도 조회 및 실행까지 즉시 가능하여 누구나 쉽고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다"며 "최근 어려운 사회 분위기에서도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이러한 포용금융 상품의 개발과 서비스를 최우선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0-03-05 15:50:17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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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달달한 혜택 구독하세요"…우리카드, '카드의정석 APT'

우리카드(사장 정원재)는 자동납부 서비스 이용고객이 크게 증가함에 따라 고객의 카드 자동이체 서비스 니즈를 만족시키기 위해 타깃 고객군을 바탕으로 빅데이터 분석을 거쳐 최근 '카드의정석 APT 플래티넘(Platinum)', '카드의정석 APT', '카드의정석 APT 체크(CHECK)'를 출시했다. 이 상품의 가장 큰 혜택은 신용카드의 경우 아파트 관리비 및 도시가스를 자동납부 했을 때 연간 최대 21만6000원(관리비 최대 18만원, 도시가스 3만6000원)을 아낄 수 있다는 것. 체크카드 역시 연간 최대 12만원의 아파트 관리비를 절약할 수 있다. '집콕족'을 위한 온라인 동영상서비스(OTT) 자동납부 할인 혜택도 담았다. 신용카드 2종은 유튜브 프리미엄 및 넷플릭스 월 정기권 30% 할인이 공통으로 탑재되어 있고, 체크카드도 유튜브 프리미엄 정기권 30% 할인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 더불어 '카드의정석 APT Platinum'은 학원업종 10% 할인(연간 최대 12만원, 관리비 포함 최대 30만원 할인), 전 세계 공항라운지 무료 입장(월 1회 연 2회), 프리미엄 투어 서비스가 추가로 제공된다. 해당 카드로 10만원 이상 이용하면 벤츠 C-class를 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5월 말까지 응모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1000명에게 벤츠 C-class(1명), 셀리턴 LED 마스크(3명), LG 스타일러(5명), 삼성 공기청정기(10명), 스타벅스 아메리카노(981명)를 증정한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5일 "최근 카드 자동납부의 대세로 자리매김한 아파트 관리비와 새로운 소비문화로 떠오르는 구독경제 서비스 할인이 모두 탑재된 상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편하게 자동납부 하시고 쏠쏠한 혜택을 누리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 상품의 연회비는 '카드의정석 APT Platinum'은 2만9000원, '카드의정석 APT'는 1만5000원, '카드의정석 APT CHECK'는 9000원이다.

2020-03-05 15:49:48 김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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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지역사랑 상품권 통합관리 서비스' 개시

/한국조폐공사 한국조폐공사는 지방자치단체들이 지역사랑 상품권 관련 업무를 보다 안전하고 쉽게 할 수 있도록 해주는 '상품권 통합관리 서비스'를 본격화한다고 5일 밝혔다. 상품권 통합관리 서비스는 상품권 제조부터 판매, 환전까지 투명한 유통관리기능을 제공하는 시스템으로, 조폐공사의 지역사랑 상품권 스마트폰 앱(App)인 '착(Chak)'과 연계해 개인별 판매 할인 한도도 통합 관리할 수 있다. 조폐공사는 지난해 시범 서비스에 이어 최근 전북 군산, 경기 시흥·성남 등 6개 지자체에서 상품권 통합관리 상용 서비스를 시작했다. 올해 상반기 중 15개 이상의 지자체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주민등록증이나 여권 발행과 같은 공공서비스에 준하는 엄격한 관리가 가능해져 지역사랑 상품권 사용의 보안성과 신뢰성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 종이(지류) 지역사랑 상품권과 모바일 지역사랑 상품권간 상호 연계를 통해 사용자와 공급자의 편의성을 높이고 보다 수준 높은 서비스가 가능하다. 지자체가 지급하는 복지수당이나 청년수당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지역사랑 상품권은 지자체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발행하는 상품권이다. 조용만 조폐공사 사장은 "통합관리 서비스 제공으로 지역사랑 상품권을 제조 공급하는 데에서 나아가 상품권 부정 유통을 억제하는 역할도 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김희주기자 hj89@metroseoul.co.kr

2020-03-05 15:49:05 김희주 기자
서금원·신복위 임직원, 코로나19 응원차 대구·경북에 1억3천만원 기부

서민금융진흥원과 신용회복위원회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대구·경북지역의 서민·취약계층을 위해 임직원 기부금과 범금융권 사회공헌기금 새희망힐링펀드로 총 1억3000만 원을 기부한다고 5일 밝혔다. 서금원과 신복위는 대구·경북지역 현장 목소리를 청취해 필요물품을 우선 선정해 지원키로 했다. 서금원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조성된 기부금 1000만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해 대구·경북지역 영세자영업자·취약계층 의료비로 지원한다. 또 코로나19 집단 감염으로 지원이 시급한 청도대남병원에 마스크 3000개를 전달하기로 했다. 신복위는 금융감독원, 은행연합회 등 6개 금융협회와 함께 범금융권 사회공헌기금인 '새희망힐링펀드'를 통해 대구·경북지역 자가격리자·의료진을 위한 컵라면 등 1억 원 상당의 간편식을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기부할 예정이다. 임직원 급여끝전 기부금인 희망사다리기금 1000만 원도 취약계층 의료비로 지원한다. 이계문 위원장은 "임직원과 유관기관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조성된 기부금이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영세자영업자 등 서민·취약계층분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서금원과 신복위는 서민들이 코로나19 피해를 극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2020-03-05 15:46:59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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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선제대응에 한은 '실기론' 대두…임시 금통위 열리나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지난달 27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통화정책방향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한국은행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에 선제 대응에 나서면서 한국은행의 '실기론'에 불이 붙고 있다. 미 연준은 코로나19 확산세가 거세지자 정례회의도 없이 0.50%포인트 '빅 컷'을 단행한 반면 1주일 전 한은은 금리를 동결하며 코로나19 여파를 지나치게 낙관적으로 봤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는 것. 이에 대해 지난 4일 이주열 한은 총재는 긴급 간부회의를 열고 미 금리인하와 관련해 "정책여건 변화를 적절히 감안해 향후 통화정책을 운영할 필요가 있다"고 밝히며 금리인하 가능성을 시사하는 듯한 발언을 내놨다. 이날 국고채 3년물 금리도 사상 최저치를 기록하는 등 채권시장이 크게 요동치며 금리인하 기대감이 커졌다. ◆ 한은, '실기론' 대두…임시 금통위 가능성도 5일 금융시장에서는 한은이 이르면 이달 임시 금융통화위원회를 열거나 늦어도 다음달 9일 예정된 금통위에서 기준금리를 1.25%에서 1.0%로 0.25%포인트 인하할 것이라는 전망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전세계적으로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경제적 충격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미 연준이 기준금리를 0.50%포인트나 내리는 '긴급 처방'을 내리자 한은도 금리인하가 시급하다는 주장이다. 앞서 지난 3일(현지시간)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는 오는 17∼18일로 예정된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2주 앞두고 임시 FOMC를 열고 기준금리를 0.50%포인트 전격 인하했다. 연준이 한 번에 금리를 0.5%포인트 내린 것은 글로벌 금융위기가 발생한 2008년 이후 처음이다. 코로나19 사태를 바라보는 한은과 미 연준의 판단이 엇갈리면서 한은의 실기론이 대두되고 있다. 미 연준이 글로벌 금융위기에 준하는 수준의 결단을 단행하자 국내 금융시장에서는 '한은이 선제적으로 대응할 시기를 놓쳤다'는 비판이 커지고 있는 것. 일각에서 한은이 임시 금통위를 열어 긴급 금리인하에 나설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것도 이 때문이다. 한은은 글로벌 금융위기가 발생한 지난 2008년 10월 임시 금통위를 열고 기준금리를 0.75%포인트 인하한 바 있다. 9·11 테러가 난 2001년 9월에도 임시 금통위에서 0.5%포인트 금리인하에 나섰다. 주원 현대경제연구원 경제연구실장은 '전염병과 경제학' 보고서에서 "최근 상황이 급박해 한은이 임시회의를 개최해 금리인하를 결정할 수도 있다"고 전망했다. 김지만 삼성증권 연구원도 "미국의 전격 금리인하와 추가 인하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감안하면 지난 2008년 10월처럼 임시 금통위를 통해 금리를 내릴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 요동치는 채권시장…금리인하 가능성↑ 미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 결정에 한은이 긴급 임시 금통위를 열고 기준금리를 내릴 수도 있다는 기대감에 채권시장은 요동쳤다. 지난 4일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날보다 8.1bp(1bp=0.01%포인트) 떨어진 연 1.029%로 마감했다. 이는 장 마감 기준 직전 최저 금리인 지난해 8월 19일 연 1.093%보다 낮은 수준이다. 장기 금리를 대표하는 국고채 10년물 금리도 연 1.299%로 7.2bp 떨어졌다. 5년물과 1년물은 각각 8.2bp 하락, 7.9bp 하락해 연 1.116%, 연 1.038%에 마감했다. 일반적으로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이 커지면 채권을 사려는 사람이 늘면서 채권값(채권금리 하락)이 오른다. 매입한 시점보다 채권값이 오르게 되면 자본 차익을 벌 수 있는 구조여서다. 채권값이 올라가면 채권 금리는 내려간다. 같은 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보다 7.4원 내린 달러당 1187.8원에 거래를 마쳤다. 환율은 전장보다 8.2원 내린 1187.0원으로 출발해 장중 한때는 1183원대까지 하락하기도 했다. 김지나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미국이 기준금리를 대폭 낮추면서 한은도 이례적으로 긴급 금통위를 기준금리를 인하할 것이란 기대감이 커졌다"고 설명했다. 안예하 키움증권 연구원은 "연준의 금리 인하 이후 한은도 4월에 금리 인하를 단행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이 경우 국고채 금리는 사상 최저 수준을 경신하면서 일시적으로 3년물 금리가 0%대로 떨어질 가능성도 있다"고 진단했다. /김희주기자 hj89@metroseoul.co.kr

2020-03-05 15:44:51 김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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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코배상 또 연장하나…은행들, 2번 연장에도 결정못내

-신한 등 5개 은행, 오는 6일까지 키코 분쟁조정안 수락여부 통보해야 -씨티은행, 키코 분쟁조정안 불수용…일부 피해기업 법원 판결에 따라 보상 고려 키코(KIKO) 사태 주요 일지/금융감독원 외환파생상품 키코(KIKO) 분쟁조정안 수락여부 통보시한이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은행들이 또 다시 고심에 빠졌다. 섣불리 배상에 나설 경우 배임소지가 있는 데다 피해기업이 더해지면 배상금액이 과도해질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은행들의 미온적인 입장이 지속되면서 키코 피해기업에 대한 조정결과가 실제배상으로 이어질 수 있을 지 관심이 쏠린다. 5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산업·하나·대구·씨티은행 등 5개 은행은 이사회를 열거나 내부 논의를 거쳐 키코 분쟁조정안 수락여부를 결정한다. 씨티은행은 지난 4일 이사회를 열고 금감원의 분쟁조정안을 받아들이지 않기로 결정했다. 씨티은행 관계자는 "분쟁조정위원회의 일성하이스코에 대한 배상 권고는 수락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며 "그러나 법원 판결을 받지 않은 기업 중 금감원이 제시한 일부 기업에 대해서는 사실관계를 검토, 법원 판결에 비춰 보상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그에 합당한 보상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신한은행은 이사회를 열고 분쟁조정안 수락여부를 논의해 이날 오후나 6일 금감원에 수락여부 의사를 밝힐 예정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내부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며 "이사회 결과가 나오는 대로 금감원에 수락여부 의사를 전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대구은행도 "검토가 길어지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별도로 이사회를 열진 않지만 내부논의를 거쳐 수락여부를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키코 분쟁조정대상 기업 손실액 현황/키코 공동대책위원회 앞서 금감원 분쟁조정위원회는 키코상품으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 4곳에 은행들이 손실액의 15~41%를 배상하라고 결정했다. 배상액은 신한은행 150억원, 산업은행 28억원, 하나은행 18억원, 대구은행 11억원, 씨티은행 6억원이다. 은행들은 분쟁조정 결과를 통지 받은 날부터 30일 이내 수락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두 차례 수락여부 결정을 연장했음에도 우리은행을 제외한 5개 은행이 수락여부에 미온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는 셈이다. 은행들이 고심을 거듭하는 이유는 배임문제에 휘말릴 수 있어서다. 지난 2013년 대법원은 키코 사태와 관련해 불공정 계약으로 보기 어렵다는 판결을 내린 바 있다. 이미 판결이 나온 데다 민법상 손해액 청구권 소멸시효(10년)가 끝난 상황에서 이사회가 배상을 의결할 경우 주주이익을 훼손하는 배임에 해당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배상금액이 과도하게 커질 수 있다는 점도 배상을 주저하게 하는 요인 중 하나다. 앞서 금감원은 분쟁조정 결과를 발표하면서 나머지 147개 피해기업들에 대해서는 은행들이 협의체를 꾸려 배상금액을 자율 조정하게 했다. 분쟁조정 결과에 따르면 은행이 147개 피해기업까지 배상하게 될 경우 2000억원에 달하는 배상금액을 지급해야 한다. 배상결정이 쉽지 않은 이유다. 지난 1월 14일 키코공동대책위원회와 금융정의연대를 포함한 시민단체들이 키코피해기업에 은행의 즉시 배상을 요구하고 있다/키코 공동대책위원회 이같은 은행의 반응에 키코 피해기업의 반발은 거세지는 모양새다. 키코 공대위 관계자는 "신한은행을 비롯한 나머지 은행들이 키코 배상에 여러가지 이유를 들며 배상수용을 미루고 있다"며 "면담 요청에 정식 회신이 없을 경우 9일 오후 2시에 항의 방문으로 전환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금감원도 난감한 상황이다. 두 번이나 시한을 연장한 만큼 자칫 은행에 끌려 다닌다는 비판을 받을 수 있어서다. 금감원 관계자는 "지금까지 은행에 충분한 시간을 줬지만 조정은 당사자간의 합의로 이뤄지기 때문에 한쪽에서 생각을 해볼 시간을 달라고 하면 줄 수밖에 없다"며 "연장을 해주지 않아 합의가 불발되면 상황은 더 악화될 수 있어 은행의 요구를 최대한 반영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0-03-05 15:30:13 나유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