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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기술보증기금, ‘코로나19 피해기업’ 등 금융지원 협약 체결

우리은행이 기술보증기금과 '혁신기업 스케일업 및 기술창업 활성화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기술보증기금에 50억을 특별출연하고 이를 재원으로 총 2050억 규모의 '특별출연 협약보증'과 '보증료지원 협약보증'을 실시한다. 특별출연 협약보증 대상기업은 코로나19 피해기업, 일자리창출기업, 혁신성장기업, 사회적기업 등이다. 우리은행의 특별출연금 40억을 재원으로 기업은 보증비율 100%의 보증서를 발급받아 대출금리를 낮출 수 있고, 대출도 최장 10년까지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한국은행 금융중개지원제도(C1, C2) 등을 활용해 더욱 낮은 금리로 대출을 사용할 수 있다. 보증료지원 협약보증 대상기업은 '특별출연 협약보증'과 동일하다. 우리은행의 특별출연금 10억을 재원으로 2년간 매년 0.4%포인트의 보증료를 기업에 지원하고, 기술보증기금도 3년간 매년 0.2%포인트의 보증료를 기업에 지원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기술보증기금과의 협업을 통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금융지원에 최선을 다 하겠다"며 "특히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대구·경북 중소기업의 실질적인 지원을 위해 더욱 힘 쓰겠다"고 말했다.

2020-03-05 09:49:52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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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신용카드 수준 혜택 제공하는 '글로벌 체크' 3종 출시

/신한카드 신한카드는 체크카드 이용 비중이 높은 고객들을 위한 프리미엄 서비스를 장착한 'Global 체크(글로벌 체크)' 3종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글로벌 체크는 체크카드를 선호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신용카드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상품으로 대한항공 마일리지 적립형, 아시아나 마일리지 적립형, 캐시백형 3종으로 발급된다. 먼저 'Global Air(글로벌 에어) 스카이패스 신한 체크카드'는 전월 20만원 이상 사용했을 경우 국내·해외 전 가맹점 이용금액에 대해 주중 3000원당 1마일리지, 주말 1500원당 1마일리지를 적립해준다. 'Global Air 아시아나 신한 체크카드'는 전월 20만원 이상 사용했을 경우 국내·해외 전 가맹점 이용금액에 대해 주중 2500원당 1마일리지, 주말 1000원당 1마일리지를 적립해준다. 두 카드 모두 해외 서비스도 제공한다. 해외인출 1건당 3달러 캐시백이 전월 이용실적 조건 없이 제공된다. 해외 비자(VISA) ATM 이용 시 일 1회, 월 1만원 한도다. 'Global+(글로벌플러스) 신한 체크카드'는 국내 전가맹점 이용금액의 0.2%를 캐시백 해준다. 특히 대중교통 이용금액은 2%, 스타벅스 이용금액은 5%까지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전월 이용금액 구간별로 통합 캐시백 한도가 적용돼 전월 이용금액 30만원 이상 50만원 미만은 5000원, 전월 50만원 이상 80만원 미만은 1만원, 전월 80만원 이상 100만원 미만은 1만5000원, 전월 100만원 이상인 경우는 2만원까지 캐시백된다. 글로벌에어, 글로벌플러스 공통으로 비자 영 프리미엄(Young Premium) 서비스도 제공된다. 인천공항, 김포공항 발렛파킹 서비스가 제공되며 인천, 김포, 김해공항의 라운지 무료이용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 호텔스닷컴 이용 시에는 최대 8% 할인이 제공된다. 글로벌에어 스카이패스, 글로벌에어 아시아나 연회비는 1만원, 글로벌플러스의 연회비는 없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소득공제혜택, 알뜰 소비를 위해 체크카드를 선호하면서도 마일리지 적립, 공항라운지 무료이용 등 고급 서비스를 원하는 고객들이라면 글로벌체크가 최적의 상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희주기자 hj89@metroseoul.co.kr

2020-03-05 09:31:28 김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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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M포인트위크 03' 이벤트…50% M포인트 결제 혜택

/현대카드 현대카드는 오는 9일부터 15일까지 요일별로 지정된 온라인쇼핑몰에서 50% M포인트 결제 혜택을 제공하는 현대카드 'M포인트위크 03'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M포인트는 현대카드M 계열 카드를 사용할 때 적립되는 포인트로, 카드 사용처나 월 사용 액수에 따라 결제금액의 0.5~6%가 적립된다. 이렇게 적립한 M포인트는 자동차 구매를 비롯해 쇼핑, 외식, 레저, 주유 등 전국 5만4000여 곳의 가맹점에서 활용할 수 있다. 현대카드는 M포인트 보유 회원들을 위해 상시 사용처를 지속적으로 늘리고, 분기별로 파격적인 M포인트 사용 혜택을 제공하는 M포인트위크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현대카드는 이달 9일 티몬을 시작으로 10일 SSG.COM과 11일 현대Hmall에서 이용금액의 50% M포인트 결제 혜택을 제공한다. 12일에는 인터파크쇼핑에서, 13일에는 CJmall에서 같은 혜택이 주어진다. 주말인 14일, 15일에는 각각 마켓컬리, 하이마트쇼핑몰에서 쇼핑 금액의 절반을 M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다. 하이마트쇼핑몰에서는 결제 건당 최고 15만 M포인트까지 사용 가능하다. 현대Hmall과 CJmall에서는 5만 M포인트까지 결제에 활용할 수 있다. 나머지 쇼핑몰에서는 결제 건당 최고 3만 M포인트 사용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이벤트 활용 방법은 간단하다. 각 쇼핑몰 결제창에서 M포인트 사용을 체크한 후 결제하면 된다. 이벤트 대상 카드는 M포인트 적립과 사용이 가능한 모든 현대카드다. 한편 현대카드는 핫딜 이벤트도 진행한다. 50% M포인트 결제 이벤트가 진행되는 날 해당 쇼핑몰에서는 오전 11시부터 애플 에어팟2, 다이슨 드라이어 HD-03, 나이키 에어맥스97 등 지정된 핫딜 상품을 파격적인 M포인트 특가로 선착순 판매한다. 마켓컬리, 하이마트쇼핑몰에서는 핫딜 이벤트 대신 오전 11시부터 10분간 결제에 사용한 M포인트의 절반을 재적립해준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고객들이 M포인트를 더욱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최근 고객들에게 인기가 높은 온라인 쇼핑몰을 중심으로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김희주기자 hj89@metroseoul.co.kr

2020-03-05 09:00:12 김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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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카드, 대구·경북 다문화가정에 마스크·생필품 긴급 지원

KB국민카드가 대구·경북지역 다문화가정에 마스크, 식료품 등 생필품을 담은 키트를 긴급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여파로 가계 수입이 불안정해 식료품 구입에 어려움을 겪고, 지역아동센터 휴관 등으로 다문화가정 아동들에 대한 급식도 원활치 않은 점을 해소하고자 마련됐다. 다문화가정에서 긴급하게 필요한 마스크와 쌀, 라면, 김 등의 생필품으로 구성된 키트는 다음주부터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통해 대구·경북 소재 다문화가정 600가구, 총 240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사회 취약 계층과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추가 지원 방안도 계속해서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KB국민카드는 코로나19로 인해 생업에 어려움을 겪는 연 매출 5억원 이하 영세·중소가맹점과 카드모집인 등에게 ▲신용카드 결제 대금 청구 유예 ▲할부수수료 및 대출 금리 할인 ▲대출 상환 조건 변경 ▲대출 원금 상환 유예 등 특별 금융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또 소비 활동 위축으로 매출 감소가 우려되는 주요 생활 밀착 업종에 대한 무이자 할부 행사도 진행하고 있다. /김희주기자 hj89@metroseoul.co.kr

2020-03-05 08:54:10 김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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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금융, '오픈 컬래버레이션' 최종 우승 4개 스타트업 선정

지난해 12월 초 삼성금융 4개사와 삼성벤처투자는 '삼성금융 Open Collaboration(오픈 컬래버레이션)' 본선에 진출한 스타트업 CEO들을 초청해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삼성생명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카드, 삼성증권 등 삼성 금융사는 '삼성금융 Open Collaboration(오픈 컬래버레이션)'의 회사별 최종 우승팀으로 ▲위힐드 ▲에이젠글로벌 ▲왓섭 ▲티클을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삼성금융 오픈 콜라보레이션은 '스타트업과 함께하는 삼성 금융의 미래'라는 슬로건 아래 삼성 금융사와 삼성벤처투자가 지난 6개월간 공동 진행한 스타트업 경진대회다. 이번 행사는 삼성 금융사에서 제시한 과제에 대해 스타트업이 자신의 아이디어와 기술을 활용해 새로운 솔루션, 사업모델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지난해 9월 공모를 실시해 237개 스타트업이 지원했다. 이 중 본선 진출 10개사를 지난해 말 선정했다. 이후 3개월간 삼성 금융사 임직원과 협업해 사업 모델을 구체화하고 경영진 평가를 거쳐 마침내 최종 우승 4개팀을 선정했다. 최종 우승한 스타트업에는 각 3000만원의 시상금이 지급되고 사업협력 기회도 주어진다. 또 아이디어와 역량이 뛰어난 나머지 본선 진출 6개 회사와도 다양한 제휴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삼성벤처투자는 사업성과 성장성이 우수한 스타트업에 대해서는 지분투자도 검토하고 있다. 최종 우승한 4개사는 창의적인 아이디어에 즉시 활용 가능한 기술을 접목했다. 삼성생명이 선정한 위힐드의 경우 스마트폰 기반의 동작인식 기술을 활용해 집에서도 쉽고 정확하게 운동할 수 있도록 코칭해주는 홈트레이닝 애플리케이션을 제시했다. 향후 고객 맞춤형 운동관리 솔루션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삼성화재의 에이젠글로벌은 인공지능을 활용해 장기보험 보험금 청구건을 분석하고 난이도를 판단해 적합한 담당자에게 배당하는 솔루션을 제안했다. 특히 보험금 청구서류 분석과정에서 선보인 적정 보험금 산출, 질병코드 예측 모델은 99%가 넘는 정확도를 기록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삼성카드의 왓섭은 정기구독 서비스를 비교·검색해 보고, 결제까지 가능하도록 한 통합관리 앱을 제시했다. 향후 빅데이터 기반의 고객 맞춤형 구독서비스 추천, 정기결제 시장 확대에 있어 시너지가 기대된다는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삼성증권의 티클은 잔돈을 자동으로 금융상품에 투자하는 서비스라는 신개념 아이디어를 선보여 2030세대에 소구할 수 있는 좋은 아이디어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스타트업과의 상생, 핀테크 선도 등을 목적으로 실시된 이번 행사는 솔루션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했다. 스타트업과 삼성 임직원들이 참여한 멘토링 데이 등을 운영해 폭넓게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외부 유망 스타트업과 벤처캐피털을 초청해 인적 네트워크를 쌓고 멘토링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등 차별화된 모습도 보여줬다. 한편 삼성 금융사들은 이번 행사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이는 디지털 경쟁력 제고를 통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다. 실제 삼성벤처투자는 핀테크 또는 인슈어테크 관련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삼성생명과 삼성화재는 지난해 각각 500억원, 400억원 규모의 벤처투자 펀드를 조성해 전략적 협업이 가능한 국내외 스타트업에 투자를 모색하고 있다. 삼성 금융사 관계자는 "스타트업 관계자들이 새로운 아이디어를 사업화하기 위한 파트너로 삼성의 문을 두드려 주기 바란다"며 "협업을 통해 스타트업과의 상생을 도모하고, 변화하는 금융 생태계에서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는 금융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김희주기자 hj89@metroseoul.co.kr

2020-03-05 08:50:39 김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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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전국 영업점에 `코로나19 금융지원 전담창구` 개설

하나은행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자영업자에 대한 신속한 금융 지원을 위해 전 영업점에 '코로나19 금융지원 전담 창구'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지성규 행장은 서울 중구 소상공인 밀집지역에 소재한 을지로 지점을 찾아 지역내 소상공인의 코로나19 피해에 따른 애로사항을 직접 상담, 경영자금을 지원했다. 하나은행을 방문해 지 행장의 면담을 받은 한 손님은 2014년부터 한식점을 운영해 2019년까지 영업 신장세를 이어오다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매출이 급감, 인건비와 원부자재비 등의 고정비 지출이 늘어나면서 긴급자금지원 요청을 했다. 지성규 행장은 "음식점, 도소매업을 영위하는 소상공인·자영업자들이 코로나19로 인해 가장 큰 피해를 보고 있다"며 "영업 현장에서 다른 업무보다 최우선해 코로나19와 관련한 금융애로 상담, 지원을 신속하게 실행하겠다"고 말했다. 하나은행은 코로나19로 인해 피해를 입은 중견· 중소기업· 개인사업자에 대해 관할 관청의 피해사실 증명이 없더라도 영업점의 재량으로 피해기업으로 판단 시 4000억원 한도내에서 업체당 최대 5억원까지 긴급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한다. 기존 대출만기 및 분할상환 도래 시 원금상환 없이 최장 1년까지 상환을 유예하며 최대 1.3% 포인트의 금리 감면 등도 지원한다.

2020-03-05 07:14:00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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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열 "美 금리인하 등 통화정책 운영시 정책여건 변화 감안"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지난달 27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통화정책방향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한국은행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미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기준금리를 0.5%포인트 인하한 것과 관련해 "향후 통화정책을 운영함에 있어 이 같은 정책여건 변화를 적절히 감안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 총재는 이날 오전 본관 대회의실에서 긴급 간부회의를 열고 미 연준의 금리인하와 관련한 금융·외환시장 영향을 점검한 뒤 내놓은 메시지를 통해 "미 연준의 조치로 미국의 정책금리(1.0~1.25%)는 국내 기준금리(1.25%)와 비슷한 수준으로 낮아졌다"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미 연준은 전날(현지시간) 임시 FOMC를 열고 기준금리를 연 1.00~1.25%로 0.50%포인트 긴급 인하했다. 연준이 정례회의가 아닌 시점에 금리를 내린 것은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처음이다. 이 총재는 "지난주 후반부터 코로나19가 전세계적으로 급속히 확산되면서 글로벌 경기상황에 대한 우려가 확대되고, 이에 대응해 어제 주요 7개국(G7) 중앙은행 총재와 재무장관들이 정책공조를 강화하기로 한 가운데 미 연준이 임시 FOMC 회의를 열어 금리를 50bp 인하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통화정책만으로 코로나19의 파급 영향을 해소하는 데는 한계가 있는 만큼 이 과정에서 정부 정책과의 조화를 고려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당초 채권시장 등에서는 이날 오전 이 총재 주재 긴급회의가 열린다는 소식에 임시 금융통화위원회 개최 가능성 등 금리인하론이 고조됐다. 그러나 한은은 금리인하에 신중하겠다는 입장을 고수했다. 이 총재는 "지난 2월 금통위에서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소비·생산활동 위축이 기본적으로 보건·안전 위험에 기인한 것"이라며 "금리인하보다는 선별적인 미시적 정책수단을 우선 활용해 자영업자와 중소기업 등 취약 부문을 직접 지원하는게 효과적이라고 봤다"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19 전개 양상과 국제 금융시장의 움직임에 영향을 받아 국내 금융시장 변동성이 수시로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며 "앞으로 시장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면서 안정화 노력을 적극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희주기자 hj89@metroseoul.co.kr

2020-03-04 17:03:22 김희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