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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아름인 도서관’ 10주년 맞이 500번째 개관

신한카드는 아름인 도서관 사업의 10주년을 맞아 복합 문화공간인 서울새활용플라자 내에 500번째 '아름인 도서관'을 개관했다고 5일 밝혔다. 기념식에는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을 비롯해 김의승 서울시 기후환경본부장, 윤대영 서울새활용플라자 센터장, 박두준 아이들과미래재단 상임이사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그 의미를 더했다.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서울새활용플라자는 새활용문화 확산과 업사이클링 산업 육성을 위한 지상 5층, 지하 2층 규모의 복합문화공간이다. 국내 최대 업사이클링 에코 타운 형성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새활용(Upcycling)은 버려지는 자원에 디자인을 더하거나 활용방법을 바꿔 더 가치있는 제품으로 재탄생시키는 자원순환의 새로운 방법이다. 신한카드는 향후 서울을 대표하는 녹색재생공간의 상징이 될 서울새활용플라자 내에 친환경 도서관을 개관하고 약 2000권의 도서를 지원, 미래의 교육과 환경에 기여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제고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신한카드는 대도시와 산간벽지에 이르는 전국 곳곳에 도서관을 개관해 종합복지관부터 어린이병원, 청소년수련관, 군부대에 이르는 지역사회의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 해왔다. 글로벌 사업과 연계해 베트남·인도네시아·미얀마 등 해외에도 총 5개의 아름인 도서관을 개관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오는 6일 '자원순환의 날'을 앞두고 서울새활용플라자에서 500번째 신한카드 아름인 도서관을 개관한 것은 미래세대 육성과 환경에 투자한다는 점에서 그 사회적 가치와 의미가 크다"며 "향후에도 사회로부터 상생의 선순환을 만드는 기업으로 신뢰받을 수 있도록 기업시민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19-09-05 17:17:18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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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SNS 팔로워 120만명 돌파

-은행권 최고의 고객 반응도(좋아요·댓글·공유) 기록 - 고객의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 내는 고객 중심형 콘텐츠 전략적 운영 신한은행은 페이스북 팔로워 100만명 및 소셜네트워크서비스(이하 SNS) 전체 팔로워가 120만명을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4일 기준 신한은행의 주요 SNS 팔로워 수는 페이스북 100만9961명, 인스타그램 5만6612명, 네이버포스트 1만2851명, 카카오스토리 12만1816명으로 집계됐다. 총 120만명이 넘는 팔로워가 신한은행의 콘텐츠를 정기 구독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신한은행 공식 네이버 포스트는 론칭 1년 만에 팔로워 1만명을 돌파 하는 등 각 채널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보여줬다. 신한은행은 올해 초부터 집중적으로 최신 금융 정보들을 트렌디한 콘텐츠로 제작해 운영해 왔으며, 고객들의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 낼 수 있는 고객중심형 콘텐츠를 확대해 왔다. 신한은행이 올해 공개한 ▲'미스터리 금융괴담' 시리즈 ▲'청년들의 확실한 행복' ▲'솔까말 세 글자 게임' ▲'적금 취향 테스트' 등의 콘텐츠는 고객들이 자연스럽게 공감하면서 댓글을 달고 공유하는 등 큰 호응을 보여줬다. 또 소셜 분석 플랫폼인 '빅풋9'이 지난달 발표한 콘텐츠 반응도(좋아요, 댓글, 공유) 조사 결과에 따르면 신한은행의 SNS 반응도가 주요 시중은행과 카드사를 포함한 9개 금융회사 가운데 1위를 기록했다. 신한은행 공식 페이스북의 콘텐츠 당 평균 반응도는 1030건을 기록, 동일 기간 은행권 평균 반응도인 369건에 비해 2.8배로 압도적 1위에 올랐다. 이 같은 수치는 신한은행이 단순히 팔로워 수를 늘리기 보다는 SNS 이용자들과 소통하며 디지털 콘텐츠 경쟁력 강화에 노력한 결과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SNS 이용 고객들에게 재미와 정보를 모두 갖춘 영향력 있는 콘텐츠를 통해 더욱 친근한 은행으로 다가갈 것"이라며 "오는 16일부터 진행하는 '신한은행 디지털 영상 광고 공모전'에도 광고 영상 제작에 관심 있는 고객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19-09-05 16:58:19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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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보, 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서 대통령상 수상

DB손해보험은 '제45회 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대통령상에 해당하는 금상과 은상을 받아 3년 연속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달 26~30일 경남 거제시에서 열린 제45회 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는 전국 지역 예산을 거쳐 최종 선발된 298개팀이 경합을 벌였다. DB손보는 '사무간접', '서비스', '창의개선' 분야에 참가했다. 사무간접 분야 금상을 수상한 '스마트UBI(SmarT-UBI)'조는 빅데이터와 스크랩핑 기술을 활용, 자동차보험 설계 시 차대번호만 알면 제조 차량정보가 자동으로 입력되는 프로세스를 개발해 고객 정보의 정확성과 신속성을 높인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서비스 분야 '바로출동'조는 자동차 사고 시 고객과 보상직원 간 영상통화를 통한 모바일 보상 서비스를 개발, 직원을 기다리지 않고 간편하게 사고처리 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고객 만족도를 개선해 금상을 수상했다. 창의개선 분야 'DB-프로미' 팀은 고객 건강정보 빅데이터 분석으로 건강할수록 보험료가 내려가는 보험상품을 선보여 은상을 받았다. 한편 DB손보는 2015년 국가품질 대상 수상, 2016년 국가품질명장 배출, 2017년 품질분임조 금상 수상 등 김정남 사장 취임 이후 전사적인 서비스품질 혁신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19-09-05 16:54:25 김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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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추석 명절, 운전자 특약·보험금 청구 모바일로 간편하게"

삼성화재는 모바일로 추석 명절 기간 임시 운전자 특약, 자동차 출동 서비스, 보험금 청구 등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5일 밝혔다. 우선 장거리 운전으로 여러 사람이 운전대를 잡아야 할 때 필요한 것이 자동차보험의 '임시 운전자 특약'이다. 삼성화재 자동차 보험 고객이라면 보험가입 채널과 상관없이 삼성화재 모바일 앱(애플리케이션)에서 임시 운전자 특약을 추가할 수 있다. 최소 1일부터 최대 30일까지 원하는 기간을 선택하면 해당 기간 동안 운전면허를 소지한 사람 누구나 자동차보험 처리가 된다. 단 변경 후 24시부터 보험 효력이 발생하기 때문에 떠나기 하루 전날까지는 꼭 가입해야 한다. 차량 사고가 발생했거나 배터리 충전, 타이어 교체, 잠금장치 해제 등 고장 출동이 필요한 경우에도 모바일 앱을 통해 접수가 가능하다. 별도의 보험금 청구서를 작성할 필요가 없으며 각종 서류도 휴대폰 카메라로 촬영해 간단하게 등록할 수 있다. 모바일 보험금 청구는 설계사, 다이렉트 등 보험가입 채널과 상관없이 1년 365일 24시간 언제든 삼성화재 모바일 앱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단 모바일로 접수된 청구 건은 연휴 이후 보상담당자가 배정돼 심사가 진행된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늦은 휴가든 명절 준비든 삼성화재 고객이라면 떠나기 전 미리 모바일 앱을 설치해 회사의 다양한 서비스 이용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9-05 16:49:31 김희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