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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새마을금고 재단, 한국청년회의소 ‘어린이 범죄 예방 뮤지컬’ 지원금 전달

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은 24일 새마을금고중앙회관에서 장승필 한국청년회의소 중앙회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 범죄예방 뮤지컬' 지방공연 지원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MG새마을금고재단은 한국청년회의소에서 개최하는 어린이 범죄예방 뮤지컬 '이상한 하루의 솔! 랑!' 을 지원한다. 이번 공연은 어린이들의 성범죄와 아동유괴 등 각종 사건사고에 대비해 대처법을 익히고 범죄로부터 어린이를 보호하기위해 마련됐으며, 이를 통해 어린이들이 범죄에 대한 안전수칙과 예방법을 쉽게 습득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뮤지컬은 문화혜택이 부족한 지방에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반기 경 전국 20개 내외 지역에서 개최 될 예정이다. 교육극단 고춧가루부대가 공연을 맡는다. 박차훈 MG새마을금고재단 이사장은 "한국청년회의소와 공동으로 사회공헌사업을 하게 돼 기쁘다. 아이 하나를 키우는데는 마을전체가 필요하다는 말처럼 건강하고 행복한 어린이로 자랄 수 있도록 MG새마을금고재단이 늘 함께 하겠다"며 "앞으로도 재단의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의 균형적 발전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2019-07-25 07:51:04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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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페이판으로 터치결제하고 포인트 받아가세요!

신한카드는 신한페이판(PayFAN) 터치결제를 이용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신한페이판 터치왕 이벤트'와 '터치팡팡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신한페이판 터치결제는 신한페이판이 설치된 스마트폰을 가맹점 결제단말기에 터치하기만 하면 즉시 결제할 수 있는 모바일 간편결제 서비스로, 삼성페이가 지원되는 모든 갤럭시 스마트폰에서 이용 가능하다. 온라인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전 가맹점에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에 힘입어 출시 한 달 새 취급액 50억원을 달성했고, 두 달 만에 취급액 130억원을 넘어섰다. 신한카드는 오는 31일까지 신한페이판 터치결제를 가장 많이 사용하는 1명의 고객에게 100만 마이신한포인트를 적립해주고, 터치결제 이용 건수에 따라 최대 5000 포인트를 적립해주는 '신한페이판 터치왕 이벤트'를 진행한다. 결제 1건당 1만원 이상 건에 대해 3건 이상을 이용하는 고객은 1000 포인트, 5건 이상 이용 고객은 3000 포인트, 10건 이상 이용 고객은 5000 포인트를 적립해준다. 또 신한카드는 8월 31일까지 터치결제 건당 랜덤으로 마이신한포인트를 적립해주는 '터치팡팡 이벤트'를 진행한다. 터치결제 이용 후 신한페이판 타임라인에 접속해 해당 승인내역을 클릭하면, 랜덤으로 10·50·100·500·700·1000 포인트가 실시간으로 적립된다. 한편 마이신한포인트는 신한카드 신한페이판, 신한은행 쏠(SOL), 신한금융투자 신한i알파, 신한생명 스마트창구 등에 있는 '신한플러스'를 통해 계좌 입금, ATM출금, 다른 포인트로 전환 등 서비스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신한카드 고객들이 간편한 오프라인 결제 기능을 이용하고 풍성한 혜택까지 챙겨갈 수 있도록 다양한 사은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신한페이판을 명실상부한 최고의 '페이 플랫폼'으로 만들어 나가는 데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19-07-25 07:50:55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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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지주, 동양자산운용·ABL글로벌자산운용 인수 금융위원회 승인 획득

우리금융지주는 금융위원회로부터 동양자산운용에 대한 자회사 편입 승인 및 ABL글로벌자산운용에 대한 대주주 변경 승인을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금융당국 인가를 통해 우리금융지주 출범 후 첫 번째 M&A가 순조롭게 마무리됨에 따라 현재 추진 중인 부동산신탁 인수 및 추후 캐피탈, 저축은행 등 비은행 사업포트폴리오 확충에도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우리금융은 동양자산운용과 ABL글로벌자산운용을 합병 없이 별도 운영하는 멀티 자산운용사 운영전략을 채택하고 동양자산운용은 전통형 종합자산운용사로, ABL글로벌자산운용은 해외·대체 특화 종합자산운용사로 차별화해 육성할 계획이다. 우리금융지주 관계자는 "지난 4월 SPA(주식매매계약)체결 즉시 PMI(인수 후 통합) 추진 TFT를 꾸리고, 인수 후 경영전략 수립, 조직 정비 등 인수 준비를 착실하게 진행해 왔다"며 "우리금융그룹의 브랜드와 네트워크를 활용해 조기에 시너지 창출 및 그룹 편입효과를 극대화함으로써 단기간에 업계 최고 수준의 자산운용사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은 "우수한 운용인력과 탁월한 운용실적을 보유한 동양자산운용과 ABL글로벌자산운용을 성공적으로 인수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그룹 계열사와 운용 노하우 공유, 펀드상품 공동개발 등 고객에게 보다 다양한 특화 상품 및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자산운용 시장 내 우리금융그룹의 지위를 한층 강화하고 고객가치를 제고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우리금융지주는 최근 그룹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동양자산운용에는 현 최영권 하이자산운용 대표를, ABL글로벌자산운용에는 현 김동호 하나대체자산운용 전략투자본부장을 각각 신임 대표로 내정했으며, 동양자산운용과 ABL글로벌자산운용은 8월 1일 주주총회를 개최해 각 내정자를 대표이사로 선임할 예정이다.

2019-07-25 07:50:46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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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대신자산신탁 부동산신탁업 인가

대신증권이 이르면 이달중 부동산 신탁업 신규사업자로 진출한다. 금융위원회는 24일 정례회의를 열고 부동사 신탁사인 디에스에이티컴퍼니(대신자산신탁)의 본인가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대신자산신탁은 대신증권이 1000억원을 출자해 만든 회사다. 이번 인가는 2009년 무궁화 신탁·코리아신탁 인가 이후 10년 만이다. 금융위원회는 이번 인가에 대해 리스크가 큰 차입형 토지신탁 업무는 본인가 2년후부터 할 수 있다는 조건을 달았다. 차입형 토지신탁 업무가 제한되어 있는 2년동안 금융당국으로 부터 기관경고 이상의 조치를 받으면 해당업무를 일정기간 제한된다는 설명이다. 대신자산신탁은 초기에는 관리형 토지신탁과 담보부사채신탁, 특화사업 등에 집중해 경험을 쌓고, 이를 바탕으로 차입형 토지신탁 사업 등을 영위한다는 계획이다. 초대 대표이사는 한국토지신탁 출신의 김철종 대표가 맡는다. 부동산신탁업은 소유자로부터 부동산에 대한 권리를 위탁받은 신탁회사가 부동산을 관리·개발·처분하고 그 이익을 돌려주는 사업으로, 2009년 이후 신규 진입 없이 11개사 체제를 유지해왔다. 금융위는 지난 3월 초 신청자 중 신영자산신탁(신영증권·유진투자증권), 한국투자부동산신탁(한국투자금융지주), 대신자산신탁(대신증권) 등 3곳에 대한 부동산신탁업 예비인가를 의결했다. 대신자산신탁은 이 중 가장 먼저 디에스에이티컴퍼니라는 이름으로 지난달 본인가 신청을 했다. 신영자산신탁과 한국투자부동산신탁은 내달 본인가 신청을 할 예정이다.

2019-07-24 17:05:17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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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덴셜생명, 한국신용평가 최고등급 'AAA' 획득

푸르덴셜생명은 한국신용평가로부터 보험금지급능력평가(원화 및 외화기준)에서 최고등급(AAA)을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보험금지급능력평가는 보험사의 보험계약에 따른 보험금 및 관련 채무에 대한 지급능력을 평가하는 것이다. 이번에 푸르덴셜생명이 획득한 AAA등급은 보험금 지급능력이 최고 수준임을 의미한다. 또 환경에 영향을 받지 않을 정도로 안정적인 재정 상태임을 인증하는 등급이다. 푸르덴셜생명은 이번 평가를 통해 업계 최고의 자본적정성과 안정적인 자산운용능력, 업계 평균 2배 이상의 총자산순이익률(ROA)를 인정받았다. 자본적정성을 평가하는 지급여력비율(RBC)은 461.8%(2018년 말 기준, 업계 평균 271.2%)로 생명보험사 중 가장 높다. 운용자산 중 현금, 국공채 등 신용위험이 매우 낮은 안전자산으로 운용되는 비율은 87.6%(2019년 3월 기준, 업계 평균 50.5%)로 생명보험사 중 가장 높다. 5개년 평균 총자산이익률(ROA)은 1.01%(업계 평균 0.46%)로 업계 최고 수준이다. 푸르덴셜생명의 이번 AAA 등급은 보수적인 자산운용성향과 만기가 긴 종신보험 중심으로 수익구조를 확립하고 있어 금리 하락기에도 업계 평균 이상의 운용자산이익률을 올리는 원천이 된 것으로 평가받았다. 커티스 장 푸르덴셜생명 사장은 "푸르덴셜생명은 지난 30년간 우수한 라이프플래너를 통해 고객에게 맞춤형 보장을 전달하고 안정적인 자산운용을 통해 약속한 보험금이 지급되는 것을 우선적 가치로 여겨왔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약속한 보장을 지키기 위해 우수한 재무 상태를 유지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7-24 17:01:19 김희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