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금융
기사사진
보험개발원, 일반손해보험 지원팀 신설·최초 여성 팀장 선임

보험개발원은 신년을 맞아 보험산업의 신(新)성장동력 발굴을 위해 선택과 집중에 기초한 조직개편 및 인사를 단행했다고 12일 밝혔다. 보험개발원은 먼저 성장 잠재력이 큰 일반손해보험 시장의 보험사 자체 위험률 산출과 언더라이팅 기반 조성을 지원할 '손해보험통계팀'과 '기업성보험TF팀'을 신설했다. 또 실손의료보험과 관련해선 정책당국과 보험업계를 효율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실손보험TF팀'을, 자동차 자율주행기술 상용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자율차대응TF팀'을 신설했다. 보직인사는 철저히 능력을 중심으로 40대 초반의 직원 4명을 신규 보직자로 발탁했다. 특히 조사국제협력팀장으로 보험개발원 개원 이래 최초의 여성 팀장을 선임했다. 신임 조사국제협력팀장인 양경희 팀장은 1976년생으로 서강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조지타운대학교에서 MBA를 수료했다. 지난 2003년 보험개발원에 입사하여 장기손해보험팀·손해보험 장기보험팀·생명보험 제도팀·조사국제협력서비스팀 등을 거쳤다. 이 외 원장과 젊은 직원 간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할 수 있는 '보험개발원(KIDI) 아이디어 뱅크(I-뱅크)' 모임을 신설하여 미래 보험산업의 청사진을 함께 생각해 보는 소통의 장도 마련했다. [!{IMG::20170111000312.jpg::C::320::양경희 신임 조사국제협력팀장.}!]

2017-01-12 12:00:00 이봉준 기자
기사사진
한국P2P금융협회, 신년 화두는 '변화·혁신'…"올해 시장 규모 1조원 예상"

한국P2P금융협회는 지난 11일 은행회관 국제회의실에서 '변화와 혁신'을 주제로 신년 총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총회에서는 34개 전 회원사가 참여해 임원진으로부터 협회 설립 경과를 보고받고 협회 정관과 함께 회장·임원 선임 등의 안건을 상정했다. 민병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축사에서 "글로벌 저성장, 저금리 시기를 맞이해 새로운 모델이나 선도적 실험이 중요하다"며 "P2P대출 등 핀테크 분야에서 도전하는 젊은 CEO(최고경영자)들의 꿈과 생각을 반영할 수 있도록 정부, 국회가 열심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승행 협회장은 "P2P금융은 사람과 사람을 잇는 연결의 혁신에 가치 기반을 갖고 있다"며 "모든 회원사는 앞으로도 IT기술력을 고도화해 우리의 가치를 지켜 나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새로운 시대에 걸맞는 서비스 ▲불법 업체 근절 ▲투자자·대출자 교육 확대 ▲학계와의 연구 협업 강화가 꾸준히 지속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협회는 이번 총회를 기점으로 임의단체로 운영중인 협회를 사단법인으로 전환해 안정적인 P2P금융서비스 정착에 나설 계획이다. 또 올해 금융위원회의 'P2P가이드라인' 시행을 앞두고 업계·학계 의견을 당국에 지속 전달해 투자자들이 안심하고 회원사의 플랫폼을 이용할 수 있도록 환경 조성에 노력할 방침이다. 앞서 금융위원회는 지난해 말 개인투자자의 연간 투자금액을 중개업체당 1000만원으로 제한하고, P2P업체의 '선(先)대출'를 금지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P2P가이드라인을 발표한 바 있다. 이효진 협회 제도연구위원장은 "지난해 P2P금융에 뛰어드는 시장 참여자가 급증하면서 누적 취급액 4700억원을 기록했다"며 "추세를 감안할 때 올해 시장 규모는 1조원 이상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2017-01-12 11:13:04 채신화 기자
기사사진
경남은행, BNK경남은행갤러리서 '어울림과 소통전' 공개

BNK경남은행은 지난 11일 BNK경남은행갤러리 수시 대관 공고 후 첫 번째 대관전시로 '어울림과 소통展(전)'을 공개하고 오프닝행사를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구삼조 부행장을 비롯해 ㈜무학ㆍ㈜인산가ㆍ(유)상화도장개발ㆍthe(더)큰병원 등 경남메세나협회 회원기업 대표와 임직원 그리고 참여 작가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 전시회 참여 작가를 대표해 김재호ㆍ이미혜ㆍ박배덕 작가가 ㈜한국야나세ㆍ화성G&I㈜ㆍ남양매직㈜ 회원기업에게 기업 이미지를 표현한 작품을 각각 전달했다. 구 부행장은 "BNK경남은행갤러리 첫 대관 전시로 경남메세나협회가 주최하는 어울림과 소통展(전)이 마련돼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어울림과 소통전을 시작으로 다양한 전시가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어울림과 소통전은 경남전업미술가협회 소속 36명의 작가들이 경남메세나협회 38개 회원기업의 이미지가 한국화ㆍ서양화ㆍ조각ㆍ판화 등으로 표현돼 제작ㆍ전시됐다. 특히 김재호 작가는 BNK경남은행의 CI(기업이미지 통합) 컬러인 붉은 색감을 활용해 서양화로 기업 이미지를 담아냈다. 천원식 작가는 철의 강인한 이미지를 조각에 담아 피케이밸브㈜를 표현했고 임덕현 작가는 수묵담채화 표현 기법을 통해 ㈜인산가의 기업 이미지를 한국화로 나타냈다. BNK경남은행갤러리 스물네 번째 마당이자 수시 대관 공고 후 첫 번째 대관전시인 어울림과 소통展은 오는 19일까지 무료 관람으로 진행된다.

2017-01-12 10:55:17 채신화 기자
화재보험협회, 손보사에 종합위험관리 서비스 제공

한국화재보험협회는 올해부터 사원사인 국내 10개 손해보험사에 종합위험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 서비스 분야는 환경 배상보험 관련 환경오염 위험과 재산종합보험 관련 위험으로 재산종합보험은 올해 보험사에서 서비스를 신청한 물건에 우선 적용한 후 대상을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화재보험협회 관계자는 "협회는 지대섭 이사장 취임 이후 손해보험 All Risk에 대한 언더라이팅 역량과 기술력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며 "각종 혁신 활동으로 안전점검업무를 효율화했고 지난해 전 직원의 25% 정도가 소방기술사·미국화재폭발조사관·기업보험심사역 등 15종 67개의 전문자격증을 취득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화재보험협회는 '화재로 인한 재해보상과 보험가입에 관한 법률(법률 제2482호)'에 따라 화재로 인한 인명·재산상의 손실 예방을 목적으로 지난 1973년에 설립됐다. 중대형건물(특수건물)의 화재안전점검과 보험요율할인등급 사정, 교육·홍보를 통한 화재안전문화 정착, 방재기술에 관한 자료의 조사연구·발간·보급, 방재관련 시험·연구·인증·교육, 화재원인조사 등의 업무를 하고 있다.

2017-01-12 10:43:54 이봉준 기자
기사사진
BC카드, 설 맞이 캐시백·무이자할부 등 이벤트 실시

BC카드는 설을 맞아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오는 31일까지 사용 실적에 따라 캐릭터 인형, 5000원 캐시백, 전통 고택 숙박권, 문화공연 초대, 여행상품 최대 7% 할인, 무이자 2~3개월 등 다양한 혜택과 가맹점 별 설 선물세트 최대 50% 할인, 구매 금액대별 상품권 등을 제공한다. 홈페이지 내 이벤트에서 응모하고 행사 대상 백화점과 마트에서 20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들 중 추첨을 통해 총 1만17명의 고객들에게 카카오프렌즈 인형(17명), 5000원 캐시백(1만명) 등의 경품을 제공한다. 업종과 관계없이 30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들에게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홈페이지 내 이벤트에서 응모한 고객들 중 추첨을 통해 230명의 고객들에게 전통고택 주중·주말 숙박권(30명), 전통고택 주중 숙박권(200명) 등이 제공된다. 설 선물세트를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11번가·이마트·홈플러스·롯데슈퍼 등 온오프라인 매장 10곳에서 설 선물세트 구매 시 최대 50% 할인, 구매 금액대별 최대 10%까지 상품권 제공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 외 홈페이지에 응모한 고객들 중 추첨을 통해 뮤지컬 '영웅' 티켓 2매(100명·1인 2매), 영화 시사회 초대권(1600명·1인 2매) 등이 제공된다. 전 회원을 대상으로 2~3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도 제공된다. 김진철 BC카드 마케팅전략본부장은 "BC카드 고객들이 가족과 함께 풍성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의 합리적인 소비생활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7-01-12 10:43:44 이봉준 기자
현대캐피탈, '2016 한국 최우수 그린본드상' 수상

현대캐피탈은 지난 11일 글로벌 금융전문지 '디 에셋(The Asset)'이 홍콩에서 주최한 '트리플 에이 컨츄리 어워즈(Triple A Country Awards)' 시상식에서 현대캐피탈의 녹색자산 연계채권이 대한민국 베스트딜 부문 최우수 그린본드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그린본드는 발행기관이 발행자금을 친환경 사업과 관련해 사용하기로 약속하는 특수목적채권이다. 제조업 부문에서 불고 있는 친환경 움직임을 금융에도 접목시킬 수 있어 최근 글로벌 자본 시장 내에서 크게 주목 받고 있다. 디 에셋은 현대캐피탈이 그린본드를 발행하여 현대자동차그룹의 친환경차량용 금융상품 판매에 활용함으로써 한국의 친환경차량 판매 활성화에 기여한 점을 가장 큰 선정 사유로 들었다. 미국과 유럽 지역의 우량 투자자 수요를 극대화하며 투자자 다변화에 성공한 점도 선정 사유로 꼽았다. 현대캐피탈은 지난해 3월 전 세계 자동차금융업계 최초로 무보증회사채 형태의 그린본드를 5억 달러 규모로 발행한 바 있다. 당시 공공기관 중심으로 발행되던 글로벌 그린본드 시장에서 국내 민간기업 가운데 처음으로 그린본드를 성공적으로 발행해 주목 받았다. 현대캐피탈 관계자는 "이번 최우수 그린본드 수상은 오는 2020년까지 전 세계 친환경차량 시장에서 2위로 위상을 높이려는 현대자동차그룹의 비전과 조달원 다변화에 대한 당사의 전략이 시너지를 낸 결과"라며 "향후에도 그룹 차원의 비전과 회사의 조달 전략을 조화시켜 긍정적 성과를 창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디 에셋은 지난 1999년 설립된 국제금융정보지로 특히 아태지역 자본시장 참가자를 대상으로 매년 진행하는 트리플 에이 컨츄리 어워즈로 유명하다. 트리플 에이 컨츄리 어워즈는 한국을 포함한 중국·일본·홍콩·대만 등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금융기관과 발행사를 대상으로 베스트주간사와 베스트딜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선정하고 있다.

2017-01-12 10:43:31 이봉준 기자
기사사진
동부화재, 모바일 보험증권 특허권 획득

동부화재는 특허청으로부터 스마트폰을 통해 보험증권을 간편하게 발급하는 기술을 인정받아 업계 최초로 특허권(특허 등록 제 10-1692979)을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특허 받은 스마트폰 보험증권은 보험계약 체결 즉시 스마트폰으로 전달 가능하다. 스마트폰에 보관하여 장소에 상관 없이 언제 어디서나 가입내용을 조회할 수 있다. 동부화재는 지난해 4월 신채널과 온라인 채널(CM) 상품에 대해 스마트폰 보험증권 발급 서비스를 개시했다. 같은 해 6월부터는 장기보험과 자동차보험 전 상품에 대해서 고객의 요청이 있는 경우 스마트폰으로 보험 증권을 제공하고 있다. 스마트폰을 통해 보험증권의 발급을 신청한 고객은 카카오 알림톡 또는 LMS 안내문을 수신하여 해당 안내문에 기재된 보험증권 발급 URL을 터치하고 생년월일 6자리로 본인 인증을 받은 후 보험증권과 보험약관을 전송 받아 그 내용을 조회할 수 있다. 전송 받은 보험증권은 스마트폰에 있는 파일 보관함(아이폰의 경우 iBooks) 에서 언제든지 조회가 가능하다. 또한 스마트폰 보험증권 조회화면에서 보험약관 확인이나 동부화재 상담센터 전화연결이 가능하며 고객용 앱에 연결하여 보험사고 접수·계속보험료 납입·보험계약대출 등도 가능하도록 확장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동부화재는 지난해 4월 핀테크를 활용해 국내최초로 네비게이션을 통한 'smarT-UBI 자동차보험'을 출시하고 같은해 12월 지식 러닝기반 시스템을 탑재한 '프로미 챗봇' 서비스를 실시하는 등 핀테크를 통한 보험서비스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동부화재 관계자는 "향후 동부화재는 이 같은 기술혁신을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핀테크를 활용한 상품과 서비스를 고객들에게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2017-01-12 10:43:20 이봉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