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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캘린더] 2월 둘째주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 등 3492가구

8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2월 둘째주에는 전국 2개 단지 총 3492가구가 공급된다. 일반분양은 901가구다. 인천 남동구 간석동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e편한세상센텀하이베뉴'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한화 건설부문·포스코이앤씨는 인천 남동구 간석동 311-1번지 일원에 상인천초교주변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통해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을 분양한다. 지하 4층~지상 최고 35층, 24개동, 총 2568가구 규모다. 이 중 전용면적 49·59㎡, 735가구를 일반분양한다. 도보권 내 인천지하철 1·2호선 인천시청역과 1호선 간석오거리역이 위치한 더블 역세권 입지다. 인천시청역은 향후 GTX-B노선 개통이 예정돼 교통 편의성은 더욱 향상될 예정이다. 차량 이동 10분 내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가천대길병원, 인천시청 등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이 이용 가능하며, 상인천초, 인제고, 인천예고 등을 도보 통학할 수 있다. DL이앤씨는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1030번지 일원에 재송2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을 통해 'e편한세상센텀하이베뉴'를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6층~지상 최고 34층, 8개동, 총 924가구 규모다. 이 중 단일 면적 59㎡, 총 166가구를 일반분양한다. 반산초, 재송중이 단지와 맞닿은 초중품아 단지이고, 센텀학원가가 가까워 교육 여건이 우수하다. 단지 중심 반경 1km 내 동해선 재송역이 위치해 부산 도심으로의 이동이 용이하고 홈플러스, 이마트트레이더스, 코스트코 등 대형 리테일 시설이 가까이 위치해 있다. 설 연휴 영향으로 견본주택을 여는 곳은 없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6-02-08 08:00:09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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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작년 영업이익 3870억원…수주 9.7조원

DL이앤씨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7조 4024억원, 영업이익 387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42.8% 증가했으며, 영업이익률도 5.2%로 1.9%포인트 상승했다. DL이앤씨 관계자는 "리스크 관리와 현금흐름 관리 강화를 중심으로 사업 운영 효율이 높아지며, 실적 구조의 변화가 나타났다"며 "재무 안정성도 강화되며 부채비율은 업계 최고수준인 84%까지 낮아졌다"고 설명했다. 매출총이익은 9002억원으로 확대됐으며, 당기순이익은 3956억원으로 집계됐다. 관계자는 "주택 사업 부문과 자회사 DL건설 건축 부문이 공정, 원가 관리를 강화하고 리스크 높은 사업 비중을 축소해 수익성 회복을 견인했다"며 "플랜트 사업도 매출 비중을 확대하며 영업이익 증가에 기여했다"고 밝혔다. DL이앤씨는 단기적인 분기 실적 변동성보다 연간 기준의 수익성과 현금흐름 흐름에 초점을 맞춘 사업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운영 기조를 바탕으로 중장기 실적 개선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2025년 연간 신규수주 9조 7515억원이다. 수익성이 담보된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한 선별 수주 전략을 통해 불확실한 경영 환경 속에서도 안정적인 수주 흐름을 이어갔다. 특히 도시정비팀 산하에 공공정비사업 전담 조직을 신설해 연희, 장위, 증산 등 주요 사업을 수주했으며, 올해도 서울 공공정비사업 수주활동을 적극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또한 하이엔드 브랜드 아크로의 압도적 시장 경쟁력을 기반으로 압구정, 목동, 성수 등 서울 핵심 지역의 대형 도시정비사업도 적극 공략 중이다. 나아가 주택사업 이외에도 전세계적으로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데이터센터 및 발전 플랜트 사업 수주를 확대해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할 계획이다. 작년 말 기준 부채비율은 84%로 전년 말(100.4%) 대비 큰 폭으로 낮아졌다.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2조 532억원, 차입금은 9636억원, 순현금은 1조 896억원을 기록했다. 올해 연결기준 연간목표는 수주 12조 5000억원, 매출 7조 2000억원이다. 주택, 토목, 플랜트 전반에 걸쳐 수익성 판단 기준을 한층 고도화하고, 이를 기반으로 선별 수주 전략을 이어갈 계획이다. 관계자는 "2025년은 수익성 중심의 사업 운영과 철저한 리스크 관리, 현금 흐름 강화를 통해 체질 개선 성과를 확인한 해였다"며 "2026년에도 선별 수주와 재무 안정성 기조를 유지하며 검증된 수익성 구조를 토대로 실적 개선 흐름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6-02-06 18:17:25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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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19개사와 가덕도신공항 입찰 서류 제출

대우건설은 6일 HJ중공업, 동부건설 등 총 19개사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참가자격 사전심사(PQ) 서류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입찰은 지난달 19일 재공고됐으며, 이날 PQ 서류 접수 마감이다. 대우건설 컨소시엄은 대우건설이 55%의 지분을 확보해 시공주간사로서 권한과 책임감을 가지고 사업을 주간하게 된다. 이밖에 HJ중공업 9%, 중흥토건 9%, 동부건설 5%, BS한양 5%, 두산건설 4%, 부산 및 경남지역 건설사 13% 등 총 19개사로 구성됐다. 대우건설은 지난 2024년 최초 발주시점부터 제2주간사로 참여해 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필요한 기술 및 관리 역량을 꾸준히 축적해 왔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시공능력평가에서 지난 2년간 토목분야 1위와 3년간 항만 분야 1위를 기록한 국내 대표 건설사"라며 "이를 통해 대규모 해상 인프라 사업을 안정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조직력과 전문성을 갖춘 검증된 역량을 보유했다"고 설명했다. 대우건설은 지난 2010년 개통한 부산-거제간 연결도로 공사를 통해 수심 50여 미터에 달하는 해저침매터널을 건설해 현재까지 부등침하나 누수, 결로 등에 대한 문제가 전혀 나타나지 않는 완벽한 시공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이와 함께 이라크 알포 신항만 건설사업에 참여해 초연약지반에 시공되는 컨테이너터미널안벽공사, 방파제공사를 완벽하게 시공하면서 관련 노하우와 데이터를 축적했다. 이 외에도 컨소시엄에 참여하는 HJ중공업과 동부건설, BS한양 역시 토목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항만공사 경험이 풍부하기 때문에 대형 해상공항인 가덕도신공항 건설공사에서 큰 몫을 담당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2차 입찰에서 컨소시엄으로 합류하게 된 두산건설 역시 공공토목 및 수자원 인프라 공사에 대한 경험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며, 중흥토건은 이번 가덕도신공항 건설공사를 계기로 토목분야에 대한 대규모 신규 인력 및 투자를 추진할 예정이다. 초고난이도 해상공사인 가덕도신공항 건설공사의 가장 중요한 사항은 연약지반에 따른 침하 리스크와 공사기간을 맞추는 것으로 대우건설 컨소시엄은 이를 극복할 수 있는 방안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기존 설계에서 해소하지 못한 부분을 지속적으로 보완·검토하며 개선 방안을 찾아왔고, 현재 2가지 공법으로 압축한 상태"라며 "사내외 전문가들과 심도 깊게 비교 검토하여 사업에 가장 적합한 최적의 공법을 선정할 예정이며, 향후 대우건설 컨소시엄이 최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후 적절한 시기에 시공 방법에 대해 설명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알렸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6-02-06 14:21:18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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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작년 영업이익 4378억원…전년 대비 53.1%↑

GS건설은 6일 공시를 통해 지난해 매출 12조 4504억원, 영업이익 4378억원, 신규수주 19조 2073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대비 3.2%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53.1% 증가했다. 특히 지난해 신규수주는 가이던스로 제시한 14조 3000억원 대비 34.3% 초과 달성해 안정적인 미래 먹거리를 확보했다. 매출은 사업본부별로 플랜트사업본부가 1조 3201억원으로 전년 대비 88.1% 성장했고, 인프라사업본부도 1조 4614억원으로 26.7% 증가했다. 반면 건축주택사업본부 매출은 전년 대비 18.1% 감소한 7조7869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신규수주는 건축주택사업본부에서 봉천제14구역주택재개발정비사업(6275억원), 쌍문역서측 도심공공주택 복합사업(5836억원), 광명시흥·시흥거모공공주택사업(S1-11, S2-2, A-1)(3893억원), 인프라사업본부에서 부산신항-김해간고속국도건설공사(제2공구)(부산)(1923억원)등을 수주했다. 해외 모듈러주택 자회사인 단우드도 지난해 누적 기준 6449억원을 수주하는 등 국내외 다양한 사업분야에서 수주 실적에 기여했다. 작년 4분기 실적은 매출 2조 9835억원, 영업이익 569억원, 신규수주는 6조 8687억원을 기록했다. GS건설은 올해 경영 목표로 매출 11조 5000억원, 신규수주 17조 8000억원을 제시했다. GS건설은 "올해는 품질과 안전이라는 건설업의 기본을 더욱 견고히 다지고, 미래 역량을 완성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되는 해"라며 "선택과 집중 전략을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6-02-06 13:48:34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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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지적도 손보는 지적재조사 본격화…토지 가치 '쑥'

정부가 387억 원을 투입해 실제 토지 이용 현황과 맞지 않는 지적도의 오류를 바로잡는다. 국토교통부는 2026년 지적재조사 사업 민간대행자 96개 업체를 선정하고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오래된 종이 지적도와 실제 토지의 면적·경계 현황이 일치하지 않는 곳을 바로잡는 사업이다. 경계나 면적이 불분명해 재산권 행사가 어려웠던 문제를 해소하고, 토지를 실제 이용 현황에 맞게 정리해 공정한 토지질서를 만드는 데 목적이 있다. 지적재조사가 완료되면 토지의 가치가 실질적으로 상승하는 효과가 있다. 지난해 사업이 완료된 토지를 분석한 결과, 불규칙한 땅 모양을 반듯하게 정형화하고 지적도상 도로가 없는 '맹지'가 해소되는 등 공시지가가 약 20억5000만 원 올랐다. 올해 지적재조사사업의 사업규모는 156㎢로, 전국 222개 지방정부, 635개 사업지구(17만9000필지)를 대상으로 한다. 총 387억 원의 국비를 투입할 예정이다. 정부는 민간업체와 책임수행기관인 한국국토정보공사(LX)의 역할을 분담하며 민관협력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국토교통부의 김태현 공간정보제도과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은 국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지역의 잠재 가치를 높이는 핵심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적재조사를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성채리기자 cr56@metroseoul.co.kr

2026-02-06 10:00:39 성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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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생활 분쟁, 소송 대신 조정으로 해결한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신속하고 효율적인 공동주택 생활형 분쟁 해결을 위해 법원연계 조정 활성화를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LH는 이날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서울중앙지방법원, 중앙 공동주택관리 분쟁조정위원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공동주택 내 생활형 분쟁(공동주택 관리비·사용료, 공용부분 유지보수 등)이 민사소송으로 장기화되는 구조를 개선하고, 재판 전 전문 조정기관을 통한 신속한 분쟁 해결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공동주택 관리 분쟁 사건 가운데 조정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사건은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중앙 공동주택관리 분쟁조정위원회'로 회부된다. 위원회는 사실 조사와 조정을 거쳐 당사자 간 합의를 유도하고, 그 결과를 법원에 회신한다. 법원은 조정 결과를 반영해 조정을 갈음하는 결정을 통해 사건을 종결한다. 합의가 성립되면 재판상 화해와 동일한 효력을 갖게 된다. 조경숙 LH 사장 직무대행은 "공동주택에서 발생하는 각종 생활형 분쟁이 조정을 통해 빠르고 효율적으로 해결될 수 있도록 법원과 협력해 연계 조정 모델을 정식으로 구축했다"며 "현장 중심의 전문성을 갖춘 조정기구를 통해 사법 자원의 효율적 활용과 사회적 갈등 비용 저감은 물론, 국민의 시간적 경제적 부담도 덜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성채리기자 cr56@metroseoul.co.kr

2026-02-05 16:49:12 성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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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이앤씨, 서울 문래동 '더샵 프리엘라' 이달 공급 예정

포스코이앤씨는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일대에 들어서는 '더샵 프리엘라'를 이달 중 공급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더샵 프리엘라는 문래 진주 재건축사업을 통해 지하 3층~지상 최고 21층, 6개 동, 총 324가구의 규모로 들어선다. 이 가운데 전용면적 44~84㎡ 138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타입별로는 ▲44㎡ 14가구 ▲59㎡ 37가구 ▲74㎡ 43가구 ▲84㎡ 44가구 등이다. 단지는 지하철 2호선 도림천역이 도보권에 위치하고, 문래역과 양평역 이용이 가능해 여의도, 광화문, 강남권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의 이동이 수월하다. 인근에는 안양천과 도림천, 안양천체육공원과 문래근린공원 등 녹지공간이 조성돼 있다. 영문초등학교는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했으며, 대형 유통시설과 문래예술창작촌 등 문화시설도 인접해 있다. 단지는 문래현대2차, 문래현대1차, 문래현대5차, 대원아파트 리모델링 사업과 연계해 향후 총 5개 단지, 1776세대 규모의 '더샵 브랜드타운'을 형성할 예정이다. 포스코이앤씨 분양 관계자는 "문래동은 교통과 생활 인프라, 직주근접 여건을 고루 갖춘 지역으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꾸준한 곳"이라며 "서울 내 신축 아파트 공급이 제한적인 상황에서 브랜드 단지로서의 경쟁력을 갖춘 만큼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서울 강남구 자곡로 210 더샵 갤러리에 마련될 예정이며, 입주는 2029년 예정이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6-02-05 16:32:28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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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동절기 현장 '안전점검 릴레이 캠페인'

GS건설은 5일 최고안전전략책임자 (CSSO) 김태진 사장이 '안전점검 릴레이' 행사로 충청권에 위치한 4개 아파트 건설현장을 방문해 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겨울철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국토교통부와 대한건설협회가 주관하고, 각 건설사들이 자발적으로 참여중이다. 특히 GS건설은 2월 안전점검 행사일을 맞아 행사가 진행된 충청권 아파트 현장 외에도 전 현장이 모두 이번 '안전점검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해 각 현장별로 동절기 근로자 작업환경 및 해빙기 현장 대비현황을 점검했다. GS건설 관계자는 "전체 임직원이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동절기 및 다가오는 해빙기 안전사고를 미리 점검하고 예방하고자 캠페인에 동참했다"며 "전사적으로 안전관리를 실천하는 문화를 확산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GS건설은 최고 경영진의 의지를 담아 올해로 3년째 현장에서 시무식을 갖고 2026년도에도 품질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현장중심의 경영 행보를 이어간다. 지난 2024년 1월부터 시작해 매달 전 사업본부 임원들이 국내 전 현장을 방문해 위험요소를 점검하는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비롯해 전사적으로 안전과 품질을 중시하는 문화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6-02-05 16:32:26 안상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