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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데믹에 주춤거리는 '명품' 매출, 하반기 어떻게 될까

하늘 높은 줄 몰랐던 명품브랜드 '에/루/샤(에르메스, 루이비통, 샤넬)'의 콧대가 꺾이고 있다. 코로나19가 엔데믹(풍토병화)화하면서 소비자들이 해외여행에 지갑을 열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여기에, MZ세대들이 기성 세대들과는 다른 자기들만의 '신명품'을 선호하는 트렌드가 확산되는 것도 에/루/샤의 아성을 위협하는 데 한몫했다는 분석이다. 12일 산업통상자원부가 조사한 유통업체 매출동향에서 지난 1분기 백화점 업계의 해외유명 브랜드 매출 증감률이 전년 동기 대비 -0.6%로 나타났다. 2015년 1분기 전년 동기 대비 -0.8% 하락한 후 8년 만이다. 통계에서 지칭하는 해외유명 브랜드란 백화점 3사의 분류에 따른 것으로, 에/루/샤(에르메스/루이비통/샤넬) 등 전통적인 명품 브랜드와 이들의 세컨드 브랜드, 하이엔드 패션 브랜드 등이 여기에 속한다. 산업부 통계와 별도로 각 사가 밝힌 전년대비 올해 1분기 구체적인 명품 브랜드 매출성장률은 롯데백화점 7%, 신세계백화점 7.8%, 현대백화점 9.1%다. 명품 브랜드들이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연달아 가격 인상을 단행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 같은 수치는 사실상 '정체 또는 감소'로 봐야 한다는 게 업계 관계자들의 분석이다. 명품업계는 2020년 1분기 본격화한 팬데믹 사태 중 대부분 유통업체가 고전을 면치 못할 때도 팬데믹 이전과 비슷한 성장세를 계속 이어갔다. 산자부 기준 통계에서 명품업계 매출은 2020년 1분기에 전년 대비 1.3% 가량 줄었지만 2분기에는 16.6%, 3분기 24.8%, 4분기 16.5%씩 성장했다. 특히 '보복소비' 열풍이 분 2021년에는 1분기에만 49.8%라는 역대급 성장세를 기록하며 연평균 37.9% 성장했다. 그러나 올해 1분기부터 명품 브랜드의 매출이 줄기 시작했다. 이 같은 매출 추락의 이유는 ▲실수요자인 부유층이 일으킨 리오프닝 특수의 역기저 효과 ▲명품에서 여행으로 이동하는 고객들의 수요 변화 ▲'신명품' 득세 등이 꼽힌다. 특히 업계에서 중요하게 보는 점은 명품 구매 고객들의 수요가 여행 등으로 이동하는 현상과, 기존 초고가 하이엔드 명품에서 신명품으로 변화하는 2030세대의 패션 트렌드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5월 국적 항공사를 이용한 국제선과 국내선 여객 수는 약 932만9000여 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23.8% 늘었다. 코로나19 전인 2019년 5월과 비교하면 85.5% 수준까지 회복했다. 올해부터 해외여행이 본격화하면서 내국인들의 면세점 물품구매 매출도 빠르게 늘고 있다. 올 1분기 내국인 매출은 지난해 동기 대비 롯데가 400%, 신세계 680%, 현대백화점이 854% 늘어났다. 면세품이 아직 고환율 탓에 주목 받지 못 하는 상황이지만 해외여행객이 늘면서 매출 비중이 빠른 속도로 늘고 있는 것이다. 하반기에 원·달러 환율이 안정세로 접어들면 매출 상승세는 더 탄력을 받을 것이란 전망이다. 이 경우 하반기 백화점 업계 내 명품 상품군 매출 하락도 피할 수 없다. 이와 별도로, MZ세대를 중심으로 한 '신명품'에 대한 수요도 늘고 있다. 백화점 업계는 지난해부터 시작한 신명품 인기를 감지하고 신명품 브랜드 유치 경쟁을 벌이고 있다. 최근 패션업계 등에서는 디자이너가 이름을 걸고 철학을 담아 패션을 선보이는 '디자이너 브랜드'를 주요 신명품 브랜드로 지목하고 있다. 실제 가격대는 명품 가격 대비 30% 수준이지만 주요 스토어가 점포 매출을 좌우할 만큼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유통업계 관계자는 "현재 나타나는 명품, 하이엔드 상품군의 매출 하락은 경기침체의 신호보다는 수요 상품의 변화로 읽힌다"며 "캐리어 등 여행 상품군의 매출은 빠른 속도로 오르는 중"이라고 밝혔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3-06-12 16:50:05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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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육공육' 1분에 4개씩 팔려…미식햄 시장 판도 변화 이끌어내

CJ제일제당이 지난해 5월 선보인 프리미엄 델리미트(Deli meat) 브랜드 '육공육(六工肉)'이 국내 미식햄 시장의 변화를 이끌고 있다. 지난해 5월 론칭한 '육공육'은 '6가지 육가공 기술에 현대적 취향을 담은 델리미트'라는 의미로, 프리미엄 맛품질을 구현한 다양한 델리미트 제품으로 1년간 많은 사랑을 받았다. 육공육의 후랑크·비엔나 소시지, 바비큐 누적 판매량은 250만개 이상으로, 이는 1분에 4개씩 팔린 셈이다. 육공육은 국내 후랑크 시장의 트렌드 변화를 이끌며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다. 육공육은 CJ제일제당이 40여년간 쌓은 육가공 기술과 노하우를 토대로 기존에 주로 단순 요리 소재로 쓰이던 후랑크 소시지에서 더 나아가 홈 바비큐, 캠핑, 홈술 등 다양한 용도의 제품을 선보였다. 아울러, 소비자가 팬이나 에어프라이어 등 다양한 방법으로 편하게 조리할 수 있다는 장점도 적극적으로 알렸다. 그 결과, CJ제일제당은 약 1700억 원 규모인 국내 후랑크(스낵외) 시장을 리딩하고 있다. 아울러 국내 후랑크 시장이 육공육 론칭 후 2022년 역대 최대 규모로 커지는 등 시장의 전반적인 성장과 변화를 이끌었다는 평가다. 한편, 육공육은 고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CJ더마켓에서 14일까지 '첫 돌 기념 생일파티'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육공육 바비큐 플래터', '육공육 프리미엄 맥주 안주', '육공육 홈브런치' 등 특별 구성 상품 3종을 최대 25%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특별 구성 상품을 구매한 고객들은 추첨을 통해 캠핑에 유용한 '밤켈 아이스쿨러'도 받을 수 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육공육은 지난 1년간 캠핑, 브런치 등에서 필수적인 제품으로 자리잡으며 시장 성장을 이끌어 왔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제품으로 프리미엄 델리미트 대중화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3-06-12 14:50:42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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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연 한화 회장의 삼남 김동선이 주도한 '파이브가이즈' 상륙… 프리미엄 버거 경쟁 후끈 달아오른다

'쉐이크쉑' '슈퍼두퍼'에 이어 '파이브가이즈'까지 해외에서만 맛볼 수 있던 유명 버거가 국내에 잇따라 상륙하면서 프리미엄 버거 시장이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한화갤러리아 자회사인 에프지코리아는 오는 26일 오전 11시부터 국내 1호점 '파이브가이즈 강남' 영업을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미국 3대 버거 브랜드 중 하나인 파이브가이즈가 드디어 베일을 벗는 것이다. 파이브가이즈 국내 운영을 맡은 에프지코리아는 1호점 오픈을 시작으로 향후 5년간 15개 이상의 매장을 연다는 계획이다. 이날부턴 신규 매장에서 현장 채용 행사도 진행한다. 1호점 매장 규모는 전용면적 618㎡에 2개층이며 좌석은 150여개다. 다양한 연령층이 모이는 강남역 인근에 1호점 개점을 결정했다. 파이브가이즈 국내 론칭은 브랜드 유치부터 1호점 오픈 준비과정까지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삼남인 김동선 한화갤러리아 전략본부장이 주도하고 있다. 김 본부장은 4월 아시아태평양 본부가 있는 홍콩에서 직원들과 함께 실습 교육에 참여했다. 에프지코리아는 조리법부터 서비스까지 미국 본토의 오리지널리티를 최대한 살린다는 방침이다. 특히 미국 대표 감자 품종인 러셋 감자와 비슷한 맛을 내기 위해 안정적인 국내 감자 공급망을 갖추는 데 공을 들였다. 미국 현지 매장과 똑같이 무료 땅콩도 제공한다. 에프지코리아 관계자는 "다양한 토핑을 활용해 최대 25만가지의 방법으로 자신만의 버거를 만들 수 있다"면서 "맛뿐만 아니라 고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달 31일에는 미국 유명 버거 '인앤아웃'이 깜짝 팝업스토어를 열어 수많은 인파가 몰려 화제를 모았다. 사전 공지 없이 진행됐음에도 개장 1시간만에 준비한 500개 한정 수량이 완판됐다. 이를 두고 인앤아웃이 한국 진출을 노리고 행사를 연 것이 아니냐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국내 버거 시장은 포화 상태임에도 10년새 두 배 이상 규모가 커졌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국내 버거 시장 규모는 지난 2013년 1조9000억원에서 2019년 3조300억원, 지난해 3조8000억원 규모로 성장했다. 업계는 올해 버거 시장 규모가 5조원대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러한 성장세에는 프리미엄 버거의 진출이 영향을 미쳤다. 현재 국내에 진출한 유명 버거 브랜드로는 bhc그룹이 운영하는 '슈퍼두퍼'와 SPC그룹이 들여온 '쉐이크쉑'이 있다. SPC그룹은 2016년 7월 버거 브랜드 '쉐이크쉑'을 국내에 론칭, 프리미엄 버거 시장의 포문을 열었다. 올해까지 전국에 23개 매장을 운영중이며 연초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사업 운영권도 확보했다. 슈퍼두퍼는 지난해 10월 강남에 문을 열었으며 2호점인 홍대점과 코엑스에 3호점을 차례로 오픈, MZ세대들 사이에서 입소문타고 있다. 홍대점의 경우 오픈 5일 만에 5000개의 버거 메뉴가 팔리며 강남점에 이은 또 한 번의 놀라운 관심을 확인했다.bhc그룹은 슈퍼두퍼 추가 출점을 통해 고객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업계 관계자는 "글로벌 프리미엄 버거 브랜드가 도입되면서 국내 버거 지형도가 급변하고 있다"며 "특히 소비양극화 현상이 버거 구매에도 적용되는 모습이다. 가성비 중심의 토종 버거와 단품만 시켜도 2만원대에 육박하는 프리미엄 버거로 갈리는 추세"라고 말했다. 이어 "대기업까지 프리미엄 버거 시장에 가세한만큼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2023-06-12 14:48:0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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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친환경 프로젝트 '청정 캠퍼스' 지속 운영

하이트진로가 청정라거-테라의 '청정 캠퍼스' 프로젝트를 펼치며 올해도 친환경 활동을 이어간다. 하이트진로는 2014년부터 업사이클링 브랜드로 헤리티지를 쌓아오고 있는 패션 브랜드 '얼킨(ULKIN)'과 올해 첫 번째 '청정 캠퍼스' 친환경 프로젝트의 진행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테라의 핵심가치인 청정 콘셉트에 집중한 친환경 마케팅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데 힘을 보탠다는 계획이다. '얼킨'은 전시되지 못하고 버려지는 회화 습작 캔버스를 패션 아이템으로 재탄생시키며 론칭 초기부터 업계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했다. 최근 23FW 서울 패션위크 최우수 브랜드로 선정돼 오프닝 무대를 장식했으며 글로벌 4대 패션위크로 손꼽히는 파리 패션위크, 뉴욕 패션위크에도 참여하며 업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브랜드다. 하이트진로가 펼치는 '청정 캠퍼스' 프로젝트는 축제에서 사용한 홍보물 및 대학교 내의 폐자원을 수거해 제작한 굿즈를 판매, 수익금을 대학생에 환원하는 사회적, 환경적 활동의 일환으로 다양한 브랜드들과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연중 운영된다. 프로젝트의 첫 번째 활동으로 하이트진로는 미술대학교에서 버려지는 회화 작품들과 현수막 등 주요 페스티벌에서 사용된 테라 홍보물들을 수거해 얼킨과의 협업 활동을 통해 업사이클링 굿즈로 재탄생 시킨다는 계획이다. 제작된 한정판 굿즈는 7월 중 무신사, 쿠팡,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등 얼킨 입점 주요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되며 발생한 수익금으로 미술 용품 등을 구매해 미술대학교 재학생에 환원할 예정이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오성택 상무는 "올해도 테라의 핵심 가치인 '청정'에 중점을 둔 친환경 프로젝트를 이어가게 됐다"라며 "국내 최대 종합주류회사로서 사회적 책임감을 갖고 지속 가능경영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3-06-12 13:39:41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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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비x노모어베이글스코어' 팝업스토어 운영

롯데칠성음료는 대표적인 탄산수 '트레비'와 테니스 콘셉트의 아트워크로 유명한 '노모어베이글스코어(NO MORE BAGELSCORE)'가 협업한 체험형 팝업스토어를 연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하남스타필드 1층 '사우스아트리움'에서 21일까지 진행되며, 전체 팝업 공간은 메인 포토존, 체험존 등의 이벤트 공간, 상품을 판매하는 공간 등으로 구분해 테니스를 즐기고 관심있는 고객 모두에게 특별한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팝업스토어 콘셉트는 트레비 그랑프리 경기 속 선수들의 휴식존을 포토존화하여 마치 테니스 플레이어가 된 듯한 무드를 형성했으며, 팝업존 바닥 전체를 하나의 테니스 공으로 표현하여 한눈에 트레비 팝업스토어를 확인할 수 있도록 연출했다. 또한, 팝업 행사 기간 방문한 고객들을 위해 준비된 메인 포토존에서 인증샷을 찍고 개인 SNS에 업로드 하면 추첨을 통해 칠성몰 상품권, 노모어베이글스코어 의류, 콜라보 굿즈 등을 제공하는 포토존 인증 이벤트와, 현장 체험존에서 테니스 라켓을 이용해 공을 쳐 벽에 그려진 점수판에 명중 시키면 트레비 1병, 음료 캐리어 등을 상품으로 받을 수 있는 체험형 게임 이벤트 등 다양한 소비자 참여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트레비가 소비자들을 직접 만나 더욱 친근하고 가까워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다양한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탄산수 시장 내 브랜드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트레비'는 전세계에서 사랑받고 있는 스포츠 브랜드인 '리복(Reebok)'과 손잡고 테니스를 통해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고자 콜라보 제품을 한정 출시하는 등 소비자들이 트레비 브랜드를 색다르게 경험할 수 있도록 협업 마케팅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3-06-12 10:06:1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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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킨, '리브레 스페셜티' 인기 이어간다…아이스컵·원두·캡슐 선보여

SPC 비알코리아가 운영하는 던킨이 '리브레 스페셜티'의 인기에 힘입어 이를 활용한 '리브레 아이스컵'과 집에서도 즐길 수 있는 원두와 캡슐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여름을 맞아 출시하는 '리브레 아이스컵'은 던킨이 최근 출시한 스페셜 블렌드 '리브레 스페셜티'를 활용한 굿즈로, 던킨과 커피 리브레의 로고가 함께 디자인된 600ml 용량의 트라이탄(PCT) 소재 투명 컵이다. '리브레 아이스컵'은 던킨 매장에서 커피 혹은 음료를 구매하면 47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수량 소진 시 행사 자동 종료, 일부 점포 제외) 더불어 집이나 직장에서도 고품질의 커피를 즐기고자 하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제품인 '리브레 스페셜티 원두'와 캡슐 커피 머신용 '리브레 스페셜티 캡슐'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리브레 스페셜티'는 던킨이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 '커피 리브레'와 함께 개발해 지난 4월 첫 선을 보인 스페셜 블렌드 커피이다. 향이 풍부한 에티오피아, 묵직한 바디감의 인도, 은은한 단맛의 온두라스 생두를 기반으로 풍부한 바디감과 녹진한 단맛, 견과류의 고소함, 과일과 로즈티의 향긋한 풍미를 살려 최적으로 블렌딩했다. 미디엄 다크 로스팅으로 기분 좋은 쌉쌀함과 깔끔한 산미를 선사하며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비알코리아 던킨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커피 취향이 다양해지며, 집에서도 질 좋은 커피를 즐기는 홈카페족이 늘어나고 있다"라며 "이번에 출시한 '리브레 아이스컵', '리브레 스페셜티' 원두와 캡슐을 활용해 더 특별한 나만의 홈카페를 만들어 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3-06-12 09:53:10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