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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가 쉬워진다' 파인디지털 GPS 골프거리 측정기 출시

IT기기 덕에 골프가 쉬워진다. 파인디지털의 내비게이션 브랜드 파인드라이브가 세계 최초로 고정밀 3차원 고도 정보를 알려주는 GPS 방식의 최첨단 골프 거리 측정기 '파인캐디 UP-300'을 출시한다. 파인캐디 UP-300은 내비게이션 시장에서 이미 기술력을 인정받은 파인드라이브가 국내 최고 GPS 기술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야심차게 선보이는 골프 거리 측정기다. 거리 정보만을 제공하는 기존 골프 거리 측정기와는 달리 파인캐디 UP-300은 최고 정밀도 12.5cm급 실측 항공 사진 기반의 고도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 보다 정확한 고도 정보를 제공해 유효거리를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또 골퍼가 이동할 때마다 실시간으로 거리 정보를 계산해 그린의 앞, 중앙까지의 정확한 거리와 그린 중앙의 상대고도를 제공하며, 안내하는 거리와 고도에 따라 올바른 클럽 선택으로 타수를 줄일 수 있어 한차원 수준 높은 라운딩을 즐길 수 있다. 파인캐디 UP-300은 파인드라이브의 명성에 걸맞게 국내 골프장은 물론 전세계 약 4만여개 골프장 코스 데이터를 기본 탑재하고 있다. 전국 골프장의 3차원 입체 정보를 탑재해 골프장 코스와 홀을 자동으로 인식한다. 더불어 USB 연결만으로 원스탑 자동 업데이트가 가능해 새로운 골프장 코스도 무료로 업데이트할 수 있다.

2014-03-19 16:26:50 박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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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맞춤법 오류에 브라질 경찰 수사 돌입

'티셔츠에 오타가 났으니 수사해 달라'는 황당한 요구가 지난 18일 브라질 경찰서에 접수됐다. 신고를 한 당사자는 브라질 연방지구의 교육부서로, 학교 유니폼으로 사용되는 티셔츠에 문법적 오류가 있으니 티셔츠를 생산한 업체를 수사해 달라는 요구였다. 티셔츠에는 'ENSINO'(교육)라는 단어 대신 'ENCINO'라고 오타가 나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언뜻 보면 단순한 헤프닝에 지나지 않을 일이지만 정부의 반응은 매우 격앙됐다. 교육 기반시설 지원부 차관 마르쿠 아우렐리우 소아리스 사우가두는 "티셔츠에서 강한 기만의 흔적이 보인다"며 "한 공장에서 똑같은 기술로 생산된 티셔츠만 2889 벌인데 몇 벌에서만 오타가 발견될 리가 없다"라며 분노했다. 그는 또한 "문제가 된 티셔츠는 삽입 이미지, 색의 강도에 따라 3000 개 종류로 나뉜다"라고 밝혀 수사가 쉽지 않을 것을 예고했다. 현재까지 오타가 발견된 티쳐츠는 약 20벌로 알려졌으며 티셔츠를 생산한 업체인 파브리카 소시아우 측도 이번 사건을 전면 부인하고 나섰기 때문에 수사는 미궁으로 빠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맞춤법이 틀린 티셔츠 사진은 페이스북과 트위터 등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 급속히 퍼져나가 많은 논쟁거리가 됐다. 한 네티즌은 "교사에 대한 정부의 대우가 형편 없기 때문에 일어난 일"이라며 정부를 비난하기도 했다. /UOL Noticias · 정리=손동완 인턴기자

2014-03-19 16:21:55 손동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