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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도 카지노 복합리조트 개발 호재… 수요자 '미단시티 그로브웨이' 관심 집중

지난 6월 LH청약센터 홈페이지가 한때 마비되며 소동이 일어났다.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영종하늘도시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 분양에 무려 6만4,000여 명이 넘는 신청자가 몰리며 접속이 폭주해 인터넷 청약에 차질이 생겼던 것이다. 실제 LH는 인터넷 청약에 문제가 발생하자 청약마감을 하루 연기한 바 있다. 이와 같은 영종도 토지분양 인기는 대형 카지노 복합리조트 개발 호재로 영종도에 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됐기 때문이다. 특히 개별여건이 좋아지면서 영종도 인구유입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 따르면 2011년까지 3만7,000여 명에 불과했던 영종하늘도시 인구가 매년 상승해 지난해에는 6만2,000명을 기록, 불과 4년 만에 약 67% 상승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주거와 문화, 업무를 아우르는 거대 복합도시로 개발되는 영종도에 수요자들이 몰리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최근 수도권 공공택지의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의 인기가 높은데다 저금리 시대가 장기화되면서 여윳돈을 가진 투자자들이 대거 몰리고 있다"며 "특히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는 거주와 임대사업이 모두 가능해 투자자는 물론 실수요자들도 관심이 높다"고 덧붙였다. 이처럼 영종도 내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가 분양흥행을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휴양과 위락, 주거가 집적화된 관광복합도시로 추진 중인 인천 영종도 미단시티에서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 '미단시티 그로브웨이'가 분양을 진행 중이다. (주)더그로브웨이는 인천광역시 중구 운북동 1289번지에 위치한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 '미단시티 그로브웨이' 총 96필지 4만 3,117㎡를 공급할 계획이다. 건폐율 60%, 용적률 100%를 적용해 최고 4층까지 건물을 지을 수 있다. (주)더그로브웨이가 시행하고 정빈건설(주)이 시공하며, 아시아신탁이 자금관리를 맡았다. 단지 바로 앞 중심상업시설이 위치해 다양한 생활인프라를 가깝게 이용할 수 있고, 주변으로 미단시티 굿몰(GOODMALL) 등 초대형 복합쇼핑타운도 들어설 예정이어서 원스톱생활이 가능하다. 영종도의 수려한 천혜환경과 해안가를 따라 아름다운 조망을 자랑하는 미단시티는 쾌적한 주거환경까지 누릴 수 있다. 이와 함께 단지 내 십자형 동선을 구축한 유럽형 테마거리를 조성하여 1층 근린생활시설에 대한 접근성을 향상시켰다. 또한 입주자를 위한 친환경공원을 조성하여 녹지 중심형 친환경 커뮤니티를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고객들의 취향에 맞는 건축설계가 가능하며, 테라스, 브릿지 등 4층 이하 각기 다른 형태의 평면과 다양한 시설이 도입된다. 대지레벨차를 이용한 지하차고 설계 등 자연 지형을 이용한 특화설계도 선보인다. 미단시티 그로브웨이는 지난 3월 개통된 인천공항철도 영종역과 불과 자동차로 약 5분 정도 거리에 위치해 있어 서울역(47.4km)까지 45분대에 이동할 수 있는 등 서울 도심으로의 출퇴근이 편리하다. 인천국제공항까지는 승용차로 15분 거리로 교통 접근성도 우수하다. 이외에도 인천대교, 영종대교,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등 탁월한 교통 여건을 자랑한다. 최근 인천 영종도와 청라지역을 연결하는 개발사업인 제3연륙교가 재추진돼 향후 서울과 영종도 이동이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홍보관은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 3111-3번지(공항철도 운서역 인근)에 위치한다.

2016-12-30 13:06:05 최규춘 기자
산업은행 등 5개 정책금융기관, 24억 달러 규모 '선박 신조 지원을 위한 MOU' 체결

산업은행은 30일 5개 정책금융기관 간(산업은행, 수출입은행, 무역보험공사, 자산관리공사, 산은캐피탈) 24억 달러 규모의 '선박 신조지원 프로그램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를 변경체결했다고 밝혔다. 선순위대출이 14억4000만 달러, 후순위투자가 9억6000만 달러다. 기존 400% 이하였던 부채비율 조건은 완화해 400% 이상이더라도 장기운송계약 등 안정적인 현금흐름 확보가 가능한 경우 지원한다. 또 컨테이너선을 비롯해 벌크선, 탱커선 등으로 대상도 확대했다. 이번 프로그램으로 해운사들이 초대형·고효율 신조선박 발주시 투자부담을 최소화해 선박을 조기에 확보할 수 있게 하고, 조선업 침체기에 국내 발주물량 촉진을 통해 일감 확보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프로그램 실무지원은 해양금융종합센터(부산광역시 남구 문현동 부산국제금융센터 22층) 내에 설치하며, 산업은행이 간사 역할을 담당한다. 이동해 해양금융종합센터장은 "이번 협약에 기초해 필요한 제반 절차를 신속히 마무리하여 적기에 지원이 이뤄지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해운·조선산업의 상생에 기여할 수 있는 마중물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6-12-30 13:04:03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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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창 생명보험협회장 "재무건전성 규제 강화…선제적 자본관리 이뤄야"

"재무건전성 규제가 강화된 만큼 업계 스스로 선제적인 자본관리가 이루어져야 한다." 이수창 생명보험협회장은 2017년 신년사를 통해 오는 2021년 도입하기로 결정된 IFRS17 등 재무건전성 규제 강화는 생보사의 경영전반에 막대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지적하며 이 같이 말했다. 이 회장은 "지난 2016년은 사회·경제적으로 유난히 위기와 변화가 많았다"며 "저금리와 저성장 등 완연한 뉴노멀 시대로의 진입은 생보사 영업환경을 크게 악화시켰다"고 지적했다. 이 회장은 다만 올해도 많은 불안요인과 해결해야 할 과제들이 놓여 있다고 말했다. 그는 "시장은 포화상태에 이르렀고 세계 최저 수준의 출산율은 급속한 고령화와 함께 보험산업의 성장 가능성을 위축시키고 있다"며 "4차 산업혁명 등이 산업 전반에 변화와 혁신을 불러 일으켜 전통적인 생명보험 사업의 패러다임 전환도 고민해야 할 때"라고 했다. 이 회장은 이에 생존의 기로에 선 생보업계가 후회하지 않는 선택을 하기 위해선 올 한해 몇 가지 중점 과제를 추진해야 한다고 제시했다. 그는 "고객 맞춤형 다양한 상품개발은 물론 판매와 마케팅 분야에서 새로운 활로를 모색해야 한다"며 "국민의 건강하고 편안한 노후를 위한 사회안전망으로서 역할도 지속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또 정부에 "노후 준비를 할 수 있도록 세제지원을 확대하는 등 적극적 지원과 역할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그는 아울러 '백척간두 진일보(百尺竿頭 進一步)'를 인용하여 "위기의 상황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는 적극적인 자세로 대응책을 찾는다면 현재의 위기를 오히려 성장과 번영의 트리거(Trigger)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6-12-30 12:32:33 이봉준 기자
정유년 새해 보장성보험료 인상 조짐…"가입 서두르세요"

2017년 정유년(丁酉年) 새해 첫날부터 대다수 보장성보험의 보험료가 인상될 전망이다. 보험사들이 보험료에 적용되는 예정이율을 0.25~0.50%포인트씩 인하할 계획이기 때문. 통상 예정이율 인하는 보험료 인상으로 이어진다. 이에 따라 암보험, 종신보험, 정기보험, 어린이보험, 건강보험 등 보장성보험의 보험료가 5~10%가량 인상될 예정이다. 라이프플래닛 관계자는 "보험료 인상 부담을 피하고 싶다면 올해 안에 상품에 가입해야 한다"며 "다만 보험사마다 계약 마감시간이 다른 점은 유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30일 라이프플래닛에 따르면 설계사를 통해 가입하는 보험의 경우 대부분 금요일(30일) 저녁 2016년 보험 가입을 마감한다. 이 시간 이후로는 보험료 인상 전 금액으로 보험 가입이 불가능하다. 반면 인터넷보험의 경우 주말과 공휴일에도 보험 계약이 가능하다. 계약 마감시간은 보험사마다 차이가 있으나 인터넷 전업 생명보험사인 교보라이프플래닛의 경우 2017년 1월 1일 자정 전까지 청약을 최종 완료하면 2016년 보험료 기준으로 보험 계약이 가능하다. 인터넷보험은 특히 설계사 수수료 등 중간 유통 과정이 없어 보장성보험의 경우 보험료가 20~30% 정도 저렴하다. 또 설계사를 통하지 않고 고객과 보험사가 직접 거래하는 형태로 공인인증서만 있으면 생년월일과 성별만 입력한 후 누구나 간편하게 보험에 가입할 수 있다. 라이프플래닛 관계자는 "최근 보험 가입을 계획했던 고객이라면 보험료가 인상되는 새해가 오기 전 보험 가입을 마무리하는 것이 좋다"며 "인터넷보험은 24시간 365일 운영될 뿐만 아니라 간편결제와 비흡연자 대상 보험료 할인 등의 혜택도 있으므로 꼼꼼히 비교하고 가입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6-12-30 11:47:19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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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범국 예보 사장 "불안정한 금융환경 속 리스크관리 강화할 것"

"선제적으로 부보금융기관의 건전성을 점검하는 등 리스크관리를 강화하겠다." 곽범국 예금보험공사 사장은 2017년 신년사에서 불안정한 대내외 금융환경 속 취약 금융회사에 대한 모니터링과 이슈분석 등을 통해 미 금리인상에 따른 국내 금융시장의 부실위험을 사전에 차단해야 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곽 사장은 "금융시장은 실물경제를 비추는 거울"이라며 "실물경제의 하방 위험이 금융시장의 불안정성으로 연결될 가능성은 항상 열려 있으므로 예보는 다가올 격변의 시기 '금융시장의 안정과 예금자보호'라는 본연의 임무를 보다 충실하게 수행할 수 있는 방안을 끊임없이 고민하고 실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곽 사장은 이에 따라 평시에 위기를 준비하려는 노력을 한층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회생·정리계획(RRP)의 차질 없는 도입과 예금자정보 사전유지제도 등 정리제도 정비를 조속히 마무리하여 금융시장에 언제 어떤 종류의 위기가 발생하더라도 질서 있게 대처할 수 있는 체계를 완비해야 한다"며 "국내외 유관기관과의 합동 위기대응훈련을 고도화하고 미 연방예금보험공사(FDIC) 등 글로벌 기구와의 협력을 확대하여 예금보험제도의 국제적 정합성을 강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곽 사장은 아울러 "금융시장의 변화에 호흡과 보폭을 맞춰나가야 한다"며 "사회적 약자인 서민·취약계층을 한 번 더 돌아보는 따뜻함을 가져야 한다"고 했다. 그는 "2017년은 우리나라가 정치, 경제, 사회 전반에 짙게 드리워진 불확실성을 모두 걷어내고 새로운 재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으면 한다"며 "침과대단(枕戈待旦·창을 베고 자면서 아침을 기다리다)의 자세로 금융시장이 예보를 필요로 하면 언제든지 앞장서 문제를 해결해 낼 수 있는 준비된 조직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2016-12-30 11:44:24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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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철 기보 이사장 "중소기업의 든든한 구원투수될 것"

"미래 성장동력 확충을 위해 연구개발(R&D)과 지식재산 분야는 물론 고용창출을 위한 기술창업과 일자리창출기업을 지원하여 정책금융의 중심적 역할을 수행하겠다." 김한철 기술보증기금 이사장은 2017년 신년사를 통해 "중소기업의 든든한 구원투수가 되겠다"며 이 같이 밝혔다. 지난해 기보는 경기침체와 기업구조조정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에 신속한 보증 지원을 통해 자금애로 해소에 주력했다. 또 창업기업에 대한 연대보증인 면제, 재기지원활성화, 투자한도 확대 등 금융개혁 정책에 맞춰 전사적 노력을 해왔다. 올해 기보는 경기 활성화를 위해 신규보증 5조원을 포함하여 총 20조원 이상의 기술보증을 공급할 계획이다. 김 이사장은 "우리의 고객인 중소기업은 급변하는 대내외 경제 환경 속에서 생존 자체를 위협받고 있다"며 "중소기업의 파트너이자 동반자로서 언제나 함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이사장은 아울러 불안정한 대내외 환경 속에서 변화에 강한 튼튼한 기금을 만들어야 한다고 했다. 그는 "기보의 체력에 맞는 기금운용과 리스크 관리가 필요하다"며 "이를 위해 사전모니터링을 강화하여 한계기업에 대한 구조조정을 차질 없이 추진하는 한편 기술평가와 보증심사시스템, 사후관리 강화 등 각종 리스크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고도화된 리스크 관리체제를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김 이사장은 이 외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인공지능(AI), 로봇산업, 빅데이터, 기후금융 등 신기술 분야에 대한 특화된 금융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해외진출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방법을 모색하는 등 새로운 분야에 대한 업무확대를 추진하자"고 했다. 기보는 올해 미래 성장동력 확충을 위해 R&D, 지식재산, 기술융합, 신성장시설, 예비창업 등 분야에 총 2조9800억원의 신규보증을 지원한다. 전년보다 2300억원 증가한 규모다. 또 창업·일자리창출기업에는 총 13조1000억원(전년比 7000억원 증가)의 보증을 공급하는 등 지원을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 김 이사장은 "기술평가 전문기관으로서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기술평가 인프라를 고도화하고 기술평가 노하우를 전수하는 작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6-12-30 11:15:31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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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천 HF 사장 "서민·취약계층 지원 강화할 것"

"서민·취약계층에 대한 정책금융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 김재천 주택금융공사(HF) 사장은 2017년 신년사를 통해 올해 금리상승과 경기 부진 등으로 서민층의 부담이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 같이 말했다. 올해 주금공의 정책모기지와 주택보증 연간 공급실적은 각각 37조원, 39조원을 기록했다. 주택연금 가입자는 1만명을 돌파했다. 공사법 개정을 통해선 수권자본금을 5조원으로 확대했고 주택연금 가입연령 기준도 완화했다. 뿐만 아니라 지난 2015년 안심전환대출에 이어 2016년 '내집연금 3종세트' 출시 등을 통해 정부의 고령층 가계부채 해소와 노후생활 안정지원 정책을 지원했다. 김 사장은 "2017년 경영환경이 우호적이지 않다"며 "임직원 모두 그 어느 때보다 높은 긴장감과 책임감으로 맡겨진 소임을 다해 정부와 국민의 기대에 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김 사장은 올 한해 서민·취약계층의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히며 "원금상환 유예 등을 통한 채무조정 확대와 연체부담 완화 등에 대한 지원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사장은 이어 철저한 리스크 관리와 정책역량 강화 등에 대한 의지도 밝혔다. 그는 "금리 상승에 따른 영향과 시장 불안요인을 철저히 점검하고 상황 변화에 따라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비상대응계획을 마련하겠다"며 "주택금융에 관해선 최고 수준의 전문성과 역량을 갖추고 주택금융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2016-12-30 10:36:38 이봉준 기자
육류담보대출 일부 손실…동양생명 "피해 최소화할 것"

동양생명은 최근 육류담보대출 관리 과정에서 담보물 창고검사 중 부분적으로 담보물에 문제가 발견된 바 손실가능성과 규모에 대해 자체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동양생명의 전체 육류담보대출금액은 3804억원으로 이 중 일부 대출에 손실이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 동양생명은 "사실관계와 피해규모 등에 대해 금융당국과 함께 현장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일부 육류담보 대출의 차주들이 담보물에 이중담보를 설정하는 등 사실이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며 "최대한 채권회수를 위한 모든 조치를 취해 나갈 방침이며 손실규모가 확인되는 등 투자자 판단에 영향을 미치는 사유가 확인되는 즉시 공시를 통해 알릴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동양생명은 올 3분기까지 2240억원의 누적순이익을 달성하며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보험사 자본건전성을 나타내는 지표인 RBC(지급여력비율)은 253.0%로 꾸준히 상승하는 등 뛰어난 재무건전성을 나타내고 있다. 이 외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대주주인 중국 안방그룹으로부터 6246억원의 자본을 수혈 받기로 하는 등 재무상태가 지속적으로 향상되고 있어 이번 육류담보대출 피해에 따른 회사의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2016-12-30 10:36:24 이봉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