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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1년 03월 09일 화요일

[쥐띠] 36년 자식의 허물이 곧 나의 허물. 48년 욕심으로 신망을 잃는다. 60년 어느 길로 가도 목적지에 도착할 만큼 운이 좋은 날. 72년 가보지 못한 길에 그리움이 쌓인다. 84년 졸작이 명품으로 둔갑하는 순간이 온다. [소띠] 37년 이웃집 불구경에 정신을 뺏긴다. 49년 행운이 오니 일이 잘 성사. 61년 일의 결과가 좋아 명예가 높아진다. 73년 남의 것을 욕심내면 내 것이 2배로 나간다. 85년 한밤중에 비단옷을 입고 거리를 활보하는 격. [호랑이띠] 38년 이기적인 마음으로 거짓말을 한다. 50년 내일의 영광을 위해 인내가 필요. 62년 낙숫물에 바위가 뚫리는 법이니 꾸준한 노력이 필요. 74년 호랑이띠와 다투지 마라. 86년 희로애락을 얼굴에 나타내지 말도록. [토끼띠] 39년 문서로 인한 이익이 있다. 51년 명예손상이 우려되니 말조심. 63년 성공이 바로 눈앞에 있으니 좀 더 노력. 75년 확실한 의사 표현이 관계를 더 좋게 한다. 87년 눈치가 빨라야 절에 가서도 새우젓 얻어먹는다. [용띠] 40년 감나무 밑에서 감 떨어지기를 기다리는 격. 52년 마음을 정결하게 하고 간절히 기도. 64년 불행은 입 밖으로 내뱉는 순간 커진다. 76년 그물을 치지 않고 많은 고기를 잡을 수 없다. 88년 이직보다는 유지를. [뱀띠] 41년 귀인이 나타나니 운이 활짝 열린다. 53년 계획도 없이 일을 시작하다가는 실패하기 십상. 65년 새로 시작한 일이 뜻대로 진행. 77년 가는 사람도 잡아야 할 때 가 있다. 89년 첫눈에 반하는 이성이 나타난다. [말띠] 42년 아직도 꿈속을 벗어나지 못한다. 54년 지나간 인연이 자꾸 거슬린다. 66년 거울은 결코 먼저 웃지 않는다. 78년 결혼은 둘이 하는 거지만 인생은 결국 혼자 가는 길. 90년 비상금을 활용해서 어려움이 극복된다. [양띠] 43년 평소의 습관으로 실수를 하게 된다. 55년 불만은 마음속으로만 생각. 67년 행복은 주변에 있으니 이웃을 잘 보살 펴라. 79년 남의 눈에 티끌만 보지 말고 자신의 잘못도 생각. 91년 충돌수이니 말에 유의하라. [원숭이띠] 44년 저돌적인 일 처리로 자식의 원망을 듣는다. 56년 아직은 꿈을 버리지 마라. 68년 시작이 좋아 마무리도 산뜻하다. 80년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으니 분발하라. 92년 도움을 줬던 사람이 은혜를 갚으러 온다. [닭띠] 45년 가뭄에 단비가 내리니 재물이 들어온다. 57년 상대의 마음을 먼저 확인. 69년 확실한 의사 표현이 필요한 날이다. 81년 당신의 안부를 걱정하는 친구가 있어서 좋다. 93년 나의 잣대로 남을 평가하지 말도록. [개띠] 46년 작은 상처가 쉽게 낫지 않아 속이 상한다. 58년 의외의 복병이 나타난다. 70년 조언도 사람을 봐가며 해야 하는 법. 82년 놓친 고기를 안타까워 말고 내 것을 소중히. 94년 둘러봐도 세상에 온전한 새것은 글쎄. [돼지띠] 47년 모르는 사람에게 호의를 베푼다. 59년 고인 물은 흘려보내야 썩지를 않는다. 71년 직장에서 기쁜 소식이 온다. 83년 현실에 만족하면 후회는 없으나 발전도 없다. 95년 아직은 때가 아니니 시간을 갖고 기다리자.

2021-03-09 06:00:51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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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손재수가 있다는데

필자를 방문한 여인은 인터넷으로 올해 운세를 보았는데 재물에 손재수가 있으니 주변 사람과 돈거래를 하지 말라고 했단다. 그런가보다 하며 지냈는데 운동모임에서 만나 친해진 지인이 며칠만 쓰고 준다며 돈 융통을 부탁했다. 사는 집도 어딘지 아는 처지고 해서 상술한 것처럼 돈을 빌려주었다. 그런데 돈을 빌려주고 나니 사람이 연락도 없어 상대 집으로 찾아가 보았는데 집은 불도 꺼져 있고 인기척도 없으며 어디를 간 것인지 물어볼 곳도 없었다. 여인은 역시 친구의 소개를 받아 필자를 방문했다. 펼쳐진 팔자에서 글자대로 각 글자들이 충이라 해서 다 나쁜 것이 아니며 합이라고 해서 다 좋은 것이 아닌 것이다. 인터넷 사주풀이도 정확하겠으나 소통에서는 한계가 있음도 있기에 필자는 여인의 재물이 행운이 도래하는 시점임을 강조하며 재해석을 했다. 돈을 빌려간 사람도 곧 연락이 올 것이니 상심하지 말고 조금만 더 기다려보라 했으며 부동산 주식 모두 운이 닿는다는 얘기를 해주었다. 지나서 다시 방문한 여인은 그 지인은 갑자기 쓰러져서 급히 수술을 받았으며 그로 인해 한 2주 연락이 되질 않았던 것이고 다행히 수술경과가 좋아 회복하자마자 너무 미안하다며 선물과 함께 돈을 돌려받았단다. 그런 후에 그 돈으로는 부동산을 살 수 있는 돈이 아니어서 주식을 샀는데 두 배도 아닌 그 이상의 수익을 보았다며 너무 감사하다는 인사말을 계속하였다. "선생님 말씀이 아니었다면 그냥 은행 통장에만 넣어두었을 거예요. 약소하지만 건강 잘 챙기셔요" 라고 하면서 유명 홍삼제품을 내어 놓는다. 상대를 못 믿어 했던 그녀에게 "재물운은 좋으나 그래도 경제공부도 하면서 투자하는 것이 효율적이겠지요."라고 했던 것이 수익과 연결된 것이다.

2021-03-09 06:00:2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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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LH 투기 의혹에 "국가 행정·수사력 총동원…국민 실망 시키지 않도록"

문재인 대통령이 8일 오후 청와대에서 화상으로 법무부·행정안전부 업무보고를 주재한 뒤 마무리 발언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LH) 임직원 투기 의혹과 관련 "국가가 가진 모든 행정력, 모든 수사력을 총동원해야 한다. 국민을 실망시키는 일이 없도록 하라"고 강조했다. /뉴시스 문재인 대통령은 8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임직원 투기 의혹과 관련 "국가가 가진 모든 행정력, 모든 수사력을 총동원해야 한다. 국민을 실망시키는 일이 없도록 하라"고 강조했다. 정부 합동조사단(합조단)가 이날 오후 LH 일부 전·현직 직원 3기 신도시 사전 투기 의혹에 대해 의심 사항이 발견되면 경찰청 국가수사본부(국수본)로 사건 의뢰할 계획이라고 밝힌 데 따른 지시 사항으로 풀이된다. 앞서 정부는 이날 오후 국토교통부·LH·지자체·지방공기업 등 총 2만3000명에 이르는 1차 조사 대상을 발표했다. 2차 조사 대상은 1차 인원의 배우자와 직계존비속이다. 조사 범위는 신도시 지구 지정 사전 검토가 이뤄진 지난 2013년 12월부터 하기로 했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문 대통령이 법무부·행정안전부 업무보고 마무리 발언에서 "정부 차원에서 합동조사단이 광범위한 조사를 하고 있지만, 조사를 먼저하고 수사는 뒤에 할 필요가 없다. 조사와 수사는 함께 갈 수밖에 없다. 국수본이 발 빠르게 수사를 병행하고, 합조단 조사 결과는 그때그때 국수본에 넘기도록 해야 한다"고 말한 점을 브리핑했다. 특히 문 대통령은 "수사권 조정 과정에서는 두 기관이 입장이 다를 수 있었겠지만, 이제는 유기적 협력으로, 국가 수사기관의 대응 역량을 극대화해야 한다"며 "검찰과 경찰의 유기적 협력은 수사권 조정을 마무리 짓는 중요 과제"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LH 투기 의혹 사건은 검·경의 유기적 협력이 필요한 첫 사건"이라며 "아직 투기 의혹의 일단이 드러난 상황이라 개인의 일탈인지 구조적 문제인지 예단하기 어렵지만, 검·경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발본색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브리핑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이날 업무보고에서 검찰과 경찰의 '유기적 협력', '긴밀한 협의'를 여러 차례 언급했다. 이어 문 대통령은 "검찰도 수사 노하우, 기법, 방향을 잡기 위한 경찰과의 '유기적인 협력'이 필요하다"며 "검찰-경찰은 보다 긴밀히 협의해 달라"고 주문했다.

2021-03-08 18:20:48 최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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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증시] 비트코인 시가총액, JP모건·페이스북·테슬라보다 크다

비트코인의 시가총액이 비자, JP모건, 페이스북, 테슬라의 개별 시가 총액을 능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뉴시스 이코인메트릭스(Ecoinmetrics) 팀이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비트코인의 시가총액이 비자, JP모건, 페이스북, 테슬라의 개별 시가총액을 능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나아가 비트코인 시가총액은 아마존 시총의 59%, 애플 시총의 43%, 금융 금시장의 35%, 현물 금시장의 8% 수준이다. 이코인메트릭스 팀은 트위터를 통해 관측 내용을 공유했는데, 아래 인포그래픽에서 급성장 중인 비트코인 시가총액을 주요 기업 및 금 시장과 비교하고 있다. 비트코인이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의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Robert Kiyosaki)는 소액 투자자들에게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계속되는 '달러 찍어내기' 관행에 대한 헤지로 비트코인, 금, 은을 매입할 것을 거듭 촉구했다. 미국 경제 상황에 대한 기요사키의 논평은 미국 경제가 인플레이션의 정점에 있으며 비트코인이 이에 대한 최선의 헤지라고 주장하는 타일러 윙클보스(Tyler Winklevoss)의 경고와도 궤를 같이한다. /박태홍기자 pth7285@metroseoul.co.kr 메트로경제의 해외증시뉴스는 MoYa의 데이터 추출 기술이 활용돼 제공 되고 있습니다.

2021-03-08 18:09:44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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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증시] 빅테크 기업 비판가, 바이든 행정부 합류

반독점 강경파 '팀 우'가 미국 경제위원회 기술경쟁정책 담당으로 바이든 행정부에 합류한다. / 위키피디아 빅테크 기업 비판가이자 반독점 강경파인 팀 우(Tim Wu)가 미국 경제위원회(National Economic Council)의 기술경쟁정책 담당으로 바이든 행정부에 합류한다고 금요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바이든 행정부가 경쟁 정책에 대해 진지하게 접근하고 있음을 시사하며, 특히 아마존·애플·페이스북·구글 같은 거대 테크기업에 대해 독점금지법 집행이 강화되기를 기대하는 진보 진영에 호의적으로 보일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바이든은 아직 행정부 내 반독점 집행 책임자를 임명하지 않았다. 테크기업에 대한 규제 강화는 지난 몇 년간 민주당과 공화당 간에 드물게 의견이 일치된 화두였다. 이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하에서 미국 법무부와 연방통상위원회(FTC)가 각각 구글과 페이스북을 상대로 반독점 소송을 제기하는 등, 바이든과 전임자 트럼프가 공통된 입장을 갖고 있는 영역이기도 하다. 바이든 행정부 역시 이러한 소송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되며, 그 범위가 더 확대될 수 있다. /박태홍기자 pth7285@metroseoul.co.kr 메트로경제의 해외증시뉴스는 MoYa의 데이터 추출 기술이 활용돼 제공 되고 있습니다.

2021-03-08 18:09:39 박태홍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