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함께해요, 우리!"교실 속 꽃피우는 인권교육

"함께해요, 우리!"교실 속 꽃피우는 인권교육 - 2018. 구례 유·초·중·고등학교 전교직원 대상 장애인권 연수 전라남도구례교육지원청(교육장 장길선) 특수교육지원센터는 10일(화), 17일(화) 이틀간 구례 섬진아트홀에서 관내 유·초·중·고등학교 전교직원 4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식 개선을 돕기 위한 장애인권 교육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인권교육 연수는 장애학생의 특성을 이해하고 장애인에 대한 인권감수성을 향상하여 진정한 통합교육의 의미를 실천하기 위한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장애우권익문제 연구소 유영복 강사는 강의에서 '인권은 인간이 갖는 기본적 권리이자 보편적 권리임을 언급하고, 장애학생을 위한 인권이 교실 속에서 꽃피우는 환경이 조성되고 더 나아가 우리사회가 국가 경제력에 걸맞은 선진국, 문명국가다운 인권선진국이 될 수 있도록 학교가 앞장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장길선 교육장은 인사말을 통해 "구례 지리산의 포근함과 섬진강의 넉넉함이 우리 고장의 자랑인 것처럼 학교라는 환경을 포근함과 넉넉함으로 채워나가면 어려운 교육 여건 속에서도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의 진정한 통합이 이루어질 수 있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현장에서부터 장애인식에 대한 개선이 이루어지길 바란다'는 당부를 하였다. [!{IMG::20180419000001.jpg::C::480::함께해요,우리!교실 속 꽃피우는 인권교육}!]

2018-04-19 09:59:39 오인석 기자
바다·봄꽃 어우러진 여수 하화도, "4월에 함께 걸어요"

바다·봄꽃 어우러진 여수 하화도, "4월에 함께 걸어요" 우리말로 '아랫 꽃섬'으로 표현할 수 있는 여수 '하화도 꽃섬길'이 4월의 대한민국 대표 걷기 길로 선정됐다. 하화도 꽃섬길은 바다를 벗 삼아 바닷가 꽃길을 돌다보면 섬의 절경과 전망대, 유채꽃, 제비꽃, 진달래, 동백과 같은 봄꽃도 만날 수 있어 관광객에게 인기가 높다. 마을 해안길을 따라 큰 굴 방향으로 걸어가면 철 따라 형형색색의 꽃이 피고 지는 애림야생화공원이 있다. 순넘밭넘 구절초공원을 지나 큰산전망대에 다다르면 발 아래 기암괴석으로 이뤄진 해안선이 펼쳐져 탄성을 자아낸다. 큰산 전망대를 지나면 깻넘 전망대와 막산 전망대를 잇는 하화도 최고의 비경인 출렁다리가 나타난다. 전남도는 "광역 순환버스인 '남도 한바퀴'가 하화도 여행코스를 운영하고 있다"며 "매주 목요일 유스퀘어와 광주 송정역을 출발해 수도권에서도 여행하기에 훨씬 쉬워졌다"고 밝혔다. 걷기 길로 선정되면 민간 자문위원이 직접 취재한 다양한 관광 정보를 한국관광공사 걷기 여행길 종합안내 포털과 블로그, 민간 월간 매체를 통해 전국적으로 홍보된다. 한편 한국관광공사는 국제 걷기 관광 활성화를 위해 민간 전문가 자문단의 심사를 거쳐 매월 대한민국 대표 걷기 길을 선정하고 있다. 전남도는 지난 3월 '해남 달마고도'와 '고흥 미루마루길', '완도 청산도 슬로걷기길'이 선정한 바 있다.

2018-04-19 09:59:25 김남중 기자
기사사진
메트로신문 4월 19일자 한줄뉴스

▲서울시는 원룸 471호를 매입해 공공원룸주택으로 공급한다고 18일 밝혔다. ▲정부가 2021년까지 300억원의 예산과 320여 명의 연구원을 투입해 국내 농축산 자원 23종에 대한 유전체 해독에 나선다. ▲알바생들이 구직 시 가장 필요하다고 느끼는 정보는 급여가 아닌 근무 강도 등 업무와 관련된 정보인 것으로 조사됐다. ▲KT가 5세대(5G) 이동통신 기술을 토대로 한 상용 자율주행 플랫폼을 개발하며 자율주행 사업에 본격 착수한다. ▲허창수 GS 회장이 18일 서울 강남구 논현로 GS타워에서 계열사 최고경영자(CEO)를 비롯한 경영진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2018년 2분기 GS임원모임에서 "새로운 투자로 양질의 일자리 확대에 나가자"고 강조했다. ▲금융감독원은 190개사를 대상으로 재무제표 감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감리 대상 190개사에는 제약·바이오기업 10개사도 포함됐다. 개발비 대부분을 자산으로 처리했던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감리를 통해 문제점이 적발될 경우 적자 등 실적쇼크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지난해 자동차보험 시장 규모가 17조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대형사 4곳의 점유율이 80%를 넘기는 등 업계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심화됐다. ▲양도세 중과 시행 등으로 투기수요가 사라지면서 실수요자들의 내집마련 기회는 더 넓어질 전망이다. 분양 성수기를 맞아 주요 업체들은 차별화된 입지와 설계, 분양가로 수요자를 유인하고 있다.

2018-04-19 05:00:00 이범종 기자